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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5일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온라인 유튜브 및 줌 화상회의로 실시간 진행된 주민총회는 개회선언, 내빈축사, 2021년 주민자치 운영결과 및 마을의제 선정내역 발표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주민총회에서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늘 10월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최종 마을의제 우선순위 투표를 위해 유튜브 채널 개설, 블로그 개설 및 SNS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투표소를 운영했다.
투표 결과 후곡 서로배움학교 , 후곡 교통보행 개선 총 2개의 최종 마을의제가 확정됐다.
이 마을의제들은 오는 10월에 출범될 주민자치회에서 사업검토 및 예산편성 절차를 거쳐 내년에 시행될 예정이다.
윤기남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첫 주민총회를 무사히 열어 기쁘고 이번 총회는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를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더 좋은 일산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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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항1동, 어려운 이웃 위해 100만원 기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관내 홀몸노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봉구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선행을 베풀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되어 장항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김종학 장항1동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이봉구 고문의 통 큰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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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펼쳐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28일 관산동 벽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입구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가 살짝 내려 흐렸던 오전이 지나자 차츰 날씨가 개면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활동이 시작됐다.
지역주민들에게 복지 상담과 궁금해할만한 사항을 선제적으로 홍보하는 캠페인 위주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에는 지난 24일 업무제휴 서약을 진행한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장도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 대한 사례발굴과 맞춤형 사업연계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함께해 긴급지원과 같은 복지 서비스를 상세히 안내했다.
김성두 관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 관산동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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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동,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삼송마을18단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삼송마을18단지 중앙공원에‘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상담소에서는 맞춤형복지서비스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으며 특히 덕양구 치매안심센터도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사전인지검사와 관련 상담도 병행했다.
치매인지검사와 복지서비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집 앞 공원까지 방문해 복지 상담과 치매 검사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동원 삼송동장은 “우리 지역 행정기관, 협의체 등이 상호 협업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런 노력이 있어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공동체로 발전하는 것 같아 자랑스럽다”며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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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도서관, 프리즘 인문학 시즌3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삼송도서관이 오는 10월부터 4주간 ‘독서법’을 톺아보는 특강 ‘프리즘 인문학, 세 번째 빛 : 책 읽는 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삼송도서관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배우고 강의와 토론이 함께하는’ 콘셉트로 기획한 프리즘 인문학의 세 번째 기획이다.
총 네 번으로 기획된 특강 중 1강은 어린이를 위한 독서법 강의다.
‘잘 읽는 사람들의 머리 속 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주제로 초등 5~6학년들과 함께 단편을 읽고 질문을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진행은 오랫동안 국내외 독서현장에서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김은하 책과교육연구소 대표가 맡는다.
2강부터 4강까지는 성인 독자들을 대상으로 세 명의 독서 고수들이 그들의 독서법을 들려준다.
신정철 작가는 ‘인생을 바꾸는 메모 독서법’을, 이권우 도서평론가는 ‘질문하며 읽자’를, 표정훈 출판평론가는 ‘책등 독서법 : 책등만 읽어도 독서다’라는 제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특강은 1시간 30분 강의, 30분 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 시간에는 강연자들이 사전에 제시한 질문을 중심으로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다.
강연자들은 “나는 책을 왜 읽는가?” 부터 “디지털시대에 아직도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등 독서의 본질을 다루는 질문을 준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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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KH스포츠와 K4리그 축구 연고지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가 지난 28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KH스포츠 와 2022년 K4리그 참가를 위한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KH스포츠 하연수 대표이사, 송대한 부사장, 배성재 고양KH축구단 감독 등이 참석해 고양시 축구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 시장은 “미디어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iHQ 산하의 KH스포츠가 고양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었다”며“축구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양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시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연수 ㈜KH스포츠 대표는 “좋은 인프라를 갖춘 경기도 최고의 도시 고양시와 축구단 연고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이재준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내년 K4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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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부 재난지원금 ‘못 받은’ 시민도 25만원씩 지급
[한국Q뉴스] 고양시가 정부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시민에게 경기도와 함께 별도 재원을 투입해 1인당 25만원씩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자는 총 22만 2천 명으로 이번 제5차 정부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소득 상위자이면서 6월 30일 기준으로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내국인과 고양시에 등록된 외국인 중 일부이다.
소요 예산은 약 556억원으로 경기도가 90%, 고양시가 10%를 부담한다.
이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별도로 신청을 받는다는 것 외에는 정부 재난지원금과 금액, 사용처가 모두 동일하다.
개인이 아닌 세대 단위로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온라인 신청은 10월 1일부터 29일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존에 사용하던 고양페이 카드나 신용·체크카드로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은 10월 12일부터 29일 9~오후 6시 사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때는 고양페이로만 받을 수 있다.
신청이 집중되는 초기 4일간은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를 적용해 혼잡을 방지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일 경우 홀수 날에, 짝수일 경우 짝수 날에만 신청하는 방식이다.
온라인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현장은 12일부터 15일까지 홀짝제를 실시한다.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지난 7월 이재준 고양시장의 ‘모든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 제안을 경기도가 전격 수용함으로써 현실화된 것이다.
지난 7월 26일 정부가 소득하위 88%에게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파주·광명·구리·안성시장과 즉각 뜻을 모아 “경기도와 각 지자체에서 돈을 보태 나머지 도민들도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고 경기도에 제안했다.
이러한 제안을 2주 만에 경기도에서 수용하고 9월 15일 경기도의회에서 예산이 최종 통과되며 속전속결로 지급이 확정됐다.
특히 고양시의 경우 정부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소득상위자’가 전국 평균 12%보다 훨씬 높은 21%로 10명 중 2명에 달한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도 4번째로 높은 비중이다.
때문에 이들의 소외감은 물론 형평성 문제가 대두되던 상황이었다.
지급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재산은 없고 소득만 있는 맞벌이 부부라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했는데, 지자체 차원에서 별도로 지원금을 준다고 하니 위로받는 느낌이다”고 반가워했다.
또한 시는 지급 업무를 위해 청년 우선으로 기간제 근로자 50여명을 채용함으로써 ‘틈새 일자리’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2년여 간 일상을 양보하며 고강도 방역에 묵묵히 동참해 줬던 모든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작은 보답이 되고 하나의 방역공동체라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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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 확대 추진
[한국Q뉴스] 함양군은 증가하는 독거어르신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난해 150가구에 이어 올해 상반기 444가구로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340가구에 신규 보급예정이며 내년에도 추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독거노인가구의 고독사 예방 등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신 ICT이 접목된 차세대 댁내장비를 신규 설치해 운영해 더욱 촘촘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규 도입된 차세대 댁내장비는 태블릿PC 기반 게이트웨이,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조도·습도·온도감지센서 등 총 5가지 장비로 구성되어 있어 독거어르신 댁내에서 화재, 사고 질환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119안전센터에 연계되어 신속 대응을 하게 되고 사업 수행인력을 통해 사후관리를 받게 되어 더욱 촘촘한 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 사례로 기저질환이 있는 독거어르신이 건강상 이상반응이 있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의 긴급호출을 통해 119안전센터의 신속한 조치로 병원 후송후 안정을 되찾고 수행인력의 관리를 받아 회복했다.
군 관계자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를 지속적 보급해 안전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주변의 상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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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주재로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업무 준비를 시작했다.
내년도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정목표인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 제천’ 실현을 위해 올 한해 추진해온 시정 주요업무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고 공약사업 등 주요 역점 추진사업의 철저한 마무리를 당부하며 내년 시정 업무 추진방향을 모색했다.
금년도에는, 민선7기 내 약 1조 3,700억원의 대규모 투자유치 달성, 의림지 자연치유특구 지정, 농촌협약 공모 등 53건의 공모사업에서 국·도비 846억원의 확보와 함께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출시, 도심권 게스트하우스 4개소 개관, 에코브릿지 준공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과 체류형 관광기반시설 기반 마련 등의 성과가 있었다.
이상천 시장은 보고회에서 “내년도 새정부 출범에 따라 국정방향에 부합하는 시정 방향을 설정하고 민선7기에서 민선8기로 연계되는 중장기 계획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 및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최근 명절 연휴를 기점으로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철저한 방역 점검 및 대응방안 마련 등을 주문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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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예회관, 어린이 환경연극‘쓰레기 꽃’공연
[한국Q뉴스] 오는 10월 2일 오후 5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환경 연극 ‘쓰레기 꽃’이 함안문화예술회관을 찾아온다.
연극 ‘쓰레기 꽃’은 서울 어린이연극제 대상, 희곡상, 연기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교훈을 주는 환경 연극이다.
로봇을 좋아하는 주인공 철수가 어느 날 동생이 자신의 로봇을 고장 내자 동생을 울린다.
이 모습을 본 엄마는 철수의 로봇을 빼앗아 쓰레기장에 버린다.
철수가 엄마를 원망하며 쓰레기장으로 자신의 로봇을 찾으러 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번 환경 연극 ‘쓰레기 꽃’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진행되며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간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고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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