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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과 협업해 도시문제 해결 방안 찾는다
[한국Q뉴스] 파주시가 시민들에게 양질의 삶을 보장하는 편리한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파주 스마트도시 리빙랩’ 참여자를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생활 속 실험공간이란 뜻으로 공공과 시민이 협업해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통한 해결방안을 찾아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리빙랩 참여자는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찾아내고 스마트기술을 통한 문제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증사업과 관련해 참여하게 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활동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 내외로 파주시와 관련된 도시문제에 관심이 많은 만19세 이상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검색 후 신청서를 내려 받아 팩스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치선 정보통신과장은 “생활 속 불편을 찾아 최신 ICT기술로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과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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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 민간공모 평가위원 명단 사전유출 의혹 최종‘무혐의’
[한국Q뉴스] 파주시는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피소한 사건에 대해 불송치 통보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6월 ‘캠프하우즈 공여구역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사업제안 및 사업자 공모 제안서평가’가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사업을 제안한 일부 컨소시엄의 구성원이 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사전유출 의혹을 제기, 파주시청 담당공무원을 고소·고발했고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해당 사건을 수사해 최종 불송치 결정했다.
파주시는 최종 무혐의 결과를 받은 만큼 그간 업무방해, 손해배상, 사문서 위조, 허위사실 유포 등 고소 성립여부에 대한 법률검토 후 고소·고발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5월, 교보증권 컨소시엄과 지난 5월말 협약을 체결했고 교보증권 컨소시엄은 현재 사업 인·허가를 위한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파주시는 캠프하우즈 공원 내 평화와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한 공원조성계획과 실시계획인가,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공원조성사업 1단계 평평한 마을 조성을 연내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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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관 광장 국화꽃 경관 ‘절정’
[한국Q뉴스] 금산인삼관 광장에 조성된 국화꽃 정원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금산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10월 말까지 국화꽃 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봉황천을 상징하는 봉황을 주제로 정원을 조성했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작품을 자체 제작해 전시했다.
특히 국화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봉황 조형물 주변으로 국화를 풍성하게 배치했으며 LED조명을 활용해 야간에도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군 관계자는 “봄부터 정성 들여 국화를 키웠다”며 “이번 국화꽃 정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이 치유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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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인삼 소비 증가 중장기 대책 마련 지시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18일간부회의에서 “금산인삼 슈퍼위크 행사를 통해 모처럼 수삼 판매가 활기를 되찾았지만 본질적인 해결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시책 및 판로개척, 정부 건의 등 중장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소관 사업장에 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순기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해야 한다”며 “중점 사업장에 대해서는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는 살핌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문 군수는 제286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보조사업 추진상황 점검, 청렴교육 및 정책역량강화 교육 추진 등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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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977∼#979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977∼#979번 확진자가 18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음성#977∼#979번 확진자는 17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소에 검사 의뢰해 18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977번 확진자는 증상발현으로 #978번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979번은 음성군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실시해 확진 판정 받았다.
증상발현을 보면 #977번은 16일부터 두통·발열, #978번은 무증상, #979번은 10월 17일부터 인후통·두통 증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한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며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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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마을복지추진단, ‘문화가 흐르는 아침밥’ 추진
[한국Q뉴스] 천안시 신방동 마을복지추진단이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문화가 흐르는 아침밥’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아침식사 제공과 더불어 학생들이 등굣길에 아르크 장애인들로 구성된 ‘사운더블 예술단’의 음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문화요소를 가미해 진행했다.
신동미 단장은 “취약 아동들이 아침밥을 굶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홍보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관심을 갖고 세심히 보살피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신방동 마을복지추진단원님들의 노력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추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데 어려운 가정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를 위해 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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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업소 뜰안찬, 홀몸노인 위한 영양만점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 일봉동이 지난 15일 지역 내 착한업소 뜰안찬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뜰안찬은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업소 결연사업 14호점으로 6월부터 둘째·넷째 주 금요일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5명에게 영양만점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이진향 대표는 “평소에 이웃 분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이진향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널리 퍼지도록 함께 돕겠다”고 답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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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 천안시복지재단에 청소년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주식회사 구공이 지난 15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내 청소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안시복지재단에 1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공은 천안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휴대폰매장, 카페, 스테이 등 100여개 이상의 매장과 ㈜구공홀딩스, ㈜구공상사, ㈜구공리테일 ㈜구삼, ㈜다루다 등 계열사운영 및 고객과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이자 충남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이정원 대표는 올해 1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명문기업 천안1호로 가입하며 매달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인 지역사회 기부로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 전달,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지원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정원 대표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체계적인 기부는 물론 나눔 문화가 더욱더 확산될 수 있도록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쇠 이사장은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돼주는 ㈜구공 임·직원 및 협력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청소년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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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장 내 성 평등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
[한국Q뉴스] 천안시가 직장 내 차별적 인식 개선과 성 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해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중인 가운데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 125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작업 환경상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성인지 역량을 강화했다.
이날 강의는 천안시 여성가족과 성평등 전문관으로 임용된 윤금이 전문관이 ‘젠더에 기반한 폭력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이어 자기방어훈련기술 교육 전문가인 최하란 강사가 ‘성평등, 성인지 감수성 그리고 셀프디펜스’라는 주제로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제공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 개개인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등의 예방을 위해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조직문화 개선 등 종합적인 노력이 수반돼야 하므로 앞으로도 폭력예방 교육과 더불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지난 3월부터 신규공무원을 시작으로 공무직,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공직유관기관, 고위직 공무원, 시립문화예술단, 천안시 체육회 등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에는 직장 내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행해지는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건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는‘천안형 여성폭력 2차 피해 방지지침’을 제정하기도 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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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천안시가 전국에서 우수한 산림행정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는 산림청 주관 2021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돼 산림청장 표창과 포상금 600만원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사례 등 8개 세부평가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천안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조림사업 157ha, 숲가꾸기 사업 1295ha를 시행하는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로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산사태 발생 가능성 증가함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방댐, 계류보전 등 재해예방 사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이밖에도 시민에게 편안하고 특색 있는 여가 활용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유량동 일원 태조산에 산림레포츠 시설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숲 체험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다양하게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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