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담양군, 농업분야 한시적 외국인 계절 근로자 모집
[한국Q뉴스] 담양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출국하지 못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시적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국인 입국이 지연되고 있어 농가의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담양군은 법무부로부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65명을 배정받아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시적 계절근로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합법적으로 국내 체류 중인 19세 이상의 외국인으로 동반, 방문동거자격과 코로나19로 인해 출국기간 연장, 출국기한 유예 처분 중인 자 등 이다.
모집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딸기, 단감, 토마토 재배 및 수확관리 등의 농작업에 투입되며 심사를 거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신청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특히 단감 수확과 딸기 작업에 투입될 외국인 근로자를 집중 모집 중으로 근로기간은 1개월 ~ 5개월 이내이며 근로계약 및 산재보험 가입 절차를 거쳐 농가에 투입된다.
2021-09-27
-
올해 추석 선물도 면역력에 좋은 ‘완도 전복’ 인기
[한국Q뉴스] 완도군에서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전복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추석 명절 선물로 완도 전복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우체국택배를 이용한 전복 발송 건수는 전년 추석 기간 대비 47.7% 증가한 21만 3891건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완도군 농수특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의 판매량은 지난해 추석 기간 대비 24.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년 추석 명절에 없어서 못 파는 대복의 경우 산지 출하가격이 전년 추석 기간 대비 8∼14% 가격이 상승했으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중대복 크기의 전복이 많이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 포털사이트에 농수축산물 선물 검색어로 ‘전복’이 이틀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관심사가 건강에 집중되면서 면역력 강화와 원기 회복에 좋은 완도 전복이 추석 선물로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복 등 수산물 소비가 둔화됨에 따라 추석맞이 수산물 온라인 할인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시청률이 높은 TV 교양 프로그램과 TV와 라디오 중간 광고 등을 통해 수산물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해외시장을 뚫기 위해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등 수산물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2021-09-27
-
제32회 정읍사 문화제, 비대면 진행으로 안전하게 폐막
[한국Q뉴스] 정읍시는 지난 25일과 26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열린‘제32회 정읍사 문화제’가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정읍사 문화제는 정읍사 여인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부부 사랑 정신을 기리며 천혜의 비경 내장산의 아름다운 붉은 단풍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다.
‘정읍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남겨줬다는 평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의 체험행사와 먹을거리 부스 운영 등 대면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하고 실시간으로 문화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중계했다.
25일 오전 채수의례와 여인제례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 정읍사 문화제는 오후 6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부도상 시상식과 함께 초대 가수 김용임, 진성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26일 열린 정읍사 가요제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어 1만8천여명이 동시 접속해 문화제를 함께 즐겼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읍사 문화제의 개최 여부를 두고 고민이 많았으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추진을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일상에 활력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
유진섭시장 27일간부회의 주재, 간부 공무원에 현안사업 챙기기 ‘주문’
[한국Q뉴스] 유진섭 정읍시장이 27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강조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민생과 현안 사업 챙기기에 주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유 시장은 정례 간부회의에서 각 실·국과 사업소별로 다양한 현안과 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개선과 보완사항을 지시한 직원들이 맡은 업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 현안업무를 챙길 것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유 시장은 동학농민선양사업,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정읍시민 확대 지급,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 철저한 대응과 민선 7기 체결한 각종 협약 추진상황 점검 등 각종 현안을 꼼꼼하게 언급하며 현재 추진하거나 준비 중인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집중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특히 유 시장은 “정읍은 동학농민혁명의 맏형으로서 혁명정신 계승과 선양에 막대한 책임이 있다”며 전봉준 장군 동상 재건립과 4대 장군 유적지 부지 매입, 동학농민혁명 탐방길 조성을 비롯한 각종 체험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동학농민혁명 발상지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한 노력에 힘을 쏟으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각종 민생현안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도 지시했다.
관련해 유 시장은 추석 현수막 정비는 물론 추석에 배출된 쓰레기에 대한 철저 수거 등을 당부하고 특히 읍·면·동장은 지역민 생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 및 지도 감독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1-09-27
-
하남시 미사2동 주민자치회, 첫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2동은 지난 24일 ‘제1회 주민자치회 온라인 주민총회’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2월 미사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이다.
마을 의제 선정을 위한 사전 투표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총 547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주민총회는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사업 의제 설명 및 투표 결과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마을 의제 사업은 환경지킴이 봉사단 포토존 조성과 사진 공모 전시회 시니어 생활체육 공원길 버스킹 릴레이 지원 사업으로 모두 투표 참여 인원의 88%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사업 검토 및 본예산 편성 절차 등을 거쳐 내년에 실행될 예정이다.
정영수 주민자치회장은 “사전투표 및 주민총회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더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주민총회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바쁘신 일정에도 열심히 준비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
하남시,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30일 공시
[한국Q뉴스] 하남시는 ‘2021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30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시 대상 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신축·증축·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 등 100가구이다.
최종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개인의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돼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개별주택의 소재지·면적·가격 등 정보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시청 세정과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시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 또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시청 세정과로 우편·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작성·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기간 동안 공동주택 5768가구도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열람 및 이의 신청이 가능하다”며 “제출된 이의 신청 주택은 결정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검증하고 심의 후에 결과를 이의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2021-09-27
-
하남시, ‘지역정착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하남시가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지역일자리창출을 위해 ‘하남 지역정착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 구직자를 모집한다.
올해 행정안전부 추가 사업에 선정돼 지난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15개 참여기업에서 청년 구직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일자리사업은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정착을 도모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효과가 있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사업기간은 오는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2년이다.
취업자는 사업기간 동안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될 경우 월 200만원 이상의 급여와 직업역량 배양을 위해 직무역량강화교육, 자격증 취득비용을 별도 지원한다.
참여기업에는 사업기간 동안 청년 1인당 인건비의 90%를 지원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10월 5일 오후 6시까지이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참여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하남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27
-
오산시육아종합센터 ‘오산천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0월 16일‘제5회 비대면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맑고 아름다운 오산천 그리기’라는 주제의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비대면’방식을 도입해 각 가정에서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하며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생방송으로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 초등학교 저학년 및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9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는다.
사전 접수한 가정은 대회에서 사용되는 도화지를 아이사랑놀이터에서 직접 방문수령하고 미술도구는 개인이 준비한다.
대회는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유아부가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까지 초등부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그리기 대회 중 모래아트 및 클래식 공연, 함께하는 과자 만들기 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대회 시상은 오산시장상, 오산시의장상, 국회의원상, 오산대학교총장상,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상으로 참가 연령별 6개 부문, 총30명을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는 11월 8일부터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혜은 센터장은“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준비했다”며“가족 간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2021-09-27
-
오산시 드림스타트 아동권리 및 성폭력 예방교육
[한국Q뉴스] 오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4회에 걸쳐 안전한 교육을 위해 비대면, 대면을 병행해 아동권리와 학대 및 성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예방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보호를 위한 실천능력을 향상하고 올바른 성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아동학대예방 및 아동권리교육’과 ‘성폭력예방 및 성교육’두 가지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권리교육은 교육영상을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비대면 진행으로 미취학, 저학년, 고학년으로 구분해 총 20명에게 연령별 영상자료를 제공했고 성폭력예방 및 성교육은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대면 진행으로 저학년, 고학년으로 구분해 15명씩을 2개 반을 편성해 실제 상황별 설명과 퀴즈시간 등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하는 교육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과 타인의 소중함을 알고 지켜나갈 수 있는 내재적인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예방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
오산시 지역복지 민관협력사업 중간보고회
[한국Q뉴스] 오산시는 2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으로 지역복지 민·관협력 사업을 진단 · 지원하는 ‘모니터링 & 컨설팅 중간보고회’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순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 & 컨설팅 중간보고회’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사업 및 지역특성에 맞는 민관협력 사업 체계 구축을 위해 각 동별 복지현안 및 업무 파악 민관협력 주민주도 문제해결 시스템 구축 등 전문 컨설턴트의 진단 및 지원 아래 맞춤형 솔루션이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복지과 정길순 과장은 “지역 주민의 역량강화 및 민관협력사업 체계 마련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모시고 맞춤형 모니터링 & 컨설팅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산시는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복지체계가 가동될 수 있는 복지마을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오산시 전체 동에서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각동 특성에 맞는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9-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