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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하반기 자동차 과태료 집중 징수
[한국Q뉴스] 화순군이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하반기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한 집중 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화순군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중 체납 비중이 높은 자동자 정기검사 지연,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를 특별 징수 대상으로 정해 고강도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예고장을 일제히 발송해 과태료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납부 능력이 있는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외 금융재산·부동산 압류 등 대체압류도 실시한다.
분할 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전개해 코로나19 직·간접 피해자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생계형 체납자 피해 최소화 방안도 함께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아파트,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 위주로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차량을 집중 영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과태료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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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환경오염물질 배출 ‘자율점검 업소’ 확대
[한국Q뉴스] 화순군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자율점검 업소를 확대 지정한다.
자율점검제는 점검기관의 점검 대신 사업장에서 환경 법규 준수 이행 여부를 자체 점검하고 결과를 보고하면 정기점검을 면제해주는 제도다.
화순군은 현재 자율점검 사업장 7곳을 관리 중이며 대기오염물질·폐수 배출 172개 사업장에 대해 자율점검 업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율점검 신청은 연중 언제든지 가능하며 배출 오염물질 종류에 따라 신청 대상 사업장 확인이 필요하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경우 단순 보일러 시설만 설치한 사업장 방지시설의 설치를 면제받은 사업장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최근 2년 이상 우수관리등급으로 분류된 사업장 등이 대상이다.
폐수 배출시설의 경우 폐수를 공공폐수처리장으로 유입시키는 사업장 공공수역으로 폐수를 배출하면서 최근 2년간 방류수 수질 기준을 초과하지 않은 사업장 발생 폐수 전량을 위탁처리 하는 사업장 등이 해당된다.
자율점검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화순군청 환경과에 문의해 자율점검업소 지정을 신청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자율점검업소 지정 확대로 배출시설 결함 자체 개선 효과 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율점검 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업자 스스로 환경오염을 감시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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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78.5%, 화순군 교육지원 사업에 만족
[한국Q뉴스] 화순 군민 78.5%가 화순군이 추진하는 교육지원 사업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순군은 최근 ‘명품화순교육 실현 5개년 발전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교육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분석을 마쳤다.
만족도 조사는 지역 30개 학교의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8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중 5244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학생 74.6%, 학부모 73.4%, 교직원 87.4%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프로그램 중에서는 방과 후와 동아리 활동 진로체험 분야 신입생 교복비 지원 등 보편적 교육복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적으로 화순읍 지역 학생보다는 면 지역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교육지원 사업의 대표적인 성과로 학교 시설·환경 개선 학교 교육서비스 향상 학업 성취도 향상을 꼽았다.
‘화순군의 교육 지원 사업이 사교육비 감소에 도움이 되었느냐’는 질문에 67.4%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군은 교육 환경개선 사업은 공교육를 활성화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을 향상·강화하기 위해 교육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명품화순교육 실현 5개년 발전 계획’을 수립, 2018년부터는 매년 60억원의 교육 예산을 투자하며 다양한 보편적 교육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교육하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교육비에 투자한 효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청소년 중심의 교육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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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석탄산업 종사자 희생으로 화순 발전”
[한국Q뉴스] 화순군이 15일 동면 소재 석탄산업 종사 재해자 추모공원에서 ‘제9회 석탄산업 종사 재해자 위령제’를 열고 석탄산업 종사자의 희생을 추모했다.
광산진폐권익연대 광주전남지부가 주관한 추모제에는 구충곤 화순군수, 윤영민 화순군의회 부의장, 하성동 군의원, 광산진폐권익연대 회원, 석탄산업 종사 재해자 유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석탄산업 종사자 1119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화순 경제 발전이 있었다”며 “지역 경제를 이끌었던 석탄산업은 종사자들의 피, 땀, 심지어 목숨까지 담보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순직 종사자의 영령을 기렸다.
이어 구 군수는 “정부가 광업소 폐광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에 대비한 대체산업 육성 등을 잘 준비하고 정부와 협상에서 종사자 여러분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충곤 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지금도 고통받고 계신 광산근로자, 유가족 여러분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덧붙였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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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따끈따끈 군밤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15일 ‘따끈따끈 군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과천시는 매년 밥줍기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밤나무골에서 수확한 밤 일부를 문원행복마을관리소에서 기증받아 주민들에게 나눠 주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본 행사에서는 라면 1봉을 기부한 주민들에게 마을지킴이들이 직접 구운 밤을 나눠줬으며 김종천 과천시장도 행사에 참여해 직접 밤을 구우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밤 나눔을 통해 기부받은 라면은 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까지 되돌아보고 챙기는 문원행복마을관리소의 봉사정신과 나눔정신을 독려하고자 이 자리에 참여했다 시도 공감행정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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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업·창업 블루오션’ 드론 자격증 교육과정 인기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드론 자격증 교육과정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교육생, 강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기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은 지역 여성 및 청년층의 안정적인 취업과 창업을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5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1억 400만원을 확보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나선 바 있다.
이번 4·5기 교육과정에는 총 16명이 선발됐으며 4기는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5기는 11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올해 말까지 지역 청년 및 여성 총 70명을 대상으로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과 ‘웹디자이너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특히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및 청년들을 더욱 배려하는 등 실효성 있는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24명의 교육생이 과정을 수료하고 관련 업종 취업을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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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래 농업의 핵심’ 스마트팜, 드디어 열매 맺는다
[한국Q뉴스] 지난 2019년 9월 착공한 태안군의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이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작목 식재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부터는 신선한 과채류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은 지난 15일 원북면 황촌리 스마트팜 신축 현장에서 가세로 군수와 영농조합법인 관계자,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온실 신축 사업 현장설명회’를 갖고 11월부터 토마토 육묘를 시작해 12월 스마트팜에 이식한 뒤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태안 스마트팜은 총 사업비 7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유리온실 2ha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원북면영농조합법인이 사업에 참여해 태안군과 공동으로 중·장기적 농정을 준비하는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농업에 IT 기술을 접목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동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2년 여의 공사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간척지의 연약지반에 605개의 파일을 타설하는 과정에서 안정성 제고를 위해 사업방식을 ‘항타방식’에서 ‘천공방식’으로 변경해 준공기간이 6개월 늦춰지기도 했다.
또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일부 영농조합 법인 구성원 간 갈등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설명과 대화로 현재 대부분의 오해가 해소되고 작목 식재와 생산, 소득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하면서 스마트팜 온실 신축 사업은 태안군의 소득개발을 위한 구심체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군은 현재 마지막 공정인 난방 배관 작업과 양액재배 시설 등 전반적인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오는 12월 토마토를 식재하면 내년 상반기부터는 태안지역의 깨끗한 친환경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태안 스마트팜의 경우 태안화력발전소의 온수를 활용해 난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에 있는 1ha의 온실과 새로 신축 중인 2ha의 온실이 정상 가동될 경우 연간 5억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가세로 군수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스마트팜이 태안군 미래 농업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생산비를 절감하고 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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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수질1급 도심하천 찾아 현장 행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도심하천의 깨끗한 수질보전과 건강한 수생태계보전을 위해 선진국형 수질관리제도인 환경부 비점오염원관리지역으로 지난 9. 27. 창원시 493㎢가 지정 고시된 이후 도심하천 수질1급 신이천을 찾아 현장행정을 펼치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정 부시장은 신이천 하천수질이 BOD기준 0.3mg/L으로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측정결과를 확인하고 도심의 하천수질이 매우 양호함으로 지속적으로 보전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단체 등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운영 등 수생태계보전을 위한 시책을 강조하면서 현장행정을 펼치었다.
특히 신이천은 창원의 도심하천중 하천수질 1등급으로 건강한 수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수달과 수질1급수 지표어종 은어 등 서식이 확인되기도 했다.
창원시는 지난해부터 도심의 주요하천 창원천, 남천으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수질개선사업과 창원스포츠파크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이 국비지원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사착공을 위해 추진중에 있으며 2022년부터 진해구청과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주변 빗물이 직접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고 토양으로 스며들게 해 건강한 물순환 체계로 개선하는 자연친화형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 추진에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하는 물순환 수질개선사업 환경부 국비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생태적으로 건강한 1급수 도심하천”과 “수영하는 해맑은 마산만을 위해 수계권역별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에 70% 이상 국비지원을 받는 다각적인 노력”과 함께 “시민 참여 거버넌스 구축으로 수영하는 마산만의 건강한 수생태계보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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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 정수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권경만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지난 14일 칠서정수장을 방문해 정수지 내부 위생점검과 지하 구조물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정수지 안전점검의 경우 항시 정수된 물이 저장되는 지하 시설물로써 내부 도장상태, 미세한 벽면 크랙, 밸브 설비의 노후화 등에 대한 정밀점검을 위해 정수지 청소용역과 병행 실시해 안전성을 재차 확인했다.
아울러 창원시 칠서정수과는 매년 1회 이상 정수지 4개지에 대한 청소용역을 실시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수지 청소는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10월 13일부터 한달간 계획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불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수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가는 최종단계인 정수지를 정기적으로 청소해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정수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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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 현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15일 산외면 남기리의 기회송림과 연계한 밀양의 힐링 명소인 해바라기 꽃단지에서 산외면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해바라기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으나,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꽃단지에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국화 등 아름답게 만개한 꽃들로 충분히 멋진 꽃들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이날 참석한 박문표 주민자치위원장은 “다양하게 식재한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지친 일상이 회복되고 마음에 큰 위안을 얻었다”며 “앞으로 해바라기 꽃단지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꽃단지 관리에 고생한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박재권 산외면장은 “면민들의 행복지수를 책임지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더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큰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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