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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철도노선 변경 건의 요구’수용할 수 없다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북선고속화사업 노선안 변경 건의 요구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시장은 18일 “일부 단체가 정부으로 예고된 충북선 철도노선을 다른 지역으로 변경해 달라는 요구를 충주시 공식으로 채택해 국토부에 건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내년 선거로 심판 운운하며 겁박을 이어가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정치적 압력을 포함한 과도한 요구나 주장은 지역 화합과 발전을 저해하고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며 “충주시는 이 단체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입장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이 문제로 지역 주민 간 더 이상의 갈등은 충주발전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원망과 갈등은 충주시장에게 돌리시고 예전처럼 화합하고 서로 협력해 충주발전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자제를 호소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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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 총력
[한국Q뉴스] 익산시는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12월 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친다.
시는 18일 오택림 부시장 주재로 하반기 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 운영에 따른 징수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체납액 비중이 높은 8개 부서로부터 세외수입 징수현황과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체납 원인을 분석하고 하반기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방재정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며 성실납부자와 형평성을 저해하고 있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보다 강력한 징수활동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남은 기간 동안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지방세와 더불어 시의 중요한 자주재원인 세외수입 체납이 해마다 증가되고 새로운 체납액이 다음 연도로 이월됨에 따라 지방재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며“체납액이 누적되면 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아져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은 올해 징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체납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 일시 납부가 어려운 경우에는 분할납부 ,징수유예 등의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고의로 납부를 지연·회피하는 상습·고질체납자는 부동산 및 차량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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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음식점 시설개선지원 참여업소 모집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시는 식품접객업소 등의 주방, 화장실, 코로나19 비말 차단 칸막이 제작 등 위생 관련해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 참여업소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익산시 식품접객업소로 공고일 기준주민등록이 익산시로 등록된 6개월 이상 영업자 최근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 위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자가 지원 대상이며 지방세 체납업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 음식점 환경 개선, 방역환경 조성 등이다.
칸막이 또는 파티션은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영업장 환경 개선 분야는 총 사업비는 700만원 이내며 입식 테이블 지원분야는 총 사업비 300만원 이내로 시는 이중 시설개선비용으로 70%를 지원한다.
익산 공설운동장 주경기장 동문 위생과에 구비서류를 준비해 방문 접수를 받고 접수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조사를 통해 대상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영세 영업자분들이 비용 부담으로 낙후된 시설을 개선 하지 못하고 코로나19 비말 차단 칸막이를 아직 설치하지 못한 업소는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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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폐기물 관련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는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미연에 예방하고자 강도 높은 특별점검에 나선다.
시는 이달 20일부터 11월 말까지 환경관리과 환경특사경과 청소자원과 폐기물지도 부서와 합동해 관내 폐기물 관련 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분별한 폐기물 반입과 방치된 폐기물로 인한 침출수 및 악취 발생 등 2차 환경오염으로 각종 문제를 발생시킬 우려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폐기물 방치 사업장, 민원 다수 발생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업체 등이다.
특히 시는 최근 민원 발생 동향 등을 파악해 무작위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폐기물 수집·운반, 보관, 처리기준 위반 등 폐기물 부적정 처리 여부, 폐기물 처리시설 정상가동 여부, 시설 및 장비 등의 허가사항과 실제 운영사항 일치 여부, 폐기물 인계·인수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위반이 중대한 사업장에 대해는 행정처분,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불법폐기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시민건강 보호 및 환경오염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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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 금지
[한국Q뉴스] 익산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주정차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노상주차장과 홀짝주차제 정비에 나선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를 전면 금지하는 ‘주차장법’과 ‘도로교통법’ 개정 시행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과 홀짝주차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폐지 대상은 어양동 익산초등학교 인근 노상주차장 43면, 동산동 이리동남초등학교 인근 31면과 신동 이리북일초등학교 앞 홀짝제 90m, 영등2동 아이캔몬테소리유치원 앞 110m 구간이다.
이는 조치는 ‘주차장법’ 제7조와 ‘도로교통법’ 제32조에 근거하며 이달 27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폐지를 추진한다.
시는 폐지구간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접 학교와 종교시설 등의 개방주차장과 임대형 소규모 주차장 등을 확충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폐지는 최근 법 개정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과 홀짝주차제 폐지에 따른 대체 주차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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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안전한 물’ 공급 위한 ‘정수시설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하기 위해 쾌적한 다양한 환경정비를 펼치고 있다.
익산시 상수도사업단은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다음달 초까지 신흥·금강정수장, 배수지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신흥·금강정수장, 금마가압장, 신흥·금강·팔봉·금마배수지, 보조수원지 일부 등 총 7개소, 6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면적에 대해 침전지 청소와 예초 작업을 시행한다.
여름철 내내 무성하게 자란 풀을 관리함으로써 유해 해충과 유충의 서식처를 원천 제거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관리를 위함이다.
시는 환경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매년 3회이상 정수장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상수원 확보에 집중해 왔다.
한편 국화전시 기간 신흥수원지 둘레길 탐방객을 위한 안전시설을 지난 15일 설치완료했다.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실시하는 국화전시 기간 신흥수원지 770미터 구간을 산책로 개방함에 따라 수원지 주변 제초작업을 완료하고 울타리와 안내 표지판도 설치한 것이다.
개방 기간 동안 안전초소도 운영해 상수원 보호와 시민들의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흥근린공원 내 정원과 연결되는 신흥수원지 제방을 국화전시 기간에 개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감상하고 힐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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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익산, ‘놀이문화공간 21선’ 책자로 발간
[한국Q뉴스] 아동친화도시 익산시가 아동의 놀 권리 확보를 위해 다양한 놀이문화공간을 발굴해 책자로 발간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쉽사리 바깥 놀이를 하지 못했던 아동과 보호자들에게 지역 내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 체험공간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했다.
놀이문화공간 스토리텔링 책은 실내놀이터, 어린이·가족공원, 유아숲체험원생태테마 관광지, 액티비티 놀이시설까지 4개의 테마로 구성해 지역 내 21개의 놀이문화공간에 대해 풍부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특히 주소, 이용시간 등 기본적인 소개 뿐만 아니라 ‘어떻게 놀까?’라는 코너를 마련, 놀이문화공간을 200% 활용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서동공원 공원 내 유아숲체험원, 유천생태습지공원 내 하늘언덕과 미로공원, 청소년자치문화공간 어울누리 등 시민들이 잘 아는 공간 속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을 찾아줘 아이들의 놀 권리 확보에 집중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은 충분히 쉬고 뛰어놀 권리가 있으며 이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동은 사회성, 협동심, 갈등해소기술, 의사결정 능력 등을 배우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매우 중요한 발달의 권리이다.
이에 시는 아동의 놀권리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내 놀이문화공간에 스토리를 입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담아 아동과 부모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책을 제작했다.
시는 어린이 놀권리와 지역 놀이문화공간 홍보를 위해 익산교육지원청, 작은도서관을 포함 관내 도서관, 관공서 아동관련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하고 있다.
이광미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이 행복해지는 모든 습관은 놀이에서 시작되며 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배우며 성장하기에 놀권리 보호는 매우 중요하다”며 “아동이 행복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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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메타버스에 탑승하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사회 혁신 정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시민과의 접점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하기 위한 채비에 한창이다.
시는 18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오택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업무 관련 부서 직원 등 약 3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익산시 메타버스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지도교수 겸 연구위원인 김현정 강사가 진행하며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등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시간과 직접 아바타를 만들고 메타버스를 활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메타버스를 다양한 사업에 접목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공무원 역량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 또한 메타버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느끼면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익산시 발전 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오택림 부시장은 “현재 메타버스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익산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이를 이해하고 활용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메타버스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연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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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그린바이오 벤처붐’.창업·생태계 구축 박차
[한국Q뉴스] 농정수도 익산시가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
국내 농생명 분야를 이끌어 갈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육성 기반인 그린바이오 캠퍼스가 익산에 조성되면 우리나라 그린 바이오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심적 역할을 기대한다.
시는 18일 익산엘이디협동화단지개발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반 구축 절차에 돌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김용탁·김진곤 익산엘이디협동화단지개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퍼스 조성 부지매입 등 사용 관련 사항, 조성사업 추진 절차, 상호 협력 및 발전에 필요한 업무에 대해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엘이디협동화단지개발와 부지매입 및 사용에 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공유재산 취득 심의를 거쳐 부지를 매입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 등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2년 함열 농공단지에 착공해 부지면적 2만8천㎡, 연면적 7천66㎡ 규모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 추진중이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건립되면 기업 입주공간과 회의실, 연구·실험시설, 운영지원시설 등이 들어선다.
그린바이오는 생명 자원에 생명 공학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캠퍼스가 완공되면 관련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 입주해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어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주력한다.
캠퍼스는 창업 상담과 사업화 자금 지원, 컨설팅 서비스까지 연계해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의 창업 확대와 지원, 보육 기능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거점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그린바이오 분야에서 정부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익산이 선발주자로 선정되면서 국내 농생명 분야를 이끌어갈 새로운 혁신 산업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식품과 종자, 미생물, 동물의약품, 첨단농업 스마트 팜 등 도내에 구축된 5개 클러스터 기반과 그린바이오 분야가 융합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캠퍼스를 중심으로 관련 분야 벤처·창업 생태계가 구축되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요람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수 미래농정국장은“익산에 조성될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지역에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농생명 분야 산·학·연 인프라를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벤처 창업 허브를 구축하고 신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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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팜’ 현장 교육 실시…스마트농업 신기술 전수
[한국Q뉴스] 공주시가 농업의 과학화, 첨단화에 따른 미래농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육의 일환으로 스마트농업 신기술교육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1과 22일 양일간 시설원예 농가 및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1기, 2기로 나눠 기수당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기는 21일 계룡면 쌈박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하고 2기는 22일 논산 딸기육묘장, 부여 과채연구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쌓았던 이론적 지식에 더해 현장에서 얻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보다 폭넓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스마트팜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론교육과 함께 스마트팜의 현황과 스마트팜 기초이론 및 운영 방법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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