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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극복 하동군 헌혈의 날 운영
[한국Q뉴스] 하동군은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 하동군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헌혈 증진을 위한 홍보 및 헌혈 활동 장려를 위해 올해 8월 헌혈 장려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안정적인 헌혈자원 확보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위기를 맞고 있는 ‘혈액수급 비상상황’에서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헌혈 행사가 진행된 7일 낮 2시 기준으로 경남도 혈액보유일수는 2.4일로 적정기준인 5일에 비해 반 이상 수치가 떨어져 혈액수급위기단계 ‘주의’로 접어들었다.
이 같은 위기 상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공무원·군민 등 63명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부족 사태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는 물론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 준 직원과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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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호국공원 정비사업 공사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하동군은 자연과 더불어 호국정신을 몸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새로운 개념의 현대적 쉼터인 호국공원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적량면 소재에 위치한 하동호국공원은 미군 전사자 313위와 국군 전사자 100여 위가 잠들어 있으며 군은 이번 착공에 앞서 지난달 현장에서 한 건의 사고도 없이 무사한 완공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이번에 건립되는 호국공원은 경남도로부터 특조비 3억원을 지원받아 군비 26억원 등 총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라임종합건설이 토목 및 조경공사를 맡아 총 4980㎡의 면적에 내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추진된다.
군은 호국공원을 하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으로 공원 내에는 각종 기념탑 및 상징조형물 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과 체험 기능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명품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상기 군수는 “우리의 아픔이 남아있는 현장을 기억하고 많은 군민이 역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호국정신이 살아 숨 쉬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완공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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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1년 다슬기 치패 방류 행사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7일 내수면 자원 조성 및 수서 생태계 복원을 위해 의흥면 금양리 금양교 일원에 약 12만 마리의 다슬기를 방류하는 ‘다슬기 치패 방류’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수산자원연구원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다슬기 치패를 무상으로 분양받아 진행됐고 김영만 군수,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 이연백 의원, 민물고기연구센터 방류소장, 산림축산과장, 의흥면장 및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토속 어족자원의 증식과 정화된 하천 조성에 동참했다.
김영만 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슬기 치패 무료 분양에 힘써준 민물고기연구센터 방류 소장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공무원이 앞장서 수자원의 가치와 수서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하천 조성과 보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림축산과 관계자는 “다가오는 12.1. ~ 2.28. 기간 동안 전국에서 다슬기 채취 금지 기간이 시행됨에 따라, 패류의 성장과 보호를 위해 불법어업에 관해 지도·점검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군위군 하천 수질 개선에 힘 쓸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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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소보면민대상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7일 소보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을 방문해 LNG 복합발전사업과 관련해 소보면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복합발전시설은 구미시 국가산업단지 제5단지 내에 설치되는 발전시설이다.
군위군청 환경위생과와 소보면사무소에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비치되어 있으며 사업에 관한 의견은 10월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현재는 환경영향평가가 실시되고 있는 상황으로 2023년 1월에 공사를 시작해 202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 초기 단계로 앞으로 사업 진행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자주 가질 예정이라고 관계자가 설명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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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으로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
[한국Q뉴스]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2012년부터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상담자가 되어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사업인‘또래상담사업’을 운영해 학교 내 공감, 배려, 문화 조성에 일조해 왔다.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청성초등학교는 전교생 21명중 11명이 또래상담자가 되어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며 친밀감과 신뢰감을 쌓고 있으며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동이초등학교 우산분교에서도 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또래상담 선포 릴레이’를 10월 13일 청성초등학교, 14일은 동이초등학교 우산분교에서 열린다.
앞서 충북산업과학고 옥천여중, 옥천고 청산지역아동센터 청산초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또래상담 홍보를 진행했다.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에 참여한 학생은“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필요한 또래친구가 되어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손성일 평생학습원장은“또래상담 운영학교와 평생학습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진행한‘또래상담 선포 릴레이’를 통해 관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공감·배려문화가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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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인공지능 치매 통합 돌봄 서비스’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옥천군치매안심센터가 경도인지장애진단자 및 초기 치매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인공지능 치매 통합 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발맞춰 치매환자의 일상생활, 복약, 정서 안전 등 통합적인 관리를 위한 비대면 스마트 돌봄 서비스이다.
센터는 20가구를 선정해 12월까지 3개월간 운영할 예정으로 대상가구는 스피커 대여를 통해 인공지능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서비스는 일상생활 관리, 치매예방·관리, 정서관리, 긴급 SOS 서비스 등 이다.
심선보 건강관리과장은 “일상생활 및 정서관리서비스 제공으로 치매환자의 우울감이 감소하고 인지기능 향상 및 치매 중증화 지연 등 치매환자의 삶의 질이 올라가고 가족의 돌봄 부담이 감소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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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을 흐르는 금강 비경 찾아주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이 산자수려한 금강 비경 후보지를 추천받는다.
추천은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
후보지는 행정구역 상 옥천 관내에 한하며 주변 풍광, 관광객 접근성, 관련 이야기 등을 고려해 추천하면 된다.
대청호를 비롯한 금강 지류인 보청천, 서화천 등도 대상이 된다.
방법은 군 홈페이지에 올려 있는 추천서식을 내려 받아 후보지 명칭, 위치, 추천 사유 등을 작성한 후에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후보지 중에서 군이 이미 발굴한 11곳은 제외다.
군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금강이 만들어낸 조각품 ‘둔주봉 한반도 지형’, 대청호반 따라 아름다운 ‘향수호수길’, 신기방기한 ‘부소담악’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 대청호 물길 따라 행복한 걸음 ‘장계관광지’등 이미 알려져 있는 금강 변을 후보지로 정했다.
또 어깨산 전망대 청풍정 서화천생태습지 금강유원지~옥천 독락정 드라이브길 금강친수공원 보청천 등도 비경 후보지로 낙점했다.
군은 후보 대상지로 올라 있는 11곳에 대해서 그동안 소식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주변 풍경과 관련 이야기, 관광객 접근성, 특색 등을 소개했다.
이번 후보지 추천은 군민과 옥천을 즐겨 찾는 관광객의 의견을 더 듣기 위해서다.
군은 이달 20일까지 금강 비경 후보지를 추천 받은 후 문화관광해설사, 사진작가, 향토사 연구회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11월 중 대상지 선호도 조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 뒤 12월 중 군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금강비경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옥천 금강 비경이 선정되면 비대면, 야외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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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인기
[한국Q뉴스] 옥천군이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공식 유튜브 채널‘천이가 간다'가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천이가 간다’는 2019년 1월 9일 문을 연 이후 관내 관광지를 비롯한 축제, 특산품, 군정 시책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동영상 콘텐츠 중심의 홍보로 군정에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구독자 수는 2019년 12월 1,000명, 2020년 8월 2,000명 돌파이후 현재 3,000여명이 구독하고 있다.
9월 말 기준 게시건수는 120건으로 평균 1주에 1건 게재되어 누적 조회수는 17만회에 달한다.
그동안 올라온 유튜브 영상 조회수 상위 top5로는 신규공무원 인터뷰, 군수 수행비서 일일체험, 옥이들 Unboxing , 주라주라 챌린지, 옥천이원 묘목 전격 개장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효영 주무관은 공공기관 홍보 채널을 넘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옥천군 홍보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효영 주무관은 홍보영상 제작 시 직접기획, 출연, 촬영, 편집을 전담하며 단순한 군정 전달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에 맞춘 영상제작에 힘쓰고 있다.
이 주무관은 “보통 지자체 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이미지와 반대이기 때문에 더 관심 가져주시고 재밌어하고 있다”며 “옥천군이 군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색다르고 솔직하게 영상으로 표현해 주민에게 편안하고 친밀하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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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 준비‘착착’
[한국Q뉴스] 충북 옥천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10만여명의 상춘객이 방문한 동이면 금암리 친수공원에 내년도 유채꽃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군은 내년도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준비를 위해 친수공원 일원에 지난 9월 중순부터 말까지 2회에 걸쳐 경운 작업을 실시하고 8.3ha 면적의 유채꽃단지에 1,000kg 유채종자 파종을 완료하며 축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올해는 친수공원에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없었고 8월, 9월 고른 강우량을 보이고 있다”며“가뭄과 한파 피해 없이 날씨가 잘 받쳐주어 발아가 되면 유채꽃 새싹이 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군은 이 유채꽃 단지에서 개화 시기인 내년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에 맞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제1회 옥천유채꽃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소담악, 둔주봉 한반도 지형 등 관내 대표 관광명소와 연계한 홍보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충북 최대 유채꽃단지 조성으로 명품 경관 축제를 준비했으나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주민·관광객 안전을 위해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 축제”를 취소했다.
지난해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나서 친수공원 부지내 집중호우 시 떠내려 온 퇴적물과 쓰레기를 회수하고 가을 가뭄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해 물주기 작업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는 “유채종자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친수공원 방문객은 산책로를 제외한 유채꽃단지는 출입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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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 양성 위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동대문구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14개 초·중·고등학교에 6억 7천4백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학교 공간 혁신, 그린뉴딜, 미래과학 체험 교육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학교 공간의 혁신을 위해 딱딱한 분위기의 자기주도학습실을 학습자 중심의 감성적인 학습공간으로 재구성하고 팀별 프로젝트 협업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아울러 폴딩 도어를 설치해 강의실을 1~3개 공간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가변성 강의실을 조성하는 등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학생 참여형 교실 환경 구축을 위해 휘봉고등학교 등 8개 학교에 3억 9천9백만원을 지원한다.
인성·감성·지성이 조화로운 미래형 창의 교육활동 공간 조성을 위해 노후된 음악실, 도서관 등도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 된다.
이를 위해 답십리초등학교 등 2개 학교에 1억원이 지원된다.
4차산업 등 급변하는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그린뉴딜과 미래과학 체험 교육 지원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
그린뉴딜 교육을 위한 생태교육장 조성을 위해 2개 학교에 1억원을, 4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코딩을 통한 드론 및 로봇 등 미래과학 체험 공간 구축을 위해 2개 학교에 7천5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구는 최근 전면등교가 확대된다.
에 따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75개 유·초·중·고등학교에 총 1억 3천만원의 방역비를 추가 지원했다.
유치원별 50만원씩 총 1,300만원을, 초·중·고등학교에는 학급당 10만원이 지급돼 총 1억 1,700만원의 방역비가 지원된다.
지급된 방역비는 손소독 발열측정기, 열화상 카메라,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학교에 필요한 방역물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변화가 잦은 미래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실효성 있는 방역 대책 수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올해 71억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해 학력신장 프로그램, 미래과학교육, 국악기 특성화 학교, 스마트 교실 조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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