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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드림라이온스클럽, 천사데이 기부릴레이와 관련해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354-H지구 경기드림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중점사업인 소아암 환우돕기, 시력보존사업, 당뇨병 퇴치, 기아, 환경 등 5대 사업 중 소아암 환우돕기 후원금을 천사운동본부에 전달했다.
5지역부총재 오용환L, 5지역3지대위원장 김동주L, 경기드림회장 김은희L를 비롯한 임원들은 지난 1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환우돕기 의료비’2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5지역 부총재와 3지대위원장은 각각 ‘천사데이 희망나눔 기부릴레이’에 동참하며 개인 후원금 50만원 및 10만원을 직접 천사운동본부에 전달했다.
현재 26명의 경기드림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90%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소아암 환우돕기와 시력보존사업을 꾸준히 후원할 예정이다.
천사운동본부 사무국장은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동두천 시민들을 위해 ‘천사데이 희망나눔 기부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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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비대면 공연 개최
[한국Q뉴스] 한지붕국악예술단이 지난 8일 두드림뮤직센터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비대면 공연을 개최했다.
한지붕국악예술단은 평소 경로당·요양시설 등을 순회하며 국악 공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을 고려해 정규 공연시설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우리소리 우리몸짓’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공연은 경기민요, 한국무용, 난타공연 등 전통국악과 대중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신순옥 단장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 행사가 어려운 시점에 공연 기회를 마련해준 동두천시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봉사단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에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영상촬영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문화 소외시설에 전달해 시설 내에서 관람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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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양육공백 해소 위한 “아이돌보미 추가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양육공백 해소를 위한 아이돌보미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 중으로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이다.
추가로 모집하는 아이돌보미 인원은 5명 내외, 연령에 관계없이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신체 건강한 모든 여성으로 모집기간은 10월 21일까지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에 대해 경기도가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80시간의 이론수업과 10시간 이상의 현장실습으로 운영되며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대기 없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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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농업인 넘어짐 사고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보급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농작업 안전사고 조사 결과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유형인 ‘넘어짐 사고’예방을 위해 지난 5일부터 250농가에 농작업화 보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넘어짐 사고’는 특히 여성, 고령농업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안전사고로 전체 농작업 안전사고 조사 건수의 41%를 차지하며 추락, 다른 물체 충돌 등 2차 손상의 위험 및 합병증 위험성이 높다.
농작업 중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보행이 안전한 농로 폭 확보, 항상 젖는 곳 미끄럼 방지 처리, 안전화 착용, 작업도구 정리정돈, 서두르지 않고 무리한 작업을 금지하는 실천을 생활화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촌진흥청에서 농업인의 작업환경과 발 형태를 고려해 개발해 특허를 낸 제품으로 바닥 미끄럼 방지처리, 발가락 보호캡 등이 있어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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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규모점포 道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와 점검반을 구성해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점포에 대해 방역지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대규모 유행 지속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조치가 이루어지고 주말에 대형마트를 방문하는 시민이 많은 만큼, 시는 지난 10일 동두천농협 하나로마트·롯데마트 동두천점·홈플러스익스프레스 동두천지행점·GS더프레시 동두천점을 방문해 방역수칙 게시, 직원 마스크 착용, 소독제 비치, 소독·환기 사항, 방역관리자 지정 등을 점검했다.
특히 지난 9월 6일자로 개편된 방역수칙에 따라 ‘거리두기 3단계부터 대규모점포 출입자명부 작성·준대규모점포 출입자명부 작성’준수여부를 점검해 QR코드 체크인 및 수기명부 비치 여부를 확인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밀집도가 높은 대규모점포의 시설관리자·종사자·이용자 모두의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힘든 시기에도 시민의 안전한 장보기를 위한 방역 협조 이행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빈틈없는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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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상생협력협약 체결
[한국Q뉴스] 동두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고양시 삼송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지난 7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협약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동두천시는 2020년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되어 쇠퇴화가 진행되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추진했고 더불어 지난 9월 30일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현철 동두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동두천시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인 생연·중앙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오늘 맺은 협력협약과 같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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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어린이 사고예방을 위한 노란발자국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영산초등학교 일원에서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영산초등학교 학생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
발자국 모양의 노란발자국은 횡단보도 대기선 앞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상기시켜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사고 예방 시설물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노란귀걸이를 불법주차차량에 걸고 스쿨존 안전펜스에 옐로카드를 부착했으며 봉사자들은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 속도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영산초등학교 관계자는 “노란정지선과 노란발자국 설치로 아이들이 도로로 갑자기 뛰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운전자들도 신호대기를 유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캠페인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창녕지역 초등학교에 노란발자국 설치를 진행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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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창녕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모범 어르신 및 노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념식 대신 유공자 표창 수여식으로 축소해 진행됐으며 한정우 군수와 이칠봉 창녕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수여식에서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 1명, 군수 표창 16명, 군의회의장 표창 3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어르신 표창 수상자는 경남도지사 표창 성규섭 창녕군수 표창 엄학조, 박판철, 성대헌, 성돈영, 서암, 성낙범, 성낙정, 정영환, 진장식, 정현식, 이진기, 양상희, 송병상, 배종군 창녕군의회의장 표창 하태규, 신용백, 이차용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표창 수여식으로만 대신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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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창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도전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영산포 지역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거주여건 개선을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나주시는 지난 8일 청사 이화실에서 ‘이창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관련 용역보고회’를 갖고 해당 공모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혜택으로부터 소외·낙후된 농어촌 오지마을, 도심 속 달동네 등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한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둔다.
신청 대상 지역은 불량도로에만 접한 주택비율이 50%이상 30년 이상 노후주택비율이 50%이상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비율이 9% 이상 등 2개 이상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선정 시 4년 간 국비 30억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영산포 지역 관문인 영산대교에서 이창동으로 이어지는 경사면과 노봉산 밑 골모실 정비 등을 통해 주민의 거주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 추진 중인 영산동, 영강동 도시재생사업지역에서 제외된 이창동 취약지역 거주환경 개선에 따른 영산포 3개동의 균형발전과 주민 거주환경 개선 등 낙후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인규 나주시장과 나주시의회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이원, 나상인 미래전략산업국장, 김미령 이창동장과 영산포발전협의회, 통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영산·영강동 도시재생사업과 영산포 상권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오랜 침체기를 겪어온 영산포가 한단계 성장하는 중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 선정을 위해 민관 역량을 최대한 결집시켜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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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삼호읍 행정복지센터 내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은 삼호읍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기업체 법인 관련 서류 발급 편의 개선을 위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10월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암군에 설치된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부동산등기부등본 3종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수수료는 통당 1,000원이다.
그동안 영암군 삼호읍 소재 기업 관계자들은 법인 관련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있는 영암읍 영암군등기소를 방문하거나, 목포지방법원을 직접 방문해 법인 관련 민원서류를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영암군은 기업체들의 이러한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올해 초부터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도내 처음으로 영암군의 총 49%가 소재한 삼호읍에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으로 그동안 시간상으로 부담스러웠던 관내 기업체의 민원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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