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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로당에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한국Q뉴스] 영천시는 서라벌도시가스와 함께 영천시 소유 경로당에 CO 경보기 보급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보일러 취급 및 관리가 취약한 경로당에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영천시 지역 내 경로당 341개소에 CO경보기를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경로당 중 도시가스 공급 지역 50개소 경로당은 서라벌도시가스에서 비용을 부담하고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읍·면·동 지역 291개소 경로당은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지난 5일에는 금노 4통 경로당에서 가스 공급 시설의 이상 유무와 보일러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한 가스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특히 겨울철에 난방 등 보일러의 사용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가스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이번 일산화탄소 경보기 보급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가스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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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청년농업인 응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5일 청년농업인 응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미래 농업의 주인공 청년농업인을 무안군이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4월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영농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릴레이 지목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SNS를 통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김 군수는 ‘청년 농업인 여러분들은 농업·농촌의 희망이다.
미래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 여러분의 젊음과 패기,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
무안군이 여러분과 함께한다’라는 응원의 글을 남겼다.
김산 군수는 이번 청년 농업인 응원 캠페인에 전동평 영암군수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정종순 장흥군수를 지목했다.
김 군수는 “청년 농업인들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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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공무원노조 '2021년 단체협약 체결식’개최
[한국Q뉴스] 이천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천시지부는 10월 6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단협 체결 후 2년여 만에‘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 엄태준 이천시장, 변영구 공무원노조 이천시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년 5월 25일 이천시지부의 단체교섭 요구안을 접수한 이후 예비교섭, 상견례, 실무교섭 등을 거쳐 노사가 상호 배려와 양보를 통해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단체협약 체결에 따라 이천시는 악성민원 대응책 마련 공무원 직무수행과 관련 분쟁 시 법률지원 직장 내 갑질행위 피해자 보호 및 가해자 징계 등의 조치 기피격무 업무 근무자 우대 및 실효성 확보 기관장과 소수직렬별, 직급별 간담회 개최 선거종사원 근무개선 노력 사무실 근무환경 개선 등을 하기로 했다.
변영구 지부장은 인사말에서“2030세대로의 조직 구성원 변화에 맞춰 다양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교섭을 진행했다”며“이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문제는 노동조건 개선을 통한 대시민행정서비스 증진이라는 큰 산을 보며 양보하며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공무원노조와 서로 마주보고 있다고 해서 일반 기업에서의 노조와 같은 노동자, 사용자 관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며“이런 공무원노조의 특수성을 늘 염두에 두고 마음을 모으고 고민하는 마음으로 근무여건 개선을 협의해 나가는 것이 지혜로울 것 같다”고 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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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책 읽는 가족’10가족 선정
[한국Q뉴스] 광명시는 올해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가장 많이 대출한 10가족을 ‘광명시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했다.
시는 6일 박승원 광명시장,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10가족에게 표창장과 책 읽는 가족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10가족의 평균 도서 대출량은 977권이며 최대 대출 가족은 총 1,429권의 도서를 대출해 가족 구성원 1인당 한 달에 30권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는 시민의 독서 생활 확대를 위해 2005년부터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93가족을 선정했다.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시민에게는 내년 1년간 도서 대출 권수를 1회당 7권에서 14권으로 확대해 대출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수상자 여러분께서 책을 놓지 않고 독서를 통해 활력을 얻는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본보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책을 통해 생각이 확장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쁨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 모두가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도시, 배움이 일상이 되는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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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성남시 재향군인회 격려방문
[한국Q뉴스] 은수미 성남시장이 10월 6일 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 금광동에 위치한 향군회관에 방문해 우건식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9명 임원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축하드린다”며“성남시 재향군인회는 그동안 참전어르신 위로잔치, 천안함 폭침 추모대회 등을 개최해 성남시 안보의식 확산에 큰 역할을 해주셨다.
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우건식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한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는 자체적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며“그럼에도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이어 작년 차담 시 논의했던 건의사항에 대한 반영결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은 시장은 “코로나19에 따라 참전어르신 위로잔치를 격려품 전달 사업으로 변경 요청 건은 작년 변경 승인 후 집행 완료됐고 직원 인건비 보조금 증액 요청에 대해서는 2022년 본예산에 상여금, 퇴직적립금, 4대보험료를 편성할 예정, 차량 지원 건에 대해서는 2022년 추경 편성으로 예산부서와 협의 완료됐다”며“성남시는 재향군인분들과 관계자분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깊이 존중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재향군인회는 정회원19,479명, 일반회원 142,586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향토발전을 이끌어오며 현재 방역활동,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성남시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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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코딩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과 램리서치코리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10월 6일 용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램리서치 Hello Coding Camp’ 교육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램리서치 Hello Coding Camp’ 교육사업은 6회기에 걸쳐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 활동과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코딩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코딩 경험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기초적 흥미를 갖게 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코딩에 대한 기초 이해와 실습 등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코딩교육을 환경문제와 연관시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구현하는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램리서치코리아 이상원 대표는 “과학, 기술, 공학, 수학교육에 대한 지원으로 다음 세대가 혁신과 성공에 대한 영감을 갖고 가능성을 키우도록 꾸준하게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들과미래재단의 이훈규 이사장은 “중학생들이 이번 코딩 캠프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을 습득해 본인의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램리서치코리아와 함께 용인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미래 사회를 대비할 역량을 함양하는 코딩 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용인시 학생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이번 특별한 경험으로 진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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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할머니의 용민정음을 아시나요?
[한국Q뉴스] “어릴 적 배움의 기회가 없어서 한글을 깨칠 수 없었지만 이런 이유로 내 나이 육십이 넘어 배우는 공부가 더 즐겁구나. 이제는 배움을 베풀고자 사람마다 해금 쓰기 쉬운 다섯 개 글꼴을 배포하였으니 칠곡군민 모두의 자랑이 되어라”칠곡할매글꼴을 제작한 경북 칠곡군이 한글날을 앞두고 훈민정음을 빗대어 국민들이 널리 편하게 칠곡할매글꼴을 이용하라는 의미인‘용민정음’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칠곡군은 6일 군청 갤러리에서 칠곡할매글꼴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한글 사랑운동 확산을 위해‘칠곡할매 굿즈 전시회’를 열었다.
칠곡할매 굿즈는 칠곡할매글꼴을 활용해 칠곡군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병풍, 술잔, 부채 등의 30여 점의 홍보 물품으로 전시회는 15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행사는 백선기 군수의 격려사와 훈민정음과 용민정음 낭독에 이어 굿즈 제작 소감 발표와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제 강점기 조선어학회를 창립하고 한글맞춤법 통일안을 만드는 등 우리말 보급과 교육에 앞장선 외솔 최현배 선생의 손자 최홍식 교수가 참석해 칠곡할매글꼴을 만든 다섯 명의 할머니와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최 교수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훈민정음 낭독 등을 위해 이날 전시장을 찾았다.
칠곡할매글꼴을 제작한 추유을 할머니는 최현배 선생의 제사상에 올려달라며 자신이 직접 재배한 햅살을 손자에게 전달했다.
일제 강점기 시절 한글을 지키고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대중화 시켜준 최현배 선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손자 최 교수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대표이사, 한글학회 재단이사, 외솔회 명예이사장, 연세대학교 이빈후과 명예교수 등을 역임하며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과학화에 기여했다.
최 교수는“한글은 우리 민족의 얼과 정신임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조차도 외래어를 무분별한 남용하고 있어 안타깝다”며“칠곡할매글꼴을 통해 우리말과 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국으로 확산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선기 군수는“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칠곡할머니들은 가난으로 자신의 의지와 노력과는 상관없이 한글을 배우지 못해 어리석은 백성이 됐다”며“세종대왕은 어리석은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기에 칠곡할머니들은 훈민정음이 추구하는 정신을 가장 잘 구현했다 칠곡할매글꼴에 국민적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해 12월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뒤늦게 한글을 깨친 할머니 400분 중 개성이 강한 글씨체를 선정해 칠곡할매글꼴로 제작했다.
글꼴은 글씨체 원작자의 이름을 딴 칠곡할매 권안자체 칠곡할매 이원순체 칠곡할매 추유을체 칠곡할매 김영분체 칠곡할매 이종희체 등 5가지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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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유용미생물로 고품질 배추 생산한다
[한국Q뉴스] 해남군이 본격적인 배추 성장 시기를 맞아 친환경미생물인 BT균과 BM활성수를 배추 생산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BT균은 살충성 독소를 생산하는 미생물로 곤충에만 작용을 하고 사람이나 가축, 식물에 대해서는 무해한 천연 살충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나방목에 효과가 높아 애벌레 단계에서 배추 나방 등을 퇴치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BT균은 배추 결구기인 10월초부터 나방 유충 발생시 200~500배로 희석해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살포하면 효과적이다.
공급량은 총 3톤, 600ha 면적 분량으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관에서 BT균을 배양해 무상으로 공급하게 된다.
군은 BT균 사용요령 교육과 함께 농가 수요량 증가 여부에 따라 추가 생산·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토양미생물의 활동을 촉진해 토양환경을 개선하는 BM활성수도 공급해 고품질 배추 생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BM활성수는 천연암석으로부터 미네랄을 추출, 농축한 물로 생명체에 유익한 각종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배추 줄기나 잎의 무름 증상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남군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BM활성수 생산시설을 설비하고 1일 3톤 규모로 BM활성수를 생산, 무료로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유용미생물과 BM활성수는 해남군민이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공급받을 수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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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으로 구직 돕는다
[한국Q뉴스] 순창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사무원을 양성하는 ‘전산회계 2급 자격증 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오는 13일까지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전산회계 분야는 투명한 회계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개인사업부터 기업까지 업종 및 직종을 불문하고 인력 수요가 많으며 공공기관 등 채용 시 가산점 또는 우대, 학점은행제 학점이 인정되는 등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필수 자격증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세무 및 회계, 경리 분야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은 물론 구직자들의 취업 연계에 목표를 두고 있다.
교육은 이달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 3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하루 3시간씩 총 20회에 걸쳐 강의가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수강을 희망하는 순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할 수 있다.
모집인원 초과 시 우선순위에 의거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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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테마파크,‘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운영
[한국Q뉴스] 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이 지난 5일 순창의 발효 문화를 창의적으로 이끌어 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은 지역주민이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산업의 실행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순창의 대표 문화인 발효분야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5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주 3회로 진행되며 문화사업 기획, 사업 기회 탐색과 콘셉트 구성, 사업모형 창출에 대한 이론교육 등을 비롯해 문화사업과 관련된 기획부터 실행까지를 실습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코로나19로 교육인원을 제한해 문화·관광, 교육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지역주민 20여명을 모집했으며 교육비와 교재는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 수료식은 오는 15일 전북대학교 순창분원에서 개최한다.
김재건 원장은 “세계 발효문화 1번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 가능한 양질의 교육이 될 것”이라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재단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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