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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1인 청년 가구 힘내세요…생활 밀착형 지원 프로젝트
[한국Q뉴스] 마포구는 상대적으로 자립 기반이 약한 1인 가구 청년들에게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1인가구 마포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울청년센터 마포오랑를 통해 진행하며 1인가구 생활편의 물품지원 1인가구 집 공간 정리지원 1인 여성가구 집수리 지원 총 세 가지 사업을 진행한다.
‘1인가구 생활편의 물품지원’ 사업은 혼자 생활하는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인공지능 스피커, 휴대폰으로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콘센트, 청년들의 교통수단 및 야외 여가 활동으로 많이 사용되는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 정기 이용권을 100명에게 제공한다.
‘1인가구 집 공간 정리지원’ 사업은 집 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어 주거공간을 활용하지 못하는 청년에게 공간 정리 전문컨설팅 회사인 ‘스페이스 함께’가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로써 25명의 1인 가구 청년 집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여성 홀로 가구를 설치하거나 고장 난 집안 설비를 고치는데 어려움을 겪는 1인 여성 청년 가구를 위해 진행하는 ‘1인 여성가구 집수리 지원’ 사업은 집수리 전문 업체인 ‘도움:집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 10만원까지 100명 대상으로 지급한다.
지원 자격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1인 가구 청년이며 신청 방법은 서울청년포털 또는 구글폼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주민등록등본 1부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각 사업별로 모집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많으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선정자는 다음달 11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마포오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해 12월 합정역 인근에 문을 연 서울청년센터 마포오랑은 세미나실, 상담실, 공유 주방 등 청년 전용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상담지원 프로그램 두시틱톡 마음이랑 생활이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청년을 위해 준비돼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오랑을 통한 1인 가구 지원 사업으로 마포에 사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힘겨운 코로나 시기 속 청년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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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1년 이동 치매 조기검진 추진
[한국Q뉴스] 태백시는 원거리 및 거동불편 등으로 내소해 치매검진이 원활하지 못한 만 60세 이상 철암·구문소동 지역주민 1,860명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주민 치매 예방 및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치매조기 검진율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검진 희망자는 오는 14일 18일 21일 다음달 2일 4일에 철암보건지소를 방문하면 치매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동 치매 선별검사 내용은 조기선별검사, 치매 상담 등이며 시는 검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선 안내와 관내 경로당에 치매 검진을 홍보하고 있다.
이동 치매 선별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진단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진 비용지원 및 관리가 이루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지역주민의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들 적극적인 관심과 검진 참여를 부탁드린다”며“내소검진이 어려운 원거리 및 거동불편 대상자들이 원활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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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립도서관 ‘어른들을 위한 화법과 작문’ 특강 운영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태백시립도서관에서‘어른들을 위한 화법과 작문’특강을 운영한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강은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더 나은 소통을 위해 부드러운 대화와 글쓰기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태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화법과 작문특강 각 12명씩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시 관계자는“화법과 작문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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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하향조정
[한국Q뉴스] 태백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학교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지난 10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상향했다.
이후 확진자 증가세가 안정됨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를 하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거리두기 2단계 기준은 10월 15일 0시부터 10월 17일까지 적용된다.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의 영업시간이 오후 10시에서 24시로 연장되며 식당·카페의 매장영업 또한 24시까지 허용된다.
오후 10시 이후 편의점 내 취식제한 및 야외테이블 이용제한은 해제되며 목욕장업 영업시간 제한 또한 해제된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30%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일부 체육시설에 적용되었던 샤워실 이용 및 러닝머신 속도제한도 해제된다.
숙박시설은 객실 내 정원기준 및 사적모임 기준인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단, 사적모임은 종전과 같이 백신접종 미완료자 기준 4명, 완료자 기준 8인까지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단계 상향조정으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 자신과 내 가족, 그리고 내 동료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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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률 OECD 1위에도 강동구 자살률은 크게 감소
[한국Q뉴스] 강동구가 2017년 이후 최저 자살률을 기록했다.
지난 9월 말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강동구 자살 사망자 수는 10만명 당 21.7명으로 전국 평균 25.7명, 서울시 평균 22.7명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15위를 기록해, 2019년 4위였던 것에 비해 크게 감소했을 뿐 아니라 최근 10년 이내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또한, 2019년 대비 서울시 평균 자살률은 증가한 반면 강동구의 자살률은 4.4명이나 감소했는데, 이는 전국 평균 감소폭보다도 크게 낮은 수치이다.
이는 구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우울감과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며 정신건강이 위협받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울 잠재위험군 발굴 및 고위험군 집중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구는 특화사업인 ‘생명존중 두드림 사업’의 운영으로 정신과 치료에 대한 구민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경감시켜 자살 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중증으로의 진행을 억제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원 인원을 확대했다.
또한 지난해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개선해 온라인 마음건강 자가진단검사를 구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확대했으며 올해에는 카카오톡 상담채널 ‘마음톡톡’을 개설해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자살예방환경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사랑 그림자조명 설치 생애주기별 생명존중교육 및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어르신 대상 말벗 정서지원 서비스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비용 지원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심리방역키트 제공 유관기관 간담회 실시 및 연계사업 등을 추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전국 자살률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우리구의 자살률이 크게 감소한 것은 다양한 자살예방사업 추진의 성과”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와 내실화로 더불어 행복한 강동 구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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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경북도의회 제2차 본회의 방청
[한국Q뉴스] 군위군의회는 대구광역시 편입 특별위원회 및 의원들과 10월 14일에 열린 경북도의회“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해 본회의 방청 했다.
군위군의회는 경북도의회 재적의원 59명 중 찬성 36표, 반대 22표, 기권 1표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이 찬성으로 통과되자 환영하고 축하했다.
군위군의회는 우여곡절 끝에 대구시 편입에 한걸음 더 다가선 만큼 군위군민이 원하는 군위군 대구시 편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조속한 입법추진을 부탁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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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회적기업 라임우드, 나루코와 고양이 급식소 보급 나선다
[한국Q뉴스] 목공 전문 고양시 사회적기업 ㈜라임우드는 10월 6일 ‘고양이뉴스’와 ‘야옹이신문’을 발행하는 사회적기업 나루코와 고양이 급식소 제작 및 유통, 판매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급식소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친환경 목재를 사용해 가구를 만드는 라임우드는 질 좋은 목재를 사용해 급식소를 만들고 나루코는 유통 및 판매를 맡아 여기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길고양이 급식소 보급운동을 펼치고 있는 고양이 급식소 연대에 전액 기부한다.
이는 급식소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두 업체가 손을 잡고 보급하는 고양이 급식소는 조립식으로 만들어 유통 및 보관을 쉽게 했으며 실외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기본적인 방수처리는 물론 청소나 급식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윗부분을 개방할 수 있게 만들어 편리성까지 갖췄다.
특히 고양시 사회적기업이 고양시의 고양이 캐릭터를 사용해 고양이 급식소를 제작, 유통, 판매는 물론 기부까지 이어져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데도 의의가 크다.
㈜라임우드는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컨설팅과 창업지원을 통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거쳐 2021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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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직자 친절도 향상을 위한 전화 응대 방법 마우스 패드 배부
[한국Q뉴스] 고양시가 공직자 전화 친절도를 향상하기 위해 ‘전화 응대 방법 마우스패드’를 1,000부 제작해 전 부서에 배부했다.
마우스패드에는 ‘신속한 수신, 정확한 안내, 친절한 음성’ 등 3대 친절 수칙과 ‘전화 받을 때, 늦게 받았을 때, 담당자가 없을 때, 소관 업무가 아닐 때, 전화 끊을 때’ 등의 상황별 전화 응대 방법이 표시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마우스패드가 공직자의 전화 응대 수준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직원 친절도를 향상하기 위해 전 직원 친절교육, 신규 공직자 대상 친절교육, 공직자 전화친절도 평가,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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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자원봉사 단체 천수천안·불교사암연합회 고양시에 연탄 기부
[한국Q뉴스] 고양시 불교자원봉사 단체인 천수천안과 불교사암연합회가 고양시 관내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을 위해 지난 14일 연탄나누기 봉사를 펼쳤다.
고양동에서 열린 이번 연탄나눔 행사로 고양시 내 차상위 계층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30여 가구에 각각 300~5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고양시불교사암연합회 도원스님 및 대덕스님과 소속 스님들, 30여명의 천수천안 봉사단원들이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천수천안에서 솔선수범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셔서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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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고양경찰서 고양자전거학교와 함께 자전거 안전문화 합동캠페인을 14일 화정 문화광장에서 진행했다.
시 관계자와 캠페인 참여자는 시민에게 손소독제와 티슈를 배부하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하기 야간운행 시 전조등 켜기 과속하지 않기 운행중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기 음주운전 하지 않기 등 5가지 안전 준수사항을 홍보했다.
이날 자전거 번호판 등록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자전거 번호판 등록제는 자전거의 기본적인 특징과 자전거 소유주에 대한 정보를 등록해 도난과 방치를 예방하는 제도로 주거지 관할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번호판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자전거를 타는 시민이 많아지면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건강한 자전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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