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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제1회 마을만들기 행정지원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예산군 마을만들기 행정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 출범한 예산군 마을만들기 행정지원협의회는 예산군 행복마을만들기 활성화 지원조례에 의거해 구성됐다.
협의회는 행정복지국장을 위원장으로 군청 내 10개부서 13개팀 사업담당 팀장과 행복마을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관련기관 담당자 등이 행정지원협의회 위원으로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군청 10개 부서 13개팀에서 진행 중인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반기별 정기회의를 갖고 필요시에는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행정지원협의회가 본격 가동된 것을 계기로 각 부서별로 추진되던 마을만들기 사업이 상호 협력적 추진체계를 정립해 사업의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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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청남도 드론활용 분야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예산군이 ‘제1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영상 및 사진 공모전’ 드론활용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드론 항공영상 행정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와 이에 따른 드론 업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드론 활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공모전은 드론활용, 드론영상, 드론사진 분야 등 3개로 나눠 진행됐으며 군은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활용한 폭염 예찰 활동을 통한 예찰사각지역 해소 군부대 통합방위훈련 드론촬영 지원 2020년 8월 호우피해현장 및 복구현장 촬영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드론기술을 접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을 뿐만 아니라 고품격 행정서비스 제공을 인정받아 드론활용 분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격 행정구현을 위해 드론 실시간영상중계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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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2년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예당관광지 등 3개소 선정
[한국Q뉴스]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 대흥슬로시티, 봉수산자연휴양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2년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계층의 관광지 내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무장애 인식 개선교육 등을 통해 전 국민의 관광 여건을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5개 지방자치단체, 42개 관광지점이 공모에 지원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졌으며 군은 사업 선정에 따라 내년에 15억원을 투입해 관광 약자를 위한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대흥슬로시티, 봉수산휴양림을 연계한 무장애 관광코스를 조성하고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아름다운 관광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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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임신·출산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증평군 가족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임신 및 출산한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산전· 산후 우울감을 해소할 창구를 마련했다.
센터는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프로그램 ‘우울 OFF 행복 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신·출산한 결혼이민자들에게 국가별로 번역된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상담 등을 연계해 산전·산후 우울감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자녀를 센터 신규회원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결혼이민자 가정별로 생애주기별 행복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위기가구 발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등, 다문화가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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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69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16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일반의안 등 6건에 대한 안건 처리와 다음달 29일부터 실시하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의 계획서 작성이 예정되어 있다.
연풍희 의장은“민선5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내실있게 준비해 군정 전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적인 실시를 위해 지난 12일 사전검토 회의를 개최해 감사 운영 계획과 요구자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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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원봉사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전문교육은 ‘POP 손글씨’, ‘정리수납’의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POP 손글씨’ 과정은 POP의 유래 매직 사용법 익히기 자간/행간 익히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정리수납’ 과정은 한눈에 보이고 꺼내는 옷장 정리 한방에 해결하는 잡동사니 정리 싱크대와 냉장고 정리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0월 마지막 주부터 4주 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는 본인이 준비해야 한다.
전문교육 과정 이수 시 교육 수료증이 교부된다.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 있고 교육 수료 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각 과정 별 10명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를 작성한 뒤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에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의 기회를 지원하고 있으니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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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 삼천포천 산책로 무지갯빛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일곱빛깔 무지갯빛 해안도로로 유명한 사천시에 무지갯빛 산책로가 탄생해 ‘갬성 폭발’ 인증 샷을 찍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15일 사천시에 따르면 벌용동행정복지센터에서 와룡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삼천포천을 따라 설치된 안전휀스 600m 구간에 무지갯빛 색으로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등산객 안전사고 및 농기계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설치된 안전휀스를 최고의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 만들자는 주민들의 제안에 따라 추진된 것.산책로 이용객, 주민, 동 직원 등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았으며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무지갯빛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후 알록달록한 일곱빛깔 무지갯빛 도색작업으로 평범했던 산책로가 와룡산과 어우러진 포토존으로 재탄생됐다.
방태섭 벌용동장은 “가을산행을 위해 와룡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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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책 읽는 가족’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14일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서산시 책 읽는 가족’ 3가정을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선정된 가족은 지난해 1년간 책을 가장 많이 읽고 모범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한 김대용·이지연, 고윤관·김다혜, 홍승욱·유선애 씨 가족이다.
3가족의 총 도서 대출량은 2,006권으로 평균 669권에 달하며 최대 대출가정은 총 1031권의 도서를 대출해 한 달 평균 86권을 독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된 3가족에게는 1년간 도서 대출권수를 1회당 기존 5권에서 10권까지 대여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책 읽는 가족 선정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시 전역에 독서 생활이 스며들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 및 인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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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획기적 ‘결실’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의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에 총력을 쏟은 결과 큰 결실을 거뒀다.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서산출신 독립운동가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독립유공자 542명이 발굴된 것으로 보고됐다.
이는 기존 서훈을 받은 일제강점기 당시 행정구역 상 서산출신 독립운동가 194명에 대비해 약 3배의 수치로 획기적인 성과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시는 그 중 심사기준에 부합되는 214명에 대한 서훈 등록을 추진한다.
지난 4월부터 추진된 용역은 수형인명부, 폐기인명부, 범죄인명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인터뷰를 통해 추가 자료를 수집하는 등 자료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보고회에 따르면 만세·계몽 운동 군자금 모집 의병참가 징용거부 국채보상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박두표 선생은 홍주의병을 이끌었던 민종식 의병장의 부대에서 운량관으로 활약하다 유형 10년형을 받았다.
태두섭 선생은 동학의 한 갈래인 청림교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 5년간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김문희 선생은 여성 독립운동가로 만주에서 한국청년당의 무장 공격에 참여하다 징역 5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앞으로 시는 용역이 끝나는 대로 학술 보고서를 제작하고 214명의 독립유공자의 인적사항, 활동사항, 일제강점기 당시 자료 등을 담은 서훈 신청서를 작성한다.
다음달은 국가보훈처에 서훈 등록을 추진하는 등 최종반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역의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노력이 결실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이들의 공적을 찾아 얼을 기리고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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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을철 직접판매홍보관 등 집중 방역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삼척시가 다음달 7일까지 다수가 밀집해 감염위험이 높은 직접판매홍보관과 유통시설인 대형마트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 지도·점검에 나선다.
직접판매홍보관은 지자체에 등록된 방문판매·다단계판매·후원방문판매업체 등이 운영하는 홍보관으로 다수의 소비자들이 출입해 제품을 교육·홍보 받거나 체험하는 시설이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 4차 대유행 지속과 가을 행락철 관광객의 증가로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을 위한 조치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여부 출입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비치 음식제공 및 섭취 금지, 노래부르기 금지 등 준수 환기 및 소독 여부 등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확인하면서 구체적인 방역 세부내역을 전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곳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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