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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가구 주거 안정 위해 나선다
[한국Q뉴스] 파주시는 5일 한국주택금융공사, NH농협은행과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파주시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자 파주시와 한국금융주택공사, 그리고 NH농협은행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자리로 협약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조율할 예정이다.
2022년 추진되는 청년 전세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전세로 거주하는 청년가구에 전세대출금 이자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대출에 대한 주택금융신용보증서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우대금리 대출을 실행·운용해 청년의 이자부담을 완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파주시는 이와 함께 청년 월세 가구에 대한 지원 사업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청년가구의 주거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 그리고 NH농협은행과 파주시 청년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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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기 총괄·공공건축가 11명 위촉
[한국Q뉴스] 파주시는 5일 제2기 총괄·공공건축가 11명을 위촉했다.
제2기 총괄·공공건축가는 기존 1기 총괄·공공건축가로 활동한 총괄건축가 이기옥 ㈜필립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공공건축가 김진숙 공명 건축사사무소대표, 우대성 건축사사무소 오퍼스대표 3명이 연임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 공공건축가 8명까지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제2기 공공건축가는 김석훈 헤이드건축사사무소 대표, 전연재 건축사사무소 마니 대표, 정우영 S.I.E.건축사사무소 대표, 최창규 로에건축사사무소 대표, 정희재 정희재건축사사무소 대표, 권재희 ㈜목금토건축사사무소 대표, 윤영선 수오건축사사무소 대표, 지정우 ㈜이유에스플러스건축 대표로 지역에서 실무경험과 활동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했다.
공공건축분야 총괄건축가는 파주시 공간환경 및 전략계획 수립, 건축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조정, 주요사업에 대한 조정·자문 등이다.
공공건축가는 이기옥 총괄건축가와 협력해 파주시 개별 공공사업에 대해 기획부터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 당초 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소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부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우수 건축가들의 참여로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건축물에 도시의 상징과 심미성을 부여하고 파주시의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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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농업대학, 유기농업기능사과정 응시자 9명 전원 합격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월 29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수강생 중 유기농업기능사 실기시험 응시자 9명이 최종합격했다고 전했다.
군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친환경 유기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인 유기농기능사과정을 개설했다.
교육내용은 재배환경, 토양관리, 유기농업 3부분의 이론과정과 미생물을 활용한 농자재 실습 등 총 24회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개설됐지만 자격증 뿐만 아니라 미생물을 활용한 농자재 이론을 통해 직접 농자재를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하고 친환경농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추진했다”며 “유기농업을 통해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고자 하는 교육생들의 열정으로 9명의 교육생들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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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 “노인 복지 최선”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5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주관했으며 행사는 지역 어르신의 사회적 관심과 노인 공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회 의장 및 백신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등 철저한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및 표창패 전달, 인사말씀 등 기념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노인복지증진 및 경로우대 기여 유공자 32명에게 도지사,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노인회 중앙회장, 지회장 표창을 전달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이 가진 인생의 경험과 지혜는 우리 사회의 큰 보물”이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노년을 보내실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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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 주제 강연, 시장단 원탁회의, 도시별 교육사업 사례발표, MOU 체결식 등 다양한 세션들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축된 평생학습 사업에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동시에 내년 안동에서 개최하는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 총회에 대한 분위기를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와 IAEC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주관하는 본 회의에는 국내 IAEC 아·태 네트워크 23개 회원도시 및 일본 오카야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참석인원은 5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또한, 해외 도시 및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국내 관계자들을 위해 줌을 통한 온라인 화상 회의가 제공되며 실시간 동시통역도 지원된다.
특히 회의 첫날에는 안동시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는 2010년 11월 IAEC에 가입 후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쳐온 결과 지난해 IAEC 세계 총회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동시가 세계적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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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1 용인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경연대회’ 수상 쾌거
[한국Q뉴스]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지난 1일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21 용인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혁신상을 수상했다.
2021 용인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 증진을 통한 인식 확산 및 대국민 차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우리사회의 문제와 그에 대한 문제해결을 사회적경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로 풀어보는 ‘2021 나는CEO-창업동아리’를 운영했다.
2021 나는CEO 참가자 중 정예찬·박주리 청소년이 각각 ‘현대인의 우울증 예방을 위한 우리밀과 로컬푸드로 만든 또띠아 [또ː드림]’, ‘어르신들의 전자기기 사용 불편에서 오는 소외감 및 고립 해소를 위한 핼퍼 프로그램’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결과 결선대회에 진출해 각각 혁신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수상한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은 “나는 CEO 프로그램을 처음 참여할 때에는 나에게 이런 인식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는데,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결선대회를 통해 다른 분들의 사업계획을 들을 수 있어서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보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 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벤처 정신으로 사회문제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업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창업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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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가족프로그램“가을을 걸어요”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을을 맞이해 관내 거주 6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가을을 걸어요”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가족프로그램 ‘가을을 걸어요’신청기간은 10월 5일 ~ 10월 6일 선착순 접수이며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방법은 출발 전· 후 인증사진을 각 1장, 만보기 6,000보 인증사진 1장을 센터로 제출하고 성공한 가정은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관내 아름다운 지역을 걸으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하는 한편 개개 구성원의 건강도 돌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군 가족지원센터에서는 맞벌이가정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외에도 프로그램 진행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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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호반써밋남악오룡 1차’ 제5호 금연아파트 지정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달 30일 일로읍 오룡신도시에 위치한 호반써밋남악오룡 1차 아파트를 무안군 제5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입주민들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세대주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아파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군은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해 호반써밋남악오룡 1차 아파트가 금연아파트로 지정됨에 따라 금연아파트임을 알리는 현판과 표지판, 금연스티커, 현수막 등을 설치 지원했으며 앞으로 3개월 동안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친 후 12월 30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아파트 입주민의 자발적인 합의를 거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만큼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해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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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한국Q뉴스] 거창군은 타 지역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수동감시를 하던 중 인후통 증상이 발현되어 지난 4일 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1명이 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거창116번 확진자는 9월 28일 확진된 충남 아산시 확진자의 남편으로 평소 거창군과 아산시를 오가는 주말부부이며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아산시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밀접접촉사실이 최초로 확인된 9월 28일에 충남 아산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예방접종 완료자로서 자가격리를 면제받고 거창으로 돌아와 수동감시를 하던 중 지난 4일부터 인후통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결과 확진판정 됐다.
현재 군 역학조사반이 동선 및 접촉자 파악 등 상세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고 거창읍 동변마을회관 앞에 10시부터 임시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접촉자는 검사 후 자가격리 및 수동감시 조치했으며 확진자의 거주지와 방문 장소에 대한 방역 소독과 폐쇄 명령을 완료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예방접종 완료자로서 자가격리를 면제받고 수동감시 중에 확진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자가격리 면제자로 수동감시를 하더라도 다중이용시설이나 의료기관 이용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과의 만남도 최소화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난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히고 타지역 방문이나 수동감시 중 조금이라도 증상이 발현하면 즉시 보건소로 연락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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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한국Q뉴스] 곡성군이 2021년 하반기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기능 습득 지원, 근로기회 등을 제공함으로써 일할 수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 만 18세 이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일반수급자, 자활특례자, 기준중위소득 50% 이내의 차상위계층 등이다.
사업 유형은 참여 시간에 따라 종일제, 근로유지형, 시간제로 구분된다.
종일제의 경우 하루 8시간, 근로유지형은 5시간, 시간제는 4시간으로 운영된다.
급여는 참여 사업의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다.
먼저 근로유지형의 경우 하루 5시간을 기준으로 2만 5,240원을 받을 수 있다.
종일제의 경우 사회서비스형은 1일 8시간 기준 4만 5,860원, 시장진입형은 5만 2,950원을 받게 된다.
그리고 정해진 급여 외에 실비, 주차, 월차, 자격 등 각종 수당과 자활사업단 매출 실적에 따른 자립성과급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곡성군에서는 총 12가지 유형의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근로유지형 자활근로 일자리는 11개 읍면에서 운영하고 있다.
주로 읍면사무소 환경정비나 업무 보조 등을 수행하게 된다.
곡성지역자활센터를 통해서는 시장진입형 3개 사업과 사회서비스형 8개 사업을 운영한다.
저농약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오곡 멜론사업단과 겸면 고추사업단, 공공시설 청소 및 방역서비스를 제공하는 깨끗한 청소 사업단과 청정소독 사업단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저소득층 양곡을 배달하는 행복나르미 사업단,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곡성집수리 사업단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 청소년들의 문화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고맙다 떡볶이야, 어르신들의 결식을 책임지는 행복식사서비스 사업단,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방문목욕·빨래방, 곡성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뜨개용품을 제작 판매하는 예쁜 손뜨개 사업단이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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