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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연서시장’2회 연속 문화관광형시장 선정
[한국Q뉴스] 은평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인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연서시장이 2020년~2021년 사업에 이어 2022~2023년 사업에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2년간 국·시·구비 9억여 원을 투입해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구는 그간 추진해온 사업과 연계해 연서시장 식문화와 주변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동반성장 시장의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연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회 문화관광형시장을 통해 유튜브 콘텐츠 제작, 온라인 입점, 세스코존 조성, 디자인환경조성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이번에 연속지원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
연서시장은 향후 2년간 온라인서비스 확충 라이브커머스 식도락 달달한 고객이벤트 및 캠페인 등 기존사업의 성과로 인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유입을 유지하며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상인주도형 시장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연서시장이 2회 연속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것이 기쁘다”며 “은평구 전통시장의 성공모델로 연서시장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상인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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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대기질 개선과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오는 27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를 통해 1차 사업 잔여분 전기화물차 31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기화물차는 초소형은 최대 900만원, 경형은 최대 1700만원, 소형은 최대 2500만원, 소형특수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세부 지원 차종 및 금액은 환경부 전기차 통합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 신청 대상은 공고일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과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기업이 해당된다.
신청기간은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지원대상자는 출고·등록순의 방식으로 결정된다.
신청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를 직접 방문해 상담한 뒤 구매계약을 하고 이어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가 구매지원신청서 등 신청 관련 서류를 전기자동차구매보조금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신청 접수가 완료된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를 위해 지원대상자 선정 후 3개월 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는 만큼 전기자동차 판매점에서 3개월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한 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금 지원액을 제외한 자부담액을 납부해야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판매점은 차량등록 후 괴산군으로 보조금신청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괴산군으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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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난공불樂 소통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24일을 시작으로 10월 15일까지 총 6회에 거쳐 이차영 군수와 6-7급, 8-9급 직원 200여명이 함께 ‘2021 난공불樂 소통 간담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24일 처음 개최된 ‘난공불락 소통간담회’는 ‘난생처음 공직생활 불만없이 즐겁게’라는 뜻으로 군수와 직원간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서로 공감하고 화합하는 소통채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트잇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직원들의 건의사항이나 고충을 포스트잇에 미리 적고 군수가 이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공직생활 중 보람됐던 순간 등에 대해서도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군은 직원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행정 일선에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주고 있는 괴산군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간담회에 나온 건의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유연함과 상호존중이 넘치는 생동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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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첫 걸음 내딛어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첫 해를 맞아 양성평등 실현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과 함께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의 안전 증진 가족 친화적인 환경조성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라는 5대 목표 아래 2025년까지 1단계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정책자문 젠더전문가와 군민참여단을 위촉·운영하고 있으며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양성 교육을 실시하며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2개 과정과 여성 취업 발디딤 교육을 진행했으며 각각 29명, 12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또한 가족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여성 소통공간 조성,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을 지원했으며 공중화장실 12개소에 104개의 안심스크린을 설치하고 스마트 호신용품 100개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증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 소모임을 지원하고 여성친화대학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8월부터 괴산소식지에 ‘양성평등 톡톡’ 코너를 신설했다.
최근에는 성평등 도서 전시회, 성평등 백일장, 성평등 조직문화 자가진단 실시하는 등 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군은 오는 10월에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운영하고 여성안심귀갓길을 조성할 예정이며 향후 22년도 사업발굴 및 보고회와 22년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계획 수립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2년차를 준비한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첫 해를 맞이해 여성친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며 “쌓은 기반을 토대로 여성이 살고 싶은 괴산, 모두가 평등한 괴산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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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3명 선정
[한국Q뉴스] 상주시는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하는 우수 농업인 3명을 2021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자는 농정부문에 강신익씨, 과수부문 김완진씨, 여성농업인부문 김영희씨 등 3명이다.
상주쌀연구회 사무국장 출신인 강신익씨는 벼 직파재배 선도 농가로 직파 재배 시연회를 여는 등 농산물 생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완진씨는 인기 청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켓을 재배하며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매뉴얼을 만들어 지역 농가에 보급하고 친환경 농업을 선도해왔다.
김영희씨는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여성조직체 활동 활성화와 여성 농업인의 권익보호 등에 기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2일 시민의 날 기념행사 때 열릴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1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제2차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3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2002년 첫 시상 이후 올해까지 총 94명의 농정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1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의 농업 발전을 위해 선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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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달빛 아래 국악의 향연, ‘2021 달악페스타’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서울시 최초 국악밴드 중심 페스티벌 ‘2021 달악페스타’를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도봉구 다락원체육공원 광장 야외무대와 평화문화진지 일대에서 개최한다.
공연은 양일 오후 2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약 350분간 진행된다.
‘2021 달악페스타’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자연 속에서 문화와 예술로 극복하기를 바란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특히나 최근 국악과 연계된 콘텐츠가 늘어나며 높아지는 전통음악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해 국악밴드 페스타를 구성했다.
축제는 전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전통음악 기반의 퓨전국악밴드 공연들이 진행된다.
“평화취타대” 공연을 시작으로 소리꾼 추다혜와 소울 및 레게 밴드 출신 연주자들이 결성한 “추다혜차지스” MBN의 ‘조선판스타’에서 신선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경로이탈” 국악기와 양악기의 조화로 새로운 장르를 열어가고 있는 “더나린” 등이 무대에 오른다.
입장권은 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옥션, 11번가 및 지역 소셜커머스 ‘플레이 도봉’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일권 3만 7천 원, 2일권 6만 6천 원이며 도봉구민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완료자 예술인 패스 소지자 대상으로 티켓 할인도 진행한다.
예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봉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 달악페스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온라인 전환 시 ‘도봉문화재단 사이버도봉예술극장’에서 유료 중계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달을 보고 많은 분들이 소원을 빌고 힘을 얻는 것처럼, 긴 기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예술인과 지역 주민들이 가을 달빛 아래 국악을 통해 잊고 살았던 옛 일상의 즐거움과 힘을 다시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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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통합돌봄사업‘온달커뮤니티’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은 24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장애인 통합돌봄사업 ‘온달커뮤니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자립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진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온달커뮤니티의 구성기관으로 새롭게 참여하는 ㈜나무향기, 용국이 청소대행과 체결했으며 2개 업체는 오는 10월부터 장애인을 위한 사회참여지원과 주거환경 위생을 위한 청소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 관장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온달커뮤니티 구성기관으로 참여해 주신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달커뮤니티 사업에는 이번에 협약한 2개 기관 외에도 진천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 진천군보건소, 미다래 식당, 진천군기초푸드뱅크, 진천여성취업지원센터, 삼성치과의원, 진천군노인복지관,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고 있으며 주거·일상생활·사회참여·권익옹호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각자의 전문분야에 대한 장애인 멘토링과 서비스지원을 실시해 재가 장애인의 자립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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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예총, 제9회 생거진천 예술제 온라인 송출
[한국Q뉴스] 진천군은 제9회 생거진천 예술제를 24일 진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송출을 시작했다.
생거진천 예술제는 한국예총 소속 회원단체인 문인, 국악, 음악, 미술, 사진작가, 연예예술인협회와 동아리 단체인 극단 햇살의 분야별 전시와 공연으로 이뤄진다.
이번 송출을 위해 지난 4일 국악협회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일원에서 12일까지 각 협회별 행사를 영상으로 담았다.
예술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를 전면 취소됐으나 올해는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마련하고 군민에게 문화향유 기회 제공하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 최소 인원 참석 등을 지키며 공연을 진행했다.
김영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천지회장은 “코로나19로 무대에 설 수 없었던 예술인들과 문화·예술 행사에 목말랐던 군민에게 이번 온라인 생거진천 예술제가 좋은 교류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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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형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젝트 큰 호응
[한국Q뉴스] 진천군이 올해 4월부터 추진한 생거진천형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관리프로젝트 ‘화랑광혜원, 우리동네 슬기로운 건강생활’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진천군보건소에서 충북 최초로 각 읍·면별 5년 동안의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분석해 추진됐다.
군 보건소는 읍·면별 통합 건강지표를 마련해 건강관리 시범지역으로 광혜원면을 우선 선정했으며 올해부터 맞춤형 건강관리를 진행해 왔다.
운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 위주로 프로그램을 꾸렸으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최소 대면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현재 광혜원면 전체 주민의 10%인 1,150명이 건강수준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받고 있으며 이중 비만·흡연·고위험음주·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요인 보유개수가 높은 주민을 집중관리군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시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해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1회 전문가 맞춤상담, 피드백 건강동아리 운영 보건소 내외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 등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건강이야기, 배너 인증 챌린지 금연 무야호 챌린지 1530 건강목표달성, 인증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건강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지역주민들이 본인들의 건강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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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청년회, 추석 연휴 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관내 방역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쌍책면 청년회는 23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쌍책면 관내 18개소에 대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기나긴 추석 연휴 동안 많은 귀성객들이 다녀간 만큼 관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마을 경로당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했으며 마을 주민들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행동수칙을 홍보하기도 했다.
전송운 청년회장은 “추선연휴 동안 많은 귀성객들로 인해 코로나19 방역에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오송 쌍책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방역활동에 참여해준 청년회원님들께 감사 인사 드리며 덕분에 주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된 거 같다”며 “행정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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