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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온라인으로 즐기는 문화예술공연 업로드
[한국Q뉴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OSL on-screen’ 스무 번째 작품을 업로드했다고 6일 밝혔다.
‘OSL on-screen’은 소리울도서관 공연 콘텐츠를 영상화해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비대면 공연 사업이다.
앞서 제작된 19개의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OSL on-screen’ 스무 번째 작품은 ‘이야기가 있는 뮤지컬 갈라콘서트’이다.
‘소리울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본 공연은 일곱 명의 뮤지컬 배우가 출연한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했다.
소리울도서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시나리오와 국내외 유명한 뮤지컬 넘버 일곱 곡이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제공한다.
소리울도서관 공연 관계자는 “이야기가 있는 뮤지컬 갈라콘서트 ‘소리울의 비밀’에 담겨있는 우정, 사랑에 대한 스토리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새롭게 나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악기 전문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의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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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가을오산 도보여행’ 비대면 걷기대회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가을오산 도보여행’비대면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가을오산 도보여행’ 비대면 걷기대회 참가방법은 모바일 ‘워크온’어플리케이션에서 오산시 공식 커뮤니티인 ‘오늘의 산책’에 가입한 후 총 3가지 미션을 걷기대회 기간 동안 완료하면 된다.
이번 비대면 걷기대회는 오산 걷기 명소인 독산성, 오산천, 필봉산, 고인돌공원, 죽미령평화공원을 걸으며 총 20개의 스탬프 중 7개 이상 모으면 되는 스탬프 미션과 11일간 8만보 걷기 미션 및 스탬프 20개 지정 장소 중 1곳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워크온 ‘오늘의산책’ 게시판에 올리는 미션으로 총 3가지 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대면 걷기대회 ‘가을오산 도보여행’에서 각 미션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20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스탬프킹 50명을 추첨해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코로나 시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비대면 걷기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오산의 명소를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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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 평생학습 이웃축제 11월11~24일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산시평생학습관에서 ‘2021년 제2회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발된 6개 사업 추진위원단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전했다.
시는 지난 9월 공개모집을 통해 징검다리교실 이웃축제, 더:청년학교 이웃축제, 시민교육 한마당, 학습동아리 스스로 이웃놀이터, 성인문해 톺아보기, 평생학습 이웃축제 6개 분야 추진위원을 선발했다.
이번 위촉식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시민들의 소규모 교육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방향에서 2021년 제2회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시민활동가가 참여했으며 1부 위촉장 수여 2부 각 사업별 담당자 소개 및 역할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위촉기간 동안 각 사업별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학습과정을 직접 기획, 운영,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2021년 제2회 이웃축제는 ‘나 혼자 즐기는 평생학습에서 이웃과 함께 이웃사촌이 함께하는 평생학습으로’라는 뜻으로 함께하는 즐거움을 축제기간인 오는 11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학습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10월부터는 징검다리교실 운영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해 개방할 예정이며 축제기간동안 징검다리교실에서 다양한 학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숙 평생교육과장은 “이웃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현 상황에서 내년에는 시민들의 심신이 회복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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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동 통장단협의회 ‘오산천 작은 정원 가꾸기’ 행사
[한국Q뉴스]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5일 초평동 통장단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2018년도에 조성한 오산천 철교우안에 위치한 작은 정원에 무성히 자란 잡초 정리와 화초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정원 가꾸기 행사에는 가을을 맞이해 초평동 통장단 협의회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산천내에 소규모 정원을 조성하고 5월 꽃심기에 이어 웃자란 식물들을 정리하며 꾸준히 유지 관리를 함으로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초평동 통장단협의회 유중노 회장은 “계절이 바뀌며 무성히 자란 식물들을 깨끗하고 보기 좋게 정리해 주민들이 마음의 평안을 찾고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두빈 동장은 “이번 행사는 산책하거나 운동을 하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어드리고 꽃을 심고 꾸준히 유지관리를 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 시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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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2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2022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곽상욱 오산시장, 경기도 및 오산시 공무원과 정원, 조경, 건축, 문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오산에서 개최될 정원문화박람회의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의 중간점검을 위한 자리로 주제 및 특화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중간보고회에서 발표된 제10회 경기정원문화 박람회의 주제는 ‘팬데믹 시대, 식물의 힘’으로 코로나 시대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식물과 정원이 일상을 치유하는 다양한 방안들을 기본계획에 담아내며 내년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 박람회 특화전략으로 오산시가 가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인프라를 최고의 장점으로 뽑으며 박람회 장소인 맑음터공원 및 오산천과 마을정원을 연계한 분산형 박람회 추진을 방향성으로 제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10월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현재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오산의 마을정원 공동체, 시민정원사, 오산천 정원지킴이 분들이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공개최를 견인하는 주요 자원”이라며 차별화된 박람회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한편 ‘2022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문화확산 및 정원문화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경기도와 도내 시군이 함께 주최하는 박람회로 내년 제10회를 맞이해 2022년 10월 14일~16일 오산시 맑음터공원 및 오산천 일원에서 “식물의 힘”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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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청년이 만든 ‘여운:들 정원’ 정원드림프로젝트 최우수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9월 28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1 정원드림프로젝트 최종 성과보고회 및 시상식’에서 오산시 청년들이 조성한 ‘여운:들 정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관내 3개 정원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1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정원 관련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도시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정원 조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정원의 온도, 여러분의 정원은 몇도 인가요’라는 주제로 전국 정원 관련 학과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총 25개의 팀이 참가해 6개월간 정원을 기획·설계하고 조성했다.
오산권역에서는 5개소가 조성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이 가운데 6개 정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산시는 여운:들 정원을 포함한 오산권역 3개의 정원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으로써 내년 2022 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는 정원문화도시 오산의 위상을 높였다.
수상한 오산권역 3개의 정원은 최우수상 : 언빌리버블팀 ‘여운:들’ 정원 우수상 : 순진무구팀 ‘이슬받이’ 정원 / 오색찬란팀 ‘둥우리’ 정원이고 그 외에도 드림하이팀 ‘온기터’ 정원 느루팀 ‘To Gather’ 정원도 매우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으나 아쉽게도 수상은 하지 못했다.
오산시는 이번에 조성된 정원들을 오산 시민정원사와 함께 유지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정원드림 프로젝트’ 외에도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 ‘시민참여 작은정원 조성 사업’ 등 코로나 그린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정원과 녹색쉼터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수상 소식에 대해 “학생들에게는 교육과 경험의 장을 열어주고 시민들에게는 아름다운 정원을 제공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고 밝히며 “앞으로 이러한 녹색 프로젝트를 더 활발히 추진해 정원문화도시 오산, 탄소중립도시 오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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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4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가을과 함께 익어가는 ‘사랑의 매실고추장 나눔 ’행사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관으로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1 사랑의 매실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열어 직접 담근 고추장과 매실청을 관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가정 140가구에 전달했다.
2014년부터 8년째 매년 가을에 진행하고 있는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시작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의 대표적인 나눔 봉사활동으로 올해도 이른 아침부터 동장 및 새마을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국내산 태양초 고춧가루 · 천일염 · 엿기름 등 질 좋은 재료에 부녀회에서 지난 6월에 담가 3개월간 숙성시킨 매실청을 첨가해 영양과 정성이 배가 된 매실고추장과 수제 매실청을 함께 전달하며 점점 쌀쌀해지는 가을날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매실고추장과 수제 매실청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고추장 하나만 있어도 식사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식사를 할 때마다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경희 새마을부녀회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독거노인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은 이전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의 고추장과 숙성된 매실청을 맛있게 드시고 조금이나마 위안과 힘을 얻어 코로나19는 물론 다가오는 추위를 건강히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환승 광명4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정이 넘치는 광명4동을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며 “동 차원에서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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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Hi~ 든든한 나혼찬’반찬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1인 청장년 장애인 12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반찬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1인 청장년 장애인 가구에 대한 먹거리 지원은 9월에서 10월까지 총 6회로 나누어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구입해 각 가정에 배달하고 있으며 가구 방문 전달 활동을 통해 독거 장애인 세대의 생활환경 모니터링과 안부 확인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외부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1인 청장년 장애인 세대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반찬 지원으로 건강증진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수현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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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 나눔, 건강 더하기’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특성화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영양 불균형과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및 중장년층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 나눔, 건강 더하기’를 시작했다.
‘행복 나눔, 건강 더하기’ 사업은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곤란한 취약계층 중장년층과 중증질환으로 복지관 이용이 곤란한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밑반찬을 지원한다.
관내 반찬가게와 연계해 직접 원하는 반찬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바깥출입이 어려운 대상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한다.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재성 위원장은 “평소 우울감과 중증질환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 중장년, 어르신의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준연 하안1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요즘, 이웃 간의 소통과 나눔의 기회가 마련되어 더없이 기쁘다 함께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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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청소년 업사이클 창작공연 프로그램 온라인‘리플레이메이커’7기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청소년 창작공연 프로그램 ‘리플레이메이커’ 시즌7 참가자를 11월 12일까지 모집한다.
2014년부터 7회째 이어지는 리플레이메이커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변의 재료를 활용해 업사이클 악기를 제작하고 만든 악기로 공연을 하는 업사이클 창작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및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집으로 찾아가는 뮤직랩 버려진 사물의 노래’라는 주제로 예술 강사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버려진 가구, 폐자재, 플라스틱 등을 재료로 하는 업사이클 악기 제작 키트가 배송되며 각자의 공간에서 악기를 만들고 연주하는 온라인 특화 예술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관계자는 “리플레이메이커는 어린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만족도 및 재참여율이 높은 업사이클아트센터 브랜드”며 “코로나 여파로 위축된 업사이클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작·공연하는 악기는 카혼, 칼림바, 마림바, 페트병 악기 4종이다.
일정은 11월 20일 21일 27일 28일 총 4회로 진행되며 연주하고자 하는 악기별로 상이하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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