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청군 ‘다자녀가구 행복만들기’ 성공방안 모색
[한국Q뉴스] 산청군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다자녀가구 행복만들기 사업’의 성공방안을 모색하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해당 사업의 서비스 진행사항 점검과 2022년 공적자원 연계 방안, 서비스 이용자 욕구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등으로 이뤄졌다.
사업 수행기관인 마을과자치협동조합의 이명희 이사가 전담 컨설턴트를 맡았다.
사업 대표기관인 산청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와 산청군 희망복지담당자 등이 참석해 사업 수행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이 추진하는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사업인 ‘다자녀가구 행복만들기’는 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확대와 서비스 이용자들의 욕구를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
영동군, 레인보우영동 100년 먹거리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관광관련업무 팀장 등 3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8일 힐링사업소 대회의실에서 100년 먹거리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미래 트랜드의 변화에 따른 지역발전 과제 및 인식의 전환과 중간지원을 통한 영동군 관광활성화’라는 주제로 영동군 100년 먹거리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연구원 원광희 박사와 메모리얼 김용문 대표이사가 특강에 참여했다.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지역은 급격한 환경변화와 위험을 이겨내지 못하고 쇠퇴한 도시로 전락 할 수밖에 없기에 영동군만의 미래 비전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에 맞서 농업군인 영동군의 공간정비계획의 수립방향과 과제에 관해도 논의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러한 인식의 전환과 중간지원을 통해 영동군의 100년 먹거리인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영동군의 100년 먹거리인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견인차가 되고 그 동력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8
-
이호 영동 부군수 취임 100일 희망의 레인보우 영동 조성에 힘 보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이호 부군수가 10월 8일자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제26대 영동 부군수로 취임한 이호 부군수는 짧은 기간이지만 풍부한 현장경험과 탁월한 추진력, 창의적이고 발전적 사고로 영동군의 군정 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부군수는 지난 7월 1일 취임시 군 공직자들과 함께 힘차게 비상해 가고 있는 영동 발전에 큰 사명감을 가지고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짐 후, 군정 전 분야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부임 하자마다 이 부군수는 군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군정 현황 파악에 주력했다.
고향이 영동이다보니, 누구보다 영동을 잘 알고 있기에 더욱 꼼꼼히 군정을 챙겼다.
빠른 군정 파악으로 내부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주요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각적인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민선7기 영동군의 군정 운영을 조화롭게 뒷받침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 영동 일라이트 산업 육성, 영동 양수발전소 건설 지원 등 주요 핵심사업을 살피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에 맞서 체계적인 코로나19 방역체계 확립, 코로나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책 추진 등에 주력했다.
또한, 난계국악단장을 역임하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 생활의 활성화를 위해 어디서나 함께하는 난계국악단 온라인 상설 국악공연으로 군민은 물론, 전 국민들의 코로나블루 해소에 앞장서기도 했다.
특히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의 진천~영동~합천 구간 신규 도입과 국토부 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양산~양강 구간 확정에도 큰 역할을 했다.
이호 부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며 미래 발전 토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위해 군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모든 열정과 역량을 모아 영동의 일등자치단체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부군수는 충북 영동 출신으로 1995년 1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개발사업부, 바이오산업국 산단개발지원과 등의 요직을 두루 거친 후 2020년 7월부터 도 균형건설국 도로과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7월 1일 영동군 부군수로 발령받았다.
2021-10-08
-
삼도봉 만남의 날 “만나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 해요”
[한국Q뉴스] 매년 10월 10일은 충북 영동군, 경북 김천시, 전북 무주군 주민들에게 특별한 날이다.
이날은 3도 3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삼도봉 만남의 날’로 삼도접경인 민주지산 삼도봉 정상에서 1989년부터 매년 10월 10일에 개최돼 왔던 행사이다.
지리적·문화적으로 경계를 이루고 오랜 세월 동안 생활권을 공유해 온 삼도 3시·군의 화합과 긴밀한 교류, 소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990년에는 우정과 화합의 표시로 3마리용과 거북이 해와 달을 상징하는 기념탑과 제단을 세웠다.
이런 의미있는 행사이지만 올해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취소되며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3개 시·군은 부득이 취소결정을 내렸다.
대신 영동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충북영동TV’에서는 삼도봉의 모습과 주변 먹거리를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될 예정으로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가 취소돼 아쉬워하는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영동군 국악홍보대사인 청학동 국악자매 막내 김다현 양이 이 삼도봉 정상에서 신곡을 발표하고 민주지산과 삼도봉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담긴 영상이 충북영동TV를 통해 게재되면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취소됐지만 3도 3시·군의 소통과 교류활동은 계속된다.
3개 시·군이 참여하는 삼도봉 생활권은 지역행복생활권 운영체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정도로 체계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삼도봉생활권협의회를 열며 상호 유기적 협력을 통해 생활권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시책사업들 추진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운영’ 등의 협력사업에 대해, 향후 운영 방안 및 예산 편성 계획을 논의하며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는 취소됐지만, 코로나19가 끝난 후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라며 마음으로나마 함께 하길 바란다”며 “30년 이상 쌓아온 신뢰와 소통으로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협력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1-10-08
-
태안군, 공영버스터미널 주차장 확장 ‘이용객 편의 UP’
[한국Q뉴스] 태안군이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주차면수를 대폭 확장해 군민 및 관광객들에 개방한다.
태안군은 공영버스터미널 인근인 태안읍 남문리 705-5 일대에 총 79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난 7일 가세로 군수와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해당 주차장은 2292㎡ 면적으로 군은 지난 6월부터 총 사업비 15억 4천만원을 들여 기존 52면이던 주차면수를 79면으로 늘리는 확장 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지난달 추석 연휴 기간 중 군민 및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해당 주차장을 임시 개장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주차장 조성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군은 이날 준공된 공영주차장이 터미널 및 인근 상권을 이용하는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 및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가세로 군수는 “주차장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 주민들의 편의가 극대화되도록 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교통행정 추진을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08
-
태안군, 농식품부 주관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태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39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85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번 공모에 ‘태안군 쌀 조합 공동사업 법인’이 선정돼 내년부터 가공시설 현대화 시설 및 건조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부터 ‘식량생산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쌀의 고품질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태안군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저장·가공시설 현대화에 나서게 됨에 따라 태안 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 선정은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 4단계의 심사 및 평가를 거쳤으며 지역 쌀 브랜드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한 가공시설 현대화 계획과 지역농협 간 연계 상생 방안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을 통해 군은 벼 수매시 농민들의 편의를 위해 태안농협과 원북농협에 각각 가공시설과 건조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태안·원북·이원지역 농민들의 수매 편의 제공은 물론 노후시설 개선을 통한 원가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매량 증가와 수매 대기시간 지연 해소, 도정수율 감소 최소화, 원료곡 품질 향상, 미질 개선 등 그동안 거론돼왔던 문제점들이 일거 해소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사업 선정으로 군의 수매·저장·가공능력이 크게 향상돼 태안쌀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과 농협, 그리고 농민 간 상생협력을 통해 태안의 청정 쌀이 우리나라 최고의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8
-
태안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태안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공모 사업’에 선정, 전국 117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사업비인 7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마을이나 개별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 사업에 ‘모든 곳의 에너지 태안’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태안 모든 곳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효율적인 신재생에너지 기반 구축’ ‘신재생에너지 필요성을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태안’ 등의 목표를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됨에 따라 군민들의 전기료 부담이 완화돼 에너지복지 실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화력발전소 폐쇄에 대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며 “해상풍력 및 안면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와 더불어 ‘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태안’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
산청 옥산지구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 선정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옥산지구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사업으로 5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7일 선정위원회를 열고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
이날 위원회는 사업 타당성, 사업 실행력 및 효과 등을 심사했다.
심의 결과 산청행복발전소, 에스더회 등 5개 단체가 제출한 사업이 선정됐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역사기록 및 전시를 위한 마을기자단 운영, 마을지도 제작, 천아트 소품 만들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조명 제작 및 설치 등이다.
선정된 단체에게는 1개 사업 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주민참여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주민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참여 사업이다.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제들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에 나서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상승을 꾀한다.
2021-10-08
-
연휴기간, 숙박업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
[한국Q뉴스] 동해시가 한글날 대체휴무일 등 연휴기간 동안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숙박업소 방역수칙 준수 여부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관내 숙박업소 135개 중 주요 관광지 주변 숙박업소로 시는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출입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주기적 환기, 객실 내 정원기준 초과 금지 등 거리두기 3단계에따른 방역 수칙 준수 여부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며 감염 전파 위험성이 높은 각종 시설 내 부대시설 이용에 따른 위험 요인 점검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장 점검으로 감염 확산 차단에 주력하는 한편 중대한 방역 지침 위반사항 발견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운영 중단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확진자 발생 시 확진 관련 검사, 치료 등 방역 비용에 대한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점검에 철저를 기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
동해시, 농산물 저온저장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동해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 유통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산지유통 저온저장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지유통 저장시설지원사업은 농산물 신선도를 유지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올해 예산 8천 5백만원을 들여 10㎡ 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28동 설치를 지원한다.
사업대상자는 동해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농가로 저장고 제작·설치 비용 중 50%를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출하량이 많은 농가, 농산물 우수관리인증 품목 생산 농가, 농산물 이력추적 관리제·품질보증품목 생산 농업인 등을 선정했으며 시는 사업예정지의 현지 점검을 거쳐 11월 말까지 저온저장시설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농산물 산지유통 저장시설 지원으로 신선 채소와 청과류, 채소류의 선도유지와 출하를 조절해 급격한 가격 급등락에 따른 충격을 완화해 농산물의 가격안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상상황에 따라 농산물 가격 변동폭이 매우 크다”며 “산지유통저장시설 보급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