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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정책 변화에 따른 중장기 계획 마련
[한국Q뉴스] 천안시가 복지정책 변화에 따라 중장기 계획인 ‘복지분야 업무처리 계획’을 수립하고 발 빠른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지속해서 변경 및 추가되고 있는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복지 관련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인력을 재배치 및 충원에 나선다.
시는 이달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권리구제 대상자와 신규 책정 대상자 조사업무를 비롯해 공적자료를 제공받아 개인이 받을 수 있는 복지혜택을 안내하는 맞춤형 급여 안내 ‘복지멤버십 제도’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른 업무량 증가 예상으로 인력 부족 문제와 신규 인력 교육 필요성이 대두돼 단기·장기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로 했다.
단기적으로는 사업별 현황과 문제점 도출을 마쳐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신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적 지침교육과 민원처리 절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시청과 구청 업무 관련부서 협조를 통한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행복e음 시스템 개선점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장기적으로는 민원편의를 위한 처리기한 연장 횟수 등 관련법 및 지침 개정을 건의하고 업무 특성을 고려한 경력직 직원 순환배치, 인사이동 시 담당자 인수인계 철저, 결원 충원, 민원증가 및 제도변경에 따른 조직진단을 통한 정원 조정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다변화하는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해 인력을 보강하는 등 시민들이 복지혜택을 받는 데 누수가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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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산불방지인력 직무수행평가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에서 지난 9월 중 모집공고한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 각 산불감시원 162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1명이 지원했다.
10월 13일 15일 양일간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을 위한 직무수행력평가가 진행됐다.
이 평가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각 읍·면·출장소 단위로 필기시험, 직무, 체력검정[등짐펌프 메고 1㎞ 걷기]으로 구성된 시험구역을 순환하며 평가를 실시했고 모든 평가과정에 응급구조사를 배치해 응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됐다.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직무수행평가에서 양산시청 산림과장은 “올해도 산불예방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다.
산불은 끄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산불감시원의 역할이 막중하다.
이번 모집의 합격여부과 관계없이 산불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산불조심기간은 11월 1일부터 익년 4월 30일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11월 하순부터 현장에 배치되어 산불감시 및 진화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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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양산시민이 함께 불렀던 ‘우산 윤현진 추도가’ 63년 만에 재현
[한국Q뉴스] 양산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재무차장을 역임한 우산 윤현진선생에 대한 최초의 선양사업으로 1959년 6월 세워졌던 기념비 제막에 불렸던 선생의 추도가를 63년만에 재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현한 “우산 윤현진 추도가”는 양산시립박물관에서 기획한 윤현진 서거 100주년 추모기념 특별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당시 제막식에 쓰였던 행사 전단을 확인하면서 밝혀냈다.
당시 추도가는 김만석 작사, 신상호 작곡으로 우산 윤현진의 의로운 죽음과 나라를 위한 충혼정신을 담고 있다.
그러나 곡은 사라지고 가사만 남아 있던 것을 이번에 시립합창단 작곡가인 천득우씨가 곡을 붙여 재현한 것이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63년전 양산시민이 윤현진 선생을 생각하며 불렀던 노래가 재현되어 기쁘다”며 “이 노래가 시민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립박물관에서는 특별전시를 기념해 이 달 15일부터 전시실 내에서 음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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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통주 기초반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18일부터 22일까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주 문화 이해와 저변확대를 위해 ‘전통주 기초반 온라인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우리 전통 술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양주의 전통 제조기법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전통주의 정의, 올바른 관리법 등 기초 이론과 함께 찹쌀동동주, 청감주, 황금주, 석창포주 등 다양한 가양주의 제조기법을 배울 수 있는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통주 교육을 수료하지 않은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비용은 무료이며 실습에 필요한 기본재료는 교육 전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배부한다.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교육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주류소비 트렌트에 맞춰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전통주의 기초부터 배우며 다양한 전통주의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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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유지 활용 조사료생산 실증 시험
[한국Q뉴스] 평창군은 사업계획의 변경에 따라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평창읍 중리 소재 군유지 4.3ha에 목초의 여왕으로 불리는 알팔파 3종의 종자를 이용해 조사료생산 실증 시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 시험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축산정책팀이 담당 부서로 기술지원과와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알팔파의 국내생산 적합 품종을 선발하고 목초재배에 신기종 농업기계인 드론의 활용방법 등을 실증하기 위함이다.
군은 9월 말 임대농기계인 목초 파종기를 이용 알팔파 파종을 완료하고 구획에 따라 드론을 활용한 제초제 처리를 끝냈으며 현재 생육은 2엽기를 지나고 정상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2022년도에는 시험포장이 3종의 알팔파의 지역 적응을 확인할 수 있으며 꽃을 통한 경관유지와 밀원으로 이용될 수 있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유휴지에 양질 조사료 생산과 농기계 활용법 확립 가능성을 확인해, 향후 농업인구 고령화로 발생되는 유휴농경지의 경관 개선 유지 및 조사료생산지로 이용을 통한 농지기능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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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GAP 안전성 검사비 집행실태 점검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GAP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 및 인증확대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GAP 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집행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한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과 평창사무소, 평창군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GAP 인증유지 및 타기관과의 중복지원, 검사수수료 내역과 비교해 실제 집행된 분석비용의 적성성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대상은 `20년부터 `21년 현재까지 GAP 안전성 검사비를 지원받은 농가이며 이번 점검 결과 위반사실이 발견된 농가에 대해서는 지원한 GAP 안전성 검사비를 회수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윤철 농업축산과장은“GAP 안전성 검사비 지원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해 평창군 GAP인증농가에 공정하게 검사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확립시키고 나아가 안전한 농산물을 위한 GAP 인증 농가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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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식품자동판매기 영업 위생관리상태 전수 점검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이 관내 식품자동판매기 영업 70개소의 위생관리 상태를 10월 1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1차 점검을 진행하고 지적사항이 있을 시 담당자가 2차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점검 항목은 무등록·무신고 제품과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내부 세척 여부 정수기와 살균기 작동 여부 음용 온도 적정 유지 여부 일일 위생점검 기록 여부 등이다.
점검 기간 동안 신고하지 않고 불법으로 운영하는 자판기를 집중 단속해 영업 신고를 유도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규정을 위반한 자동판매기 영업자에게 식품위생법에 따른 행정 조치를 취하고 1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생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자동판매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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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종부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 모집
[한국Q뉴스] 평창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무주택국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평창종부 고령자복지주택’의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평창종부 고령자복지주택’은 고령자의 안정적이 주거생활을 지원할 목적으로 주거약자 맟춤형 주택설계과 저층에는 노인복지시설을 함께 제공해 고령자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읍 종부리 584번지 일원에 건설되는 해당단지는 주변으로 종합운동장, 사회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있어 군은 고령자복지주택 지원을 통해 고령자의 주거생활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단지는 전용면적기준 26㎡, 36㎡로 총 116세대로 입주자격은 만65세 이상 무주택 세대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평균소득 70%이하인 국가유공자 등, 월평균소득 50%이하인 사람으로서 공통 자산요건 기준 이하이면 신청할수 있다, 임대조건은 고령자 복지주택 가군은 보증금 2,316천원 ~ 3,211천원, 월임대료는 4만6070 ~ 6만3860원이고 나군의 경우 9,466천원 ~ 13,121천원, 월임대료는 9만6210 ~ 13만3360원으로 책정되어 공급된다.
신청접수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평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내년 2월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한왕기 평창군수는 “고령자 복지주택을 공급해 고령 인구의 주거생활에 안정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계속해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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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드림스타트, '2021년 건강관리 맞춤서비스'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말 실시했던 ‘학령기아동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11월 26일까지 ‘2021년 건강관리 맞춤서비스’를 진행한다.
서비스 대상은 시력과 치아 건강관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아동 60명으로 충치치료와 안경을 지원하며 해당 사업을 위해 관내 치과의원 4개소와 안경원 3개소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치과치료가 필요한 아동은 38명으로 각 치과에서 구강정밀검진 및 충치치료를 하게 되며 드림스타트는 충치치료 치아 1대당 최대 40,000원, 1인당 4대까지 지원하며 시력이 저하된 아동은 36명으로 각 안경원에서 시력재검사 후 맞춤안경을 제공받게 되고 드림스타트는 1인당 최대 60,000원까지 지원한다.
김순란 가족복지과장은 “드림스타트의 맞춤형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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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입지선정위원회, 제18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추가 경과대역 부당성 규탄
[한국Q뉴스] 횡성군입지선정위원회는 지난 10월 15일 한전 원주전력지사에서 개최된 제18차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석해 기존 최적경과대역 외 제16·제17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추가경과대역’의 조건 충족사항의 문제점을 항의했다.
이번 제18차 입지선정위원회는 그동안 횡성군에서 지속적으로 추가경과대역의 결정과정의 절차상 문제점 지적에 따라 한전의 ‘추가경과대역 관련 횡성군 의견청취 및 토론’이란 논의안건을 주제로 개최됐다.
추가경과대역은 절차상 심각하고 중대한 하자가 있을 뿐 아니라 한전이 홍천군민의 피해감소를 위해서 추진됐다고 하지만 정작 홍천군민들이 인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인근 지역주민들의 분란관 불안감만을 가중하는 꼴이 됐다.
횡성군에서 주장하는 추가경과대역 절차상 문제점은 제16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차기회의에서 홍천군 대표가 참석하지 않으면 추가경과대역에 대한 본 의결사항은 무효로 한다.
’라는 단서조항을 적시하며 기존경과대역에 횡성·홍천경계로 하는 추가경과대역을 의결했다.
하지만 차기 17차 회의에서 홍천군의회 의원과 홍천군 담당계장이 의결권이 없는 참관이라 명백하게 밝혔다.
에도 불구하고 조건이 충족됐다며 추가경과대역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횡성군 반대대책위원회 및 횡성군의회는 지역출신 변호사의 적극적인 공익변론의 도움을 받아 효력정지 가처분, 무효확인 소장을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회의에 참석한 횡성군 입지선정위원들은 운영규범에도 없는 추가경과대역 그 자체를 인정할 수 없으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이뤄진 상태이니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더 이상의 어떠한 입지선정위원회의 활동을 멈추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조건 불충족에도 결정된 추가경과대역의 문제점 및 소장접수 알림과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사업구간 분리로 인한 피해 심각성 은폐 시도, 피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겠다는 한전의 의도와는 다른 관련 정보 차단 등을 규탄했다.
차희수 횡성군송전탑반대위원장은 “우리 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는 피해지역 이장단으로서 횡성군과 횡성군의회와 함께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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