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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한국보육원에 과일 후원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9일 한국보육원을 직접 찾아서 제철 과일 사과, 배, 포도 총 10박스를 후원했다.
이진선 한국보육원장은 “추석 명절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맛있는 과일을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원생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겠다”고감사의 말을 했다.
오수영 회장은 “지난 6월에 한국보육원에 100만원을 후원 후자주 찾아오지도 못해 미안해서 원생들에게 과일을 후원하게 됐다”고소감을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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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1년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 환경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과천시가 ‘2021년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에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이에 따른 전수식을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올해 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은 에너지 경제 신문 주관으로 지속가능한 기후경영실천 전략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둔 기관에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환경부장관상, 외교부장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시는 전국 기초단체 가운데 최초로 기후변화대응 시범도시에 지정되어 탄소포인트제 시초인 ‘과천시 개인 탄소배출권 할당제’를 시행하는 등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활동에 앞장서 왔다.
또한, 기후변화대응 인식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기후변화교육센터를 설치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쓰고 있다.
시의 탄소중립 기후 행동 실천에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 저탄소 경제 활성화 그린모빌리티 순환경제 활성화 탄소 흡수원 확대 탄소중립 교육과 마을단체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 확대 등이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을 위한 선도도시로 다양한 정책 개발과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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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차승우, 1일 명예청년시장 활동
[한국Q뉴스] 과천시민 차승우 씨가 지난 28일 1일 명예청년시장으로 활동했다.
차승우 명예청년시장은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위촉패를 수여받는 것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평소 관심분야 였던 환경분야 일반현황과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았고 오후에는 김종천 시장과 함께 과천자원정화센터 및 추사박물관 현장을 방문해 직접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과천자원정화센터를 둘러보며 차승우 명예청년시장은 “과천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폐기물이 처리되는 모습을 보고 분리수거를 정말 철저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깨닫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과천자원정화센터가 시설현대화를 통해 혐오시설이 아닌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재활용체험학습관이나 체육공원 그리고 공연장으로 탈바꿈된다는 설명을 들으며 변화될 공간을 기대한다고도 했다.
차승우 명예청년시장은 “과천시의 다양한 일들이 시청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 과천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기회가 많아지고 이를 통해 과천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런 기회를 주신 과천시장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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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우성케미칼과 증설 투자 MOU 체결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성케미칼과 친환경 생분해성수지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우성케미칼은 약 50억원을 투자해 대기업에 납품할 친환경수지 생산을 위한 라인을 추가로 구축하고 12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환경보전과 ESG 경영이 중요시되고 대기업들이 친환경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친환경제품 시장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우성케미칼도 생분해성수지 생산라인을 증설하게 됐다.
그동안 축적된 연구성과와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 능력, 제품 양산을 위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더 많은 기업들에 다양한 제품군을 추가로 개발해 납품할 예정이다.
특히 영천의 교통 인프라 등이 지속적으로 확충이 되면서 물류가 편리하고 다양하고 친기업적인 기업지원 시책이 증설 투자를 이끌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따라 지역기업의 투자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지역과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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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복지 톡톡”4회차 교육
[한국Q뉴스]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8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대가야복지 톡톡”4회차 교육을 가졌다.
“대가야복지 톡톡”현장주도학습은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역량강화 학습 모임으로 지난 5월부터 올 10월까지 총 5회 걸쳐 진행된다.
마을복지계획은 지역 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파악해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의 우리 동네 복지실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4회차 교육은 제14대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사 협회 회장이면서 광주 동구시니어클럽의 전성남 관장은 광주 북구 오치1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사례를 들면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강의로 마을 성장의 원동력은 자발적인 주민의참여와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금 인식하게 됐다며 지역문제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통해 마을복지계획 수립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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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29일 경북테크노파크 경북글로벌게임센터에서 경상북도 4차산업기반과장, 경산시 전략사업추진단장, 게임산업 관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게임시티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4차산업혁명 및 코로나19 시대에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게임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방행정발전원구원에서 올해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연구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세부 내용은 게임산업 현황 분석 및 관련 법규분석 경산 특성에 맞는 도입 가능한 콘텐츠 및 비교우위 분석 경북 게임시티 콤플렉스 조성 종합계획 수립 등으로 게임개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목표 및 추진 로드맵, 계획수립 방향에 대한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발표에 이어 경산시가 게임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경산시의 뛰어난 인적·물적 자원환경이 용역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참석자들의 주문이 있었다.
게임산업은 청년층이 가장 선호하는 분야로 4차산업 혁명시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최근 10년간 연평균 9.8%의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경상북도와 경산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비지원사업확보 등 게임산업 기반 확대로 게임 분야에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경산시 전략사업추진단장은 “우리시는 이미 2005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핵심 먹거리로 게임산업 생태계의 큰 틀을 다져왔으며 이번 연구용역을 계기로 우리 경산을 세계청년들이 주목하는 게임도시로 만들어 나아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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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올해 국내복귀 기업 유치 부쩍 늘어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13년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9월까지 경남 14개 기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국내복귀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5개사가 창원지역 복귀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연도별로는 2020년 1개사, 2021년 4개사이다.
코로나19 이후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올해 창원시와 MOU를 체결한 국내복귀 기업은 2개사로 투자금액 163억원, 신규 고용인원 76명 규모이다.
4월 협약을 맺은 에이에스앤케이는 코코넛 추출물로 친환경 천연연마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베트남 진출 사업장을 정리하고 국내 복귀를 결정했으며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인 창원시 진해구에 천연연마재 제조연구센터와 생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국내복귀 기업인 B사는 중국에 진출했던 기업으로 현지 영업환경 축소와 국내 사업 다각화를 위해 국내 복귀를 결정하고 투자 진행 중이다.
국내복귀 선정된 기업은 지원조건에 따라 기업당 국비 기준 최대 600억원의 국내복귀 투자보조금, 법인세 7년 감면, 1인당 연간 최대 720만원의 고용창출장려금 등의 혜택이 있다.
시는 풍부한 산업 기반 인프라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해 투자의향 타깃기업을 추가 발굴하고 국내복귀 결정 기업에 대해서는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입지 지원 등 원스톱 행정지원으로 기업 안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9월부터 경남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국내복귀 결정 기업에 대한 기업 1:1 설명회를 갖고 국내복귀 지원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증진과 투자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경석 투자유치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 글로벌 환경 영향으로 어렵게 국내복귀를 결정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업 투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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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스마트밸리 조성 공모 취소는 우수사업자 참여 확대·공익성 강화 위한 조치’
[한국Q뉴스] 안양도시공사는 서안양 친환경 융합스마트밸리 조성사업 공모 취소는 우수사업자 선정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며 최근 성남 대장지구와의 연관성을 일축했다.
이와 아울러 공모에 따른 참여의향서는 본 사업에 관심 있는 어느 업체라도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조만간 재 공모할 것도 밝혔다.
공사는 지난 8월5일부터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공모지침서 상 금융사의 평가기준 등에 대한 질의가 있었다.
질의사항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우수 건실한 사업자 선정과 공익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공모지침서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부득이하게 공모를 취소하고 곧 재 공모하기로 결정했다.
공사관계자는 박달스마트밸리 조성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지침서의 내용을 충분히 보완해 재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안양의 균형발전과 미래를 내다보는 사업인 만큼, 보다 건실한 기업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공익추구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거듭 전했다.
특히 공모 취소는 최근 대장동 의혹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8월 30일부터 진행된 질의절차 과정에서 공모방향을 심도 있게 검토해온 사항이라며 이와 연관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서안양 친환경 융합스마트밸리 조성은 기부대 양여를 통해 군사시설의 현대화와 과학화에 기여하고 양여 부지를 4차 산업중심의 첨단산업 스마트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은 물론, 낙후지역 개발로 안양의 균형발전을 꾀하고 미래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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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생활안정자금 마을별 방문 신청·접수
[한국Q뉴스] 군위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 경기가 침체되고 군민의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군민 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재난지원금의 일환으로 전 군민들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소상공인은 200만원, 농업경영체 50만원, 종교시설 50만원이고 일반 군민의 경우 1인 가구 30만원, 2인 이상 가구 50만원이다.
이러한 지원금은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군위군민 생활안정지원금은 정부 상생국민지원금과는 별도로 전액 군비로 지원되며 지급 기준일인 2021.9.17. 기준 군위군에 주민등록 주소지 및 사업체 소재지를 두고 있으면 지급대상이 되고 2021.10.15.까지 각 읍면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효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 내에 주민들이 대부분 고령층이라 교통편과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해 군 3개 담당부서에서 5명씩 인력지원을 받아 면 직원과 2인 1개 조로 각 담당마을 회관에 방문해 신청접수를 받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크게 호응을 받고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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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시재생 5개 지역 ‘마을리더와 활동가’ 뭉치다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8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도시재생사업 추진 및 예정지역 마을리더, 활동가, 협동조합, 주민협의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마을리더 및 활동가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은 거창군 도시재생 ‘마을리더 및 활동가’로 임명됐으며 거창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 중인 죽전 및 상동지구와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예정 지역인 김천, 하동, 대평 마을의 중추적인 역할은 물론, 5개 마을 간 협력적 네트워크와 상호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창군 도시재생대학 ‘마을리더 및 활동가’ 과정은 8월 7일부터 수료식 당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주에 걸쳐 마을리더 및 활동가의 역할 도시재생 거점공간의 활용 도시재생 활동가 네트워크 구축 등 이론수업과 거창군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 현장 답사 과정으로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의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교육을 수강해 수료식을 갖게 된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마을리더·활동가인 여러분들의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역할이 마을 간 발전을 넘어 거창군 지역사회가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5개 지역 마을리더 및 활동가들은 공동선언문 서명식과 마을 간 상생협약 체결을 통해 거창군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활발한 주민참여를 위한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결의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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