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모범 어르신 및 노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념식 대신 유공자 표창 수여식으로 축소해 진행됐으며 한정우 군수와 이칠봉 창녕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수여식에서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 1명, 군수 표창 16명, 군의회의장 표창 3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어르신 표창 수상자는 경남도지사 표창 성규섭 창녕군수 표창 엄학조, 박판철, 성대헌, 성돈영, 서암, 성낙범, 성낙정, 정영환, 진장식, 정현식, 이진기, 양상희, 송병상, 배종군 창녕군의회의장 표창 하태규, 신용백, 이차용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표창 수여식으로만 대신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