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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라이브커머스 지역 마케터, 10월 22일 첫 데뷔
[한국Q뉴스] 순천시와 순천대학교가 지역마케터 육성을 목적으로 시작한 라이브커머스 교육사업 교육생들이 오는 22일 첫 데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라이브커머스란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등의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을 말하며 언택트 시대가 부상하면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10월 22일 28일 총 이틀에 걸쳐 진행될 이번 데뷔 방송은 총 10명의 교육생들이 3~4팀으로 나눠 쇼호스트와 방송스태프를 교차로 실습하게 된다.
제품은 순천시 농산물가공센터의 ‘순순순’ 브랜드 제품을 지원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데뷔 방송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어플을 통해 진행되며 10월 22일 금요일 10월 28일 목요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라이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그립’ 어플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 가능하다.
한편 교육생들은 9월 16일부터 약 2개월간 라이브커머스 이론 및 실습 교육과정을 수강하며 기초와 노하우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지역마케터 육성과 더불어, 순천의 농식품 업체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 취지도 가지고 있다.
또한 교육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 마케터 육성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순천시 창업연당 관계자는 “꾸준한 라이브커머스 교육사업을 통해 숨어있는 인재들을 발굴 및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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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NEXPO in 순천’ 미래교육 기업에 연결
[한국Q뉴스] 순천시는 4차산업혁명박람회 ‘2021 NEXPO in 순천’개최 넷째날인 지난 19일 4차산업혁명 교육 관련 분야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과 투자자를 잇는 ‘기업 IR 피칭’을 진행했다.
기업 IR 피칭이란 기업들이 자신의 사업 아이템 등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며 투자관계를 모색하는 자리로 이번 ‘2021 NEXPO in 순천’을 통해 순천에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과 기업을 잇는 연결의 장을 마련코자 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오전에는 박람회 제1전시장 ‘NEXT SCHOOL’주제관에 AR 증강현실 교과서 AI 분석 교육시스템 등을 전시한 웅진씽크빅에서 오후에는 제2전시장 미래교육체험관에 다양한 미래기술 적용 교육 콘텐츠 전시를 마련한 인지솔루션 등 순천 내 교육업체가 협력해 각각 IR 피칭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해당 기업의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타 기업은 물론, 박람회 공동주최기관인 전라남도교육청의 협조로 미래기술을 융합한 교육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순천시가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도시로서 성장함과 동시에 미래교육을 선도할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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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용기 내 챌린지’의 새로운 모델 제시
[한국Q뉴스] 순천대학교 대학로가 ‘용기내는 대학로’로 변하고 있다.
‘용기 내 챌린지’는 음식 포장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에 음식을 포장하자는 ‘친환경적인 생활양식으로의 전환 운동’이다.
최근 류준열, 브레이브걸스 등 많은 유명인들의 선행과 홍보에 힘입어 유행처럼 확산되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8월부터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용기 내는 상점, 용기 주는 시민, 용기 더하는 청년이 중심이 되는 ‘용기내는 대학로’를 추진해오고 있다.
용기 내 챌린지는 점주의 생태감수성이나 지자체의 전략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순천 대학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용기 내는 대학로’ 사업은 이와 다른 차별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천시가 지난 6월 시민과 함께 문화도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순천시민 아고라 포럼’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개인용기 사용 시 혜택을 제공하자’는 순천시민의 아이디어가 1위로 선정됐다.
순천문화도시센터는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 순천시민과 지역 전문가, 청년 및 문화예술 종사자 등과 심도 있는 논의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시민 일상 속 지속가능한 생태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핵심 포인트가 됐다.
이에 따라 문화도시센터는 대학로 상인들이 실행할 수 있는 용기 내 챌린지를 직접 기획하도록 제안했고 대학로 상인들은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인센티브 제공보다는, 각 점포별 특성에 맞는 혜택을 시민에게 부여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방안이라 뜻을 모았다.
대학로 상인들은 요금할인, 쿠폰지급, 용량추가 등의 혜택을 자발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용기내는 시민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대학로를 넘어 순천시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순천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현재 순천은 ‘사업’이 아닌 ‘사람과 거버넌스’를 남기는 문화도시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순천이라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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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주영 전라남도 재정협력관 초청
[한국Q뉴스] 영광군은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영 전라남도 재정협력관을 초청해 국고 보조사업 팀장 및 담당자 90여명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국가재정과 예산의 이해 및 국비확보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날 교육에서 주영 재정협력관은 국가 재정 및 정부예산편성 현황, 주요 국가재정제도, 국비사업 요구 시 검토 사항 등 국비확보를 위한 전략 및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정부 예산편성, 기재부 예산실 및 국회 심의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수행시기를 고려한 사전절차 이행, 효율적인 기재부 대응 방법에 대해 강조하는 등 국고예산 확보 관련 실무에서 쌓은 많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며 ‘국비 확보 10대 전략’을 열정적으로 강의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로 전반적인 경기침체 현상으로 국비확보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오늘 강의가 우리 군의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오늘 강의 내용을 업무에 바로 적용해 열악한 군 재정확보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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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농 김정석 씨, 유기농 요거트 출시
[한국Q뉴스] 화순군은 2021 생산비 절감 및 부가가치 향상 실용화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 김정석 씨가 첫 유기농 요거트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김정석 씨는 ‘2021 생산비 절감 및 부가가치 향상 실용화 사업 경진’에 참가해 ‘유기농 유가공 제품 개발’ 사업으로 우수상을 받았고 시범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아 유가공 설비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 사업은 젖소의 생산성 향상으로 원유 생산량이 급증한 반면 유제품 수입 증가로 우유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낙농가의 소득증대와 원유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동물복지를 지향하는 김정석 씨는 유기 축산물 인증을 받은 원유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유기농 유가공품 생산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낙농업의 6차 산업화, 우유 소비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직접 생산한 유기농 원유를 사용해 유기농 유가공품인 ‘온드리목장 유기농 요거트 4종’을 개발·생산했다.
원유생산에서 가공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목장과 가공시설 모두 HACCP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 유기농 우유와 아이스크림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한 제품은 화순군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김정석 온드리목장 대표는 “화순을 대표하는 안전한 유기농 유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6차 산업으로서 낙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낙농가의 새로운 부가가치 향상 모델이 만들어져 소득 증대와 관내 축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 발굴·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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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자연재해 예방 위험시설물 정비
[한국Q뉴스] 화순군이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위험시설 정비에 나선다.
화순군은 재난 피해 우려 지역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응급복구 장비 지원 대상지를 선정해 하천·배수로 준설, 제방 응급복구 등 자연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과 6월 자연재난 사전대비 조사를 실시해 소하천·구거 35곳, 제방 6곳의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응급 복구 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도 거의 없어 사전 조사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은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사전 조사를 확대해 재해 위험시설물 정비와 재난 피해 예방, 군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재난 피해 전 선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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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 정책을 함께 할 청년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이 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군정에 참여할 ‘제3기 화순군 청년협의체’ 위원 모집 기간을 11월 3일까지 연장했다.
화순군 청년협의체는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신규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민관협의 기구로 지난 2017년 출범했다.
일자리, 인력양성, 문화, 복지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제2기 화순군 청년협의체는 분과별로 정책 추진 점검과 분석, 신규 정책 발굴을 위한 토의, 워크숍, 청년센터 건립을 위한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47세의 청년으로 평소 청년 정책과 청년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위원 신청을 할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청년 문제를 해결할 참신한 아이디어, 청년 눈높이에 맞춘 정책을 수립, 추진하는 데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많은 청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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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화순군이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는 ‘2021년 하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연말까지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 지원, 타법 의료급여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 593세대 1239명이다.
18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의 80여 종의 갱신된 자료를 받아 조사하고 소득·재산 정보 갱신 후에는 대상 가구의 수급 자격과 급여 변동이 예상된다.
급여 감소, 보장 중지 예정자에 대해서는 소명 기회가 있다.
조사 결과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낮아져 다른 지원이 가능하다고 추정될 경우 해당 복지제도 안내와 직권 신청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도 병행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유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복지행정을 위해 필요한 조사”며 “조사 후 급여중지 대상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특별생계비, 사례관리 등 타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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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한국Q뉴스] 화순군이 근로 능력이 없어 생계 활동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의 척도로 부모, 자녀 등 1촌 직계혈족의 소득과 재산 수준을 함께 적용하는 제도다.
기존 생계급여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을 경우, 부양을 받을 수 없을 때에만 지급됐다.
이 때문에 현실적으로 부양이 어려운데도 부양이 가능하다고 판정받은 사례가 많았다.
군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모든 대상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10월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앞으로는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을 충족하면 생계급여 지원 대상으로 결정된다.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54만8349원 이하,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46만2887원 이하면 수급자 자격을 취득한다.
내년에는 기준 중위소득이 전년 대비 5.02% 인상됨에 따라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58만3444원 이하,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53만6324원 이하면 생계급여를 받게 된다.
생계급여를 신청하더라도 부모 또는 자녀 가구의 연 소득이 1억원을 넘거나, 소유 재산이 9억원을 초과하는 자는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그동안 생활이 어려워도 생계급여를 받지 못했던 대상자가 많았다”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발굴에 최선을 다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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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0월 29일 신청 마감
[한국Q뉴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지급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온·오프라인 신청이 오는 29일 마감된다.
화순군은 신청 마감 전까지 지급 대상 모든 군민이 신청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순군은 18일까지 대상자 6만2153명의 96.9%인 6만221명이 신청해 총 150억5525만원을 지급했다.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1900여명이다.
군은 신청 마감일인 29일까지 읍·면과 협력해 미신청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로부터 제공 받은 미신청자 명단을 활용해 우편 발송과 전화 문자 메시지 등 개별 안내하고 있다.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몸노인에게는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직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기한 안에 신청하지 않으면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국민지원금은 화순군 지역화폐인 화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사용 기한인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환수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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