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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상한 LIVE’에서 완판 도전?…영등포구, 라이브 커머스 참여 소상공인 모집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지원 사업 ‘영등포 소상한 LIVE’를 기획, 10월 13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를 모집한다.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 시대 대응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취지다.
라이브 커머스란 실시간으로 온라인 동영상을 송출해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이 진행자 혹은 다른 구매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대면으로 원하는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쇼핑 채널로서 각광받고 있다.
이에 구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새로운 판매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영등포 소상한 LIVE’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온라인 라이브 쇼핑은 다가오는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11.4.~11.5. 2일간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10월 13일까지 라이브 커머스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하고 사업 취지 적합성, 상품성, 시장성 등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는 스튜디오 및 촬영 장비, 소품 등 라이브 커머스 진행에 필요한 일체의 기재와 상품 판매 컨설팅, 쇼호스트 섭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판매 수수료는 참가 업체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판매가 가능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영등포구 소재 소상공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0월 18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 여파로 침체된 경기 속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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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이 정책이 된다…영등포구, ‘탁트인 아동 talk talk 정책창안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문제점을 스스로 찾아, 아동의 눈높이에서 대안을 탐색·제안하는 ‘제2회 탁트인 아동 talk talk’를 오는 10월 29일 개최하고 대회에 참가할 아동·청소년을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이 구정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인식하고 아동의 시각에서 정책을 발굴해 이를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의 내용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사생활 및 가정환경 등 아동·청소년의 행복한 삶의 영역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지정주제와 아동·청소년으로서 느꼈던 불편·개선사항과 관련된 자율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만 8~18세의 아동·청소년 또는 관내 학교에 다니는 초3~고3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개인 또는 2~5명 이내로 모둠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영등포구 홈페이지 우리구소식에 게시되어 있는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정책제안서를 작성해 9월 3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 9월 25일 정책창안대회에 관심있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책주제, 자료조사법 등 기본역량 습득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10월 14일 제안의 진정성, 실효성 및 논리성에 대한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5개 팀을 가린다.
이후 본선진출팀을 대상으로 제안서 피드백, 질의응답, 팀별 토론 등 제안 조정을 위한 정책 워크숍을 실시한 후 오는 10월 29일 본선 대회에서 팀별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으로 영등포구청장 훈격의 상장이 수여된다.
우수한 아이디어로 채택된 제안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정책의 실현가능성, 예산확보 여부 등 후속 조치를 확인한 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정책창안대회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의견이 생생히 담긴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보다 실효성 높은 청소년 정책을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구가 아동친화 으뜸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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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커뮤니티센터, 강남구 제10회 아름다운 건축물 大賞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아름다운 건축물 전시회’를 다음달 5일부터 23일까지는 코엑스 아티움 1층, 25일부터 31일까지는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에서 진행한다.
전시회에서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된 작품 18점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작품들은 지난 3월에 진행한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26개의 관내 건축물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공공건축물 ‘세곡커뮤니티센터’는 강남의 도시 이미지와 공공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으며 친환경적 설계기법을 반영해 에너지 절감에도 뛰어난 건축물이라는 평을 받았다.
코로나19로 개막식과 시상식은 생략되며 상장 및 동판은 건축주와 설계자에게 비대면으로 전달된다.
이번 전시회는 강남구청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개막 당일에 영상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이기택 건축과장은 “2006년 시작해 10회를 맞이한 전시회는 지금까지 222개의 건축물을 선정해 우리나라 건축문화 발전을 선도해왔다”며 “대상으로 선정된 세곡커뮤니티센터가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공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공공건축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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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감상하는 ‘나’만의 방법은? ‘구름 그림자’에서 시도해봐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성북예술창작터는 ‘2021 성북 N 작가공모’의 일환으로 실험적인 예술을 시도하는 작가와 연구자를 선정해 ‘구름 그림자 Cloud Shadow’ 전시를 진행한다.
이 전시는 성북구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 ‘성북 N 작가공모’의 여덟 번째 프로젝트다.
8년의 여정동안 ‘성북 N 작가공모’는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예술가들을 지원해왔으며 2020년부터는 연구 및 비평 분야까지 창작자의 범위를 확대했다.
선정된 창작자들은 당해 전시를 개최한 이후에도 꾸준히 성북구와 긴밀하게 연계된 예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공모에 선정된 작가 이은지, 황아일과 리뷰어로 선정된 김맑음, 땡땡 콜렉티브가 각각 1:1로 매칭되어 약 5개월 간 개별 리서치와 공동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물을 ‘구름 그림자’ 전시로 선보인다.
‘구름 그림자’가 기획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두 참여 작가 이은지와 황아일은 공통적으로 어떤 고정된 형태나 시선에서 벗어나 ‘과정’에 주목한다거나 유동적인 재료를 활용해 작업한다.
그리고 김맑음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새로운 관람 방식으로 제시되는 온라인 가상공간 전시에 대해 글을 쓰고 땡땡 콜렉티브는 견고하게 자리 잡힌 기존의 미술 비평 세계에 도전하는 전시 감상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처럼 참여자들은 단일하고 획일화된 사고에 맞서 사물과 상황을 유연한 태도로 바라보기를 제안하는 작업을 시도한다.
이를 기반으로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은 관객들로 해금 자기만의 시점과 속도, 호흡, 그리고 행동에 따라 작품을 감상하면서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전시 관람을 시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구름 그림자’에서 관객은 작품을 직접 만지고 옮겨보거나, 떠오르는 생각을 직접 적어보기도 하고 텍스트를 읽으며 작품 사이를 걸어보기도 하면서 자기만의 감상법으로 예술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전시는 또한 온라인 VR 가상전시로도 제작되어 코로나 재확산 및 일상화로 인한 비대면 예술의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공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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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관람이 더욱 즐거워진다
[한국Q뉴스] 진주시는 보행성 장애인의 진주성 관람 편의 지원을 위해 내년 3월부터 전기카트 2대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주시는 거동이 불편해 진주성 관람에 어려움을 겪는 보행성 장애인의 관람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시비 4700만원을 투입해 전기 카트 2대를 구입해 현재 시험 운행 준비 중으로 올 하반기 보험 가입 및 시험 운영 등 운행 준비를 모두 마치고 내년 3월부터 정상 운행할 예정이다.
전기카트는 진주성 관광해설사가 직접 운행하면서 특색있는 해설을 곁들여 보행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관람 편의와 더불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카트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행되며 안전을 위해 우천 시와 혼잡한 축제 기간, 설·추석 명절 당일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운행되지 않는다.
전기카트 전면에는 충무공 김시민 장군과 촉석루를 배경으로 한 진주성의 모습이 담겼고 양 측면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진주’를 각각 한글과 영문으로 표시해 관람객들에게 진주시와 진주성을 다시 한번 더 홍보하는 효과를 노렸다.
한편 조규일 진주시장은 27일 시민과의 데이트를 위해 진주성을 방문해 전기카트를 직접 시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무장애 공감 도시 조성을 위해 사업장 출입구 낮추기, 공공시설물 편의시설 설치 등 안전하고 평등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전기카트 운행으로 진주성을 찾는 방문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진주성의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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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가 만난 만화가”
[한국Q뉴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웹툰 전성시대에 선배 만화가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만화규장각 지식총서 28’를 지난 9월 24일 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은 ‘한국의 만화가 5 - 만화가가 만난 만화가 : 조관제 漫步’로 한국 원로 만화가이자 현 사단법인 한국카툰협회 회장인 조관제 화백이 수년에 걸친 동료 만화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근현대 한국 만화사를 돌아보고 채록한 글을 담았다.
2012년 ‘한국의 만화가 4’ 발행 후 9년 만에 발간된 이번 지식총서는 선배 만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기록하고 한국의 만화 철학을 전하는 아카이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인만화 주간지‘빅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한 ‘조관제 漫步’는 이번 지식총서를 통해 원로 만화가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나아가 한국 근현대사 속 만화사를 조명해보고자 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만화규장각 지식총서’는 ‘디지털 만화규장각’을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매년 만화문화에 관한 심층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발간되는 만화문화 전문 도서 시리즈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전문 도서 출간을 통해 만화 독자들에게 만화를 둘러싼 심도 깊은 지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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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하는 2021 네이버웹툰 최강자전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네이버웹툰이 함께 개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하는 2021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의 최종 수상작이 지난 17일 선정 및 발표됐다.
2012년 시작된 ‘최강자전’은 매체 연재 또는 출판 경력이 없는 신인 만화가에게 연재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네이버웹툰이 함께 개최하는 공모전이다.
최강자전의 최종 수상작은 독자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지난 7월 19일 예선 투표부터 9월 17일 최종 결선 투표 종료까지 약 2달간 랭킹전 형식으로 진행된 최강자전에서 오랜쥐 작가의 ‘악취해결사’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우까 작가의 ‘주작연애’, 우수상은 비진 작가의 ‘원하나’, 장려상은 서녜 작가 ‘선을 넘은 연애’ MJ 작가 ‘Ever Ending Story’ 광윤 작가 ‘반혼’ 바삭 작가 ‘뷰티풀 룸쉐어 라이프’로 총 7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 최우수상은 50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는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인 오랜쥐 작가는 만화가의 꿈을 키우던 중 본 공모전을 통해 만화가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오랜쥐 작가는 “너무나 과분하고 영광스러운 상이라 생각한다 기대 이상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독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최강자전은 독자투표를 통한 랭킹전 시스템으로 신인 만화가를 배출하는 웹툰 공모전이다.
그동안 ‘왕년엔 용사님’, ‘칼가는 소녀’, ‘자판귀’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배출한 바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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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양주시 장애인권익옹호를 위한 감동터치단 ADD 조사활동 진행
[한국Q뉴스]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장애인권익옹호를 위해 조직된 장애인권익옹호 감동터치단 ADD의 지역사회 조사활동이 진행됐다.
감동터치단은 4차 산업혁명으로 발전하는 무인키오스크, QR코드 주문 등의 무인주문방식을 사용하기 어려워 하는 장애인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조직된 자원봉사단체이다.
이번 조사활동은 장애인들이 도움없이 스스로 매장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장애친화도‘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장애친화는 경사로설치여부, 메뉴판 점자 설치, 매장 출입문 시각장애인 보도블럭 설치, 매장 내 통로 넓이 등으로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게 환경이 마련되어있는지를 보는 척도이다.
또한 ’감동터치‘라는 말에 맞게 디지털 주문방법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비장애인들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법이 익숙해지지 않는 다양한 디지털 방식의 주문방법과 무인키오스크가 보장구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을 고려해 설치가 되어 있는지, 시각장애인을 위해 글씨 크기가 확대되거나 음성 안내가 나오는 지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들의 이용이 편해지면 자연스럽게 비장애인들의 이용도 같이 편해집니다 이러한 인식을 지역사회에 널리 퍼트려 장애인권익옹호에 힘쓰는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도록 할 것이며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활동을 시작한 감동터치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며 활동 시작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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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 소통왕’으로 불리는 이유는?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환경 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그린 Talk Talk’에 이어 27일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그린 Talk TalK’을 개최하고 마을공동체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과 남양주시 3대 혁신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사업은 각 지역 공동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현재 27개 단체 371명이 ‘2021년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 사업’을 진행하며 공간, 교육, 환경,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그린 Talk TalK’에는 24개 단체의 대표자가 참여해 키워드로 만나는 NYJ 공동체와의 질문·대화 등을 주제로 우리 지역 마을공동체와 함께 ‘2030년 경제 중심 자족 도시’, ‘2050년 대한민국 넘버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마을공동체 간 상호 학습과 네트워킹으로 관내 마을공동체의 건강한 연대 협력이 기대된다”며 “우리 시 3대 혁신을 이끄는 데 가장 중요한 마을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마을공동체 대표는 “남양주시의 변화와 혁신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에 함께해 매우 뜻깊었다”며 “더불어 함께 잘 살기 위한 마을공동체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 공동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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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장서 만나는 첨단 수소모빌리티 전시행사 개최
[한국Q뉴스] 트레일러 드론, 인명구난용 드론, 이동형 수소충전 트럭, 재난구호 수소발전차, 스소트램 등 앞으로 펼처질 수소사회에서 가동될 첨단 수소모빌리티를 만날 수 있는 ‘수소모빌리티 로드쇼’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창원광장에서 개최된다.
창원시는 관내 기업체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현대차그룹의 첨단 수소모빌리티 및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창원 수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영남지역에서 창원시에 한해 특별히 현대차그룹의 협조로 수소모빌리티 전시행사를 개최하게 됐으며 지난 9.8일 킨텍스에서 허성무 창원시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만나 이번 행사를 상호 협조하기로 해 재계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수소모빌리티 로드쇼는 9.30일부터 10.2일까지 창원광장에서 오전10시~오후6시에 전시·관람이 가능하며 수소모빌리티 및 연료전지 유닛 등 10종의 첨단 수소모빌리티를 볼 수 있다.
전시장은 자율개방을 통해 일반시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전문안내원과 안내도우미를 통해 모빌리티별 상세 설명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관계로 QR코드를 통해 전시장 입장·대기 시스템을 운영해 전시장내 입장 인원 제한을 통해 안전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9.27일부터 10.2일까지는 ‘수소의 주간’으로 지정해 수소모빌리티 로드쇼 이외 다양한 수소 관련 행사 및 부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10.1일에는 창원시청에서 창원 수소정책의 미래를 대응하기 위해 국내 수소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 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석하는 ‘창원시 미래 수소전략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0.2일에는 창원광장에서 수소 분야 기관·기업의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수소사업 소개하고 수소에 대한 각종 궁금증에 답변을 해주는 ‘수소정책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창원시청 본관앞에서 현대차와 공동으로 수소모빌리티 로드쇼 관람시민을 대상으로 전기·수소차 시승행사와 관람객의 승용차에 대해 점검 서비스를 개최해 각종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수소모빌리티 로드쇼에 전시되는 첨단 모빌리티를 현대차그룹의 협조로 영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창원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창원의 상징인 창원광장에서 미래 수소산업을 이끌어 갈 첨단 수소모빌리티를 전시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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