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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화동길, 제1호‘치매안심거리’지정
[한국Q뉴스]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행복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화동길을 김제시 제1호 치매안심거리로 지정했다.
‘치매안심거리’란 거리 내 개인 사업장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안심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치매 안전망 체계가 구축된 거리를 말한다.
지정 위치는 금만 사거리에서 요촌 성당 앞 로터리까지 250m 구간이다.
지난 29일에는 ‘치매안심거리’ 지정을 범시민에게 알리고자 지정식을 실시했다.
지정식은 협력 단체인 화동길 상인회의 단합대회와 연계해 주변 상인 및 관계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정서 및 지정 팻말 전달 치매 파트너증 수여 치매안심가맹점 현판 전달 인식개선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 시장은 “치매 국가책임제 4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화동길을 치매안심거리로 지정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지정식이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김제시에 한 발짝 다가가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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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방상수도‘블록고립’시행에 따른 시내권역 야간단수 작업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국고보조사업인 김제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사업비 363억원을 확보, 작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블록시스템을 구축 및 노후 관망을 정비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노후된 관로를 교체해 유수율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이며 스마트한 관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제시는 현대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급수구역을 일정 규모로 나누는‘블록고립 확인’ 작업을 지난 7월 진봉면, 죽산면 일원, 8월 만경읍 외 9개면 일원, 9월 만경읍 외 10개면, 10월 요촌동, 신풍동, 검산동, 교월동 등 시내권역 등에 이어 오는 11월부터는 일부 시내 지역과 면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한다.
11월 1일 하동, 요촌동, 검산동 일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11월 2일 용지면, 백구면, 공덕면, 백산면, 청하면, 황산면, 검산동, 백학동, 순동, 하동, 흥사동, 상동동 일원, 11월 8일 서암동, 하동, 교동, 복죽동, 갈공동, 신곡동 일원, 11월 9일 백구면, 용지면, 금구면, 황산면 일원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블록고립 확인작업’은 블록시스템 구축의 하나로 공급량 및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정적 수돗물 공급 및 누수량을 줄이기 위한 필수적 작업이나, 수돗물 공급을 일시 중단시켜야 하므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야에 확인 작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작업 지역별로 안내 현수막 부착, 안내문 배포, 안내방송 등 대대적인 단수 홍보를 안내할 예정이며 수돗물 일시 공급중단 후 재공급 시 일시적인 탁구 발생에 대비해 수돗물을 미리 받아놓거나,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수도꼭지를 잠시 열어 두라고 당부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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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29일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김제 벽골제 주차장에서 ‘일상회복과 포용복지’라는 슬로건으로 ‘김제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김제시가 주최하고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기관·시설 이용자 및 일반시민 등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차량 100여대에 탑승한 채 드라이브인 행사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참여한 응원 영상 공모 당선작 상영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부 특별무대로 응원 영상 공모 당선자 시상식 그리고 “슬기로운 알뜰살림 장만퀴즈”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With 코로나”의 전환을 앞두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꿈꾸는 단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제정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김제시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사회복지 유공자를 찾아내어 포상하고 시민과 사회복지가 하나 되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우의를 돈독히 해 화합하고 사회복지인 모두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삶의 울타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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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과 함께하는“다문화 어울림 한마당”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0월30일 “제11회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김제시민과 함께’라는 부제로 유튜브와 zoom을 통해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에 대응해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온라인으로 개최됐고 사전행사와 온라인행사를 통해 800여명의 다문화가족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소통·화합의 한마당 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사전행사로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베트남등 8개국의 간식꾸러미를 제작해 배부했고 관내 아동기관 6~7세 320명에게 ‘몽골 마두금만들기’ 체험을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마두금 : 몽골 전통악기또한 당일 행사로 전북어린이국악관현안단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다국문화영상콘테스트, 모범 다문화가족 표창, 글로벌 음식만들기 체험 및 상품증정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멀리 외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모범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표창받으신 세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열한번째로 치러지는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다문화가족 뿐아니라 김제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열린 행사로 추진된데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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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8일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여성단체회원과 시민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1년 김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양성평등 인식의 범 시민적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수상자로는 죽산면 전복심 용지면 송재은 백구면 엄봉희 부량면 유 옥 공덕면 강정숙 청하면 전세영 성덕면 임영희 진봉면 김봉임 금구면 최수연 봉남면 차금희 금산면 염정원광활면 강형숙 요촌동 김점태 신풍동 김종남 검산동 윤명희 교월동 모성임 16명으로 양성평등 문화확산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여성단체 회원 여러분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보듬고 각처에서 아낌없는 수고의 땀방울을 흘려 주셨기에 김제시가 온정이 넘치는 도시가 됐다”고 감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앞으로도 사회의 각 분야에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의 주역으로 당당히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양성평등주간이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의 실천을 통한 실질적 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제정된 기간을 말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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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청년공간 E :DA‥청년 잠재력 일깨워, 희망에 날개 달다
[한국Q뉴스] 전북 김제시와 김제청년공간 E :DA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소 1주년 행사는 사단법인 아이엠 주관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전북’공연을 시작으로 박준배 김제시장과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토크콘서트 시간에는 참여 청년들이 김제청년공간 E :DA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과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을 자유롭게 주고받았다.
또한 김제청년공간 E :DA의 성장을 의미하는 ‘도전하는 나는 청년이다, 청년이 김제의 내일이다’퍼즐 퍼포먼스를 갖고 김제 청년을 위한 창업 인큐베이터이자 소통의 베이스캠프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대하는 마음을 모았다.
전북 최초 입주형 청년복합공간인 김제청년공간 E :DA는 지난 1년 동안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해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청년 도전 및 도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도 10개 프로그램 운영과 8개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됐으며 청년창업 입주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인큐베이팅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 가능성이 있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 육성과 더불어 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창업 아카데미 교육, 사업화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많은 청년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온라인 프로그램과 소규모 대면의 장을 더 많이 마련하는 등 우리 청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해왔다”며 “앞으로도 김제청년공간 E :DA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김제형 청년정책을 만들어가는 긴 여정에 청년 어려분이 계속해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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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서예문화전시관 건립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김제시는 향교 일원에 김제 서예의 역사를 조명하고 시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김제서예문화전시관을 조성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000㎡ 규모이고 2023년 착공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시는 29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제서예문화전시관 건립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시관 기본 성격, 추진 방향, 기대효과 등을 논의했다.
착수보고회는 박준배 김제시장의 주재로 공무원과 전시관 건립 추진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김제서예문화전시관 과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세부 연구내용, 입지 분석 및 건축계획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김제시와 건립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타당성조사 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설문조사·학술대회 등을 진행해 전문가 및 지역미술계,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김제서예문화전시관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정리하고 적합성·경제성·정책성 등 모든 측면에서 건립 타당성을 확보해 김제서예문화전시관 건립을 가시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시장은 “김제서예문화전시관은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고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조성해 전국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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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계단으로 지구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세요
[한국Q뉴스] 강진군보건소는 관내 복지회관 및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 5개소에 건강계단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9월 수요조사로 건강계단 설치를 희망한 군동면사무소, 군동복지회관, 강진여중, 전남생명과학고 병영상고 등 5개소에 대해 현지 실사하고 적합 여부 파악 후 최종 선정했다.
건강 계단은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유산소 운동으로 신체활동을 늘리고 동시에 칼로리 소모량, 금연 등 건강에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설치한 건강 계단은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리고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구와 이미지를 계단 측면과 벽면에 이미지를 부착했다.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군동면사무소, 군동복지회관에는 올바른 계단 운동법, 하체근력 강화 및 만성질환 예방 메시지를 부착했으며 학교에는 ‘나는 노담’, ‘넌 할 수 있어’, ‘너의 꿈을 응원해’ 등 용기와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문구로 구성했다.
건강 계단 설치 후 주민과 학생들은 칙칙한 계단이 밝고 세련된 느낌으로 바뀌어 매우 만족스럽고 계단을 이용한 걷기를 열심히 실천해 건강을 유지하겠다는 의지와 만족감을 표현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에너지도 절약도 실천할 수 있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다”며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건강계단 설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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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색유리 공예 작품에 청양군민 감탄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청양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색유리 공예 교실’ 전시회를 열고 유리의 빛과 색의 신비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군의 동아리 역량강화사업 지원을 받은 ‘청양 색유리 공예 교실’ 강습생과 참여작가 공예품 30여 점이 출품돼 다양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색유리 공예는 건축, 예술 등 생활 전반에 활용되고 있는 분야이며 군은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대치면 탄정리 소재 ‘빛결공방’에서 회원과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강습을 진행했다.
김돈곤 군수는 “많은 주민과 학생들이 전시작품을 감상하면서 색유리 공예의 아름다움에 매료됐다”며 “부가가치가 충분한 색유리 공예에 군민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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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1 나눔 실천 유공 충청남도지사 포상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28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2021 나눔 실천 유공자’ 시상식에서 연중모금 우수 실적으로 충청남도지사 포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2020년과 2021년 나눔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충남도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단체나 유공자를 포상하면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양지역에서는 군과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 조합장이 충남지사 포상을 받았으며 전국한우협회 청양군지부 노중호 지부장과 대한한돈협회 청양군지부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
유길순 통합돌봄과장은 “앞으로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면서 청양군민의 건강한 삶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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