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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가 1억6,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2021년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05년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으로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충주시로 등록되어 있고 정부 지원을 통해 운행차 저공해 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매연저감장치 부착 인증조건에 적합한 차량이어야 한다.
선정기준은 의무 운행 기간 2년을 감안해 제작일이 최근인 차량을 기본으로 한다.
지원금액은 최소 524만원에서 최대 729만원이며 전액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충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입찰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후에너지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후한 덤프트럭에 매연저감장치 부착으로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며 “대기환경 개선에 중요한 사업인 만큼 차량 소유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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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술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연다.
[한국Q뉴스] 충주시가 충주세계무술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충주의 무장 이광악과 임진왜란’을 주제로 특별전을 연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충주세계무술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특별전은 임진왜란 진주대첩의 숨은 주역 이광악 장군과 그의 가문 광주 이씨, 임진왜란 관련 인물들의 유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광악 장군은 충주에 세거한 광주 이씨 명문가의 후손으로 임진왜란 진주대첩은 물론 정유재란 시 순천 왜성 전투에서 조·명 연합군의 선봉으로 활약하는 등 전쟁 기간 동안 많은 전과를 올렸다.
이러한 공로로 선무공신에 녹훈되고 광남군에 봉해졌으며 충장의 시호를 받았다.
그의 집안 광주이씨는 조선 전기 최고의 가문으로 성종대에 팔극조정이라 일컬어졌으며 특히 탄수 이연경 선생을 포함한 기묘명현을 다수 배출한 가문이다.
또한, 조선 전기 정치세력이 훈구에서 사림으로 이행되는 과정에 사림의 성장을 이끈 가문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시는 특별전과 함께 임진왜란 관련 인물들의 유물을 함께 전시해 특별전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유물 전시는 이순신, 류성룡, 곽재우, 이억기, 정기룡, 정탁, 조웅 등 임진왜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인물들을 선정했으며 특히 류성룡 선생이 당시 사용한 투구, 난후잡록, 징비록 등은 평소 볼 수 없었던 유물이다.
또한 임진왜란 時 사용한 무기인 비격진천뢰와 총통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자료도 소개된다.
시는 이번 유물 전시를 위해 전쟁기념관, 이순신 기념관, 독립기념관, 한국국학진흥원, 예천박물관 등 5곳으로부터 유물을 대여했으며 전시유물 가운데 국가지정 문화재도 다수 포함됐다.
이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 동북아역사재단, 서울역사박물관·육군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서도 자료를 제공 받았다.
정선미 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430여 년을 넘어 임진왜란을 다시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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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한국Q뉴스] 충주시가 국가안전대진단을 맞아 충주호 유도선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재난위험시설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박중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충북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민간전문가 및 시설관리자, 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구성반을 구성해 전문적으로 점검에 나서고 있다.
현재 충주시에서는 충주호 관광선 유도선 업체에서 총 5척의 유도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휴업 중인 선박을 제외한 선령이 20년 이상 된 선박 총 3척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대상이다.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재난취약시설인 유도선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위험요인 발굴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건물 소유자의 협조를 요구해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박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설물관리에 힘써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충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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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유람선“탄금호 일렉트릭”취항
[한국Q뉴스] 충주 남한강 탄금호의 시원한 풍광과 야간경관을 둘러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유람선 ‘탄금호 일렉트릭’이 첫 운항을 시작한다.
시는 24일 오후 6시 탄금호 일레트릭 유람선의 정식운행을 축하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은 코로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 충주시의회 의원, 협력업체 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람선 운항사업자인 코리아크루즈에 따르면 탄금호 일렉트릭 유람선은 에너지 효율이 우수함과 동시에 저공해 기준을 충족해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기 선박 인증을 취득하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관광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는 일주일간의 시범 운항을 거쳐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유람선은 조정경기장 계류장에서 중계도로까지 왕복 5km 구간을 1일 5회 운영하며 정원은 72명이다.
시는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전기유람선 ‘탄금호 일렉트릭’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인 ‘탄금호 무지개길’의 매력을 새로운 각도에서 발굴하고 나아가 충주시 관광의 미래를 보여주는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랜 노력 끝에 첫 출항에 나선 탄금호 일렉트릭이 오래토록 사랑받는 명품 관광코스로 성장하도록 힘쓸 것”이라며 “낭만과 품격을 갖춘 관광도시 충주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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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무원노동조합, 직원 문화복지를 위한 영화관람권 지급
[한국Q뉴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보은군지부가 지난 23일 조합원 및 후원 회원에게 보은영화관 관람권을 2장씩 지급했다.
이번 관람권 지급은 코로나19와 각종 재해재난 비상근무로 쌓인 업무 피로를 해소하고 건전한 문화생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은영화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보은군지부는 지난해 1월 출범한 신생 조합임에도 그간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통한 권리 증진,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각종 이벤트 행사 추진 등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조합원 및 후원 회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진석 보은군지부장은 “각종 비상근무와 현안업무로 지친 조합원 및 후원회원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복지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보은군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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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제21기 박물관대학’ 온라인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 부산박물관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우리옷, 한복’이라는 주제로 ‘제21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대학은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시민 역사문화 전문강좌로서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차단을 위해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 ‘ZOOM’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박물관은 BTS, 블랙핑크 등 유명 K-POP 그룹의 한복 착용 뮤직비디오 등으로 최근 부쩍 높아진 시민들의 관심을 반영해 올해 강좌의 대주제를 ‘우리옷, 한복’으로 선정해, 시민들이 우리나라 전통복식인 ‘한복’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했다.
강좌는 우리옷, 한복의 역사 한복과 한푸 - 한복 문화공정 논란의 이해 로열패밀리를 위한 옷, 왕실 복식 직업으로 본 조선시대 우리옷 복식의 완성, 치레거리 요람에서 무덤까지, 한국인의 일상복 고분벽화에 나타난 고대 복식의 특징 출토복식을 통해 본 우리옷 직물 · 염색 · 자수의 역사 우리옷, 한복의 현재와 미래 등 한복의 역사와 관련 이슈, 세부 분야, 미래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박물관은 한국 전통복식의 분야별 저명 연구자를 강사로 초빙해,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높은 수준의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와 교재비는 무료이며 강좌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50분까지 1일 2강좌씩 온라인 교육이 제공된다.
부산박물관 송의정 관장은 “최근 전통문화 관련 문제가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부산시민들에게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복식 문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높은 수준의 전문 강의를 제공해 시민들의 역사 문화적 소양을 높일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은 이번 강좌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생생한 한복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전통 복식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참가를 위해서는 사전 온라인 신청이 필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체험이 일시 중단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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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들깻잎, 수경재배로 제2의 도약 꿈꾼다
[한국Q뉴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서구 시범사업 농가에 연작장해 예방과 연중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들깻잎 수경재배’ 기술을 보급했다고 24일 밝혔다.
흔히 깻잎으로 알려진 들깻잎은 ‘식탁 위의 명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고 향긋한 식감을 가져 쌈 채소, 장아찌 등 다양한 밑반찬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류 열풍이 K-Food로 확산하면서 맛과 향이 우수한 국내산 들깻잎을 찾는 해외 소비자도 늘어가는 추세다.
부산은 1970년대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들깻잎 시설 재배를 시작해 일본으로 수출하는 등 타지역 농가에서 배워갈 정도로 우수한 재배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장기간의 토경재배로 연작장해가 발생해 생산성과 상품성이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또한, 들깻잎 뒷면의 작은 털로 인해 미세 곤충이나 알 등이 훈증 처리로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수출 장애 요인으로 작용해왔던 상황이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들깻잎 수경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해 기존 토경재배 농가의 수경재배 전환을 지원하고 재배기술을 보급했다.
수경재배는 토경재배에 비해 생장 속도와 수확량이 약 1.5배 높아져 상품성이 향상되고 수출 시 발생하는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시범사업에 선정된 두 농가는 센터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수경재배로 전환해 고품질 들깻잎 생산에 나서고 있다.
두 농가는 20년 넘게 토경재배를 해왔기에 기존의 재배방식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연작장해 극복과 들깻잎 고품질화를 위해 수경재배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재배 초반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부산에 맞는 수경재배 기술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경재배 전환 농가 부경수출깻잎작목반의 박웅준 씨는 “코로나 19로 들깻잎 수출이 많이 어려워졌는데, 수경재배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고품질 들깻잎을 생산해 수출이 다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국 부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들깻잎 수경재배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부산 들깻잎 농가가 다시 한번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는 들깻잎 수경재배 기술 보급·지원과 농가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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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등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11월경부터 시각장애인들에게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등을 무료로 임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각장애인에게 디지털 역량 향상 및 정보 접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부산시 시각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보통신 보조기기 무상 임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대여를 희망하는 시각장애인과 가족은 부산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해당 복지관 내 전시장에서 점자정보단말기, 광학문자판독기 등 보조기기 40여 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대여보증료를 내고 최장 1년간 보조기기를 사용할 수 있고 1인 1대만 대여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격 부담으로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구매하기가 쉽지 않던 시각장애인들도 이번 사업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보조기기 구매를 생각하고 계셨던 분들도 미리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되는 등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정보에 접근하고 정보를 활용하는데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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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10월 8일까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전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편성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시민의 재정 참정권을 보장하고 투명성을 확보해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제도로서 이를 위해 부산시는 2012년부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에서 전체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산 추첨을 해 모집인원의 150%를 뽑고 2차 서면심사를 통해 10월 말 최종 44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성별, 나이별 등에 따라 위원 수를 균형 있게 안배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도 배려할 방침이다.
또한, 임기 중 해촉 사유 등 발생에 대비한 예비위원 13명도 추가 선발한다.
공고일 현재 부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부산시에 소재한 공공기관 등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을 참조하면 되고 위원 선정 등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위원 임기를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하고 활동 실적에 따라 위촉위원의 50% 이내로 1회 연임할 수 있게 해 위원 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기했다.
위원으로 위촉되면 올해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위촉일로부터 5개월 이내 예산학교 교육과정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민의 재정 참정권 보장과 지방재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에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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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시민과의 원대한 약속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반드시 이루겠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결의 다짐대회를 오는 27일 오후 3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가덕신공항 건설과 더불어 부산시 최대 역점 사업으로 그간 100만인 서명운동, 국가 사업화 촉구 시민결의대회 등을 통해 2019년 국가 사업화 확정 및 2020년 정부 유치의향 공식 표명 등을 끌어냈고 마침내 지난 6월 정부와 부산시가 공식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6월 국제박람회기구에 2030세계박람회 유치 신청서를 공식 제출한 것을 기점으로 삼아 다시 한번 국민적 관심과 호응을 끌어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원래 7월에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번에 개최하게 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지역 상공계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고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를 직접 보고 듣고 느낄 대학생 서포터즈 등도 함께한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그간의 노력을 담은 영상 상영, 2030세대 결의 다짐, 부산시립 소년소녀 합창단 영상 축하 공연 및 유치 성공 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의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이며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며 “내년 상반기 최종 유치계획서를 제출하고 하반기에는 국제박람회기구의 후보 도시 실사를 거쳐 2023년 169개 회원국 투표로 개최지가 최종 선정되는 만큼, 앞으로 부산시민과 함께 단단히 준비해 나가겠다”는 의지와 함께 전 국민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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