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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방진흥센터, 한방 전문가 양성 나서
[한국Q뉴스]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지역경제 및 한방사업 발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온라인 한방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한방차 전문가 2급 과정 전통주 소믈리에 3급 과정 허벌리스트 2급 과정까지 3개 교육이 운영되며 허벌리스트 2급 과정은 1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대면수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한방차 전문가 2급 과정’은 한방차와 궁중후식에 대한 교육으로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생강차와 대추차, 서여향병 쌍화차와 십천대보차, 쌍화약식 기원고와 우엉차, 영양단팥죽 한방청과 호박식혜, 견과류 강정 순으로 구성됐다.
‘한국 전통주 소믈리에 3급 과정’은 약선주와 전통막걸리에 대한 교육으로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전통주의 역사와 밥으로 막걸리 빗기 응용 약선주 빚기 당귀 막걸리 빚기 국화주 빚기로 구성됐다.
‘허벌리스트 2급 과정’은 약용식물 전문가를 양성하고 상품화가 가능한 다양한 한방 제품을 제작하는 교육으로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7주 간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약용식물에 대한 이해 약용식물 추출방법과 활용법 생활한방제품 활용법 수제 한방커피와 음료 개발 및 한방제품 브랜드 네이밍 한방제품 개발 및 공유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약용식물 테라피스트 과정’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페이지 및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방진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은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각 과정 자격시험 합격 여부에 따라 한방차 전문가 2급 자격증, 전통주 소믈리에 3급 자격증, 허벌리스트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요즘,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한방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온라인 과정으로 한방 분야의 취업과 창업의 활로가 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임시 휴관중이었던 서울한방진흥센터는 누리집 및 SNS채널을 통해 비대면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해왔으며 현재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대 별 제한된 인원으로 센터 관람 및 체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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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협력가맹점 연중 모집
[한국Q뉴스] 보령시는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사업에 참여할 가맹업체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는 지난 2007년부터 충청남도와 농협BC카드사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다자녀가정에 경제적 혜택을 제공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행복키움카드를 소지한 가구를 대상으로 관내 등록된 155개 협력업체와 연계해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처 다양화를 통한 카드사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가맹업체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 업체는 출산육아용품, 병원, 학원, 문구점, 서점, 음식점 등으로 현재 업체를 운영중이어야 한다.
가맹업체로 등록할 경우 비씨카드 가맹점 수수료 0.2% 감면, 카드 홈페이지를 통한 업체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카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령시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수형 기획감사실장은 “다자녀가구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사회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업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는 보령시 내 주소를 둔 두 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18세 이하인 가정은 가까운 농협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주유·병원·학원·편의점 등 업종별 할인혜택뿐만 아니라 가맹업체에서 카드 사용 시 사용금액의 5% 이상 할인받을 수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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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멀리 자연은 가까이’…올 가을 떠나면 좋을 보령 관광지
[한국Q뉴스] 보령시는 가을을 맞아 많은 인파와의 접촉은 피하고 일상을 벗어나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언택트 관광지를 추천하고 나섰다.
먼저 성주산은 붉은 단풍의 향연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에는 소나무를 비롯 느티나무, 굴참나무, 졸참나무, 때죽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자생해 가을이면 노란빛에서 붉은빛으로 번져가는 단풍스펙트럼이 펼쳐진다.
올해 단풍은 10월 중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10월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는 국보8호인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가 있는 천년고찰 성주사지와 보령무궁화수목원, 개화예술공원, 성주산낙조전망대가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또한 청라 은행마을 역시 매년 최고의 가을여행지로 인기다.
청라 은행마을은 수령 100년이 넘는 토종 은행나무 30여 그루를 비롯해 모두 1000여 그루가 있는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이다.
이곳 은행마을의 매력 포인트는 조선후기 고풍스러운 신경섭 가옥과 수령 500여 년 된 은행나무가 잘 어우러져 마치 영화속 한 장면을 보는 것만 같다.
가을이면 오서산은 은빛의 억새로 출렁인다.
충남에서 세 번째로 높은 오서산은 천수만 일대를 항해하는 배들에게는 이정표로 예로부터 ‘서해의 등대’로 불려왔다.
정상을 중심으로 약 2km의 주능선은 온통 억새밭으로 뒤덮혀 사진찍기의 명소이기도 하다.
청소면 성연리와 청라면 명대계곡 등산로를 통해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여름과는 또 다른 바다를 만날 수 있으며 인근 대천항과 무창포항, 오천항에서는 대하와 전어, 해삼, 꽃게를 비롯한 싱싱한 제철 수산물도 맛볼 수 있어 가을 식도락 여행의 최적지로 꼽힌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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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하루 한 장’치매관리로 효과 톡톡
[한국Q뉴스] 동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모인 대학생 봉사단 치솔과 비대면 치매관리 통합 솔루션 ‘하루 한 장 꾸러미’를 실시했다고 7일 전했다.
‘하루 한 장 꾸러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돌봄 공백 속에서 치매 환자의 인지 능력, 우울 증세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치솔 봉사단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센터와 봉사단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루 한 장 꾸러미’를 전달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꾸러미는 일력 활동지, 일회용 카메라, 인지 활동지, 지원 물품 등으로 구성했다.
일력 활동지는 환자가 일력을 보며 지남력을 유지하고 일력 뒷면의 활동지를 작성해 인지 기능도 개선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일회용 카메라로 잊혀가는 일상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겨 온라인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동작구에 위치한 카페 3곳에도 사진을 전시해 치매인식개선 활동도 진행해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동작구치매안심센터는 상도3동을 2021년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고 지난 8월부터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이음-자조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음-자조모임은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주 1회 치매의 이해, 치매 환자 돌봄 교육, 공예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특히 자조모임은 치매환자 가족이 거주하는 마을 내 카페에서 진행해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치매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참여자들은 자조모임을 통해 치매환자를 돌볼 때의 어려움과 당시 느꼈던 감정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했다.
한 참가자는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진 지가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며 “덕분에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돼 추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밖에도 센터는 만 60세 이상 동작구민의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환자 기억키움학교, 치매가족교육, 치매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박성희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졌고 고령 사회에서 치매관리는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인 만큼 이를 반영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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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 같이학교 일일특강’ 2기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지역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 같이학교 일일특강’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7일부터 19일까지 원주시 교육강좌 예약사이트를 통해 강좌별 5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만 수강생이 부담하면 된다.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경단 떡 케이크 만들기, 호두파이 만들기 등 3개 강좌를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학습관 6층 강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학습관 홍창희 관장은 “가족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모두의 기본 삶 보장을 위한 열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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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소, ‘제16회 임산부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 보건소는 오는 10월 10일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7~8일 양일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05년 제정된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정해졌다.
7일과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주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임산부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이 펼쳐진다.
임신, 출산, 육아, 난임 등 종합적인 정보와 임산부 배려 행동 수칙을 안내하고 모유 수유 실천 서약 및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 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8일 오후 2시에는 원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예비 임산부와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똑딱이 엄마 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함께 배냇저고리 5종 키트를 제공해 각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원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에 친화적이고 임산부를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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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도권 이전기업 네오바이오텍 채용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수도권 이전기업 네오바이오텍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임플란트 및 관련 의료기기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네오바이오텍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 590억원, 올해 상반기 매출 337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원주기업도시에 약 300억원을 투자해 본사 사옥과 첨단시설을 갖춘 공장을 건립 중이며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채용설명회는 회사소개 및 모집 직종별 채용설명, 향후 계획,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생산·품질관리·경영기획·회계·물류관리 등 총 30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행사 당일 50명 이내를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인원이 많을 경우 2회에 걸쳐 분산 개최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행사장에 출입하는 모든 인원에 대해 방문 정보를 확인하고 체온을 측정한다.
이병민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원주로 이전하는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 및 지역 인재에 대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채용설명회를 마련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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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주민생계조합, 예산군 삽교읍에 고구마 1000kg 기탁
[한국Q뉴스] 도청이전주민생계조합은 지난 6일 직접 농사 지은 고구마 100상자를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평소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깊은 뜻을 갖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정어린 나눔을 실천해 온 장영석 조합장은 “도청이전 유휴지를 활용해 조합원들이 정성껏 심고 수확한 고구마를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소외계층에게 이번 고구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욱 삽교읍장은 “매년 고구마, 김장김치 등을 나누면서 꾸준한 도움을 주시는 도청이전주민생계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고구마는 저소득 또는 어르신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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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환절기 송아지 설사병 예방 총력 기울여야”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가을철 송아지 설사병 예방을 위해 축사소독과 예방 백신 접종, 보온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송아지의 면역력이 떨어져 설사병 발생 확률이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설사병의 원인인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으로부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사 소독과 예방 백신 접종이 중요하며 농가는 어미 소가 분만하기 전에 축사 내 분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소독약으로 내부 벽, 파이프와 바닥이 충분히 젖도록 소독해야 한다.
또한 임신한 어미에게 송아지 설사병 예방 백신을 분만 6주 전과 3주 전 총 2회 접종해야 한다.
급격한 사육환경의 변화는 소화 효소 분비와 정상적인 미생물 활동을 억제시켜 비감염성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면 설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송아지 축사에 보온등을 설치해 추울 때에 대비하고 송아지 전용공간을 제공하며 바닥을 볏짚이나 톱밥을 이용해 마른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송아지가 설사병에 걸리면 회복되더라도 성장이 더딜 수 있으므로 임신우 예방정종과 초유 급여, 축사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서 송아지 설사병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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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우수급 안정 위한 ‘미경산우 비육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예산군은 한우 한 마리당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미경산우 비육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축산농가는 10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우협회 예산군지부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미경산우 비육지원사업은 한우가격 지지효과로 인해 추진되는 것으로 송아지를 낳지 않은 암소인 미경산우를 비육할 경우 송아지 생산을 줄일 수 있으며 한우 사육두수 감소에도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전국적으로 총 목표 2만마리 중 현재까지 1만3000마리가 선정됐으며 이번에 7000마리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되고 있다.
사업 신청농가는 마리 당 2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농가당 최대 40마리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미경산우로 최근 3년 동안 연 평균 미경산우 60두 이상 출하농가 최근 3년 동안 송아지 생산이력이 없는 농가이며 2021년 10월 4일 이후 양수·양도된 개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한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이 우려되는 실정으로 선제적 암소비육 및 도축지원을 통한 한우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미경산우 비육지원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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