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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거제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후원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 유도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7개 부문 9개 분야에 공모·심사를 통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 및 시상하고 있다.
거제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 및 확정했고 올해부터 2025년까지 정책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거제시만의 행복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에 좋은 평을 받아 사회복지서비스 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앞으로도 시는 5개년 중장기 계획에 따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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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거제시와 대한노인회거제시지회는 지난 15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노인복지 향상과 노인보건에 기여한 유공자와 노인회 회원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노인복지법에서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지정해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 있다.
거제시와 대한노인회거제시지회는 매년 노인의 날 기념식과 노인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념식을 취소하고 유공자 표창 수여만 했고 올해에는 방역수칙에 따라 약식으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기념식 및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수여식에서는 박문수 대한노인회거제시지회장이 노인권익신장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거제시 시니어클럽 이종진 부회장을 포함한 9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거제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박문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은 봉사하는 자세로 존경받는 노인상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자”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뜻깊은 기념식에 어르신들을 많이 초청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며 “오늘날 우리사회를 있게 한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거제시는 노인이 존경받는 사회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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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무지개길 해안도로 4000걸음” 걷기 실천 1차 챌린지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보건소가 지역사회 걷기문화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지개길 해안도로 4000걸음’ 걷기 실천 1차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보건소는 보건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워크온’에 등록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1월 1일까지 용현면에 위치한 ‘무지갯빛 해안도로’를 걷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워크온’은 사용자의 걸음 수를 측정해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개설된 커뮤니티에 가입해 사람들과 의사소통 할 수 있고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챌린지도 참여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의 위치추적서비스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걷기 코스도 확인이 가능해 코스를 보며 걷기 활동을 쉽게 실천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에 가입해 사천시 커뮤니티의 ‘무지개길 해안도로 4000걸음’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보건소는 참여 동기부여를 위해 챌린지 코스를 달성한 참가자 선착순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함께 하는 운동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속 걷기운동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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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림도시를 향한 ‘열일 행보’
[한국Q뉴스] 영주시가 ‘산림도시’를 향해 바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 ‘2021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참가해 소백산의 우수한 산림 자원과 이를 개발한 다양한 인프라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 ‘2021년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에 이은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산림도시, 영주’의 지역이미지를 제고하고 시가 제공하는 다양한 산림복지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 추최로 열린 ‘2021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는 ‘숲이 미래다, 숲으로가자’를 주제로 14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시는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소수서원 등 주요 산림관광지와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산양산삼·산약초홍보교육관 등 영주시 주요 산림관련 국립기관을 소개했다.
또한 천혜의 환경에서 재배한 산양삼, 도라지, 호두, 산약초, 명이나물 등 다양한 임산물을 전시·홍보하고 내년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홍보도 병행 추진했다.
특히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하한 스트레스 측정, 토피어리 만들기 등 체험 행사는 관람객들의 ‘산림치유’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큰 이목을 끌었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영주시의 산림관광지와 산림정책 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매년 개최될 계획인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적극적인 참여로 ‘산림도시, 영주’로의 행보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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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댐 유입 수질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1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댐 유입 수질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댐은 총 사업비 1조1030억원을 투입, 10여 년의 사업기간을 걸쳐 2018년 조성됐으나 녹조발생 및 수질영향, 생태 자연성 회복, 댐 안전성 등 문제제기에 따라 준공이 지연되고 있다.
수질문제 해결접근에 대한 연구과제로 시행중인 ‘댐 유입 수질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은 22년 3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낙동강 하천 유지용수 제공이라는 조성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을 통해 연구용역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장단기 수질모델링을 통한 과학적인 접근방식과 정부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오염저감 사업의 효과분석을 포함해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댐 유입 수질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힘들게 조성된 영주댐이 하루 빨리 정상적으로 준공돼 시민들의 염원이 해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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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이배용 선정
[한국Q뉴스] 영주시는 18일 ‘제3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이배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을 세계인의 정신문화로 승화시키기 위해 영주시가 2019년 처음 제정한 ‘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선비정신 선양 학술연구, 선비사상 구현, 선비정신 실천 등에 큰 공적이 있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이다.
‘제3회 대한민국선비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배용 이사장은 전통문화유산의 세계화, 미래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선비정신의 본산인 한국의 서원 9곳을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한국 고유의 선비정신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또한 역사학자이며 교육자로서 약 40년의 세월을 대학 강단에서 교육문화를 총괄하는 기관장으로서 국내외 지도자들과 학생들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들에게 우리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데 앞장 서 왔다.
특히 선비정신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격도야, 인성교육을 강조하면서 학술강연, 서적출판 등으로 선비정신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국의 서원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킨 공로로 최초의 여성 초헌관으로 추대돼 도산서원의 경자년 추계향사를 이끌기도 했다.
또한 선비정신의 기록문화가 보존될 수 있는 본류인 전통한지를 보호하고 세계화시키기 위해 2021년 전통한지 유네스코 인류 문화유산 등재 추진단장을 맡아 한지의 진흥과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 5월 전국에서 최초로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를 제정해 이희범위원장을 비롯해 교수, 유림 등 선비사상 연구와 선비정신 선양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세 달간 선비대상 후보자 접수를 받아 3차의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해당부문 공적도 공적기간 사회봉사경력 파급효과 및 기타 공적사항 등 선정기준에 맞춰 지난 13일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개최되는 ‘제3회 세계인성포럼’ 개막식 연계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선비사상과 정신 계승발전에 기여한 이배용 이사장의 ‘제3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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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풍기인삼 최고’영주풍기인삼축제 성황리에 폐막
[한국Q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1온라인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가 지난 17일 17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풍기에서 심봤다’를 주제로 지난 10월 1일부터 17일간 열린 이번 축제는 인삼씨앗뿌리기, 라이브 커버스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이 유튜브 채널과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 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영주풍기인삼축제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각종 SNS 채널의 조회수는 160만회를 돌파하고 축제종료일 기준 작년 축제 유튜브 구독자 수 3천여명에서 1만5백명으로 크게 증가해 영주 풍기인삼 브랜드를 단시간에 알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주풍기인삼축제는 전통성 있는 특산물 축제로 그동안 중장년층에게 인기를 얻어왔으나, 유쾌한 온라인 프로그램 기획으로 참여율이 저조했던 젊은 층도 높은 참여도를 보여 잠재고객을 확보하는 계기도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프로그램 가운데서도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인삼 홍보영상 ‘좀비가 강해졌다’, 풍기인삼 ‘광고의 왕’이 색다른 재미로 인기를 얻어 일주일 만에 각각 4천 9백여 회, 2만4천여 회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또한 최신 유명 방송프로그램을 패러디해 만든 ‘풍퀴즈 온 더 블럭’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 재미를 부여해 다양한 고객층 확보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질적인 인삼판매와 홍보를 위해 기획된 트롯커머스 ‘슬기로운 풍기인삼 릴레이 콘서트’와 KBS생방송 6시내고향을 비롯한 TV프로그램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인삼구입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는 등 풍기인삼 소비시장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는 영주풍기인삼축제 홈페이지와 풍기인삼온라인 쇼핑몰을 연동해 운영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이벤트, 구매 이벤트, 택배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 결과 17일 기준 981건 5천5백여 만원의 온라인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의 실질적인 소비를 이끌어 냈다.
1 온라인뿐만 아니라 황금연휴를 이용해 풍기인삼시장 현장을 직접 방문한 방문객이 또한 지난해보다 증가해 인삼판매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확대되면서 온라인 축제를 개최하게 됐지만, 온라인 축제를 통해 큰 홍보효과를 얻으면서 풍기인삼의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물론 내년도에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과 세계에 영주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큰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이번 축제를 발판삼아 내년도에 개최하는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온라인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 공식일정은 막을 내렸지만 10월31일까지 축제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각종 SNS 채널을 통해 풍기인삼제품 구입 이벤트와 인삼구입 택배비 지원 등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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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가축전염병 선제 대응 특별 방역
[한국Q뉴스] 곡성군이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유럽에서는 야생 조류 AI 발생이 40배 증가하고 발생유형도 다양해졌다.
또한 중국 등 아시아에서도 조류 AI 발생이 3배나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AI 발생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행정명령을 통해 통제를 강화하며 예방에 나서고 있다.
지난 10월 1일 곡성군은 고병원성 AI바이러스의 가금 농장 내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사람과 차량 등 매개체의 농장 내 출입을 통제하는 행정명령 10종을 시행했다.
같은 날 가금농장 소독 등 방역기준 준수를 강화하는 공고 5종도 시행됐다.
이를 통해 곡성군은 내년 2월 말까지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운영하게 된다.
특별방역 대책 기간 중에는 곡성군 전체 가금 77농가에 대해 농장별 지정 전담관제를 운영한다.
전담관들은 농가에 방역 수칙을 지도하게 된다.
또한 곡성군은 가금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주기를 분기별 1회에서 월 1회로 단축해 감염 의심 가축 색출을 강화하고 있다.
가금 입식 전 사전신고제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곡성읍과 입면 종계장에는 농가 통제초소도 추가 운영함으로써 축산 관련 차량 소독을 강화해 바이러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가금농가는 방역 시설과 소독 설비를 신속히 정비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손 세척,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 특히 고병원성 AI가 의심되면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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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식품자동판매기 위생점검 실시
[한국Q뉴스] 동해시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관내 식품자동판매기 9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등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품자동판매기가 무인형태로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해 외부환경 노출이 쉬워 위생관리 수준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등록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행위 자판기 내부에 대한 하루 1회 이상 세척 여부 및 정수기 등 작동 여부 자판기 전면에 영업정보 표시 여부 자판기 위생상태, 고장여부, 일일점검 기록 여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자판기의 정기적 소독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우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통한 계도 위주의 현장 점검을 실시하되, 위반사항 발생 시 추가 점검 및 관계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식순 예방관리과장은 “식품자동판매기의 전반적인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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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동해시는 다가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1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으로 정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체납액 징수 여건이 악화되는 등 시의 재정 건전성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특별정리기간 동안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편성해 상습,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공공기록정보 등록, 출국 금지 등 강력한 행정재제를 가하는 동시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납부 능력과 형편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그 외의 소액체납자에게는 납부 안내문, 체납 안내 문자를 발송해 납부를 독려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 관련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번호판 영치 기동팀을 상시 운영하며 영치 예고 문자 발송을 시작으로 실시간 차량 영치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영주차장, 아파트 등 차량 밀집지역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이지만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며 납부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금은 시의 소중한 재원이 되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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