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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부군수, 강나루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 현장방문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27일 함안군이 추진 중인 칠서 강나루생태공원 내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미비점 및 전체적인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강나루 다목적 광장 조성 사업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강나루생태공원 내 각종 생활체육 시설 이용객들에게 편의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총 사업비 2억 500만원을 들여 2671㎡ 규모로 조성 중이다.
지난 6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하천점용 허가를 받아 착공, 다음달 초 준공 예정이다.
광장은 주차장 64면, 산책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규호 부군수는 “이번 강나루 다목적 광장 조성 사업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및 인근 지역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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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사업용 차량 차고지 외 밤샘주차 집중단속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5일 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 등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했다.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11조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조에 따라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도로변에 불법주정차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따라 함안군은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불법주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 빈번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차량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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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외면 지금마을 ‘마을주민 보호 구간’ 도입
[한국Q뉴스] 정읍시가 산외면 동곡리 지금마을에 마을주민 보호 구간을 지정,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에 나섰다.
시는 기존 차량 중심의 교통체계를 마을 주민을 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로 전환하기 위해 산외면 지금마을 1.0km 구간을 ‘마을주민 보호 구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주민 보호 구간은 마을 주변 도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보호 구간을 설정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높아 정부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상두산 석산 중장비 차량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무인 단속카메라 2대를 설치, 차량의 속도를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노약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 안전을 위해 미끄럼방지포장, 차선도색, 안내 표지판 및 과속방지턱 등 각종 안전 시설물을 대폭 보강했다.
시는 무인 카메라 단속에 앞서 올해 말까지 3개월 이상 시범 운용 및 홍보, 계도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올해 안 옹동면 용호리 구간에 대해서도 정읍경찰서와 전북지방경찰청과 협의해 마을주민 보호 구간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마을주민 보호 구간 내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함으로써 차량 감속을 유도해 주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한 마을주민 보호 구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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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전북대학교, 28일 ‘성공적인 인문 도시 추진’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정읍시와 전북대학교가 정읍지역 인문학의 대중화와 행복 도시 구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28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정읍시민의 인문학 교육 확대와 우호 증진에 관한 ‘인문 도시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문 도시 지원사업’은 지역의 인문 자산을 활용해 인문학의 사회 기여도를 높이고 인문학과 문화를 접목한 강의, 체험활동 등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읍시와 전북대학교는 2024년 6월까지 3년간 4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문 도시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정읍의 인문 자산과 문화적인 특색을 주제로 인문 연구와 인문 강좌, 인문 체험, 인문 주간행사 등 주민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는 인문 도시 사업 기획과 총괄에 관한 사항을 맡으며 지역의 인문학 저변 확대와 시민 인문 감수성 확장을 모색한다.
아울러 시는 인문 도시 지원사업 참여 홍보와 행정적 지원에 관한 역할을 수행해 지역사회 인문학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읍시민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높이고 정읍의 인문 도시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정읍의 오향이 살아 숨 쉬는 인문 도시를 구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인문 도시 지원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한국연구재단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이번 달부터 인문 강좌를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 25일부터 7일간 개막식, 강연, 체험, 답사 등의 인문 주간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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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시민들에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서한문’ 발송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2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감염 차단,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5만 세대에 서한문을 발송했다.
유 시장은 서한문에서 “추석 연휴 기간 지역 간 이동증가에 따른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밝혔다.
또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발열, 기침 등 조금이라도 몸에 증상이 있으면 정읍시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보건소 관계자들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쉬지 않고 365일 문을 열고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공이 제 역할하는 우리 시를 믿고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서한문에 따르면 정읍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지난 27일 기준 1차 접종 8만5,116명과 2차 접종 6만164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이는 시 전체인구 10만 8,508명 중 1차는 78.4%, 2차는 55.4%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국 평균 1차 74.2%, 전북 평균 1차 75.9%보다 높다.
시는 그간 접종 기회를 놓쳤거나 미뤄왔던 만 18세 이상 미접종자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추가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그동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가 있었기에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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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10월 말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90곳을 대상으로 통합지도·점검을 진행하고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감시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합지도·점검은 한 사업장 내에 대기오염물질, 폐수,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둘 이상 설치한 사업장의 각종 시설을 동시에 지도·점검하는 것으로 사업자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배출시설·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운영일지 작성 및 환경기술인 교육 이수 여부 폐수배출시설 최종방류수 채수·검사 의뢰 등 관련법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또한 군은 취약지역과 민원 다발 사업장에 대한 중점점검도 함께 실시해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 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에 집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환경오염 관련 민원이 많은 만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반복적, 고질적 위반 사업장에 엄중 대처해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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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45회 성류문화제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10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통문화의 가치 계승·발전과 울진 문화예술 홍보를 위한 제45회 성류문화제를 울진연호문화센터와 연호공원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5회 성류문화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울진금강송 송이축제와 친환경농산물 축제’와 함께 개최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역예술가의 전시회를 중심으로 지역민에게 힐링이 될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0월 2일 백련봉 아래에 위치한 울진성류굴 앞에 제단을 설치하고 풍농·풍어를 기원하며 질병과 재앙을 막고 관광객들과 군민의 안녕을 바라는 성류제향 의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연호문화센터 행사장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전국서예대전, 미술·사진 전시행사가 마련돼 있으며 군민민속 장기대회와 전국한시 지상백일장 등 지역문화행사도 개최된다.
장현용 문화관광과장은“성류문화제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과 군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라며“문화예술을 안전하게 즐기고 울진군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이어나가는데 손색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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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에게 더 가까이, 울진군‘2021년 주민과의 대화’운영
[한국Q뉴스] 울진군은 군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2022년 군정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그에 따른 건의사항, 발전방안을 수렴하는 등 군정목표인‘소통행정 · 현장군정’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 온정면·기성면 주민들과는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을 화두로 원전이 점차 없어지는 환경에서도 지속성장할 수 있는 신울진 건설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이번 대화는 10월 7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민선7기 군정 주요성과 및 향후 역점과제 보고 읍·면 주요업무 보고 주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정의 주인은 군민이고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현장에서 군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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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충남도민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이끌어 낸 황명선 논산시장, “상생국민지원금으로 인한 불평등과 불공정 문제 반드시 해소되어야”
[한국Q뉴스] 충남도와 도내 시·군이 광역과 기초 간 연대와 협력의 힘을 바탕으로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12%의 시민을 포함한 모든 충남도민에 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7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비롯한 도내 시장·군수와 김명선 충남도 의장 및 각 시·군 의장은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지급’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충남도 내 시·군과 뜻을 모은 결과 전 도민을 대상으로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 도민 국민지원금 지급은 지난 9월 7일 공주 고마센터 아트홀에서 개최된 충남시장군수협의회와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이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불평등과 불공정의 목소리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충남도민에 국민지원금을 지급할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당시 “지난 7월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한 정부 추경 당시 전국 228개 지방정부의 시장·군수·구청장님들의 의견을 모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할 것을 강력히 건의했지만 여야 당정 간 합의한 결과 88%를 기준으로 하는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추진된 정부 정책에 이미 코로나19로 더 큰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등을 추가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은 1세부터 모든 국민에 주어지는‘위로금’성격으로 모든 시민에 공평하고 공정하게 지급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국민권익위에 접수된 민원만 33만 건에 이르고 맞벌이 부부, 자영업자 등이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불평등, 불공정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가 정책에 미흡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자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충남도와 시·군의 부시장과 부군수 간 수차례 논의를 거쳐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을 포함해 국민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으며 충청남도 역시 시·군의 뜻이 모아진다면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도는 전 시·군에 동일하게 도비 50%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전체 도민 중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지급 제외대상자였던 26만 2233명을 대상으로 25만원의 국민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겠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이번 결정은 충청남도와 시·군, 도 의회와 시·군 의회가 함께 협력해 불평등과 불공정을 해소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많은 재정적 어려움에도 뜻을 모아주신 양승조 지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연대와 협력으로 모든 도민이 차별받지않고 더 나은 삶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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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노텍 키다리아저씨들,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매년 사랑의 기부
[한국Q뉴스] 오산시는 경기도에 소재한 전자소재·부품 전문기업 LG이노텍의 임직원들이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뽀로로팝업북과 학습용기자재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LG이노텍에서는 2017년부터 4년간 매년 한결같이 어린이날, 추석, 크리스마스 등의 기념일에 학습 기자재 및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치료교육센터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특히 화장실 리모델링과 이중 창호 시공비를 지원해 치료교육센터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 한 바 있다.
현재까지 기능보강사업으로 2,200만원을 지원했으며 30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 지원 그리고 방역물품과 학습기자재 등으로 3,000만원 상당을 누적 지원해 오고 있다.
LG이노텍 평택공장 업무지원팀 송유근팀장과 장은희선임은 “2018년에 공장을 평택으로 이전해 사업장 소재지의 사회복지기관을 후원하는 것이 회사의 기본 방침이지만, 본 센터 아동들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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