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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품질화와 생산비 절감 위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우강면 대포리에 위치한 벼농사 종합시범단지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시범사업 수행 농업인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벼농사를 평가·분석하는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육성된 품종과 최고품질 품종을 중심으로 삼광 등 18개 품종에 대한 비교 및 전시포를 전시함으로써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품종에 대한 현장 학습과 함께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홍장 시장은 “봄철 잦은 비와 여름철 폭염·가뭄, 가을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영농하시느라 농업인 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다”며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편 신기술 도입을 통한 생산비 절감으로 당진 쌀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평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상학적 특이사항으로 5월 하순 저온 경과 및 잦은 강우, 7월 고온과 가뭄, 8월 중하순 잦은 강우와 저온이 발생했으며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영양생장기에 97.3mm 적고 생식생장기에도 163.9mm적었으며 일조시간도 평년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충의 경우 벼잎벌레, 벼줄기굴파리 외에 발생량은 적었으나 출수기 이후 유숙기까지 잦은 강우로 인해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누룩병, 도열병 등의 병 발생이 올해 증가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 비료를 많이 준 논과 적기 병해충 방제를 소홀히 한 논을 중심으로 이삭마름병 등 병해 발생이 증가했다”며 “등숙후기까지 물 관리를 잘해주고 적기 수확을 실천해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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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최우수”
[한국Q뉴스] 당진시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가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450여개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며 기관의 운영·관리, 청소년 참여율, 우수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안전관리, 지역연계 등 7가지 분야를 종합 평가하게 되는데, 당진시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는 모든 분야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청소년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개관 이래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얻었다.
당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시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가 최우수 등급의 영예를 얻어 매우 뿌듯하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앞으로도 당진시 청소년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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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 벼베기 지도로 고품질 쌀 생산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추수를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적기 벼 베기와 수확 후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벼 재배면적은 2,632ha이며 9월 27일 현재 411ha 추수를 진행한 상황이다.
군에 따르면 벼는 수확시기가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쌀 수량이 떨어지고 품질이 나빠지므로 제때 수확을 해야 한다.
수확 적기는 눈으로 보아 한 이삭의 벼알이 90% 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로 벼 수확 적기는 출수 후로부터 조생종은 50일 중생종은 54일 중만생종은 60일 내외이다.
자칫 소홀하기 쉬운 콤바인 조작이 쌀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함에 따라 반드시 기종별로 표준속도와 탈곡통 회전수를 지키며 이슬로 벼가 젖었을 경우 손실이 발생함으로 이슬이 마른 후에 수확을 해야 한다.
관내에 콤바인 보유 대수는 350대이다.
건조, 저장, 도정 상태에 따라 쌀 품질이 크게 좌우되고 있어 일반용 벼는 45~50℃에서 종자용은 알맞은 벼 베기 때보다 약간 빠르게 수확을 실시해 40℃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말려야 한다.
저장은 벼의 수분함량을 15%이하로 유지하고 저장고 내의 온도는 15℃ 이하, 습도는 70% 이하로 유지해 품질 손실이 최소화되도록 해야한다.
김창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적기 수확 및 수확 후 품질관리에 대한 현장지도에 나서 농가 소득향상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으로 고성 쌀의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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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 운영
[한국Q뉴스] 고성군은‘2021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적기에 투입되어 산불예방 및 진화 업무를 담당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운영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50명을 선발하며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계도 및 홍보,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사업과 산불진화활동 및 잔불정리, 뒷불감시 및 진화장비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선발예정인 진화대원은 10월 1일까지 신청서류를 제출한 자 중에 선발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으로 신체 건강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 근무가 가능한 사람으로서 오는 10월8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물을 채운 등짐펌프를 메고 400m트랙을 1.6㎞빨리 걷는 방법으로 체력검정을 거쳐 10월15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산불순찰 및 진화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일 8시간 범위 내에서 오전, 오후2개조로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기상상태 및 산불위험성 등을 고려해 주6일 등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최근 3년간 대형산불 발생에 따른 유·무형의 피해 등 같은 산불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보다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만큼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진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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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7곳 그린 리모델링 추가 선정
[한국Q뉴스] 성남시는 지은 지 10년 이상 된 국공립어린이집 7곳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대상에 추가 선정됐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선정된 22곳을 포함한 모두 29곳 어린이집이 에너지 고효율 건물로 새단장하게 됐다.
그린 리모델링은 노후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생활환경, 미관 등을 신축 건축물 수준으로 개선해 이용하기 편하게 하고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
이번 추가 선정된 어린이집은 중원구 도촌1·2·3, 분당구 삼평·판교·판교제2·봇들제1 국공립이다.
시는 이들 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에 내년 12월까지 총 35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해당 건축물에 고성능 창호, 내·외벽 단열재, 고효율 냉·난방 장치, 고효율 조명 등을 새로 설치해 에너지 성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름철에 실내온도가 높거나 단열 시공이 부족해 열 손실이 큰 건축물은 추가로 차열 페인트를 지붕·옥상에 칠하고 주변 대기환경이 기준 이하인 어린이집은 출입구에 스마트 에어샤워 시설을 설치한다.
어린이집별 리모델링 공사는 설계용역 등의 절차를 마치는 연말 시작된다.
앞서 선정된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상 어린이집은 17곳이 에너지 고효율 건물로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고 다른 5곳은 다음 달 말까지 공사가 완료된다.
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연이은 그린 리모델링 사업 대상 선정으로 10년 이상 된 어린이집 50곳 중 29곳이 고효율 건물로 바뀌게 됐다”며 “원아들에게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탄소중립 성남시를 만들어나가는 노력을 더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은 모두 89곳이며 보육 교직원 1433명이 원아 6404명을 돌보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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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산성대로 도시재생 ‘상권 활성화 중점’
[한국Q뉴스] 성남시는 수정구 산성대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대기업,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와 손잡고 상권 활성화에 중점을 둔 도시재생을 추진한다.
시는 9월 28일 오후 2시 시청 4층 교통도로국 회의실에서 서용미 성남시 문화도시사업단장과 신흥역 시네마타워 관리단 대표, 성호시장·성남중앙지하상가·신흥종합상가·신흥로데오거리 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상생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5개 민간단체는 수정구 신흥동, 성남동, 중앙동 일대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이용하러 나온 시민들을 위해 주차 공간과 도시재생사업으로 구축하는 상생 공간을 공유한다.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이벤트·축제도 공동 기획해 추진한다.
이와 함께 호객행위나 공공장소 물건 적치 행위 등을 지양하고. 고객 서비스 만족,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 등과 관련한 캠페인, 방범 순찰 등 문화·환경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도시재생 관련 홍보, 자문,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도시재생 관련 중앙·지방 공모사업과 문화·상권 활성화 관련 사업도 지원해 상권 활성화에 힘을 싣는다.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책 추진을 위한 협약도 진행했다.
시는 앞선 9월 27일 사업지역 내 건물주 대표, 임차인 대표 등과 임차인 보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했다.
각 대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대료 상승으로 인해 시장 상인이 다른 곳으로 밀려나는 일이 없도록 각각의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성남시 지속가능도시과 관계자는 “산성대로 도시재생은 원도심의 중심축인 수정구 신흥동, 성남동, 중앙동 일대 17만219㎡를 중심시가지형으로 부흥시키는 사업”이며 “역세권 중심상권 활성화, 기업 성장 기반 마련, 지역특화 문화재생 사업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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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트램 자체사업 추진 첫 스타트 시작되다
[한국Q뉴스] 성남시는 지난 3월 25일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을 자체재원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위한 성남도시철도 타당성조사 용역을 지난 15일 조달청에 입찰의뢰했다.
성남시는 용역 입찰공고에 앞서 8월 18일 대한민국 최고의 철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트램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으며 위원회의 면밀한 검토와 추가의견을 반영해 과업지시서를 완성했다.
본 용역은 단순히 교통수요예측 및 경제성만 검토하는 기존 철도 타당성조사 용역과는 달리 실제 트램 도입시 차로 수 감소에 대한 대책, 시스템, 효율적 교통신호계획 등 기술적 검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본 용역의 진행상황은 성남시 뿐만 아니라 트램사업추진위원회에서도 같이 참여해 최상의 용역결과물을 도출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는 “본 용역에서 최적의 노선과 트램도입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 후, 내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조사가 완료되면, 기본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를 착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금번 용역에서는 성남도시철도 2호선 뿐만 아니라 성남도시철도 1호선 트램 사업성 상향과 최적노선 선정을 위한 결과물을 도출한다.
성남도시철도 1호선 트램사업은 지난 2021년 6월 18일 준공한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에서 경제성를 상향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성이 부족해, 본 용역에서도 사업성 상향 방안을 연구한다.
성남도시철도 1호선 트램은 성남시내 지역간 균형발전 및 도시교통 이용자의 편의증진 기여와 함께 향후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마중물로서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에는 철도사업의 경제성 B/C 분석시 철도사업의 반영기준은 기본계획 고시 이후 사업만 반영토록 되어 있다.
따라서 성남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기본계획을 완료한다면 성남도시철도 2호선이 운행된다는 전제하에 성남도시철도 1호선 트램사업의 교통수요를 예측하므로 경제성 B/C가 월등히 상향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성남시 관계자는 “우선 이용자 수요가 많은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을 자체재원으로 추진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1호선 사업도 빠른 시일 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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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주민이 직접 만드는 깨끗한 우리 동네 ‘마을방역단 출범’
[한국Q뉴스] 능곡동은 지난 24일 여름철 위생해충 방제 및 잡초 제거를 위해 관내 방제 · 제초 활동을 실시하는 마을방역단을 출범했다.
마을방역단은 능곡동 통장협의회가 주축이 돼 29명으로 구성됐으며 11월 15일까지 2개월 간 운영된다.
활동 일정은 24일 영각사 부근 방제, 능곡동 중심상가 부근 제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2개월간 순환 형식으로 능곡동 관내 방제 · 제초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위생해충 방제 및 관내 제초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방역단의 활동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더 깨끗한 능곡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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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건강한 연성동, 제초·병해충 방제 위해 힘 모아
[한국Q뉴스] 연성동 통장협의회와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4일 하상동 통학로 주변의 제초 및 병해충 방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제초 · 방제 봉사활동은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연성중학교와 시흥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는 30일까지 유관단체 단체원과 동 직원들이 협력해 관내 제초 · 방제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앞서 연성동은 제초 · 방제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주요 활동지역을 설정했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앞으로 병해충 방제 · 제초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민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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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2동, 내 손으로 직접 뽑는 2022년 마을복지 사업 선정 ‘주민투표’
[한국Q뉴스] 정왕2동 마을복지계획 실행단은 27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일주일간 정왕2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내년도 마을복지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투표는 “주민이 마을복지의 중심이 되는 정이마을 만들기”라는 비전을 내세워 주민들의 복지욕구 파악을 위해 실시했던 설문조사 결과와 9월 16일 마을복지계획 실행단 간담회에서 도출된 실행단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됐다.
정왕2동에서는 우리가족 인생샷 동거동락 희망화분 위드유 행복한 동행 3가지 마을복지의제 중 주민선호도 투표를 진행하고 결과를 토대로 최종 사업을 선정해 2022년 마을복지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세 정왕2동장은 “마을복지 의제 주민투표 참여는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주민 삶에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이번 투표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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