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등포구, ‘1군 발암 자재’ 석면 제거 총력…22개 관공서 정비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게 관공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 소유의 석면건축물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 진폐증, 악성중피종 등 심각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석면건축물에 대한 철저하고도 체계적인 관리를 필요로 한다.
이에 구는 지난 2018년 구 소유 석면건축물의 석면 해체·제거 계획을 수립하고 ’18년 1개소, ’19년 9개소, ’20년 11개소 청사의 석면 자재를 제거한 데 이어 올해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의 해체 작업까지 실시하며 총 22개 관공서의 정비를 완료했다.
정비를 완료한 관공서는 영등포구청과 보건소, 별관 청사 및 일부 동 주민센터와 구립 어린이집, 구민회관 등이 해당한다.
해체 작업 추진 기간 중 재건축이 확정된 대림3동 주민센터 청사는 추후 재건축 공정이 완료될 때까지 석면 날림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천장 도배공사를 실시했으며 건축물 철거 시까지 특별 관리대상 건축물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체 작업은 ‘석면안전관리법’에 따라 석면 자재가 사용된 면적의 합이 50㎡ 이상으로 조사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500㎡ 이상의 면적인 경우 석면 비산농도를 측정하고 800㎡ 이상인 경우 석면 해체작업 시 감리인 지정 여부 등도 아울러 점검했다.
한편 구는 병원,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 건축물의 석면 자재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환경부, 교육부, 서울시와 함께 관내 초등학교 석면텍스 철거 현장을 찾아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석면 해체·제거 작업 수행의 적정 여부, 석면폐기물의 보관·처리 등 석면 비산방지 조치 적정 여부를 확인하기도 했다.
향후 구는 민간 건축물 소유주에게도 석면의 위해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지속 홍보해 자발적인 석면의 제거와 철저한 안전관리 규정의 준수를 권고해나갈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석면은 구민 건강과 안전에 치명적인 위해요소를 지닌 자재인 만큼 해체와 제거 및 적정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불특정 다수의 구민이 석면에 노출되는 피해를 막고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9-24
-
서산시, 가을 축제 연기 및 취소. 내년 “더 특색있게”
[한국Q뉴스]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장기화로 충남 서산시의 여름축제에 이어 가을축제도 연기 및 취소되고 있다.
서산시 대표 어울림 축제로 10월 1일부터 2일간 예정이었던 ‘제14회 서산시민체육대회’는 1년 순연되며 내년 10월 열리게 됐다.
축성600주년 기념으로 특색있게 준비 중이었던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도 1년 연기됐다.
당초 10월 8일부터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결합해 열 예정이었지만,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서산문화재단 이사회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10월 16일 예정됐던 ‘제14회 류방택 별축제’와 10월 말부터 한 달간 예정됐던 ‘서산천수만 철새기행전’도 내년을 기약했다.
10월 중 개최 예정이던 지곡면 중왕항 일원의 ‘제5회 서산뻘낙지먹물축제’와 부석면 간월도항 일원의 ‘제6회 서산간월도어리굴젓축제’는 취소됐다.
11월 중 서산 해미읍성에서 계획됐던 ‘제6회 서산 해미읍성 전국 연날리기 대회’ 역시 취소됐다.
이외에도 11월 5일부터 10일간 개최 예정인 제23회 서산국화축제는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월 중 개최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축제 취소에 따른 인근 상인들의 시름 해결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축제들을 준비해왔지만 안전을 위해 결정하게 됐다”며 “내년 더 특색있고 알찬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1-09-24
-
종로구 ‘통인시장’ 중기부 공모 선정… 문화관광형 시장 발돋움
[한국Q뉴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특성화시장 육성분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 대상지로 통인시장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고 사업비 3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의 도약을 위한 스타트를 끊은 셈이다.
이번 사업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향후 1년간 5대 핵심과제 ‘결제편리’, ‘고객신뢰’, ‘위생청결’, ‘상인역량 강화’, ‘안전관리’를 집중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통인시장의 경우 ‘문화와 예술이 깃든 통인시장의 재도약’이라는 목표 하에 100% 교환·환불 가능한 고객만족센터 우수상품의 저렴한 공급을 위한 공동구매 도시락카페 개선기획단 서촌마을 3일장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급변하는 유통환경 및 소비자 구매패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 눈높이에 맞춘 시장 환경 조성으로 신뢰받는 공간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으로 예전처럼 활력 넘치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상인들 스스로가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의 입장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함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기존 고객센터, 공용화장실, 방송시설, CCTV 등 각종 시장 내 인프라와 배송서비스 운영에 더해 이 일대 자리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투어 프로그램 또한 선보이고자 한다.
한편 종로구는 앞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에서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가 선정됨에 따라 내년 12월까지 9억 2천만원을 지원받고 시장 발전을 이끌 각종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 예로 지역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종로만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디자인 특화 골목 조성’, ‘온라인·라이브 판로 개척’, ‘VR 활용 홍보’를 들 수 있다.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는 지난 2015년에도 골목시장 육성사업지로 선정돼 같은 해 4월에서부터 2016년 7월까지 조명환경 등을 개선하고 디자인·ICT 특화지원사업, 상점가 특화교육 등을 진행한 바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특성화시장 첫걸음 사업지 선정으로 통인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종로 일대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국가대표 시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다”며 “경복궁, 서촌, 인사동 등 인근 지역의 유구한 역사와 종로만의 정체성을 고루 녹여낸 내실 있는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해 대한민국 문화관광을 선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9-24
-
강동구 일자산공원,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새단장
[한국Q뉴스] 강동구가 일자산공원 내 노후되고 훼손된 시설물을 재정비해 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
구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일자산공원 잔디광장에 만남의 장소로 불리던 야외무대를 확장하고 경관형 수경시설과 노후·훼손된 산책로와 시설물 재정비, 캠핑장 안전울타리 설치 등을 추진했다.
특히 경관형 수경시설에는 다양한 연출의 노즐과 쿨링포그, 야간경관 향상을 위한 조명이 설치됐으며 상부에는 수경시설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관망데크가 설치되어 주민들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또 수경시설 주변에는 토종의 수수꽃다리와 배롱나무의 신품종인 핑크벨벳을 비롯해 실버달러, 레드바론 수국을 식재해 계절별로 형형색색의 꽃들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후된 시설물과 기반시설을 정비하며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들을 조성했다”며 “일자산공원에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
태백시, 제1회 태백시의회의장기 게이트볼 대회 개최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6일 계산동 게이트볼장에서 제1회 태백시의회의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태백시와 태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태백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8개팀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간 다져온 실력을 겨룬다.
단, 이날 개회식은 코로나 19 방역관계로 생략한다.
경기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8개팀 2개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펼치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본선 진출 12개팀이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시 관계자는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게이트볼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
태백시 문화예술회관,‘뚝딱하니 어흥’기획공연 개최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뚝딱하니 어흥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2021년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선정 첫번째 작품으로 문화진흥기금 일부를 지원받아 개최된다.
시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관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객석 띄워 앉기로 진행한다.
‘뚝딱하니 어흥’공연은 전래동화를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체험형 뮤지컬로 재탄생시켜 어린이 관객들이 도깨비 방망이를 직접 만들며 공연에 참여하는 전래동화 뮤지컬이다.
관람대상은 24개월 이상이며 관람료는 일반인 1만원, 태백문화사랑회원 7천원, 학생영유아포함, 만65세이상, 국가유공자 등은 5천원으로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권장하고 온라인 예매가 어려울 경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2021-09-24
-
연극과 뮤지컬의 만남 ‘음악극 카르멘’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음악극 카르멘’공연을 24일 저녁 7시 30분과 25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개최한다.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 수준 향상과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관한다.
‘음악극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카르멘’의 원작에 충실한 내용으로 비극적인 사랑의 파멸을 생생한 연극과 뮤지컬의 극예술로 표현한‘극단 벼랑끝 날다’의 작품이다.
‘극단 벼랑끝 날다’는 아름답고 시적인 무대 공연을 관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는 공연 예술단체로‘제23회 거창 국제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제14회 의정부음악극축제 음악극어워드 대상’, ‘2016년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음악극 분야에서 작품성으로 인정받는 전문 예술단체이다.
한없이 자유로운 집시여인이며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카르멘,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녀에게 애가 닳은 돈 호세의 이야기를 특별히 작곡된 오리지널 연주곡과 노래, 강렬한 연기를 통해 오페라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악극으로 담아낸다.
또한, 피지컬 무브먼트와 마임, 아카펠라, 춤, 가면극 등의 다양한 장르의 표현력으로 시각과 청각 모두 사로잡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음악극을 만날 수 있다.
‘음악극 카르멘’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되며 중학생 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료 전석 2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2021-09-24
-
올 가을, 고려의길 전통복식체험으로 즐기자
[한국Q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민속의길 주민협의체가 주관하는 고려의길 고려전통복식 체험프로그램 “고려는 처음이지?”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 다목적 홀에서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주간 7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된다.
화려하고 기품 있는 고려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안동시 중구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운영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향후 설립 예정인 중구동 마을관리협동조합에서 인수 운영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성공적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시범운영을 거쳐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고려황제의 어좌 체험은 물론 아름다운 절제미를 뽐내는 고려황실 및 귀족 의복을 입어보고 깊어가는 가을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특히 어린이용 의복과 근래 인기를 끌고 있는 경성 의복까지 대여할 수 있도록 해 가족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의 참여까지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고려전통 향수, 향낭 제작 체험 내 손으로 만드는 고려 장신구, 비즈공예 체험 말린꽃을 이용한 카드 및 책갈피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생소한 고려문화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채로운 고려복식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태사로 일대가 원도심 관광의 중심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4
-
안동시,‘2021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시민들에게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시 해외 교류도시를 대내외로 홍보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시청 웅부관 1층에서‘2021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중국 핑딩산·시안·취푸·지난·난핑·우이산, 일본 사가에·가마쿠라·다카야마, 페루 쿠스코, 이스라엘 홀론, 그리스 코린트 등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추진도시를 포함한 5개국 12개 도시의 지역축제 및 행사와 시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22점이 전시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에 참가한 해외 도시 시장단은 코로나로 인해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외 도시와 교류에 힘쓰는 안동시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국제교류의 여건이 어렵지만, 안동시의 국제도시 도약과 함께, 시민들과 함께 했던 축제의 순간을 추억하며 하루빨리 지역의 문화행사가 재개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진전을‘나의 도시, 나의 축제’라는 주제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해외에서 출품한 사진은 시장단의 메시지와 함께 별도 책자를 제작해 해외 참가 도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09-24
-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올라비올라의 레드카펫’공연
[한국Q뉴스] 충주시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30분에 충주시문화회관에서 클래식 공연 ‘올라비올라의 레드카펫’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선정에 따라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View On Art’를 주제로 총 7회 공연을 진행하며 이번 공연은 지난 8월‘엘 플라멩코’공연에 이은 5회차 공연이다.
올라비올라는 스페인어로 안녕을 뜻하는 올라에 비올라를 더한 말로 클래식을 대중들이 친구처럼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서 창단한 팀이다.
비올라라는 악기를 통해 클래식 악기가 지닌 편안함과 설렘 가득한 감정을 전달하며 매번 실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이기도 하다.
‘올라비올라의 레드 카펫’콘서트는 해설과 함께하는 영화음악 콘서트로 비올라와 첼로로 구성되어 영화음악을 주제로 진행된다.
영화 명작들의 OST를 한데 묶어 선사하는 연주회이며 영화에 대한 인상과 영화를 볼 때 받은 감동을 추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충주에서 활동 중인 충주시성악연구회 박경환 씨와 이은주 씨가 함께 출연해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관객들과 실황 대면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충주시문화회관 유튜브’에서도 생중계로 동시 송출된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유료 공연 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ALL 비올라 편성으로 진행되는 흔치 않은 공연으로 코로나19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방방곡곡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