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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차 모집 시작
[한국Q뉴스] 하동군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을 진행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 하동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합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인센티브 지급 기준은 감축 거리와 감축률 두 가지로 나뉘며 둘 중 더 유리한 기준이 자동 적용된다.감축량의 경우 1000km 미만 감축 시 최소 2만원, 4000km 이상 감축 시 최대 10만원이 지급되고 감축률 10% 미만은 최소 2만원, 40% 이상은 최대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차량의 소유주와 신청자가 동일해야 하며 참여 가능한 차량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자동차이다.단, 친환경 자동차는 참여가 제한된다.신청 희망자는 누리집에 접속해 정보를 제출하면 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승인 후 감축 실적이 산정되면 12월에 최종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지난해 참여한 경우 ‘재참여자’로 구분되며 올해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하동군은 4월 초부터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2차 모집과 관련해 하동알리미 및 각 읍 면 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군민들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도를 높여,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확산하고 친환경 지역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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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문화 릴레이 개막."별천지 하동의 별난예감"
[한국Q뉴스] 하동군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막을 올리며 ‘별천지 하동의 별난예감’ 이라는 주제로 읍 면 구석구석을 문화예술로 물들이는 대장정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문화 환경이 취약한 지역에 정기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지난 1일 하동청년센터에서 열린 첫 행사 ‘청년다방 봄을 깨우는 차향’은 하동 청년과 지역민이 참여해 활기차게 진행됐다.차를 마시며 즐기는 미니콘서트와 차꽃 키링 만들기 체험 등 하동의 차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프로그램에 참석자 모두가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이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행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된다.4월 한 달간은 매주 수요일마다 각기 다른 테마로 ‘청년다방’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5월부터 12월까지는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월 1 3주 수요일마다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읍 면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청년다방, 플리마켓, 별난가족 문화산책, 별빛포차, 마을미술관, 마당극 공연 등 계층과 마을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행사가 연중 이어진다.참가 방법과 세부 일정은 매달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곳곳의 삶이 문화로 물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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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로 완성하는 "매력 하동".반려동물 지원 대폭 확대
[한국Q뉴스] 하동군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반려동물 복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 대폭 확대하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매력 하동 만들기’에 나섰다.군은 올해 실외사육견 및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규모를 크게 늘리고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고 밝혔다.먼저, 실외사육견 중성화 사업은 기존 국 도비 7992만원을 투입해 250마리를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고향사랑기부금 5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150마리를 더 지원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총 지원 규모는 400마리로 확대된다.특히 이번에 확보한 고향사랑기부금은 ‘찾아가는 실외사육견 중성화 사업’에 중점 투입된다.해당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반려견을 인계받아 보호소로 이동한 뒤, 시술을 거쳐 다시 보호자에게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도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길고양이 중성화 사업도 대폭 확대된다.기존에는 국 도비 6400만원을 투입해 320마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나,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300마리를 추가 지원한다.총사업 규모는 620마리로 늘어나 보다 넓은 지역에서 체계적인 개체 수 조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하동군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동물 학대 및 유기 문제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은 향후에도 반려동물 관련 지원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맞춤형 동물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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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동 분쟁 피해 중소기업에 자금 지원 나서
[한국Q뉴스] 전주시가 중동 분쟁에 따른 수출환경 악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로 했다.시는 이달 중 중동 분쟁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총 3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하는 '중동 분쟁 대응 피해기업 특별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대외 여건 변화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기업 운영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된 사업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중동 분쟁으로 인한 수출 입 피해 및 경영 애로를 겪는 기업이다.시는이 가운데 최근 2년간 수출 또는 원자재 수입 실적이 있는 기업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업체당 융자 한도는 최대 3억원 이내로 연간 매출액의 50% 범위에서 지원된다.5000만원 이하 신청 업체는 신청 금액 전액이 지원된다.대출은 전주지역 9개 은행에서 취급하며 최대 3.5%의 이차보전율이 적용된다.구체적으로 일반기업은 3.0%, 여성 장애인기업, 벤처기업, 우수향토기업 및 이노비즈기업 등은 3.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융자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 시 총 3년까지 가능하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수출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대응해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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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병산마을 ‘장군령회’,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가조면은 지난 4일 병산마을회관에서 병산마을 장군령회에서 마을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병산마을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장군령회는 병산마을 출신 청년 20여명으로 구성된 자생단체로 회원간 친목은 물론 마을을 위한 봉사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매년 경로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며 마을의 효행 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외부 지원 없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정성껏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장군령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음식 장만은 물론 배식 봉사와 설거지까지 행사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해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드렸다.변수환 장군령회 회장은 "고향 어르신들이 밝게 웃으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장군령회는 마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마을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변종환 병산마을 이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매년 잊지 않고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큰 잔치를 열어주는 청년들이 대견하고 고맙다"며 "청년들이 따뜻한 마음 덕분에 병산마을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한편 장군령회는 경로잔치 외에도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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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명 한식 맞이 산불예방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6일 청명 한식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청명 한식 기간은 성묘객 증가와 영농 준비에 다른 논 밭두렁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및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소각행위 단속 등을 중점 점검했다.특히 관내 공설공원묘지 8개소,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화기 취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거창군 공무원이 전 읍 면을 순찰하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했다.또한, 위반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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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 더 쉽게" 거창군 고령층 배려 ‘큰글씨 체납고지서’ 발송
[한국Q뉴스] 거창군은 고령층 납세자의 가독성과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큰글씨 체납고지서를 제작해 발송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거창군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34%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과 고지서의 작은 글씨와 복잡한 내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을 겪는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핵심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이루어졌다.새롭게 발송되는 큰글씨 체납고지서는 고지서 중앙에 세목, 금액, 납부기한, 납부방법 등 중요 항목의 글씨 크기를 확대하고 납부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보기 쉽게 구성해 납세자들이 고지서 내용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거창군 관계자는 "고령 납세자들이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큰글씨 고지서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세정 서비스를 통해 납세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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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한국Q뉴스] 거창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와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와 절감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부문 차량 운행 제한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정부가 오는 8일 자정부터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거창군도 즉시 이행체계를 가동한다.승용차 2부제란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일 짝수인 차량은 짝수일에만 운행하도록 제한하는 제도이다.이번 2부제는 출 퇴근 직원 차량뿐만 아니라 공용 차량에도 적용되며 거창군은 불가피한 공무 수행을 제외한 차량 운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정부는 동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승용차 5부제를 적용한다.이에 따라 거창군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은 1 6, 화요일은 2 7, 수요일은 3 8, 목요일은 4 9, 금요일은 5 0인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5부제 해당 요일에는 출입이 제한되며 이는 민간 차량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민간 부문에는 의무 적용이 아닌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정부 방침에 따라 거창군은 군민이 자율적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공기관은 2부제를 철저히 이행하고 군민 여러분께서도 자율 5부제 참여 등 생활 속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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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및 ‘안심파수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함안군 군북면은 지난 3일 군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025년 추진된 사업 현황 보고와 2026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회의 직후에는 지역 내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군북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북면 이장협의회 군북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안전망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에 참여한 3개 사회단체는 '안심파수꾼'으로서 함께 군북면 특화사업 발굴과 추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임태섭 군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이다"며 "민과 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면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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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유아문화예술교육 공모 선정… 도비 48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48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도내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생애 초기 문화 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한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유아 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유아교육기관과 연계해 기관별 4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놀이와 체험 중심의 창의적 예술활동으로 유아들의 감수성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특히 선정 프로그램인 '디지털 아라가야: 출동 불꽃 수비대'는 함안의 대표 역사문화 자산인 아라가야를 소재로 한 융합형 콘텐츠로 이야기 기반 교육과 함께 인공지능 작곡, 형광 동적 예술, 크로마키 합성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이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은 예술적 경험과 더불어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사고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유아 대상 교육과 함께 유아 교사 및 학부모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연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교육 효과를 넓히고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기반 강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유아기는 창의성과 감수성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접하는 문화예술 경험은 정서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이에 해당 사업은 놀이와 체험 중심의 통합적 예술교육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함안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특히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에 강점을 보여왔다.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형 유아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문화시설의 교육 역량과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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