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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회 공주 전국어린이국악경연대회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와 공주국립충청국악원 유치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제2회 공주 전국어린이국악경연대회’가 지난 16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악 꿈나무 발굴과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15개 팀이 참여해 판소리와 민요, 기악, 풍물 등 전통 국악 4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국악 명인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영예의 대상인 충청남도지사상에는 기악 서용석류 대금 산조 진양중모리 중중모리를 선보인 서울 조원초등학교 6학년 임주하 학생이 차지했다.
이어 금상에는 기악 부문 서울 추계초 6학년 이효준 판소리 부문 경기 화성 방교초 2학년 김주아 민요 부문 세종 연양초 3학년 장한나 민요 부문 충남 공주교대부설초 3학년 서민호 학생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은상 5명, 동상 5명, 지도교사상 등 참석자 전원이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공주시가 국악도시 위상에 한 발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악 꿈나무 발굴을 통해 국악의 발전과 계승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금 산조 공연으로 대상을 수상한 임주하 학생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분 좋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서 훌륭한 대금 명인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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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알밤 요리’ 최강자 탄생 전국 요리대회 성료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16일 한옥마을에서 지역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재료로 한 ‘2021 공주알밤 전국 요리대회’를 개최했다.
공주알밤의 소비 촉진과 공주알밤가공 상품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는 건강과 간편식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는 서울과 부산, 수원, 광주, 천안 등 전국 각지에서 모두 51개 팀이 응모했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이 최종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영예의 대상은 아이러브밤팀의 알밤크림치즈피자와 알밤찰리스볼 요리가 차지했다.
대상 작품은 상품성, 창의성, 전문성, 작품성, 위생청결 등 5개 항목에서 다른 참가자들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공주알밤의 고소함과 달콤함을 살리는데 포인트를 둔 것에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작들은 오는 11월 일반 시민들과 공주알밤 가공제조업체 대상으로 전수 교육을 통한 레시피 보급에 활용할 예정이다.
대상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최우수상에는 10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에게는 각각 50만,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날 대회는 공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특별이벤트로 ‘김정섭 공주시장의 알밤요리시연’ 프로그램도 열렸다.
김 시장은 공주알밤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공주 밤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만든 뒤 참가자들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김정섭 시장은 “밤은 제수용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다양한 요리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공주알밤 홍보 및 소비 촉진과 더불어 공주시 식품 제조 가공업체와 연계해 다양한 상품개발을 위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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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산성 ‘백제연화’, 가상융합세계로 전 세계인과 만난다
[한국Q뉴스] 공주시는 오는 24일까지 한 달 동안 개최되고 있는 공산성 미디어아트 ‘백제연화’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가상공간에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에서 펼쳐지고 있는 미디어아트 ‘백제연화’를 관람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 세계 2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한 제페토에 ‘백제연화’ 월드맵을 오픈하고 제페토 메타버스를 구현했다.
‘메타버스’는 가상·추상과 세계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융합세계를 의미한다.
현실을 초월한 ‘부캐’가 활동하는 세계로 MZ세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주 공산성 백제연화 월드에는 ‘백제연화’ 행사장이 실제처럼 그대로 구현돼 제페토 이용자라면 어디서든 공산성 맵에 방문,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백제연화’ 행사장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
특히 공주 공산성의 금서루 천장부터 시작해 LED타워, 꽃잎이 휘날리는 블라썸 타워, 화려한 조명 등이 실제처럼 구현돼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동감을 전해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제페토 자체 SNS 기능인 ‘피드’를 활용한 차별화된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페토는 실제 SNS 플랫폼처럼 자신의 아바타 일상을 공유하거나 친구의 계정을 팔로우할 수 있는 피드를 제공하고 있다.
피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제페토 공주 공산성 백제연화 월드맵에서 인증샷을 찍고 피드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김동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세대가 세계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메타버스라는 한발 앞선 마케팅 플랫폼 활용을 통해 소중한 웅진 백제의 세계유산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꽃피운 공산성이 최첨단 미디어아트를 만나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메타버스 서비스를 통해 화려했던 백제의 역사문화가 전 세계에 알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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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보 처리방안 지역사회 중지 모은다
[한국Q뉴스] 공주시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한 공주보 부분 해체 결정과 관련해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공주보 처리방안에 대해 공도교는 유지하고 수문은 해체하기로 하되 그 시기는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정하도록 했다.
또한, 유입 지천의 오염부하량을 저감하고 수질·수생태 지표의 개선 및 지역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을 병행하도록 했다.
시는 금강의 자연성 회복이 최상의 가치임을 공감하고 공주보 부분 해체와 백제보 상시 개방 시 우려되는 지역민 불편과 피해를 방지할 선행대책 마련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기존에 운영 중인 지역주민과 민간단체, 환경부, 공주시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에 민간 갈등 조정 전문가를 추가 구성해 공주보 처리방안에 대한 중론을 모으고 있다.
민관협의체는 기존의 공주보 모니터링 및 운영방안 협의뿐 아니라 부분 해체에 따른 합리적 물 이용과 해체 시기 등을 추가 논의한다.
시는 공주보 처리방안에 대한 후속 대응책 마련시 가뭄과 취수, 환경개선 문제 등을 가장 중요한 선결 조건으로 꼽고 있다.
금강수계 보 처리방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2월 공주시 통합물관리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지역 실정에 맞는 물 관련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조정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쌍신지구·우성지구·탄천지구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가뭄대책사업 축제 등 활용을 위한 이·치수 대책사업 금강생태교육관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 등을 물관리위원회에 건의했다.
이 가운데 쌍신동에 이어 탄천면 일원에 대체 관정 개발이 추가로 진행되고 있으며 웅진지구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 새들목 섬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통합집중형 지류지천 개선 공모사업이 추진 중이다.
또한, 죽당지구 친수거점지구 지정 등 이·치수 대책사업도 진행 중이다.
정연만 환경보호과장은 “시는 앞으로 공주보 관련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공통된 입장을 정하고 건의 사업 재정비 등 지역주민과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부처 등과 협의해 보완대책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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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천연기념물 진도개 사육…군민 동참 호소
[한국Q뉴스] 진도군이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사육 환경 개선을 위해 10월말까지 사육실태조사와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군은 진도개를 사육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소유자 변경, 분실, 폐사 등 기르고 있는 진도개의 변경 사항이 발생했을 때 즉시 신고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 최근 변화되어 가는 동물복지 패러다임에 맞춰 배변은 그때그때 확실하게 처리 목줄은 여유있게 집과 놀이터는 깨끗하게 외출 및 산책 시에는 목줄 필수 등 사육환경 개선에 대한 홍보물 제작·배부와 현수막 게첩, 홈페이지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진도개보호지구인 진도군에서 ‘식용개 농장’이 적발되고 그 농장에서 진도개가 발견되어 진도개 관리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재발 방지를 위해 진도개 사육농가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기관과 협의 후 진도개 관련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진도개 관리 및 사육환경 개선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640만 가구인 시대에 변화하는 동물복지 흐름에 맞춰 진도개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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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밀린 지방세 일제정리’ 12월까지 특별징수
[한국Q뉴스] 진도군이 오는 12월까지 ‘밀린 지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체납액 특별 징수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자동차 번호판 영치·금융자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지방세 체납 징수 독려반’ 운영을 통해 신용정보등록 명단공개 등의 행정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세금 납부는 의무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다”며 “체납처분에 의한 강제징수보다는 납세자가 스스로 국민의 의무인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10월 현재 227억원의 지방세를 부과, 214억원을 징수해 징수율은 94%로 올해 목표 징수율인 96.3% 달성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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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과학 놀이, 용인 백현고 ‘백현IT·과학어울림마당’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용인백현고등학교는 ‘과학을 딛고 미래로 뛰자’를 표어로 마을과 함께하는 학생주도 과학축제, ‘제6회 백현IT·과학어울림마당’을 11월 6일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연속 6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과학교육 차원에서 용인백현고 재학생뿐만 아니라 용인 지역 초·중·고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체험활동 부스는 총 15개로 구성된다.
시간대별로 자동차 꾸러미, 케미 꾸러미, 바이오케미 꾸러미, 융합과학 꾸러미, 메이커 꾸러미로 운영한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용인 지역 초·중·고 학생이나 지역 주민은 ‘용인백현고 블로그’의 안내에 따라 10월 20일 19시부터 22일 19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개의 실험 꾸러미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결과는 선착순으로 확정한다.
확정자 확인은 10월 27일부터 해당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가 확정된 지역 주민은 실험 꾸러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실험에 관련된 주소는 온라인 오픈방에서 개별 안내되며 축제 당일에는 ‘ZOOM’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다.
열심히 참여한 지역 주민을 부스별로 1명씩 총 15명을 선정해 별도의 선물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블로그에서는 용인백현고 학생들의 과학 관련 행사 결과물을 감상할 수 있는 ‘Science 갤러리’도 웹전시로 운영하며 주제별로 우수 감상평 1편을 선정해 해당 지역주민에게도 별도의 상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용인백현고 한계수 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학생들의 집단적 활동의 기회가 더욱 축소되는 상황에서 온라인 시스템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으로 옮기고자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교의 대표 축제인 백현IT·과학어울림마당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지역의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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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 격려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난 15일 경북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보치아, 테니스, 론볼 선수단을 격려 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란다”며 “층주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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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 연계 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 지원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가 교육자원봉사센터와 연계·협력해 10월부터 용인 관내 초등돌봄교실 12개교에 ‘마을과 함께하는 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 지원 대상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10월부터 12월까지 어울림을 통한 규칙 및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전래놀이’, 흙으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도자기’, 강요되지 않은 참욕구를 찾아가는‘감정 놀이터’의 3가지 프로그램 중 한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각 프로그램은 학생 20명을 기준으로 4회 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교육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교육자원봉사자를 학교와 연결해주고 프로그램 재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지영미 미래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초등돌봄교실의 돌봄 수요는 많아졌으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돌봄교실 참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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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집합금지 421개 업소에 생계지원금 100만원씩
[한국Q뉴스] 안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집합금지 업종에 대해 각 백만원을 생계지원금으로 지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지침으로 지난해 5월 10일부터 10월 14일 사이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받은 421개 업소가 대상이다.
사실상 영업이 중단된 유흥·단란·감성주점, 헌팅포차, 홀덤펍, 홀덤게임장 등이다.
시는 지난 14일 공고를 통해 이달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기간 중 주점과 홀덤펍은 구청을, 콜라텍과 홀덤게임장은 시청을 각각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업주는 신청서에 신분증과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명원 등을 제출해야 한다.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 무등록사업자, 행정명령 기간에 명령 불이행으로 적발된 업소는 제외된다.
최대호 시장은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국가 행정에 적극 동참해주신 업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생계지원금 지원을 통해 영세사업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버리지 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앞서 소상공인을 포함한 유흥업소 대상 행복지원자금을 지원하고 지원 사각지대에 업종에 대해서는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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