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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보건의료원, 성장기 학생 건강검진 실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초중고등 학생 건강검진을 오는 10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 건강검진은 학교보건법 제7조 및 학교건강검사규칙에 따라 매년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학생 건강검진이 전면 취소된 바 있다.
따라서 곡성군은 이번 검진을 통해 2020년도 대상 학생들까지 모두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검진 대상인원은 150여명으로 추산된다.
검진은 각 학교별 일정에 따라 보건의료원 1층 진료실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손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검진이 이루어지게 된다.
모든 학생들은 사전 문진표 작성, 진찰 및 상담, 구강검진, 신체계측, 시력, 청력, 소변검사를 공통으로 받게 된다.
또한 학년에 따라 흉부 X-선 촬영과 혈색소 검사 등도 별도로 실시한다.
비만학생은 혈액검사가 추가된다.
검사 결과는 학교로 통보되며 질병이나 건강문제가 발견되면 적절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에서 발견하지 못한 질병이나 신체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정확한 검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 보건의료원에서는 건강검진 뿐 아니라 안과, 한의과, 소아과 등 6개 진료 과목을 운영하며 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1차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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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강한 먹거리 가을철 임산물 팔아주기 특판행사 마련
[한국Q뉴스] 정선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청정 정선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먹거리인 가을철 임산물 팔아주기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인 정선에는 가득한 맛과 영양이 뛰어난 곤드레를 비롯한 더덕 버섯, 건나물 등 건강한 먹거리 가을철 임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판로에 여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임산물 재배농가의 실질적인 소득보전 등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특판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산나물 팔아주기 특판행사는 온라인 중심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재배 농가별로 라이브커버스와 유튜브를 연계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판매 품목은 곤드레를 비롯한 더덕, 산양삼 등 3가지 품목이며 9월 30일과 10월 10일·11일·24일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정선군과, 정선군산림조합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 재배 농가에게 포장재와 택배비 등을 지원해 산나물을 비롯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실질적 소득증대와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 정선에서 생산된 곤드레 등 정선 임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임산물을 100% 국내산을 판매하며 판매 품목 원산지 및 생산자 실명표시는 물론 판매 부스에서는 지역 생산 농가가 직접 참여해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청정 정선의 이미지와 함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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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마을 ‘엄지 척 명품마을’ 육성 대상지 선정
[한국Q뉴스] 양구군 동면 지게마을가 강원도가 추진하는 ‘엄지 척 명품마을’ 육성사업의 대상 마을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게마을에 올해 도비 1400만여 원과 군비 1400만여 원 등 총 2800만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고품격 농촌체험·휴양마을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지게마을에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농산물 판로 지원, 방문객 답례품 지원 등을 포함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 개선과 대형세탁시설 확충 등 편의시설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게마을은 ‘엄지 척 명품마을’ 현판도 부착해 3년간 지위를 유지하게 되며 3년 후 재평가를 받는다.
지난 2012년 7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지게마을은 ‘팔랑1리 지게마을 농촌체험관광 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고 있다.
지게마을은 체험 분야와 숙박, 음식 분야가 1등급을, 교육 분야는 2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에는 3100여명이 방문해 8700만여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강원도는 농촌체험마을 전문가와 농촌관광 전문가를 파견해 지게마을을 대상으로 선정기준에 따라 현지심사를 실시해 경관, 체험 프로그램, 숙박, 음식, 마을 역량 등 5개 분야에 대한 신청 마을의 운영 실태와 증빙서류 등을 심사했다.
현지심사 결과 지게마을이 선정기준에 모두 부합함에 따라 이번에 엄지 척 명품마을 육성사업 대상 마을로 선정되게 됐다.
조인묵 군수는 “사업을 잘 추진해 지게마을을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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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도촌초교 등하굣길에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
[한국Q뉴스] 양구군은 산림청이 공모한 2022년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봄 국비 1억원과 지방비 1억원 등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촌초교의 등하굣길에 가로띠 녹지를 만들고 계절별로 꽃이 피는 수목을 식재하며 벽면 녹화와 편의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올 6월 양구초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소나무 등 조경수 1400본을 식재했고 벤치 6개소와 앉음벽 2개소, 트렐리스 18개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자녀안심 그린 숲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등하굣길 도로변에 녹지대를 만들어 안전하고 미세먼지 없는 통학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어린이 안전 확보와 도시경관 향상, 생태적 감수성 증진에 효과가 있다.
조인묵 양구군수는 “ 자녀안심 그린 숲이 학교 주변에 녹색공간을 확충해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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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주민주권 실현 주민자치회 출범
[한국Q뉴스] 초석으로 주민자치회를 구성, 9월 1일 출범했다.
주민자치회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동 해산됐다.
최근 주민자치 환경의 변화에 따라‘풀뿌리 민주주의’가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되면서 지역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주민이 지역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주민자치의 기능이 강화되는 배경이 됐다.
이정숙 호원권역 국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이끌어가는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장으로 주민들이 행정의 수혜자에서 주체자로 역할이 확대되는 것이다.
주민을 대변하며 생활자치를 실현하는 실질적인 주민대표기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호원2동은 주민자치회 구성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하며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준비를 시작했다.
지원자 모두 주민자치학교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지원자격이 부여됐고 신청인원 37명을 대상으로 8월 6일 공개추첨을 진행해 최종면접 인원인 18명을 선정했다.
면접심사에 앞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호원권역 주민자치회 위원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8인의 선정위원회 심사위원을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직접 위촉했다.
공개 추첨된 18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의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14명의 위원을 선발했다.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첫 시도인 만큼 운영의 안정성을 고려해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중에서 21명을 우선 선발했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위원 14명까지 추가되어 우리 마을을 대표해줄 총 35명의 호원2동 주민자치회 위원이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센터의 운영과 동의 자문 역할이었다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마을의 현안문제 등을 함께 토론하고 마을의 발전과 화합, 주민의 문화·복지·편익증진을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제안하는 역할로 확대됐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임기 동안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렴해 마을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마을계획의 수립 등의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주민자치회의 가장 크게 달라진 역할로 꼽히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토론과정을 거친 후 상정된 여러 개의 안건들을 주민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최종 자치계획을 확정하는 참여와 공론의 장이다.
해당 동에 사업장을 두거나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에게나 참여의 기회가 활짝 열려있으며 주민자치회 의결에 따라 연 1회 개최될 예정이다.
9월 1일 자로 공식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앞으로의 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올 연말까지 임원진 선출 운영세칙 수립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을 위한 첫 기반을 다지게 된다.
실질적인 주민 맞춤 의제의 발굴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방향과 목표설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 동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워크숍 개최 등 마을발전을 위한 적절한 비전을 설정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한 수 있는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과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선정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형순 호원2동 자치민원과장은 “성공적인 주민자치의 운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 스스로가 자치의 주인공이라는 자긍심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할 것이다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조직의 역량을 키워 진정한 주민자치기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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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완료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시청사 및 사업소 등 공공청사 내 근무하는 현장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개선을 완료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말부터 세 차례에 걸쳐 이루어진 조사를 통해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 및 경기도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에 따른 개선계획을 수립해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시청사, 도서관, 맑은물사업소 등 5개 부서는 9월까지 약 4천만원을 투입, 노동자 이용 편의를 위한 각종 가구 및 생활가전 등의 비품을 구입하고 휴게실의 조도를 개선하는 등 노동자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맑은물사업소는 3천200여 만원을 투입, 휴게실 확장을 비롯한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해 청소 노동자들의 휴게시설이 대폭 개선됐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휴게시설 개선으로 현장 노동자들의 근로여건 개선에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더 나은 근로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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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방역 수칙 철저히 준수 강조
[한국Q뉴스] 의정부시보건소는 추석 연휴의 가족·지인 모임 후유증으로 폭증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다가오는 개천절·한글날 연휴에 더 거세질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휴일 모임을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해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장연국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은 연휴 기간 지인과 만남, 모임을 자제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다면 주저 없이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생활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증상이 있을 경우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코로나 검사 후 결과 확인 시까지 자택에서 대기해 주기를 요청했다.
선별검사소는 의정부시 보건소 맞은편에 보건소 선별검사소, 용현동 동부보건과 앞, 망월사역 3번 출구 앞에 임시 선별진료소 2곳이 있으며 보건소 보건관리과로 문의하면 좀 더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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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하반기 어린이집 원장 직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9월 28일~29일 이틀에 걸쳐 보육사업 지침 주요 변경사항, 인사·노무 관련 노동법 및 공공재정 환수법 개정·시행 사항을 관내 모든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부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열정과 긍정의 아이콘 조상원 센터장님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집의 관리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모든 교육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85%의 높은 참석률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A어린이집 원장은 “중요하지만 이해 부족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쉽고 어린이집 운영에 있어서 반드시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부분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주셔서 유익했고 보육교직원으로서 전문성, 자존감이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정효경 보육과장은 “어린이집의 성장을 위해 2022년에는 더욱더 풍부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며 교육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어린이집과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고 어린이집 운영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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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 형형색색 국화꽃 새단장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센터는 9월 28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함께 주민센터 실외정원 ‘송산愛뜰’에 형형색색 국화꽃을 심어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주민센터를 새단장했다.
송산1동은 지난봄 The G&B City 프로젝트 사업으로 주민센터 앞 실외정원에 퍼걸러와 포토존을 설치해 많은 주민의 쉼터로 애용되고 있는데, 가을을 맞이해 국화를 새로이 단장했다.
또한 송산1동 실외정원에는 토끼, 원형구, 볼인볼 조명 등 색감 있는 야간 LED 조명도 설치되어 있는데,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송산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김진수 송산1동장은 “주민센터 실외정원에 가을 색을 입힐 수 있도록 애써주신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송산1동 주민센터에서 가족과 연인 또는 친구들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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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우리동네 좋은이웃 외식지원 도시락 나눔
[한국Q뉴스] 의정부시 호원2동은 ‘우리동네 좋은이웃’외식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OK능이마을와 호원2동 적십자봉사회의 지원으로 9월 28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8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했다.
OK능이마을은 경제적 어려움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의 기회가 적어진 취약계층에 매월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19로 식당 내 제공이 어려워지자 포장·배달로 지원하는 등 2018년부터 꾸준한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OK능이마을에서 제공한 도시락은 호원2동 적십자봉사회에서 전달했다.
김은경 호원2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전달한 도시락을 맛있게 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배상민 OK능이마을 대표는 “날이 제법 쌀쌀해졌는데 어르신들께서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학숙 호원2동 복지지원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계속되는 관심과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된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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