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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기획공연 및 영화 상영 운영
[한국Q뉴스]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의 코로나 극복과 마음 치유를 위한 기획공연 및 영화 상영을 추진한다.
기획공연은 오는 15일 오후 7시 ‘G1 찾아가는 음악회’가 진행되며 24일 오후2시, 오후 5시에 ‘쇼그맨 2’공연이 개최된다.
‘G1 찾아가는 음악회’는 전석 선착순 무료입장 공연이다‘쇼그맨 2’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태백문화사랑 회원은 14일 오전10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일반인은 15일 오전 10시부터 잔여석을 예매할 수 있다.
영화는‘베놈2’가 오는 16일 토요일과 17일 일요일 오후 1시, 20일 수요일 오후 7시에 상영된다.
또한,‘007 노타임 투다이’가 오는 16일 토요일과 17일 일요일 오후 3시 30분, 27일 수요일 오후 7시에 상영된다.
티켓 예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 예매를 권장하고 온라인 예매가 어려울 경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영화관 운영을 위해 동행자외 한 칸 띄우기 좌석제 운영, 출입자 명부작성, 유증상자 출입 제한, 영화 상영 전후 환기, 수시 소독 실시 등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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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오는 12일부터 2022년 개별주택 특성조사 실시
[한국Q뉴스] 태백시가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단독, 다가구, 복합용도 주택 등 6,356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 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정확히 산정하기 위한 전수조사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을 방문해 토지형상, 방위,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과 주택 이용 상황, 건물구조, 증·개축 여부 등 건물 특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건축물대장과 다르게 증·개축 및 용도를 변경해 사용하고 있는 경우 더욱 면밀하게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가 완료되면 조사 결과를 반영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후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2년 4월 29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시장에 주택가격 정보로 제공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조세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특성 조사를 위해 현장 방문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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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10월 문화의 달 원데이클래’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1일 23일 30일 태백시립도서관에서 ‘10월 문화의 달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10월 원데이 클래스는 썬캐쳐 만들기 방향 큐브 캔들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클래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일반시민 대상으로 썬캐쳐 만들기를 진행하며 23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초등학생 대상으로 방향 큐브 만들기 진행, 30일 오후 2시부터 3시반까지는 중·고생 대상 방향 큐브 만들기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과정별로 15명이며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태백시립도서관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 준수하에 안전하게 진행하겠다”며“가을감성이 물씬 풍기는 독서문화체험으로 시민들이 잠시 휴식하며 긍정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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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가을철 농번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한국Q뉴스] 남해군은 가을철 농번기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이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최근 5년간 농기계 안전사고는 연평균 1323건으로 하루 평균 3.6건 가량 발생하고 있다.
안전사고의 절반가량은 모내기철인 4∼5월과 수확철인 9∼10월 농번기에 집중됐으며 농기계별 사고현황은 경운기가 41.7%로 가장 많았고 트랙터가 뒤를 이었다.
사고유형은 운전사고가 43.5%로 가장 많았다.
빈번한 농기계사고는 농가인구 고령화와도 맞물려 농기계사고로 다친 농민의 78.7%가 60세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에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현장에서 수확철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농기계 안전사고는 방지하는 것이 최선의 대책이므로 농민 스스로 농작업을 하기 전 장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
우선 농작업 전후 농기계 장비 점검을 습관화해야 한다.
점검을 할 때는 반드시 엔진을 끄고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
교체할 부품이 있다면 제때 갈아주고 농기계에 이상이 있으면 정비할 때까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농작업에 적합한 복장과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헐렁하거나 소매가 긴 옷은 농기계 벨트 등에 말려들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
농작업 중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작업에 집중이 안되거나 피로감이 심하게 느껴질 때는 잠깐 작업을 멈추는 게 좋다.
또 아무리 바쁘더라도 농기계에 다른 사람과 함께 타서는 안된다.
동승자는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레버 조작을 방해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급정지·급회전을 할 때 동승자가 밖으로 튕겨 나가 크게 다칠 수 있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한다.
농작업 중 음주도 절대 삼가야 할 부분이다.
음주는 판단력을 떨어뜨려 위급상황이 벌어졌을 때 신속한 대응을 어렵게 한다.
이밖에 도로에서 농기계를 운행할 때는 반드시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며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뒷면에 야광 반사판과 야간 식별이 가능한 등화장치를 꼭 설치해야 한다.
이를 뒤쪽 운전자가 볼 수 있도록 짐을 과다 적재하지 말고 농작업 후에는 흙이나 이물질로 가려지지 않도록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사고는 운전자 부주의나 조작미숙, 고령자 경우 근력부족으로 발생하므로 스스로 안전의식을 다지고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수확철 농작업 중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한 음주는 작업자의 귀한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며 음주 후 농기계 운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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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물초 파종 10월 20일까지 마무리”
[한국Q뉴스] 남해군 전역에서 벼 수확과 동시에 시금치 파종이 한창인 가운데,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시금치 파종적기는 9월 10일에서 10월 15일까지 이며. 늦어도 10월 20일까지 시금치 파종을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9월 중순 이후부터 자주 내린 비 때문에 벼 수확기가 지연이 되어 시금치 파종시기도 10일정도 늦어질 전망이다.
올해 남해군 시금치 재배면적은 950ha로 전망하고 있으며 현재 50% 정도 파종이 완료된 상태다.
남해군은 논에서 재배하는 시금치가 많아 벼 수확 이후로 파종 시기를 조절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벼 수확 이후 심토파쇄기나 쟁기를 활용해서 물이 빨리 빠질 수 있도록 해 늦어도 10월 20일까지 마무리해야 한다.
일부 농가에서 여름재배로 비가림 재배를 해서 주 출하시기 외의 틈새시장에 출하하는 경우도 있다.
여름 시금치의 경우 파종 후 30일 이후 수확이 가능해서 대형마트나 인근 도매시장으로 출하하고 있다.
이동면 신전에 비가림 하우스를 이용해서 8월 말경 파종된 시금치를 출하하고 있으며 300g 1단에 2,000원에 대형마트에 납품하고 있다.
주 재배작기는 가을재배로 파종 이후 50일에서 60일 수확이 가능하며 본격적인 시금치 주 수확시기는 10월 말경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농업기술과 민성식 과장은 “시금치 재배가 타 작물에 비해 재배가 수월하고 지난해 판매가격도 높아 올해 시금치 재배면적이 증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시금치 파종 이후 습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를 깊게 파서 물빠짐이 좋도록 관리하며 PLS 기준에 맞는 안전한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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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도시재생 주민 친화 일일클래스’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도시재생 일일 클래스’ 첫 회 수업이 오는 10월 14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청년학교 ‘다랑’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남해군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번 ‘일일 클래스’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설립된 남해군 제 1호 사회적협동조합 ‘목공소’에서 강의와 운영을 맡아 진행한다.
‘목공소사회적협동조합’은 작년부터 남해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포켓공원 조성 및 읍 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 조성 등 남해읍의 미관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번 일일 클래스는 총 3회차로 구성되어 첫날 우드 플레이트 만들기를 시작으로 10월 21일에는 행잉 플랜트, 그리고 마지막 수업인 10월 29일에는 보태니컬 아트로 끝을 맺는다.
이번 일일 클래스를 통해 만든 수강생의 작품은 도시재생 거점 공간에 교육 성과품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클래스는 전 과정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단, 인당 재료비의 30%를 지불하면 만든 작품을 가져갈 수 있다.
모인 수강료는 군내 공공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무료 수강생들은 문화체험을 하면서 작품도 기부하고 유료 수강생들은 작품을 가져가면서 어려운 이웃도 돕게 되는 셈이다.
일일 클래스는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중복 수강을 제한하고 있다.
수강신청은 각 회차별로 진행하며 강의 전 주에 SNS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공지를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주민 교육에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편성하고 있는 만큼, 남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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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민간위탁 운영법인 공모
[한국Q뉴스] 남해군은 현재 신축 중인 남해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안정적·효율적으로 운영해나갈 위탁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신청자격은 경남도에 주소를 두고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에 관한 전문성과 인력, 경력을 갖춘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이달 11일 공고 후 25일부터 29일까지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방문접수 가능하다.
수탁기관은 신청자의 공신력, 재정능력, 사업수행능력, 전문성 등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하게 되며 위·수탁 협약 체결일로부터 5년간 시설 운영을 맡게 된다.
공모 신청 관련 기타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2021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시설 개원 후 약 30여명의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 및 직업훈련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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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서울시 청년정책학교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7일 청년학교 ‘다랑’에서 청년네트워크 2기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청년청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청년정책학교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년정책학교는 청년네트워크 2기 회원들을 중심으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이성휘 청년활동가의 ‘청년참여의 의미와 청년정책 이해’, 김지현 청년활동가의 ‘청년정책과 참여사례’ 등 2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청년네트워크 운영과 활동에 대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지고 청년정책 추진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네트워크 위원들간의 공감과 소통의 계기를 도모했다.
행사를 주관한 ‘청년오픈플랫폼 와이’ 오가인 진행자는 “남해군의 청년네트워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젝트 활동들이 타 지자체에 비해 네트워크 활동에 즐거움과 원활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프로젝트 활동들에 멈추지 않고 정책화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필 청년과혁신팀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서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과정에 필요한 타지역 사례와 청년참여예산 등의 제안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많이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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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에‘자동차 정기검사소’신설
[한국Q뉴스] 지난 1월 남도공업사 휴업으로 약 9개월 동안 자동차 정기검사소가 없었던 남해군에 오는 10월 13~14일께 신설 자동차 검사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남해군에 따르면, 신설된 자동차 검사소는 ‘남해자동차종합정비’로 고현면 질개로 180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1월 군내에 있던 유일한 검사소였던 남도공업사가 휴업함에 따라 남해군민들은 약 9개월 동안 자동차 정기검사 등을 위해 인근 진주, 하동, 사천까지 가야만 하는 불편을 겪었다.
남해군은 군내 운영 중이던 자동차검사소의 영업중단 이후 정기검사 대상자들에게 인근 지역 검사소 안내장 및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자동차 정기검사는 자동차 관리법 제43조의 규정에 근거해 정기검사일 전후 31일 이내 자동차 소유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검사로써, 자동차 안전성 확인을 통한 사고예방, 배출가스 검사를 통한 유해물질 배출 저감,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차량 시정 등의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검사유효기간 내에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과태료 처분, 운행정지명령,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검사대상 차량 소유자는 정해진 기간 내에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남해군 교통지도팀은 “오랜 시간 정기검사를 받아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군내 유일 자동차검사소를 많이 이용해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오랫동안 검사소가 유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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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2021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현장 방문
[한국Q뉴스] 장충남 군수는 지난 8일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현장을 방문해 코로나 19와 집중호우 등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던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장충남 군수는 남해읍에 위치한 RPC에 방문해 산물벼 매입 현장을 살펴보고 매입 참여농가와 수매 업무관계자에게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장충남 군수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고품질 남해쌀 수확에 힘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쌀값 안정화를 위해서 내년도 우리군 공공비축미 매입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2,791톤에 대한 세부 매입계획을 수립하고 기간내 물량 전량 매입을 목표로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남해군은 10월 2일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700톤 매입했으며 이달 말 산물벼 전량인 2,000톤을 목표로 매입 진행 중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 대금은 중간정산금은 수매 직후에,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에 지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품종검정제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품종검정제도를 철저히 홍보하고 공공비축미 원활한 매입과 농가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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