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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2년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주민 욕구조사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022년도 동두천시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해 9월 27일부터 10월 18일까지 한 달간 지역주민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각동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주민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집할 예정이다.
조사 방법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가정을 방문하는 오프라인 조사와 구글 설문지를 이용한 온라인 조사 두 가지 방법으로 실시한다.
경규환 지역특별분과장은 “이번 지역주민 욕구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동별로 특색있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며 “동두천지역 실정에 맞는 마을복지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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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6명 등 49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5일 저녁 1명, 26일 48명 등 총 4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6명, 가족 간 감염 18명, 지인 접촉 5명, 타지자체 시민 4명, 그 외 16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그 외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9월 26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6,48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6,406명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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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사업의 본질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해야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본질에 초점을 맞춘 충실한 시정 운영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7일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주요현안 사업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소상공인 응원지원금에 대해 “코로나 상황에 대응해 개최가 어려운 행사 등을 취소하고 절약해 마련한 재원”이라며 “지원금의 취지와 재원을 마련하는 과정 등을 잘 안내해서 지역 내 모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형음식점 등에서 영업주와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백신접종 완료자 테이블 표지판’ 배부 및 운영에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어 마을버스 시범운행 시행과 관련해 “벽오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나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학생과 같은 교통약자들에게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운행지역의 선정에 대해 오해가 없도록 잘 설명하고 시범운행 기간 많은 분의 이용을 독려해 개선할 부분을 찾아가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친환경 과원 환경개선제 제고 및 공급사업 연수 수소충전소 완충을 위한 용기 교체 완료 및 4곳의 수소충전소 확충 2021 충주 문화재 야행 행사 개최 충주세계무술박물관 ‘충주의 무장 이광악과 임진왜란전’ 특별전 운영 등 다양한 사업들을 확인하며 “생활 환경의 개선은 물론이고 우리시가 가진 역사, 문화, 관광 등의 콘텐츠를 살릴 수 있는 새롭고 좋은 시도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을 독려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시민 삶의 질에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동력”이라며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의 본질에 대해 시민과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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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년들의 마음을 두드리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2021년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의 일환인 ‘청년 힐링 리스타트 캠프’를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7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년협동조합 편들 장성현 대표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청년협동조합에 소속되어 있는 지역 청년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힐링 리스타트 캠프는 타지역 청년들이 강진에 머물며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해나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강진군에 귀촌한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와 지역자원, 청년 및 일자리 정책 등을 알아보고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새로운 청년인구 유입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7일간의 캠프는 타지역 청년들과 영랑권, 하멜권, 청자권, 다산권을 누비며 강진의 관광지와 관광자원을 보며 여행하고 천연염색, 청자만들기, 자연요가, 두부만들기, 귀리 베이킹 등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지역 청년들과 타지역 청년들이 생각하는 강진에 대해 생각을 나눠보며 우리지역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강진의 발전 방향과 방법에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캠프는 총 3기까지 추진되며 2기는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 3기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각각 7일간 운영된다.
현재 2기, 3기 인원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군은 인구감소 대응 공모사업 및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계속해서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도울 것이다”며 “우리군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행함으로써 청년이 살기좋은 강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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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장학생과 함께 하는 지역사랑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농협 진도군지부는 9월24일 진도군청 내방 민원인 대상으로 NH농협에서 진도군의 추천을 받아 장학금을 지원한 지역의 학생인재들과 함께 [깨끗한 진도만들기] 슬로건 아래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자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방역수칙에 따라 진행했으며 진도군청 출입구에서 군청 민원실 방문 군민 대상으로 방문전화 안내 및 손소득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진도군청 인근의 쓰레기 줍기등을 실시해 깨끗한 진도만들기에 걸맞게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군청민원실을 찾은 군민들에게 일일이 손소독제를 뿌려드리며 방역수칙준수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군청인근 철마공원 쓰레기와 깨진유리 조각을 주우면서 어린이들이 있는 곳에는 안전함이 매우 중요함을 생각했다.
NH농협 진도군지부는 코로나19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치 못한 것이 아쉬웠으나 앞으로 지역내 학생들을 위한 진도군 인재육성에 더 많은 참여기회와 보다 알찬 지역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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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시민의 화합과 위로를 위해 국민지원금 전 시민 지급 결정
[한국Q뉴스] 천안시는 시민의 화합과 그동안 헌신해온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천안시는 정부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의 상대적인 박탈감을 해소하고 당초 목적과는 다르게 지급기준이 사회적인 갈등과 반목을 초래함에 따라 장기적으로 지역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해 모든 시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모든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최소 한 번 이상 받는 등 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동참하며 희생과 고통을 감내한 시민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대승적 판단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박상돈 시장은 건강 보험료 기준의 재난지원금 지급의 불합리함과 정부의 결정 사안에 반하는 지자체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을 더욱 두텁게 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왔다.
충남의 경우 전체 도민의 87.4%가 정부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으로 천안시의 경우 대상자 비율이 가장 낮아 지급 대상 제외 인구가 전국 평균 12%인데 반해 천안은 18%에 달했다.
도 전체 지원 비율보다 높은 시군은 총 11개로 시 4곳, 군 7곳으로 이중 청양의 경우 94.2%로 가장 높으며 맨 처음 충남도 전 시민 지급을 주장한 논산시는 93.2%에 육박한다.
이에 따라 박상돈 시장은 지난 추석명절 연휴에 개인 SNS채널을 통해 어려운 재정적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다방면으로 시민의 여론을 들어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4일에는 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도지사와 긴급 면담을 갖고 충남도의 시군 전체에 대한 지원 비율 상향조정을 요청했다.
시군 전체에 대한 상향을 요청하면서 어렵다면 충남 전체에서 천안시가 차지하는 비중과 맞벌이 부부와 대기업 근로자 등이 많아 18%가 미지급이기 때문에 경기도가 6개 시군에 대해서 100% 지원한 사례를 들어 천안과 아산만이라도 전체 소요의 60%~80%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25일에는 박 시장의 건의에 따라 도지사의 지시로 도 행정부지사 주재의 긴급 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진행됐으나, 결과적으로 천안시의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50% 도비 지원이 최종 결정됐다.
천안시는 도비 50%와 시군의 재정여건에 따라 지방채를 얻어 지원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으로 앞으로 시 의회와 면밀한 협조를 통해 전 시민 지급을 위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며 추후 지급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시민에게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정부에서 국민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보정없이 상위 12%를 제외하고 88%를 지원한다는 기준을 정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충남도에게 60~80% 지원을 요구했으나 결과적으로 50% 지원을 받게 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충남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하고 희망고문에 빠진 천안시민을 생각해 이를 받아들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경제 부양을 위해서는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가업의지를 촉진시키는 것 외에는 뾰쪽한 방법이 없다 이를 위해서는 특례보증 확대 및 은행 융자 등 상환연기, 천안사랑카드 발행 확대 등이 절실함에도 정부는 지역화폐가 정부의 고유기능이 아니라는 이유로 금년보다 내년도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을 77.2% 삭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재정 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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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결핵 감염에 취약한 노인복지시설 4개소,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 14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연계해 실시했으며 이동형방사선장치를 이용한 흉부방사선촬영과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결핵이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객담 검사를 즉시 시행했다.
또한, 검진 시 결핵예방을 위한 손 씻기, 기침예절 등 생활 속 안전관리법과 결핵 감염경로 및 증상, 진단 및 치료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에도 노력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는 노인복지시설은 결핵 발병, 전파 위험이 높기 때문에 기침 등 전형적인 결핵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OECD 국가중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2020년 결핵 신규 환자는 약 2만명으로 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어르신은 젊은 연령층보다 결핵균 노출 위험기간이 길며 신체 기능 저하, 기저질환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으로 결핵 발생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아 고위험군에 속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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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토 대 청결운동 전개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5일 휴일에도 불구하고 광적면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토 대 청결운동과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사업에는 권순용 광적면장, 이종락 광적면협의회장, 박보윤 광적면부녀회장과 광적면의 남녀 새마을지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광적면행정복지센터에 모여서 사업 내용을 토의 후가래비 시장, 공용 화장실과 주요도로 마을 골목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일일이 확인해 재사용 가능한 물품은 별도로 분리해 모았고 사용할 수 없는것들은 정량제 봉투 20개에 넣어서 처리 했다.
사업에 참여한 이종락 광적면협의회장은 “ 양주시 새마을에서는 최근 전 지구적 차원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국토 대 청결운동과 환경가꾸기 사업을 하는데추석 연휴가 끝나고 우리 광적면에도 많은 쓰레기가 쌓여서 자발적으로 사업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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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치매 친화적 환경·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진도군이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사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과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27일 진도군에 따르면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최근 치매 친화 안전 환경 구축을 위한 문손잡이 등의 교체를 완료했다.
의신면 칠전마을과 고군면 지수마을 50여 가구에 대해 봉사단체 칠우회와 함께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에게 편리한 문손잡이 등을 교체했다.
신체적, 인지적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이 노후화로 인한 고장과 열쇠 분실 등의 불편으로 작동이 어려운 원형 문손잡이를 레버 형식의 문손잡이로 교체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18년 12월 설립된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치매선별검사가 무료로 가능하다.
치매상담 콜센터.특히 치매 어르신을 위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제공 서비스, 실종예방을 위한 인식표 발급 서비스, 치매가족과 보호자를 위한 지원 사업, 치매예방 캠페인과 인식개선 교육,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또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치매 가족의 고립 방지, 치매 환자의 마을 보호·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맞춤형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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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감동이 토요마을학교 시즌2’개강
[한국Q뉴스] 양주시 남면은 지난 25일 감동365 리빙랩 프로젝트 과제 ‘감동이 토요마을학교 시즌2’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감동이 토요마을 학교’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인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역공동체 아동 돌봄 서비스이다.
이번 개강을 통해 실내에서는 창의적 사고 배양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실외에서는 한산리 드론축구 교실, 황방리 초록지기마을체험, 남면 의용소방대원의 안전교육, 양주시 승마체험 등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형규 리빙랩 추진단장은 “우리 아이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하고 성숙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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