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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중학교 안전통학로 조성
[한국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도시재생주민제안공모사업의 하나로 주민조직과 협력해 이달 6일 서천중학교 청소년들의 안전 통학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안전 골목길을 조성한 서천중학교 후문에서 서천로 진입 골목구간은 청소년들의 등하굣길로 이용되는 군사4리 주민들의 이동 통로이며 특히 서천보건센터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자주 이동하는 구간이기에 안전성이 특히 중요한 구간이다.
주민조직 더블트라이앵글은 2020년 국토교통부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현장사례, 도시재생의 관점에서 지역을 바라보는 스킬을 학습했으며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의 도시재생 첫발 딛기 프로젝트 ‘2021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해 서천중학교 후문 안전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례는 민관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민의 아이디어와 전문가의 퍼실리테이션, 행정의 제도적 완화와 업무협력 등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문제해결의 결과물을 성공리에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중원 더블트라이앵글 대표는 “주민들의 열정과 협력이 이번 안전골목길 조성에 큰 힘이 됐다”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전문가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과제들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길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현장센터장은 “이번 성과를 만들어 내기까지 행정적 협력과 주민조직의 노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민관협력의 성과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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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간소화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서천군 맑은물사업소는 이달 6일 농어촌지역 인구의 고령화로 어르신들이 상수도 급수 신청을 위해 직접 방문 접수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와 팩스를 활용한 급수공사 원스톱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한 수도관을 수도계량기까지 설치하는 공사로 매년 1200 ~ 1300세대의 군민들이 지속적으로 상수도 급수공사를 신청해 작년 말 기준 상수도 보급률 86%을 보이고 있다.
이번 원스톱 서비스는 최근 소규모 수도시설 및 자가 지하수의 수질저하 및 수량부족으로 상수도 보급수요가 급증에 따라 신속한 대처를 위해 운영되며 맑은물사업소는 급수공사 신청을 받으면 현장을 방문해 민원인 요청사항 등을 직접 처리할 방침이다.
노박래 군수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신속하게 처리해 군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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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년 신규 하수도사업 국비 357억 확보
[한국Q뉴스] 서천군은 2022년도 환경부 하수도 분야 국비 신규사업으로 ‘서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마서 죽산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종천 당정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총 3건의 하수도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574억이 기재부 최종심의 후 국비지원이 확정됐다고 이달 6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코로나19로 직접적인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환경부 및 관련기관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대응해 국비확보를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서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신청사지구 도시개발계획, 각종 주택개발사업, 하수관로 신설 등으로 추가하수량 발생에 따른 용량 증설사업이며 죽산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은 마서면 죽산리 등 5개 리에 사업비 246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하수관로 19.9km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종천 당정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종천면 당정리 등 5개 리에 167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하수관로 13.5km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신규 확정된 세 개의 사업 추진을 통해 하수도 보급률을 대폭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동안 마서면, 종천면에 공공하수도가 정비되지 않아 인근 해역의 수질오염이 발생하고 주민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연안 수질개선, 주민의 정주환경 여건개선 및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하수도 보급 증대로 농어촌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며 “군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당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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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내 손안에 지방보조금안내서 배부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6일 지방보조금의 사용 및 사업추진에 관한 내용을 보조사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 손안에 지방보조금안내서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전했다.
이번 안내서는 지방보조금법 관련 내용 중 지방보조사업자 신청서류, 사업 수행 시 금지행위, 사업추진 및 회계관리, 실적보고 및 반환 등 지방보조사업자가 꼭 알아야하는 사항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인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두꺼운 책자가 아닌 PP재질 책받침으로 제작해 실용성을 강조했으며 향후 안내서를 활용한 보조사업자 교육을 추진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덕수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안내서가 보조사업자의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조사업자들을 위한 교육 등을 추진해 보조금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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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충남도청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2022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노박래 군수는 이필영 행정부지사와의 면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의 완성을 위해 후속 사업과 국가주도 예타사업 추진 협조 등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현안사업 관련 실·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자연소리 힐링길 조성사업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 지방도 617호 선형개량공사 구암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서천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설립 등 주요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15개 사업 170억원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노 군수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충남도청과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어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정부 부처 및 출향인사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2022년 정부예산 국회심의 기간에 서천군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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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아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주민 의견 청취
[한국Q뉴스] 아산시는 오는 7일부터 26일까지 배방스포츠센터에서 2025 아산 도시관리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2025 아산 도시관리계획’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30 아산 도시기본계획’의 부문별 계획을 구체화함과 동시에 ‘2018 아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및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 이후 아산시 관할 구역 내 주민 불편 해소 등 도시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타당성을 재검토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은 온양, 배방, 탕정 도시지역 통합관리와 주변지역의 도시적 관리를 위한 도시지역 확대 비도시지역 개발가용지 확보와 난개발 방지를 위한 계획적 개발 기반 마련 개발사업 주변지역의 관리방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에 따른 대체시설 결정 등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50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용도지역·지구·구역 정비 및 도시계획시설 정비 등을 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배방스포츠센터에 비치된 재정비 도면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청취 기간 내에 도시계획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5 아산 도시관리계획’는 주민 의견 청취 이후에 시의회 의견 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충청남도에 결정 신청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50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도로 실효에 따른 주민 불편해소에 중점을 뒀다”며 “주민의견 청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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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찾아가는 농업·농촌 진로체험 추진
[한국Q뉴스] 부여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농업 진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관내 22개 학교 98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청소년 농산업 진로체험에서는 얌얌 양송이버섯이 좋아 젖소농장 치즈피자 만들기 전통과자 발효다식 만들기 우리떡 송편 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학교교과와 연계해 추진된다.
미래 농촌지킴이 청소년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농촌체험활동을 통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는 교육사업으로 전개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구룡면 두리목장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충화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피자를 만드는 경험은 처음이라 어려울 것 같았지만 강사님이 쉽게 설명해주셔서 신나고 즐거웠다”며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다시 와보고 싶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해마다 농촌체험학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부여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농산업 진로체험을 제공하는데 부족함이 없게끔 농장주 역량강화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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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부여군협의회, 제20기 자문위원 출범. 평화통일 목소리 담는다
[한국Q뉴스]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여군협의회 출범식이 지난 5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김홍근 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민주평통 회장 이·취임식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 민주평통기 전달 등이 진행됐다.
제20기 민주평통 부여군협의회는 총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1년 9월 1일부터 2년이다.
최철근 제20기 민주평통 회장은 “남북관계와 통일문제에 대한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의 기반조성을 위해 여러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평화는 스스로 지킬 힘을 가져야만 지킬 수 있고 통일은 평화를 유지해낼 수 있는 자주국방의 토대 위에 이루어진다”며 “민주평통 자문위원님들이 정부의 통일정책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파하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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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생 국민지원금 지역화폐 신청 비율 충남 1위
[한국Q뉴스] 부여군이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신청한 비율이 충남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가 의미가 있는 건 지역화폐가 단순히 경제적 효과만 낳거나 결제수단에 그치는 게 아니라 지역 공동체 연대감을 모으는 끈으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는 지난 9월 30일까지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 185만명 중 96.4%인 178만명이 신청해, 신용·체크카드로 71.4%인 132만명, 지역사랑상품권으로 14.8%인 27만명, 선불카드로 10%인 19만명에게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부여군에서는 전체 지원 대상자 60,454명 중 96.3%인 58,202명이 신청해, 신용·체크카드로 46.1%인 27,871명, 굿뜨래페이로 50.2%인 30,331명에게 각각 지급이 완료됐다.
그 가운데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로 신청한 비율은 충남에서 가장 높다.
부여군에서 지역화폐로 신청한 비율인 50.2%는 충남 평균 비율보다 3.4배가량 높은 수치며 이는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한 비율인 46%보다 더 높다.
이것은 부여군민들이 별도의 인센티브를 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해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자발적으로 선택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즉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역화폐 충전할 때 주는 충전 인센티브나 사용할 때 받는 소비 인센티브가 없음에도, 지역에서 사용하는 재난지원금은 이왕이면 공동체 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신청하겠다는 성숙된 공동체 참여 인식의 결과로 풀이된다는 게 부여군 지역화폐 담당부서인 공동체협력과의 설명이다.
아울러 이 결과는 다른 지자체의 지역화폐가 신용카드와 연동된 지역화폐를 사용함에 따라 별도의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는 반면, 굿뜨래페이는 부여군이 독자 개발해 별도 결제 수수료가 없는 결제 수단이라는 점에서 주체적이고 경제적인 의미도 있다.
또한 9월 13일 오프라인 신청을 개시한 지 일주일 만인 18일까지 84%의 대상자인 50,781명에게 126억9천만원을 지급하는 성과를 이룬 데는 추석명절 전에 최대한 지급을 하고자 부여군 공동체협력과, 사회복지과, 지역화폐 운영업체인 핀테크기업 ㈜인조이웍스의 민관협업이 빛을 발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민관협업을 통해 고령층에게는 다소 복잡한 신용카드 신청보다는 이미 87%가 넘는 부여군민이 사용하고 있는 지역화폐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회복지과와 공동체협력과가 협의하고 ㈜인조이웍스가 사회기여 차원에서 별도 개발비 없이 신청 프로세스를 개발해 신청을 용이하게 한 것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보여준 부여군민들의 공동체 의식은 감동스럽고 놀랍다”며 “굿뜨래페이를 통해 공동체문화를 만들어가는 연대와 참여의식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았는데, 이런 군민 정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생태계에 따스한 온기로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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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5회 노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6일 부여노인대학에서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주관으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인의 날 행사는 매년 많은 어르신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표창 수상자,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회원 등이 제한적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노인의 날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모범어르신 9명, 효자·효부 8명, 노인지도자 5명 등 총 22명에게 표창장 및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병시 지회장을 포함해 박정현 부여군수,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달했다.
박정현 군수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큰 행사를 마련해 드리지 못해 안타깝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행복한 삶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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