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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일자리 29명 창출 및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
[한국Q뉴스] 양구군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도모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사업체가 신규 채용한 청년 직원의 임금을 2년간 월 최대 180만원까지 채용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때 청년 직원을 신규 채용한 기업은 임금의 10%를 자부담해야 하며 양구군은 업체당 최대 2명까지 총 5명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에는 양구군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으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사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또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직원은 사업기간 동안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하며 타 지역 거주자는 사업 참여자로 통보된 때로부터 1개월 내에 양구군으로 전입해야 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6일부터 13일까지 군청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또한 양구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 일자리 사업을 통해 2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채용될 인원은 이달 중 근무를 시작해 12월 14일까지 군청과 DMZ경제순환센터, 국토정중앙천문대를 비롯한 문화관광시설, 광치자연휴양림,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하루 4시간씩 주 5일 동안 코로나19 예방업무 보조, 환경정비,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5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 양구군은 8일까지 군청에서 계속 접수한다.
희망 일자리에는 만 18세 이상의 양구군민인 근로능력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주민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할 수 있다.
조인묵 군수는 “청년 직원을 채용한 기업에 임금의 90%를 지원하고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이나 폐업을 경험한 주민에 공공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일자리 사업을 통해 가계가 안정을 되찾고 기업도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가계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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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막걸리 제조 키트 체험단을 모집한다”
[한국Q뉴스]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은수포양조장과 함께 출시한 ‘막걸리 제조 키트’를 알리고자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만 19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5일부터 선착순으로 19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오는 25일까지 막걸리 제조 키트가 집으로 배송되며 레시피 책자 또는 체험단 전용 SNS를 통해 공유된 동영상을 보고 가족과 함께 막걸리를 만든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특히 이번 막걸리 제조 키트에는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막걸리를 활용한 보리빵 분말과 레시피도 함께 동봉된다.
차재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막걸리 키트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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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피해 소상인 지원 나서
[한국Q뉴스] 화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인을 지원하고자 나섰다.
시가 준비한 사업은 2가지로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 청년 소상인 세무지원이다.
먼저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는 관내에서 5년 이상 음식점을 운영 중인 소상인 30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300만원까지 점포환경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5일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소상공인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분야는 간판, 인테리어, 상품진열개선 3가지로 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청년소상인 세무지원 사업은 관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 사업장을 운영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인에게 세무신고 대리 수수료 비용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6일 9시부터 10월 31일 24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모집하며 총 2,40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향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조금이나마 소상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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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안양청년축제‘안양청년 Going on’유튜브로 즐기세요.
[한국Q뉴스] 이번 주말 안양지역 청년들의 눈과 귀가 유튜브 채널에 쏠린다.
안양시와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공동 개최하는 제2회 안양청년축제‘안양청년 Going on’이 주말인 오는 10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안양시청사 강당에서 펼쳐진다.
150분간에 걸친‘안양청년 Going on’은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안양청년축제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청년중심의 축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취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올해는 온라인으로 부활해 시민과 만난다.
청년축제 테마인‘안양청년Going on’은 코로나19 시기지만 위축됨이 없이 즐김을 이어가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기 개그맨 송준근이 사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남성4인 중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성악 듀엣 무대와 안양지역 청년을 주제로 한 미니 다큐, 솔직 발랄한 토크쇼 그리고 마술, 무용, 치어리딩이 펼쳐지는 콘서트가 무대를 수놓는다.
축제준비 과정을 카메라에 담은 메이킹 필름 코너 또한 묘미가 될 것이다.
축제는 안양의 명소‘안양9경’을 배경으로 한 공연영상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청년축제를 통해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관심사를 공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민수 안양청년축제기획단장은“코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안양청년들이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가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금년도 안양청년축제의 슬로건을‘안양청년 going on’으로 정했다”며 “기획단 14명이 개인시간을 쪼개 정성을 담아 준비했으니 예쁘게 보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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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품질 좋은 무주산 씨감자 신청 받는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감자보급종’ 보급에 나선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대상은 전북 14개 시 · 군으로 해당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10월 2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포장 단위 20kg 1상자 기준 31,680원이고 10월말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무주군 감자보급종 채종단지는 무풍면 덕지리 일원의 해발 700~900m에 위치한 곳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씨감자를 생산, 무주군을 비롯한 전라북도 14개 시 · 군에 공급을 해 왔다.
현재 무주군 농가를 대상으로 봄감자 수요량 조사도 진행 중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김영종 소장은 “이번에 보급하는 씨감자는 무풍면 채종단지에서 재배한 ‘수미’ 품종으로 품질이 양호하고 생육기간도 90~100일로 숙기가 빠른 편이어서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된 종자를 안정적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가들은 “고랭지 기후와 지형의 영향으로 형태와 색, 맛, 품질이 모든 면에서 무주감자의 평가가 좋다”며 “올해도 최상의 씨감자를 받아 최고 품질의 무주감자를 생산해 낼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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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해노리놀이연구회, 놀이활동가 양성 힘쓴다
[한국Q뉴스] 2021년 무주형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무주읍 “해노리놀이연구회”가 ‘놀이활동가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을 지난달 30일 갖고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무주형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군민 5인 이상의 개인 또는 단체가 도시재생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주민 주도로 추진하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다.
군은 지난 6월 해노리놀이연구회 등 4개 팀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했다.
해노리놀이연구회는 고령화된 주민들의 건강개선, 치매예방 등을 위해 놀이문화 대중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으로 “놀이활동가 양성과정”을 주 2회씩, 총 9회 원마커놀이, 화가투, 고누놀이, 저포놀이 등 자격증 전문교육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뜨거운 수강 신청 열기로 모집 인원보다 더 많은 수강생들이 신청해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놀이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해노리놀이연구회 전희영 회장은 “언제부터인가 명절 때마다 마을에서 즐기던 민속놀이와 골목마다 들려오던 웃음소리가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깝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마음껏 웃고 즐기던 주민들이 무주의 웃음을 되찾게 된다면 이것이 바로 무주군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도시생의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에 힘써주신 무주군과 무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혜천 센터장은 “성공적으로 무주형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 해노리놀이연구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전한 전통놀이의 대중화를 통해 주민 간의 소통과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을 기대하며 사회통합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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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코로나19 검사위한 전자문진표 도입
[한국Q뉴스] 무주군은 코로나19 선별 검사자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현장 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QR코드 전자문진표를 도입 ·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검사 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후 수기로 문진표를 작성했으나 QR코드를 도입하게 됨으로써 선별진료소 방문 전 전자문진표 작성이 가능해진 것. 무주군은 선별진료소 외벽에 QR코드 또는 URL주소접속 및 전자문진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부착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있으며 군 홈페이지를 팝업 배너를 통해서도 알릴 예정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QR코드 또는 URL주소 접속 후 전자문진표 작성하기 클릭 후 2페이지 분량의 검사경위 작성하고 제출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때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한다.
무주군보건의료원 홍찬표 원장은 “수기 작성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작성 문제와 검사결과 오전송, 대기시간 증가, 검사자 간 교차 감염 우려를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다”며 “다만 스마트 폰이 없거나 QR코드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노약자들을 위한 수기문진표 작성은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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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천마, 지역특화작목으로 키운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5일 안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섬유 발열체를 이용한 무주천마 연중생산시스템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무주덕유산 천마연구회 곽병기 회장, 카본스토리의 최미근 대표, 전북대학교 물리학과 신용돌 교수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섬유 발열체를 이용한 무주 천마 연중생산시스템 개발’에 관한 공동시험 연구로 무주천마가 지역특화작목으로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천마소재 산업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관련 기관이 의기투합하며 성사된 것으로 무주덕유산 천마연구회가 주관하고 카본스토리와 전북대학교 물리학과가 시행기관으로 참여했다.
무주덕유산 천마연구회 곽병기 회장은 “이 분야 최고의 기술과 자원을 지닌 기관들과 함께 무주천마 산업 육성에 힘을 보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주천마가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서 명성을 드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 기관은 고기능성 유효성분 증대기술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과 실용화 연구시범 사업 추진에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나가기로 했으며천마 재배의 불확정성을 타파하고 고품질 천마생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과 업무 협력 및 지원, 무주 천마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과 인프라 구축 등에 필요한 기관 협력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탄소발열체를 응용한 천마재배의 플랫폼 구축과 실용화연구 사업 결과의 국내 · 외 시장 개척 확장을 위한 협력 및 지원을 약속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하늘이 내린 약용작물로 일컬어지는 천마를 재배하는데 최적지가 바로 무주”며 “320여 농가가 연간 3백여 톤 전국 생산량의 60%이상을 생산하며 무주천마의 명성을 지키고 지역특화작목으로 키우기 위한 노력과 수고를 감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의 협약은 이런 기반위에서 맺는 결실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며 “무주 덕유산 천마연구회와 카본스토리, 전북대학교의 역량이 공동실험연구의 성공을 불러올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
뽕나무버섯과 공생하는 희귀식물로 온도와 습도, 햇빛, 토양 등 성장 조건이 까다롭다고 알려진 천마는 무주군 안성면이 주산지로 62.7ha에서 연간 3백여 톤이 생산되고 있다.
100%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안전한 건강 보조식품이라는 인식을 얻고 있으며 무주군은 이를 지역전략 식품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천마의 안정생산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실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5개년 발전 계획을 수립 · 추진 중으로 천마 종자갱신과 재배시설 현대화, 재배방법 표준화, 무주천마 브랜드화를 통해 차별화된 천마산업 육성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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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가을철 맞아 주요 관광지 방문객 늘었다
[한국Q뉴스] 강진군이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관내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의 발길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우도, 영랑생가, 고려청자도요지 등 주요 관광지의 9월 방문객은 81,353명이 방문하며 작년 동월 대비 3% 증가했다.
강진군 대표 관광지인 가우도는 지난달 2만 8천여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특히 지난 8월 개통한 가우도 모노레일은 9월 말까지 총 8,100여명이 이용했으며 개천절 연휴기간 동안 1,553명이 탑승하는 등 개통 50여 일만에 이용객 1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은 지난달까지 731명이 체험을 완료했다.
체험 대기자 수는 200명을 넘고 있으며 예약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며 소규모 관광 프로그램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강진만 생태공원, 영랑생가, 다산초당, 백운동 원림 등 강진군 주요 관광지도 관광객 방문객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남도답사 1번지 강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군은 이러한 관광객 증가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심 여행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소규모 여행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앞으로 방역과 일상의 조화를 추구하는 ‘위드 코로나’가 실시되면 강진을 찾는 관광객이 더 증가할 것을 대비해 방역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각 관광지에 방역 요원을 늘리는 등 강진군 일원을 안심 관광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소규모,힐링,자연친화 등 관광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며 “소규모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생활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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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음악관, 가을 저녁 야외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4일 창원시립마산음악관 야외무대에서 마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2021 가을저녁 야외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공연은 조이앙상블이 출연해 ‘솔베이지의 노래’를 시작으로 테너 김영기, 소프라노 정혜원, 베이스 주상민, 소프라노 박선영의 ‘오페라의 유령’, ‘첫사랑’, ‘향수’ 등을 선사했다.
이어 2부에서는 아이네앙상블의 ‘Starry night’, ‘무제’ 창작곡 ‘UnityⅡ’의 2악장, 3악장, 조이앙상블의 ‘미녀와 야수’, ‘맘마미아’ 브래스앙상블의 ‘Sunny’ 등의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 줬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우울했던 시민들의 마음이 이 공연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 바라며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와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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