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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으로 ‘건강강남’ 만든다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구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매달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개포동 강남힐링센터에서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안내’와 ‘나의 몸을 깨우는 건강체조’ 2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남구보건소는 이번 주부터 2주간 목요일마다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불균형과 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나만의 저당밥상 차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저탄고지 식단과 탄수화물 적정량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 참가자들은 직접 달걀김밥과 스테이크 샐러드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
양오승 강남구보건소장은 “최근 배달음식과 간편식 등의 영향으로 영양불균형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강남구의 영양관리 프로그램이 건강한 일상회복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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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제14기 박물관대학 수강신청 접수
[한국Q뉴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옛길박물관은 제14기 ‘박물관대학’을 준비해, 뜻 있는 문경시민들의 수강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박물관 대학은 ‘지역사회와 박물관’을 주제로 우리지역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13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 옛길박물관 박물관대학은 매회 수강생이 넘쳐나는 등 지역 인문학 강좌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또한 강사진도 해당 분야의 전공학자와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강좌는 총 5회로 진행되고 그 가운데 답사가 1회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박물관을 어떻게 가꿔나가야 하는가’, ‘국립박물관 운영사례’, ‘지역사와 박물관 답사’, ‘공립박물관 운영사례’, ‘문경의 지역사와 박물관’ 등이다.
천도진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이번 강좌는 시민들과 함께 지역 박물관의 나아갈 길을 탐색해 보는 시간이 되어 의미가 매우 크다”고 이번에 열리는 제14기 박물관대학의 의미를 강조했다.
첫 번째 강의는 11월 3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옛길박물관 영상실에서 열린다.
이후 총 5차례에 걸쳐 강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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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읍, 제4기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지난 10월 8일 인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제4기 인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이 개최됐다.
이번에 위촉된 읍 협의체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10인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의 임기동안 취약계층 발굴 및 우리동네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번에 선출된 한만석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해 지역 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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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영농폐비닐집하장 설치 사업 박차
[한국Q뉴스] 인제군이 영농폐기물 증가에 따른 민원해소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마을 별 영농폐비닐집하장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국도비 포함 4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8개 마을설치를 완료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집하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 총 18개 마을에 집하장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시설의 신속한 수거 및 시설 정비 등 문제점 보완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명근 군 환경보호과장은“멀칭비닐, 점적호스,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의 사용량 증가로 마을별로 주민불편 민원이 발생함은 물론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밝히고 종합적인 농촌 환경정비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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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국민치유숲 힐링센터 조성사업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인제군이 ‘국민치유숲 힐링센터’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착수하면서 사업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민치유숲 힐링센터는’는 인제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된 관광패러다임에 발맞춰 조성하고 있는 산림·문화·휴양이 어우러진 체류 목적형 관광지이다.
인제군은 지난해 10월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부지 확보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올해 7월 행전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 선정으로 국비 80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9월에는 한강유역환경청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8억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상남면 하남리 일원 104,452㎡부지에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백두대간 네이처스테이 힐링센터’와 ‘생태환경체험 교육센터 백두대간 자연학교’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두대간 네이처스테이 힐링센터’에는 한방건강체험관과 숲속 명상치유센터, 친환경 목조 숙박시설, 곤충형 스토리하우스, 온수풀, 친환경목재놀이터 등 가족형 휴식·여가공간이 조성되어 다양한 숲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백두대간 자연학교’에는 생태환경체험 교육센터와 친환경 숲속교실, 의식동 저수지를 활용한 4계절 놀이터 등이 조성되어 가족단위 테마형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제군은 센터를 중심으로 기 조성된 ‘하늘내린 곤충바이오센터’와 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송송숲어드벤처’, ‘약수숲길’, ‘백두대간 트레일’사업 등과 연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교육·힐링 특화 관광지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가 조성되는 상남면 일원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와 직선거리 2.3km 지점에 위치해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곰배령, 방태산, 아침가리 계곡 등 인근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향후 국민치유숲 힐링센터를 거점으로 천혜의 백두대간 자연생태자원을 연계, 경쟁력 있는 체류형 관광산업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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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코로나19에도 지역상권 인기 만점
[한국Q뉴스] 장수군의 지역화폐 ‘장수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지난 2020년부터 할인율을 도입한 후 판매액이 크게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 활력소로 자리 잡았다.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고 있는 ‘장수사랑상품권’이 지난해 4월 ‘장수군 장수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와 5월 ‘장수군 장수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공포와 함께 상품권 할인율을 도입한 후 월평균 3배 증가했다.
기관단체 판매액은 월평균 2150만5000원에서 1억 3100만원으로 6배, 개인 판매액은 월평균 1억1359만8000원 16억 1410만원으로 14배 이상 늘어 군민의 상품권 구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제 ‘장수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내 선순환 경제체제의 기틀을 마련하고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이끌고 있다.
군은 장수시장 활성화 사업과 상인 대학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 및 전문성 강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장수시장 활성화 사업은 쇠퇴하고 있는 장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장수시장만의 특색을 가진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장수시장 한마당 축제 등 문화·예술 공연 지원, 상인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수시장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9월부터 8억 3500만원을 투입해 시장 관리동을 리모델링, 장수시장 대표상품 개발, 상인대학운영, 장수시장 한마당 축제 등 활력 충만 거점 사업을 시행 중이다.
군은 앞으로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장수시장에 이어 장계시장에 대해서도 창업지원, 상품 및 점포 육성·개발, 혁신상인 육성 등을 지원해 장수군 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영수 군수는 “민선7기 모토는 ‘현장소통 중심, 부자 동네 실현’을 정하고 장수군은 그동안 국가예산 확보를 바탕으로 예산 4,0000억원 시대를 앞당기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둬 부자동네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장수사랑 상품권, 장수시장 활성화 사업 등 상권 회복을 위해 추진한 사업들이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버팀목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관련 정책을 수립해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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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제13회 자원순환의 날 환경부장관 표창
[한국Q뉴스] 과천시는 ‘제13회 자원순환의 날’과 관련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자원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시는 평소 자원순환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자원 순환 사회 형성에 기여한 공이 크다는 것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시는 플라스틱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핵심 재활용 자원인 투명페트병이 원활히 수거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라벨없는 투명페트병 사용 의무화’를 선언했다.
또한 재생원료인 폐합성수지가 40% 함유된 환경표지 인증제품으로 공공용 종량제 봉투를 선제적으로 제작, 사용함으로써 자원순환 경제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1회용품 사용량 급증에 따라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에 직접 참여, ‘1회용 봉투 거부거하고 에코백 실천하고’를 지켜나가겠다 선언했으며 각 주민센터에서는 주민대상 회의 시에 ‘라벨없는 투명 페트병 사용’ 선언 릴레이를 추진해 시민들의 자연스로운 동참을 유도했다.
과천시는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당부드린다”며 폐기물을 감소화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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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드림스타트, ‘온택트 드림로봇교실’ 운영
[한국Q뉴스]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공백과 체험활동 기회가 줄어든 드림스타트 아동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로봇 분야에 흥미가 있는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8주간 ‘온택트 드림로봇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봇조립, 과학실험, 로봇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인지발달, 문제해결력 향상, 4차산업에 대한 아동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기획됐다.
로봇조립키트를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매주 1회 줌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 교실에 접속해 실시간 쌍방향 학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박화복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이 로봇조립을 직접 해보며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 의욕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관내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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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아빠는 내친구 UCC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아빠의 육아 모습을 통해 함께하는 육아 및 가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11월 5일까지 ‘아빠는 내친구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아빠 육아 참여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영상을 30초~2분 분량으로 제작해 참가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심사를 통해 총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금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부천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부천시 인구 관련 홍보자료로 게시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란’을 확인하거나 유선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매년 추진해왔던 ‘아빠 육아 사진전’과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육아를 함께하고 있는 많은 아빠의 참여를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분위기 조성’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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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추천한 책이 2022년 부천의 책이 된다”
[한국Q뉴스] 부천시는 2022년 한해 동안 시민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기 위한 ‘부천의 책’선정을 위해 11월 5일까지 시민들로부터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부천의 책’선정은 총 3권이며 일반, 아동, 만화 분야로 누구나 추천이 가능하다.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도서는 문인, 만화전문가, 사서 독서관계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부천의 책 도서선정위원회를 통해 분야별 5권씩 1차 후보도서를 선정한다.
1차 후보도서로 선정된 책은 오는 11월 열흘간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도서관, 대형마트, 지하철역 등에서 시민 선호도 조사와 온라인 시민투표를 함께 실시해 2차 후보도서로 분야별 3권을 선정한다.
이후 시민선정단과 도서선정위원회가 함께하는 토론회를 거쳐 ‘2022년 부천의 책’ 3권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2022 부천의 책’선정을 위한 첫 걸음이 될 시민 후보도서 추천은 관내 도서관 35개소 및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또 올해에는 관내 도서관에 후보도서 추천 게시판과 응모함을 설치하고 부천의 책을 추천한 시민분들에게 독서명언쿠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이재희 시 상동도서관장은 “‘부천의 책’ 추천에서부터 선정, 독서 릴레이, 독서토론 등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에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 책으로 함께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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