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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국악단, ‘작은 학교 문화나눔 콘서트’ 올해 첫 무대 성료
[한국Q뉴스] 정읍시립국악단이 관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전통음악의 매력을 전하는 '작은 학교 문화나눔 공연'의 올해 첫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지난 3일 입암중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해설과 참여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무대에서는 검무, 팔도민요, 국악 가요 '난감하네'와 '사랑가'등 다채로운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또한 국악 관현악 악기를 직접 소개하고 다뤄보는 체험 행사도 마련돼 학생들이 자칫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전통음악을 훨씬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했다.정읍시립국악단은 이번 입암중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관내 초 중학교 15곳을 직접 방문해 총 20회에 걸쳐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박선정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작은 학교 문화나눔 콘서트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국악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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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신품종 고구마 ‘호풍미’ 첫 정식…"전 과정 기계화로 효율 높여"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난 2일 감곡면에서 국내 육성 고구마 신품종인 '호풍미'의 올해 첫 묘 정식을 진행하며 지역 고구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섰다.시는 이날 승북영농조합법인 농가에서 고구마 무병묘를 활용한 조기 재배 방식으로 정식을 마쳤다.특히 두둑 만들기부터 비닐 피복, 정식, 약제 살포까지 전 과정을 기계화해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심은 '호풍미'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신품종이다.지난해 정읍시가 국비를 확보해 추진한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우수성을 이미 입증받은 바 있다.호풍미는 덩굴쪼김병, 더뎅이병 등 주요 병해충에 강할 뿐만 아니라 당도가 높고 식감이 부드러워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승북영농조합법인은 수확량이 많은 호풍미의 특성을 살려 출하 시기를 앞당기는 조기 재배 방식을 적용해 시장을 선점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강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호풍미의 우수한 수확량과 조기 재배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국산 신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농가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술 지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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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벚꽃축제장서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성료…"안전 문화 확산"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시민과 사업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중대재해 예방 운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운동은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정읍시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안전보건공단 전북본부, 전북안전보건네트워크 등 3개 기관 단체 관계자 2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해 민 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축제장 내 마련된 홍보 공간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제조 건설업 등 40여 종의 산업 현장 위험 상황을 가상현실로 구현한 '가상현실 안전 교육'은 작업 현장의 위험성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또한 방독면, 전자 감응형 귀덮개, 전동식 호흡 보호구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10여 종의 고성능 전문 보호구를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전시 코너도 큰 인기를 끌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콘텐츠도 눈길을 사로잡았다.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안전모와 안전대를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사진 촬영 구역이 운영됐으며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산재 예방 구호가 담긴 대형 퍼즐 맞추기 체험을 통해 안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전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이 진행돼 시민들의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시 관계자는 "축제의 즐거움 속에서도 '안전'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중대재해 없는 건강한 일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정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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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첫 기수 33명 발굴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자립을 돕는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의 첫 번째 기수로 33명을 발굴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첫 기수 모집은 올해 전체 목표 인원인 104명 대비 약 31%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사업 초기 안정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자기 분석과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받는다.특히 취업 준비와 진로 불안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소통 과정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의욕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참여자에게는 활동 이수 결과에 따라 최대 2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과정을 마친 후 취업에 성공할 경우 추가 장려금도 제공한다.완주군은 현재 4월 개강하는 과정을 위해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18~39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참여 이력이 없는 이들이다.신청은 완주군 누리집이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접수 후 개별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사업 초기에 많은 지역 청년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어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자신감을 얻고 다시 사회로 힘차게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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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콩쥐팥쥐도서관, 세대별 문해력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문해력 향상을 위해 세대별 맞춤 활동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읽기와 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해력 향상 과정'을 마련했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나의 그림책 제작소'는 놀이 연극 미술 스토리텔링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한 권의 그림책으로 완성하는 창작 프로그램이다.1월부터 2월까지 총 9차시에 걸쳐 운영됐으며 어린이 90명이 참여했다.성인을 위한 '지역주민 글쓰기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시인 이음과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글쓰기 이론과 창작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경험과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는 과정으로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총 16차시 과정으로 진행되며 3월 현재까지 2회가 운영돼 42명이 참여했다.콩쥐팥쥐도서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다양한 문해력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오는 7월에는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8월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문 읽기 여름방학 문해력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정보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주민들의 독서활동과 창작 경험을 지원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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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법인 개인 성실납세자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완주군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군은 지난 3일 자발적인 납세 의식을 높이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수여식을 마련했다.선정 대상은 법인 2000만원, 개인 5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기여자 중 체납 여부와 납세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했다.올해 감사패를 받은 주인공은 법인인 오디텍, 아이씨엠씨, 한국차체, 동해금속, 우경에너텍 등 5곳과 개인 강옥희씨를 포함한 총 6개 법인 및 개인이다.또한 군은 지역 내 성실 납세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성실납세자'20명을 따로 선정했다.선정 기준은 최근 1년간 연 2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안에 모두 납부한 사람으로 전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발했다.군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과 함께 완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이종훈 완주부군수는 "군민 여러분이 납부해주신 소중한 세금은 완주군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귀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분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예우 정책을 확대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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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관면 이장협의회, 지역 인재 위해 장학금 쾌척
[한국Q뉴스] 완주군 상관면 이장협의회가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응원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협의회는 최근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상관중학교와 상관초등학교, 남관초등학교 3곳의 학생들에게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상관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장학금 지원과 환경정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김용복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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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보호 아동 위한 ‘가정형 돌봄’ 확대…위탁부모 모집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보호제도'를 활성화하고 위탁부모를 상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가정위탁보호제도는 부모의 사망, 질병,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일정 기간 일반가정에서 보호 양육하는 제도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가정형 보호서비스다.현재 도내에는 1월 말 기준 659명의 아동이 518세대에서 가정위탁으로 보호받고 있다.도는 위탁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육보조금을 연령별 차등 지원 체계로 개편했다.이에 따라 7세 미만은 월 34만원, 7세 이상 13세 미만은 월 45만원, 13세 이상은 월 56만원을 지원한다.또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2억 1천만원을 활용해 2026년부터 3년간 위탁아동의 의류, 학용품 등 아동용품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전북지역 위탁가정의 약 84%는 혈연관계에 의한 위탁가정으로 비혈연 위탁가정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전북자치도는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예비 위탁가정을 상시 모집하고 일정 요건을 갖춘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과 심사를 거쳐 위탁부모로 선정하고 있다.이미숙 전북자치도 여성가족과장은 "가정위탁보호제도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제도"라며 "따뜻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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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역량 강화"…함평군 국화동호회, 국립세종수목원 견학 성료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국화동호회가 올가을 열리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전시 연출 해법 찾기에 나섰다.함평군은 "지난 4일 대한민국 국화동호회원 등 47명이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국화 식재 환경을 견학하고 전시 기획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의 선진 식물 관리 체계와 최신 전시 트렌드를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차원에서 추진됐다.이날 회원들은 사계절 전시 온실과 테마별 정원을 꼼꼼히 살피며 식물 배치 장식물 활용 공간 구성 등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전문 연출 기법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특히 현장에서는 회원 간의 국화 재배 비법이 공유됐으며 국립세종수목원의 식재 기법을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시관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두고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김행민 함평군 국화동호회장은 "수목원의 우수한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국화 연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열정을 모아 올해 국향대전을 최고의 축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회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함평 국화 전시의 독보적인 우수함을 만드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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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하동군 ,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하동군은 지난 5일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진교 전망대 일원 자연보호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나무식재를 중심으로 이름표 달기, 공원 관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병행 추진했으며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연보호 활동에 동참했다.특히 나무심기를 통해 이산화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고 생활권 녹지공간을 정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자연보호공원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는 4월 22일 ‘지구의 날’소등 행사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연계해 군민 참여 기반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나무심기, 환경정화,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별천지하동’조성을 위한 녹색생활 문화 정착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이정철 회장은 “식목일과 지구의 달을 계기로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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