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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정책 발전방향 논의하다
[한국Q뉴스] 옥천군은 급변하는 사회 속 옥천군의 청년정책의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10월 31일 오후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에서 청년발전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이해수 옥천군청년발전위원회 복지소통분과장이‘옥천 청년이 바라는 옥천군의 청년정책’을 주제로 발제를 하고 박형용 충청북도 복지정책위원장, 이용수 옥천군의회 행정운영위원장 등을 포함한 5명의 토론자가 약 90분간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의 주제는 ‘보통의 동네 청년을 만나는 일’, ‘옥천에 와서 사는 우리들’, ‘옥천 청년활동을 지원하며’,‘옥천군 청년정책 방향성과 과제’, ‘충청북도 청년정책 방향성과 과제’ 5가지였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관에서 의제를 발굴해 토론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청년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이 직접 청년 정책에 관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명의 인원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현장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댓글참여를 통해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댓글로 참여하는 청년 등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군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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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한국Q뉴스] 옥천군은 2021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1일 옥천읍 마암 창고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22개소에서 2900톤을 매입한다.
이는 충북도내 전체 물량 2만4,519톤의 12%에 해당한다.
수매는 각 읍·면 지정된 장소에서 건조벼를 매입할 계획이며 기후 상황에 따라 매입 일정과 장소는 조정될 수 있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추청 2개 품종으로 매입된 건조벼는 지역 내 8개 정부양곡 창고에 보관된다.
매입가격은 중간정산금 3만원을 수매직후 농가에 즉시 지급하며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도입한 품종검정제와 관련해 페널티를 부여받은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에서 제외된다.
이재창 농업기술센터소장은“건조벼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농가 및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바라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공공비축미 매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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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비대면 교육 효과‘톡톡’
[한국Q뉴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분야 상다수 과정을 비대면 교육을 추진해 선제적 방역과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과 방역이라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
센터는 2021년 온라인 교육에서 1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으로 품목별 단기교육, 농업인대학, 신규농업인학교 등 4개 과정 29회 3,399명의 결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개 과정 12회 142명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로 센터 교육인력팀 주관 전체 교육의 30%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11월 도내 최초로 비대면 새해농업인교육을 도입·추진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온라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4%가 만족한다는 의견이었으며 만족 사유로는‘시간의 자유로움’과 ‘공간의 자유로움’순이었다.
반면 응답자의 불만족 사유로는 비대면 교육으로 인한‘현장감의 부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센터는 작년부터 처음으로 시도하는 온라인 교육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교육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접속방법 매뉴얼 영상 등을 제작 배포해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교육생 황석만 씨는“9월 복숭아 화상교육을 통해 강사님과 화상으로 대면하고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타자 입력이 느려 채팅을 통한 질문이 어려웠는데, 강사님과 대화하며 질문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더 높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정우 농촌활력과장은 “코로나19 발생 상황 에서도 관내 농업인에게 필요한 시기별 영농기술 교육을 온라인으로 준비했다”며 “온라인 교육 특성상 한계점도 분명히 있지만, 여러 상황에서도 다양한 농업교육을 추진하고 교육생 만족도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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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소상공인 손실보상사업 현장 접수처 3일부터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정부의 방역조치로 경영상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손실보상사업’ 현장 접수처를 오는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상지원 금액은 10만원부터 최대 1억원이며 업체별 손실규모에 비례해서 산정된다.
온라인 신청은 지난달 27일부터 ‘소상공인손실보상.kr’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했으며 현장 신청은 11월 3일부터 동작구청 경제진흥과 상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현장신청 대상자는 인터넷 취약계층 보상금액 미동의자 공동대표 사전 DB 미포함자 등이다.
한편 신청·지급절차는 기 구축된 정부 DB에 포함된 사업체의 경우 신속보상을 통해 지급하며 보상금액 미동의자 또는 신속보상 대상자가 아닌 경우, 확인 보상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은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 대상 소상공인들이 이번 손실보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재기하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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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도 풍년 마음도 풍년’ 태안군 공직자 일손돕기 호응
[한국Q뉴스] 태안군이 최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부담 경감을 위해 봄에 이어 가을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군청 각 부서 공직자가 지정된 마을에서 농업인들의 일손을 돕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최근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제한되고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군은 현재 농촌에서 벼베기에 인력이 몰려 상대적으로 마늘 파종, 콩 수확, 고춧대 제거 등 가을걷이 일손이 부족하다고 보고 밭작물 위주로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고령농가나 장애인 농가, 부녀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농가당 직원 5~6명을 분배 배치하는 등 최대한 많은 농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작업도구와 도시락을 미리 준비하고 작업 효율 제고를 위해 사전에 작물별 농작업 요령을 교육받는 등 ‘1일 농부’로 완벽히 변신해 농작업에 참여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군은 작업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개별 식사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농업인들도 일손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군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기관 및 단체가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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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100% 상생지원금‘ 1일부터 지급 시작
[한국Q뉴스] 모든 군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한 태안군이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를 상생지원금 신청 및 지급기간으로 정하고 총 예산 14억 9050만원을 들여 1인당 25만원의 상생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최종 확정된 지급대상은 5962명으로 당초 정부의 상생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군민이다.
이번 지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군은 국가지원금을 받지 못한 12%의 군민에게도 자체 예산을 통해 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하고 가세로 군수가 9월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를 알린 바 있다.
이에 충남도가 태안군을 비롯한 지자체들의 지급 결정에 동참해 도비 50%를 지원키로 하면서 전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군은 지난 10월 마무리된 제282회 임시회에서 ‘태안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가 최종 의결돼 지급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조속한 지급을 위해 신속히 절차 추진에 나섰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금을 태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키로 하고 지난달 말 예비비를 투입해 상품권 구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대상자 여부 확인 후 즉시 태안사랑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군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군민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역 추진과 경제 활성화 등 전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은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계신 군민 모두가 동등한 혜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 전 군민 상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바 있다”며 “대상자는 빠짐없이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주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피는 태안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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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사이버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증평군은 사이버 민방위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민방위대원들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증평군 민방위 사이버교육 이수율은 86%이며 아직 이수하지 못한 인원은 290여명 정도다.
교육대상자들은 PC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이버교육센터 홈페이지 접속한 뒤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군은 사이버교육이 어려운 대원에게는 서면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헌혈 및 집중호우피해 복구를 비롯한 재난봉사활동 참여자도 읍·면사무소에 올해 헌혈증서나 봉사활동참여확인서를 제출하면 이수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교육대상자들에게 통지서를 스마트폰과 우편으로 발송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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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은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군은 이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농정과와 읍·면 3개 기관에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위험정보 확인 및 필요 조치 이행과 산불유관기관과의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나선다.
또한, 군은 산불감시원 35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5명을 선발했다.
이들 인력을 주요 산불취약지역과 숲길 나들목 등에 배치해 입산통제 및 등산로폐쇄 정보를 제공하는 등 무단출입자 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친다.
이외에도 내년 봄철까지 논·밭두렁 소각 등 잘못된 관행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소각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영농소각활동은 사전에 인화물질을 제거해 산불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줄이기에도 도움을 준다.
군은 올해 새로 마련한 산불대응센터에 산불진화·예방 물품 확충을 마쳐 신속하고 안정적인 산불대응체계를 갖췄다.
또한 취약지역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 산불방지시설 및 진화장비 점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 등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그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시기”라 며“산불로부터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역주민의 협조가 절실하다 며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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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거취약지역중장년 1인가구 발굴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오는 12월 30일까지 주거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중장년 이상 1인 가구에 대해 전수조사를 나선다.
이번 조사는 사회구조 변화와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립가구가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실태파악이 부족한 중장년 1인 가구의 복지욕구를 조사, 복지수요에 대비하고 가족관계 해체, 실직, 건강 악화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1인 가구를 발굴하고자 진행된다.
대상은 임대주택 입주 1년 이내 거주자, 다가구 주택의 지하방, 옥탑방, 고시원, 모텔, 찜질방 등 주거취약지역에서 생활하는 50세 이상 1인 가구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태조사 안내문을 발송한 후 비대면 조사를 우선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가정방문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고시원, 모텔, 찜질방 등 사업주에게도 안내문을 발송해 해당 시설에 거주중인 1인 가구 중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신고도 접수한다.
다만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기존상담 및 관리, 복지서비스 이력 등으로 고독사 위험도가 이미 파악된 대상자는 제외된다.
중복조사를 지양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조사내용은 주거환경, 건강상태, 경제활동, 사회관계망, 고독사 위험도, 서비스 욕구 등으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위기도를 판단,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중장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위기나 건강문제 등에 따른 고립감 해소가 부족한 현실”이라며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중장년 1인 가구가 고립감과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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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서포터즈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0월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청소년 서포터즈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성평등한 미래사회의 주체적 역할수행을 위한 청소년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체험형 성교육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청소년리더 역량 강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 여성친화환경조성을 위해 위촉된 청소년서포터즈단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성폭력예방활동 캠페인 및 성평등 교육과 자치회의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민호 청소년서포터즈단장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성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 처해 있는데 지속적인 예방캠페인을 추진해 안전하고 행복한 예산군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서포터즈단 활동지원과 여성친화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소통하고 청소년 리더 발굴에도 앞장서 예산군이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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