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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스마트 관광도시 ‘ 협력적 파트너십 부문 ’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와 여행리서치 데이터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수행한 전국 광역·기초지자체의 ‘스마트 관광도시 성숙도 지수’평가에서 ‘협력적 파트너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광도시 성숙도는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가 개발한 모델로 데이터융복합·소비자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와 함께 여행자 총 33,485명, 현지인 총 36,217명을 상대로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조사해 집계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229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매력성, 접근성, 디지털화, 지속가능성, 협력적 파트너십 등 5개 부문에서 평가를 종합해 종합부문과 부문별 대상·최우수를 각각 선정했다.
순창군은 광역도 기초단체 중 협력적 파트너십 부문에서 전라남도 함평군과 함께 최우수로 선정됐으며 대상은 전라남도 순천시가 선정됐다.
순창군 관계자는 “현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지역 관광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관광전자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강화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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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단계적 일상회복 안착을 위한 방역이행 점검 추진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개편된 거리두기 내용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이행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코로나19 상황종료시까지 주간에는 담당부서에서 야간과 공휴일에는 상황근무자 중심으로 점검반을 운영해 취약시간대에 방역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남섭 부군수는 지난 2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개편된 거리두기 내용 안내 및 방역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시행되는 개편안은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생업시설, 대규모 행사, 사적모임 순으로 3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방역조치를 완화 및 해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사항으로는 사적모임이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으로 변경되고 3차 개편시 인원 제한이 해제된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은 시간 제한없이 가능하나, 유흥시설은 24시까지로 제한된다.
또한 행사는 접종완료자 및 미접종자 구분없이 99명까지 가능하며 접종완료자 등만으로 구성시 499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고위험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이용자 대상으로 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시행되며 접종증명은 전자증명서 종이증명서 예방접종스티커로 확인받을 수 있다.
이남섭 부군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스스로 일상 생활속에서 ‘마스크 쓰기, 주기적 환기하기’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와 백신 예방 접종, 진단검사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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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1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우수제안 7건 선정
[한국Q뉴스] 순창군은 3일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함께, 주민체감형 행정서비스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 순창군 군정발전 제안공모’에서 ‘SOS 맘택시’ 등 7건의 제안을 우수제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6월 40여일 동안 이메일 우편, 팩스,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접수창구를 통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순창군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반영하듯 전국 각지에서 총 4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전체 제안에 대한 부서 검토와 제안실무위원회 등 2차례에 걸친 실무심사를 통해 총 22건의 아이디어가 최종심사에 상정됐으며 이남섭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에서는 심도 있는 자유토론과 심사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7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접수된 제안들은 창의성과 경제성, 계속성, 실현가능성, 노력도 등 5개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최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4명이 각각 선정됐다.
이 중 금상으로 선정된 ‘SOS 맘택시’ 제안은 순창군 내 임산부 및 영유아 양육 가정이 필요 시 신속하고 편안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전용 택시 운영을 제시해 순창군의 역점 정책인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순창군’에 부합하는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제안으로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순창의 걷기좋은길 “건담·쓰담”소확행 프로그램 확대’와 ‘순창군 장류·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무료 이모티콘 제작 배포’ 제안도 기존 순창군이 보유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활성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에 선정됐다.
그 밖에 부모도 몰랐던 우리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순창 순창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 개발 관내 학생들을 위해 작은 영화관에서 세계적인 명화 영상전시회 개최 쉴랜드 숲속에서 즐기는 드로잉 등의 제안이 장려상으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군은 7건의 우수제안에 대해 오는 연말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순위에 포함되지 않은 참여자에게도 순창군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격려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채택된 제안은 관련부서에서 관계 법률 및 실시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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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꽃잎세포 박사
[한국Q뉴스] 순창 구림초.중학교는 지난달 29일 과학실에서 지금까지 전혀 찾아보기 어려운 색다른 과학수업을 전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구림중학교 김병삼 교사는 중학생은 멘토로 초등학교 6학년은 멘티로 구성해 1학년 자유학년제 과학탐구활동의 일환으로 과학수업을 전개했다.
이번 수업에 구림중학교 졸업생과 학부모님,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참관했다.
발표수업 주제는 ‘꽃잎세포 관찰하기’ 였다.
주제만으로 볼 때, 단순한 과학실험 같았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정말 놀라울 만큼 새로운 과학 수업방식이었다.
학생들에게 꽃 모양이 왜 서로 다른지? 그리고 같은 종류의 흰 꽃과 빨강 꽃의 세포 모양은 어떠할지? 등 처음부터 많은 흥미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첨단 실험 기계의 운영 기술과 방법 등이 필요하다.
과학수업에 참여한 멘토들이 중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선생님과 오랜 실험수업의 경험을 통해 전문인도 실행하기 어려운 첨단 기계의 운영 능력을 발휘했다.
이들은 초등 6학년 동생들의 멘토가 되어 이끌어 줬다.
수업은 꽃잎세포 채집 및 프레파라트 제작, 휴대폰에 ‘모티코넥트 앱’ 설치, 영상장치 현미경 관찰, 휴대폰으로 관찰사진 저장 및 카카오톡 과학수업 단톡방으로 자료 공유, USB 자료 저장, 즉석 미니포토프린트 출력, 탐구활동기록 및 자료제작과 발표 세미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꽃잎세포와 기공세포 팀 등 탐구활동 팀을 만들어 지난 3월부터 계속 탐구활동을 해왔다.
그동안 탐구해왔던 부분에 대해 이날 발표를 진행했다.
꽃잎세포 팀은 괭이밥, 철쭉꽃, 서양민들레의 꽃잎세포의 특징과 모양들에 대해 비교 발표했고 기공세포 팀은 닭의 장풀, 머위, 기생초, 서양민들레의 기공세포를 100배, 500배 등으로 관찰하면서 각 식물들의 기공 크기에 대해 비교 설명은 물론 기공 모양을 컴퓨터로 그려보기도 하며 전문가적 탐구활동을 발표를 했다.
수업을 참관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하얀 가운을 입고 고가의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우리가 어렸을 적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마치 연구소의 연구원 같다”며 “탐구 관찰하는 활동과 관찰한 내용을 발표하는 능력을 더욱 길러서 우리나라 과학을 선도하는 멋진 일군으로 자라 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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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유일 법정 문화도시 완주군
[한국Q뉴스] 호남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인 완주군이 침체한 지역 문화예술계의 일상 회복을 위해 ‘완주문화공백회복 추진단’을 운영한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내 문화예술인의 어려움이 깊은 데다 지역민들의 문화 활동 욕구도 상승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군은 침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뜻하지 않게 장기간 공백기를 맞았던 문화예술계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완주문화공백회복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앞으로 코로나19로 발생한 문화 활동의 한계와 이로 인한 문화예술인의 어려움, 문화시설 운영 중단에 따른 주민 불편 사례 등을 수집하고 분석해 문화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상에서 누리던 문화향유와 활동을 재개하는 ‘생활문화 회복 지원’과 함께 여러 문화 활동을 통해 시장과 마을 상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을 살리는 문화예술 시책’ 추진, 예술인의 창작지원 등 창작기반 회복을 위한 ‘전문 문화예술인 지원’ 등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추진단은 또 공공문화시설과 다중 집합행사의 방역지침과 매뉴얼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 상황별 방역관리 대책도 적극 검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현행 ‘완주 문화안전동행 군민숙의단’과 연계한 중간 지원조직과 관련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추진단 구성에 착수했다.
군민숙의단은 ‘완주군 지역문화계 위기구호 조례’ 시행과 관련한 지원범위와 대상 선정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완주군은 문화공백회복 추진단 운영을 최근 ‘완주군 일상회복 지원단 전체회의’에 보고하고 문화예술 분야 피해사례와 우선 추진사업을 결정하는 등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호남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인 만큼 문화예술 분야의 단계적 일상회복도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며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지역 문화예술계가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주민들이 코로나 이전과 같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사회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개 응답을 허용한 문화향유 확대 시 필요사항 설문조사에 주민들은 공연관람 지원을 1순위로 꼽았고 영화관람 기회 확대, 문학강좌 개설, 사진·미술 등 전시회 개최, 예술강좌 등 개설, 예술창작 프로그램 개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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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로컬푸드로 담그는 김장 무료로 배워요”
[한국Q뉴스] 전북삼락로컬마켓에서 무료로 김장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3일 전북삼락로컬마켓은 오는 15일 전북삼락로컬마켓 내 공유부엌에서 ‘완주로컬푸드 소비자 식-농교육 및 김장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 30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농교육 요리교실로 김장철을 맞아 지역산 먹거리 완주로컬푸드를 활용한 김치 담그기 및 보쌈요리 체험으로 이루어진다.
요리교실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집에서 담기 어려운 김장을 제철농산물로 담아갈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카카오톡 채널 ‘전북삼락로컬마켓’을 통해 이름과 연락처를 전송하면 된다.
박봉산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장은 “소비자의 건강한 식생활문화를 알리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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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봉동 보상마을 도시계획도로 개통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봉동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차량교행이 불가했던 곳으로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마을주민의 안전과 편의에 만전을 기해 개통을 완료했다.
도시계획도로 길이 463m, 너비 8~10m, 농기계보관소 2개소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9년부터 보상 및 실시설계를 통해 준공됐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봉동읍 주민들의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마을주민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통해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로개통으로 마을주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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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치유농업 전국 인정 받았다
[한국Q뉴스] 완주군의 치유농업 양성이 전국적인 인정을 받았다.
3일 완주군은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7회 생활원예중앙경진대회’에서 드림뜰 힐링팜 송미나 대표가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 부문에서 농식품부 장관상 격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생활원예중앙경진대회는 국민정서순화 및 삶의 질 향상과 도농상생을 위한 도시·치유농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시행된 것으로 치유농업환경조성도, 프로그램 효과, 유관기관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과 발표심사가 꼼꼼하게 이뤄졌다.
드림뜰 힐링팜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원예치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노인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과 같은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완주군은 치유농업 활성을 위해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완주군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9월 ‘완주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다.
이규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치유 프로그램이 발굴돼 많은 홍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치유농장 기반조성과 치유농업 활성화에 힘써 군민의 심신을 치유하고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 나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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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삼삼오오 건강걷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은 군민의 건강걷기 활성화와 건강 향상을 위해 삼삼오오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수군에 따르면 2019년 질병관리본부 건강조사 결과 장수군의 걷기 실천율이 전북 평균 37.7% 보다 낮은 18.0%로 나타났으며 이에 군은 군민의 걷기 실천 향상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산서면, 계남면, 번암면 3개소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걷기 프로그램은 근력이 약한 노인들을 위해 실내에서 노르딕 스틱을 이용한 근력 강화 운동과 마을주민 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걷기 실천을 유도하는 마을 걷기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마을별 걷기 리더를 선정해 주민 자율적 걷기 실천을 유도해 걷기 생활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가장 쉽고 간단한 운동방법 중의 하나인 걷기운동프로그램을 활성화 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모든 군민이 하루 30분 이상 걷기 운동 실천으로 자신의 건강을 유지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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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가을철 산불방지 위해 비상체계 가동
[한국Q뉴스] 장수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대책본부를 운영, 비상체계에 돌입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는 북극 해빙과 라니냐 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의 위험성이 높다.
이에 군은 산불종합상황실과 각 읍·면에 총 8개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 전문진화대·산불감시원 운영, 산불 모니터링 등 종합적인 산불대책을 추진한다.
44명의 산불 전문 진화대 편성과 진화차량 등 산불진화장비도 미리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성재 산림과장은 "장수군은 산림지역이 75%인 지역으로 관내 대부분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수많은 산림자원을 가진 곳"이라며 "산불예방과 군민 안전을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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