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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사례관리 전문성↑’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관내 아동복지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남시 아동복지 관련 기관들이 모여 드림스타트 위기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통합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기관의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위기가정 아동의 양육 기술 증진 및 아동의 사회력 향상을 위한 기관별 개입방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진일순 위원장은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통해 관내 위기가정 아동의 사례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며 “논의된 사항은 드림스타트 사업에 적극 반영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가족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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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내가 선택하는 출산준비교실’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활용한 비대면 출산준비교실을 10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어려워진 임산부들에게 비대면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수업을 통해 출산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내가 선택하는 출산준비교실’은 원하는 강의를 대상자가 직접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주요 내용은 모유수유와 분만법 힐링 요가 태교와 신생아 돌보기 등 예비 부모에게 꼭 필요한 주제로 구성돼 있다.
하남시 거주 임산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전화 신청 가능하며 인원 제한 없이 수시모집 중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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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0개동, 2021년 온라인 주민총회 성료
[한국Q뉴스] 하남시는 관내 10개동 주민자치회에서 개최한 제1회 온라인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일 덕풍2동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한 온라인 주민총회는 24일 미사2동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주민총회는 하남시 주민자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고 녹화본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개최했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에서 그동안 주민자치회 활동 내용을 보고하고 사전투표로 결정된 2022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공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회 당일 주민투표는 생략하고 동별 총회 개최 전 온·오프라인을 이용한 사전투표를 실시했는데, 10개동 4,647명의 주민이 참여해 23개의 사업을 최종 결정했다.
주요 안건은 산책길 가꾸기 마을소식지 발행 안심택배함 설치 무인화기기 사용법 교육 북측공원 활성화 사업과 같은 특색 있는 마을사업이 많았다.
또한 친환경·자원재활용에 대한 시대적 관심을 반영한 사업이 6개동에서 선정돼 내년도 각 동 주민자치회 주도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사업발굴과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애써준 주민자치회 위원과 사전투표 및 주민총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견 수렴 및 풀뿌리 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2년 자치계획형 주민참여예산으로 10개동에 총 2억원을 지원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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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문화 계승 위해 지자체간 협력 강화한다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5일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제67회 백제문화제’에 참석, 백제역사문화권 5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대통 백제 지방정부 협의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제67회 백제문화제는 백제 무령왕 ‘갱위강국’선포 1,500주년과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기념을 위해 25일 개막해 10월 3일까지 공주시와 부여군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첫날 개막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서울 송파구청장, 경기 광주시장, 충남 부여군수 등 백제역사문화권 지자체장들이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백제역사문화권 도시인 하남시·송파구·광주시·공주시·부여군·익산시 6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대통 백제 지방정부 협의회’ 출범을 위한 기본계획 합의를 이끌어냈다.
대백제 역사문화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의회는 지자체간 사전협의, 의회 승인 등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출범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협의회가 출범하면 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간 백제역사문화의 올바른 보존과 활용 가치를 높여 시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대백제 역사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백제역사문화 기반의 하남시 대표 축제인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를 보다 풍성하고 가치있는 축제로 발전시키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하남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는 찬란했던 백제문화를 후대에게 계승 발전시키는 공통의 꿈이 있다”며 “백제역사문화도시 간 힘과 지혜를 모아 찬란하고 진취적이었던 백제의 역사와 기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시는 감일동에 백제 역사유적 보존을 위한 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다”며 “송파구와 하남, 광주, 공주, 부여, 익산의 지역 박물관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들이 더 풍성한 백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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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수도 수원에서 환경과 미래를 위한 약속이 시작된다
[한국Q뉴스]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이 개최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40개국 환경장관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논의하는 이번 포럼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자연을 위한 행동, 미래를 위한 선택’다.
자연을 지키는 일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선택임을 알리고 코로나19 이후 관심이 높아진 환경문제에 대해 전 지구적인 노력과 행동변화를 끌어내는 시도가 ‘환경수도’ 수원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은 특별한 의의를 갖는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하이브리드식 다자환경회의이기 때문이다.
UN이 주관하는 대면 중심의 첫 국제회의이기도 하다.
당초 지난해 9월 개최될 예정이었던 포럼은 지난해 초부터 코로나19 유행이 전 세계에 지속되면서 연기를 거듭했다.
개최 방식과 시기 등을 조율한 끝에 대면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행사는 향후 ‘위드 코로나’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UN이 주관하는 국제회의를 열게 된 수원시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국제회의와 전시회 등을 유치해 수원시에서 마이스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제회의가 개최됨으로써 수원 광교호수공원 등 미려한 자연경관과 수원화성 등 수원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릴 수 있다.
수원시는 수원컨벤션센터 외부 회의장 출입 계단 옆에 꽃으로 ‘1.5℃’라는 글자를 새겨뒀다.
이는 지구 온도 상승을 2100년까지 1.5℃ 이하로 제한하자는 기후변화 정부간 협의체의 약속을 표현한 것이다.
포럼 참석자는 물론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유발하려는 의도다.
유엔환경계획이 주최하고 환경부와 수원시가 주관하는 이번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에는 40개 회원 국가 중 7개 국가가 현장에 참석하고 불참을 통보한 북한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한다.
주요 환경 이슈를 논의하고 환경분야 국제 협력 증진 및 정책을 권고하는 유엔환경계획이 주관하는 회의는 2차례다.
우선 6일 고위급회의는 데첸 처린 UNEP 아태사무소장의 개회로 시작돼 고위급 보고서 합의를 이뤄 낼 예정이다.
이 때 정부대표단 및 국내외 수석대표들은 수원전통문화관에서 만찬이 예정돼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절경을 볼 수 있다.
7일에는 환경부 주관으로 장관급 회의 개회식이 열리고 ‘아태지역 지속가능발전 달성을 위한 자연행동 강화’를 주제로 한 논의와 고위급 보고서를 토대로 한 결과문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장관급 회의를 마친 뒤 공식만찬을 주재한다.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개최도시인 수원시는 5일 ‘아·태 도시정상회의 및 인간도시 수원포럼’을 통해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의 의제를 뒷받침한다.
아·태 지역 주요 도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을 교류해 인간 도시 만들기를 확산하고자 2016년 수원에서 시작된 인간도시 수원포럼은 올해 아태 환경장관회의를 지원한다.
본 행사에 앞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인간도시 수원포럼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시티넷, 수원시정연구원이 주관한다.
전문가와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인간도시, 탄소중립, 자연기반해법, 지속가능발전 등에 대해 논의하며 인간과 자연, 모두를 위한 도전을 재촉할 예정이다.
인간도시 수원포럼 참석자들은 환경 위기의 시대에 인간다운 삶을 위한 도시의 모습을 구상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논하게 된다.
여기에 참석한 지방정부 및 전문가와 국제기구 등은 논의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아·태 도시정상 선언문’을 채택한다.
선언문에는 중앙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수원시민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은 다채로운 부대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수원컨벤션센터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영화제’는 관객에게 환경과 삶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작품들을 상영한다.
첫날 개막작으로는 프랑스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레시피’가 상영돼 음식을 소재로 지구를 보호하는 더 나은 식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8일에는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모인 오남매를 통해 가부장제를 들여다보는 ‘이장’, 특수학교 설립을 두고 벌어졌던 갈등과 그 뒷이야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학교 가는 길’ 등의 작품이 상영된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과 수원시민들의 작품이 상영된다.
도시에서의 텃밭생활으로 활력을 찾는 노년기의 이야기를 담은 ‘맹순씨 텃밭’, 재개발 지역의 유무형 역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Good바이 인계동 10구역’, 아이와 함께 집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둔동 주민의 이야기 ‘아이와 걷다’ 등 이웃의 스토리를 통해 환경과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수원시는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으로 수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통문화 체험행사는 물론 불편없이 행사가 진행되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포럼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의 기본정보와 일정, 발표 및 토론 자료는 물론 숙박과 교통 등의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담은 전용 앱도 운영한다.
또 안전한 회의 개최 지원을 위해 입국과 출국 지원을 위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대표단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의료지원을 담당할 전담병원도 지정해 의료지원도 실시한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자연봉사자들이 참석자들에게 주변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포럼의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역과 국경을 뛰어넘어 전 세계가 연대와 협력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것을 미룰 수 없는 시기”며 “코로나19 이후 세계 환경정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일이 수원에서 시작되는 만큼 끝까지 안전하고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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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등에서 7명 수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9월 ‘2021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진행한 시화전 등에 참가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7명이 국회 교육위원장상,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특별상 1명, ㈔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주관한 ‘제17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에서 1명이 각각 상을 받았다.
특히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는 5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남양주시 성인문해교육 현장의 큰 자부심으로 시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문해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전화 교육 등을 도입해 문해 공백을 최소화하며 비문해율을 낮추고자 노력했다.
그동안 학습 환경 여건으로부터 소외됐던 어르신들은 한 글자 한 글자 배워 가며 시화를 써 내려갔으며 어르신들의 지난날을 한 폭에 담은 시화는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슬픔 등 삶의 희로애락을 느끼게 했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과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의 수상작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시화 전시를 통해 경기도 내에서 수상한 문해 학습자들의 모든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한국문해교육협회와 함께 오는 10월 29일 ‘전국문해교사대회’를 유치하는 등 성인문해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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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9~10월 치매극복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2021년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9월부터 10월까지 치매극복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추이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치매, 관심을 더하고 사랑을 곱하면 희망이 된다’라는 주제로 지하철역사 내 광고판, 버스외부광고 현수막 게시, 편의점을 포함한 치매안심가맹점 이용객과 치매안심센터 방문 민원인 대상 홍보유인물 배포 등의 오프라인 홍보와 더불어, 시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도 적극 추진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다각적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백종숙 과장은 “치매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알려 이번 캠페인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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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의정부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발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지난 9월 24일 제34회 의정부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추천 대상자가 없는 학술·교육 부문을 제외한 4개 부문 각 1명씩, 총 4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문화·예술 부문 김인철, 체육 진흥 부문 오재석, 봉사 및 효행 부문 원윤선, 지역발전 부문 양정근씨가 선정됐다.
의정부시 문화상은 올해 34번째로 각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이바지하고 의정부시의 명예를 드높인 유공자를 부문별 1명씩 선정해 매년 시상해 온 의정부시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4명은 오는 10월 제50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진혁 문화관광과장은 “의정부시 최고의 명예로운 상을 받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기여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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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체계적인 도로명주소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도로명주소사업의 일환인 위치 찾기 선진화로 시대에 맞는 주소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시민 생활과 관련된 시설물이나 시설물이 없는 장소에 부여되는 위치 식별자로 주소개념을 확대하는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도로명주소 사업을 추진해 시민여러분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부여된 도로명, 건물번호 및 상세주소에 의해 표기하는 주소를 말하며 주소를 부여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누구나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는 보편성과 사람들이 빠르게 찾을 수 있고 기억하기 쉬운 간결성, 그리고 그 지역의 문화를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성이다.
주소의 기능으로는 행정관리의 장소적 기능과 당사자 위치정보에 관한 표시의 기능 그리고 타인, 다른 시설물과 혼란을 배제하고 고유하게 특정화하는 기능이 있다.
우편 배송, 119 응급구조, 고객관리, 부동산 매물표시, GPS와 연동 활동 등이 그 예이다.
이는 주소가 단순히 생활의 근거가 되는 곳을 표시하는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경로를 가지고 위치를 찾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 6월 9일 도로명주소법이 개정되어 그동안 지표면의 도로에만 도로명을 부여하던 것을 지하도로 내부도로로 확대해 주소를 입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물주소의 도입으로 평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육교승강기 등 시설물이나 공터에도 주소가 부여되어 이를 위치 찾기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사물주소는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도로명과 기초번호 등을 이용해 부여한 것으로 현재 육교승강기,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둔치주차장, 지진 옥외 대피장소, 소규모공원 등에 부여했으며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는 자주 사용하는 길에 도로명이 부여되지 않은 숲길이나 농로 등 도로명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곳에 시민이 직접 도로명 부여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상세주소의 경우 임차인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부여 신청이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건물의 소유자도 직접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개별주소인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원룸,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등에 부여할 경우 건물 내 정확한 위치 안내로 우편물·택배 등의 전달·수취가 정확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의정부시는 2017년 상세주소 직권부여제도 실시 후 현재까지 1천250여 동에 상세주소를 직권 또는 신청에 의해 부여했으며 앞으로도 건물소유자 등의 신청이 없더라도 담당 공무원의 현장 조사를 통해 직권 부여함으로써 주거복지와 시민 편의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활용을 위해 2014년부터 시 예산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2021년 현재까지 1,005개의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순차적으로 확충했다.
해마다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전담 인력을 편성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망실이나 노후된 건물번호판은 건물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직접 자부담으로 설치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나 올해에 한해 시에서 일괄 설치하기로 했다.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사항 중 도로명이 없는 100미터 이상 긴 종속구간의 도로명을 부여해 위치 찾기 편의를 도모했으며 도로명이 7자 이상이거나 부번이 3자리 이상 길어 시민들이 기억하기 어렵다는 긴 도로명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정비 중에 있으며 이로 인해 도로명주소가 변경될 경우 공공기관에서 비치·관리하고 있는 모든 공적 장부의 주소도 함께 변경된다.
그동안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홍보를 통해 도로명주소 활용도와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나 부동산 거래 등 일부 분야에서 활용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도로명주소 사용 인프라 확대와 사용환경 개선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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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1동, 주민이 감동하는 행정복지서비스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은 2020년 1월 의정부3동과 행정구역이 통합되면서 더욱 의정부의 상업·문화·금융의 중심지로 떠오르며 수요자 중심의 행정·복지서비스 제공, 모바일을 활용한 문자안내 서비스 제공, 쾌적한 민원환경 조성, 직원의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 등 주민이 감동하고 직원이 대만족하는 행정복지 서비스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1동은 의정부시 숙박업소 중 76%가 밀집되어 있어 다른 동보다 인구대비 1인 가구와 고시원 등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회취약계층이 많다.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특수시책을 발굴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숙박업소 및 고시원에 장기 거주하는 노인·장애인 가구를 위한 이불 세탁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저소득 노인에게 이미용, 수지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문고객의 편의를 위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팩스기를 민원실 입구에 설치했고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점자업무 안내책자, 확대경, 보청기, 휠체어 등의 편의용품을 비치, 대여해 지역주민과 민원인들에게 최선의 고객감동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라돈 농도측정을 원하는 주민은 주민센터에서 라돈측정기 대여가 가능하다.
공구 및 라돈측정기 대여는 유선이나 직접 방문 접수로 1박 2일 동안 대여 할 수 있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위기에 대응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반복적인 유선 문의에 대한 답변을 매뉴얼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유선상담에 대한 답변내용을 문자로 추가 안내하는 ‘모바일 등을 활용한 주민소통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입신고 요령, 주민등록증 재발급, 매도용 인감증명서 발급서류, 대형폐기물 배출방법 등 그간 반복적으로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는 약64건의 민원사항에 대한 답변내용을 매뉴얼화해 고객 및 직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 등의 본연의 업무를 넘어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매일 방문하는 주민센터를 딱딱하고 답답한 사무실 느낌에서 식물원 같은 녹색 힐링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주민센터의 입구에 으아리꽃 터널을 조성하고 무궁화, 철쭉, 사철나무 등을 주민센터 안팎으로 식재해 정원을 연상시키도록 했다.
또한 민원실의 실내 벽면을 녹화하고 화분을 배치해 정서적으로 차분하고 쾌적하게 민원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관내 16개소에 The G&B City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꽃과 나무를 조성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내년 8월쯤 중앙생활권2구역 공공청사 부지내 1천844㎡ 규모의 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으로 관내 주민들이 더욱 안락한 공간에서 민원업무를 보고 ‘쉼’ 공간이 되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날로 복잡하고 다양해져 가는 주민 복지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의정부1동 주민센터는 월 1회 주기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행정민원업무뿐만 아니라 복지민원업무도 하나로 창구를 운영하며 신속·정확한 업무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친절3S 교육을 통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민원인의 입장을 배려한 민원안내와 업무처리를 통해 시민이 감동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복지 하나로 창구의 운영은 다양한 복지서비스의 포괄적 안내·상담·신청 기능이 강화된 것으로 대상자가 미처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복지급여가 없도록 복지서비스를 한번에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민원창구 직원들은 월 1회 친절 체크리스트 등을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친절3S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를 상·하반기 실시해 고객 불편사항 파악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즉각 반영하는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해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의 체온을 측정하고 출입대장을 작성 관리하고 직원들의 발열체크도 오전·오후로 2회 이상 체크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준모 의정부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자원을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내년 동청사 이전을 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 환경조성으로 시민 감동행정을 구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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