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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 체험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여주시 여주도자문화센터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여유랑’ 소속 도예가 3인과 함께 도자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도자 제작 기초기법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유랑’ 은 여주 유약을 사랑하는 도예가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여유랑 5번째 전시 ‘식기 이야기’가 여주도자문화센터 제1전시관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도자 기법 체험프로그램은 ‘물레성형으로 찻사발 만들기’, ‘점토띠를 말아쌓아 화분 제작하기’, ‘옹기기법을 활용한 양면접시 완성하기’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주 도예가의 도움을 받아 도자 제작의 기초적인 기법을 체험하고 아울러 도자문화에 대한 미의식과 자긍심을 고취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신륵사 관광단지 도자세상 내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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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마을 공동체가 함께 꿈꾸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의 시간, 성공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난 8월 개강한 ‘2021 해월마을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일 수료 행사를 가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 간에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기회를 조성해주는 것은 물론 지역의 주민 활동가를 육성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총 39명이 과정에 참여해 수료증을 안았다.
아카데미에 함께한 참여자들은 도시재생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개발해나가는 기회를 가지며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을 만들어갔으며 이 과정 속에서 해월마을의 특성에 맞는 주민 활동가로의 역량을 높여가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해월봉사단·업사이클링 ‘한다’·특산물 활용 F&B‘슈퍼맘’팀으로 나뉘어 올바른 마스크 처리 캠페인 파이프 재활용 놀이교구 제작 논산 딸기를 활용한 식품 만들기 등 팀별 맞춤 활동을 수행했다.
시는 향후 장수사진 촬영기술 교육, 종합발달 교구 아이템 보강 및 판로 컨설팅, 식료품 회사 분석 및 시제품 피드백 등을 추진해 아카데미와의 연속성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카데미에 함께한 한 주민은 “공동체 속에서 이웃과 함께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혼자 해내기 어려운 일을 모두가 힘을 합쳐 해결해나가니 기쁨과 보람이 두 배, 세 배로 느껴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공동체 중심 특화교육을 진행해가며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며 “마을의 새로운 모습, 함께하는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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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세일즈 행정’대통령상 수상… 밝은 미래 여는 성장동력으로 인정
[한국Q뉴스] 황명선 논산시장의 민선5기를 시작하면서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의 시대를 연 논산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지역경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등 7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논산시는 황명선 시장의 민선5기 출범 이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이라는 패러다임을 시정 전 분야에 적극 도입하고 매해 정부예산 확보방안에 관해 부서·국별 논의를 거쳐 한발 앞서 미래를 대비해왔다.
또한 황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중앙정부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논산시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그 결과 논산시는 황 시장 취임 이후 209억원에 달하는 지방채를 모두 상환하는 데 성공한 것은 물론 건전해진 재정 여건과 지속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통해 ‘청소년 글로벌 해외연수’,‘탑정호 관광 인프라 개발’ 등 논산시만의 굵직한 대표 사업들을 발굴·추진했다.
이번 대통령상 수상 역시 세일즈 행정을 농업분야에까지 접목·확장시켜 얻은 결과로 시는 적극적인 판로확보를 통한 수출 성장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 것은 물론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광역직거래센터 설치 등을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2013년을 시작으로 미국,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세계를 호령하는 유통강국의 유력 업체를 직접 찾아 농산물 수출협약을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산물의 세계적 브랜드 가치 창출에 큰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어 농산물 소비시장의 신흥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로도 발을 뻗어 현지 판촉행사, 바이어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 5개국과 1천5백만불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수출 판로를 대폭 확대하는 데 성공하며 논산딸기의 글로벌화를 이뤄냈다.
또한, 한·아세아 특별정상회의, 한·메콩 정상회의에 논산딸기를 선보이는 등 ‘논산딸기’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굳히는 동시에 세계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맞춤형 농업전략을 수립해 신품종 딸기 도입 등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국내에서는 SPC그룹 등 굴지 대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데 성공했으며 딸기를 시작으로 토마토, 양상추 등의 지역 농산물로 대상을 확대해 100억원 규모의 농산물 판매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2018년 농산물 판매액은 3억2200만원, 2020년 25억9200만원으로 2018년 대비 2020년 농산물 판매액이 705%나 증가하며 ‘세일즈 마케팅’의 저력과 미래성장동력으로서 농업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지난 2019년 전국 최초 광역형 로컬푸드직매장 광역직거래센터를 건립해 2019년 50억원, 2020년 17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농산물을 제공하는 ‘상생 유통모델’을 구축해 타 지방정부의 벤치마킹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길이라고 판단,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유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지난 2018년 도입한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는 농산물이 출하되기 전 320가지에 이르는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를 도입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안심 먹거리’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은 도농복합도시로서 현재 산업화로 농촌인구가 줄어들고 농업의 활기가 감소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적극적인 세일즈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함으로써, 농업인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누구나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을 최우선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함께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중 논산시농어업회의소를 설립해 민·관 공정 거버넌스를 구축, 관 주도에서 벗어나 민간 주도의 농업자치를 구현해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우수한 정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초지방정부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경연의 장으로 논산시는 지난 2019년 ‘문화관광부문’ 우수상, 2020년 ‘환경관리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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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2년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변산·모항해수욕장” 선정
[한국Q뉴스] 부안군의 대표 관광지인 변산해수욕장, 모항해수욕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해 선정하는‘2022년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지난 14일 선정되어 국비지원을 받게 됐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계층의 관광지 내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무장애 인식 개선교육 등을 통해 전 국민의 관광 여건을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5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응모했으며 부안군이 선정돼 내년에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관광 약자를 위한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부안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국민 모두가 제약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시설개선에 노력하겠으며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콘텐츠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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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각장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책 마련
[한국Q뉴스] 고양시는 14일 고양환경에너지시설 현안에 대한 긴급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고양시 및 도시관리공사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소각장에 대한 현안 사항을 보고 받고 시설 운영 개선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토의를 직접 주재했다.
고양시의 유일한 생활폐기물 시설인 고양시 소각장은 열분해 가스화 용융방식으로 2010년도 사용개시 이후 11년이 경과해 설비 효율이 저하되고 있다.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운영을 위해 대책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재준 시장은 “소각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 시설이므로 운영상 차질이 생기면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 몫이 된다”며 “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단기적인 시설 보수 계획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개선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선제적인 설비점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운영 기술진단 용역 착수 시설전반에 대한 종합관리 운영계획 수립 등을 즉각적으로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환경설비 분야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기술자문위원회를 10월 중 구성하고 합동 정밀점검을 실시하는 등 기술 진단용역 착수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10월 말 부터 소각장 가동을 중지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전문가의 정밀점검 및 설비 보수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긴급회의를 마치고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각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양시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는 장기적인 폐기물 처리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고 상시 지도점검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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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용 미생물 이용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기여
[한국Q뉴스] 장흥군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축사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유용 미생물을 생산해 농가에 공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유용 미생물 배양실에서 배양한 광합성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 등 5종을 1,060농가에 60톤을 공급했다.
유용 미생물은 과채류의 당도 향상, 건강한 작물 생육, 질소 고정, 인산 가용화 작용, 토양유기물 분해, 병해충 감소, 지력 향상, 작물의 면역 기능 활성을 돕고 생장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용 미생물은 작물별 적정 시기와 사용법을 준수해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며 “특히 퇴비 부숙도 측정 의무화가 실시됨에 따라 퇴비 부숙을 높이기 위해서 유용 미생물을 활용하면 발효 시간이 짧아지고 냄새도 줄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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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설 현대화 추진으로 원예작물 품질 향상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2년에도 고품질 원예작물 육성과 소득증대를 위해 시설원예 농가의 시설현대화와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사업비 14억원으로 시설원예 생산비 절감 지원사업, 양액재배시설 배지 교체 지원사업, 수박 생력화 재배 지원사업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그동안 300평 이상 규모의 시설하우스 설치사업만 지원했지만, 내년에는 300평 미만의 다목적 중소형 하우스 설치사업에 1억 5천만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영세농가와 다양한 소득작목 경영을 원하는 농가의 민원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고품질 원예작물 육성을 위해 밭작물 공동경영체 지원사업,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 노후하우스 개보수 지원사업, 내재해형 시설하우스 지원사업 등 총사업비 25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파이프 등 시설하우스 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부담 증대를 완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에는 세부 사업단가를 조사함으로써 농가가 신속하게 사업에 착수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문선용 원예특작팀장은 “광양시 시설원예 작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산물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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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시대’ 열었다
[한국Q뉴스] 5만 장성군민의 숙원사업인 공설운동장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이 드디어 준공됐다.
장성군은 15일 준공 기념식을 갖고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개장을 공식 선포했다.
기념식에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이개호 국회의원, 도·군의회 의원, 기관장, 공사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황룡강 일원에 건립된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은 7만 6000여㎡ 부지에 5000석 규모 주경기장과 육상트랙, 보조경기장, 씨름장 등을 갖췄다.
주차공간도 1200면을 확보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공사기간은 7년이 걸렸으며 사업비는 국비 포함 273억 4300만원이 소요됐다.
특히 타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강변에 조성된 공설운동장’이라는 점이 이목을 끈다.
황룡 형상의 경기장 디자인과 수목으로 조성된 수변공원이 황룡강과 어우러져 수려한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
장성을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성군은 광주광역시와 인접한데다 호남선철도, 호남고속도로 경유 등 교통여건이 우수해 대규모 체육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 탁월하다.
그러나 공설운동장을 지을 만한 마땅한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오랜 기간 진척을 이루지 못했다.
조사를 이어가던 장성군은 황룡강의 지류인 취암천이 휘어진 채로 역류해 강과 만난다는 점에 착안해 하천 직강화 작업을 통한 부지 확보에 성공했다.
이로 인해, 공설운동장 건립과 45억원 규모 부지매입비 절감은 물론, 황룡강 생태환경까지 개선하는 일석삼조의 성과를 거뒀다.
인근 체육문화시설과의 시너지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디움 주변에는 실내수영장과 홍길동체육관, 생활체육공원, 워라밸돔경기장, 게이트볼장이 밀집되어 있다.
또 장성문화예술회관과 군립중앙도서관, 청소년수련관도 가까워,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문화·체육분야 메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나아가 장성 중~서부를 연결하는 청운지하차도가 새롭게 개설되면, 보다 활발한 교류로 인해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시대의 개막은 5만 장성군민과 함께 나아가는 ‘하나 된 새로운 장성’ 건설의 첫 걸음이 될 것”이며 “도농복합도시의 새로운 모델이 되는 옐로우시티 장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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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농장’에서 농업으로 힐링해요
[한국Q뉴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도심 속 힐링농장’을 동대구역 광장에 조성, 10월 14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동대구역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휴식공간과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시설공단과 함께 ‘도심 속 힐링농장’ 을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작년부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심리방역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해 조성하는 ‘도심 속 힐링농장은’은 대구에서도 재배 가능한 귤, 파파야, 바나나 등 열대, 아열대 식물로 이루어진 아열대정원과 은은한 향기가 정원의 새로운 색채를 자아내는 향기정원, 도시에서도 쉽게 가꿀 수 있는 도시텃밭 모델, 텃밭에 이용할 수 있는 아트정원 등으로 구성해 도시민들의 발길을 머물게 할 예정이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대구역 광장 이용객들에게 자연과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농업을 홍보하고 있으며 특히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우울한 시민들을 위해 도심 속에서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 있다”며 “대구 시민뿐만 아니라 대구를 방문하는 타지역민들도 농업기술센터가 조성한 도심 속 힐링농장에서 휴식하며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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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대응으로 큰 피해없이 지나가
[한국Q뉴스] 대구시는 5월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여름철 호우·태풍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24시간 상황실 운영 등 특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가용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함으로써 호우·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여름철 강수량은 546.7㎜로 평년보다 적었다.
7월 이른 장마철 종료로 강수량과 강수일수가 평년보다 적었으며. 8월은 정체전선, 태풍 등의 영향으로 이틀에 한 번꼴로 비가 내리면서 1973년 이후 2번째로 많은 강수일수를 기록했다.
대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기간 동안 연인원 4,926명을 투입해 총 17회에 걸쳐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재해위험 요인이 있는 12개 분야 풍수해 대책 특별점검팀을 운영해 매주 재해취약지역을 방문 점검하는 등 현장 위주의 재난관리 체계를 추진했다.
또한, 호우·태풍 시 대규모 피해우려가 예상되는 196개 지역은 공무원과 민간인을 관리자로 복수 지정해 호우·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최우선 점검 등으로 집중관리를 추진했으며 신속한 상황파악과 재난문자전송, 사전 예찰활동 등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여름철 대비 상황실은 이번 달 15일 종료하지만, 이달 말까지 비상체계를 유지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체제로 전환해 대설, 한파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해 대응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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