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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선비문화의 고장 태인면에‘국제규격 갖춘 축구장’ 준공
[한국Q뉴스] 정읍시가 선비문화의 고장 태인면 태창리 일대에 국제규격을 갖춘 성황축구장을 준공했다.
태인 성황축구장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주민들의 변화하는 생활체육 수요를 만족시키고 태인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해 인구 유입과 지역 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새롭게 지어진 축구장은 부지면적 24,588㎡에 총사업비 58억원이 투입됐다.
국제규격의 축구장 1면과 유소년용 축구장 1면, 관리동과 주차장, 화장실, 전광판, 야간조명시설 등을 갖췄다.
특히 국제규격에 맞는 수준 높은 스포츠 시설이 갖춰짐에 따라 열악했던 태인면 스포츠 레저 인프라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지훈련 장소 제공과 함께 각종 전국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축구장을 평소에는 지역민들에게 개방해 생활체육과 유소년 축구교실, 지역민 단합대회 등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며 유사시에는 재난 대피 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성공적인 축구장 건립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9일 태인성황축구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정읍시의회 조상중 의장, 도·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했다.
준공식에서는 태인축구장 추진위원회에서 기증한 건립기념비 제막 행사가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유진섭 시장의 시축 이벤트도 이어졌다.
유진섭 시장은 “축구장이 조성됨에 따라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은 물론 각종 전지훈련과 전국단위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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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12일간부회의 주재, 2023~24 국가 예산 신규 사업 발굴 ‘주력’ 주문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12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2023~24년 국가 예산 신규 사업 발굴과 전북도와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주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유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각 실·국과 사업소별로 다양한 현안과 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개선과 보완사항을 지시한 후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 현안업무를 챙길 것을 당부했다.
또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을 발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북도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주요 정책에 대한 신속한 동향 파악과 대응으로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유 시장은 정읍천 빛 축제와 맞물린 구절초와 단풍 시즌을 맞아 전국에서 모여드는 행락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활동은 물론, 교통과 행락 질서 확립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본격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만큼 연령대별 접종 일정을 확인 후 의료기관에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가축 질병 예방에도 철저히 해줄 것을 지시했다.
유 시장은 ‘가축 질병 특별방역 대책 기간’ 동안 방역 취약 농가와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한 점검 활동을 펼치는 등 평소보다 한층 강화된 소독 방역 조치로 지역 내 가축 질병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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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고 더 좋은 노인 일자리 창출한다
[한국Q뉴스]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가 노인들에게 더 많고 좋은 일자리 창출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특히 나무를 심고 가꾸며 이웃에게 전파하는 초록정원사나 텃밭관리 방법 등을 전수해주는 도시농업가 등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노인들이 일자리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의 양을 늘리고 일자리의 질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우선 시는 노인 일자리에 대한 수요가 많은 만큼 일자리의 양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지난해 1만2576개, 올해 1만5382개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시는 내년에는 1만6400여 개까지 일자리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만60~65세 미만의 은퇴한 전문 인력을 활용해 건강·방역 등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포터즈 등의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키로 했다.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재산 수준과 상관없이 사업별 경력 등이 고려돼 적합자가 선발된다.
또 전주 시정과 연계된 ‘어르신 초록정원사’나 ‘도시농업가’, 24시간 안심출동 등의 사업에 노인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시는 맑은물지킴이, 시니어 금융업무 지원단, 시니어 맥가이버, 문화재 알리미, 환경깨그미 등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시는 농촌진흥청 등 지역 내 기관·기업들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한편 직업훈련이 필요한 취·창업 희망자에게는 맞춤형 교육도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기존의 노인 일자리 사업들을 내실화하고 일자리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주력키로 했다.
일례로 올해 254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통합돌봄 서포터즈의 경우 이동형 VR을 활용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수행 역량을 높여주기로 했다.
또한 건강한 노인들이 취약노인 가정을 방문해 보살피는 사업으로 올해 1300여명이 참여한 노노케어 사업의 경우에도 돌봄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개편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도 노인일자리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보건복지부의 ‘2020년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평가’에서도 전주시니어클럽이 대상에,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가 최우수상에, 전주효자시니어클럽이 복수유형 우수상을,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단일유형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행복감과 자존감을 높여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경륜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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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끈끈한 가족 만드는 비법 전수
[한국Q뉴스] 전주시가 학부모와 예비 부모들에게 가족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 비법을 전수한다.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은 오는 15일 4층 다목적 강당에서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부모교육 특강에는 ‘나는 워킹맘이다’, ‘우리가 곧 부모가 된다’의 저자인 김아연 작가가 초청돼 ‘아이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부부 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부부에게 육아란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고 아이와의 관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배우자와의 관계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가족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을 듣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자료실로 신청하면 된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이번 부모교육 특강이 초등 자녀를 둔 부부와 예비부부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줄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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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배움 나선 성인에 한글교육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전주시가 배움의 기회를 놓쳐 글을 모르는 성인들을 위해 한글교육 학습꾸러미를 전달한다.
시는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시민들이 안전한 학습환경에서 배움의 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올 연말까지 성인문해교육 ‘전주희망학교’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주희망학교의 학습꾸러미는 13곳의 비영리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 중 비대면으로 운영 중인 5개소 기관의 학습자에게 전달된다.
비대면 수업은 학습꾸러미를 활용해 전문 교사를 통한 일대일 전화 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습꾸러미의 경우 기관의 건의사항을 토대로 식물을 관찰하고 관찰내역을 적어볼 수 있는 자연과학키트 동시를 필사하며 한글을 익힐 수 있는 인문교양키트 퍼즐을 조립하며 사고력을 증진할 수 있는 문화예술키트 등이 학습자의 수준과 흥미에 맞도록 구성됐다.
비대면 교육에 나서는 한 교사는 “대면 교육에 비해 비대면 교육이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는 어려움이 있지만 학습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학습꾸러미를 적극 활용해 수업을 원활히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인숙 전주시 인문평생교육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배움의 기회를 놓쳐 글을 모르는 어르신들의 학습에도 어려움이 생겼다”며 “어르신들이 배움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비대면 교육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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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문화도시 전주·쑤저우 국제교류 ‘확대’
[한국Q뉴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주시와 중국 쑤저우시가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보다 활발한 국제교류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전주시와 중국 쑤저우시는 지난 10일 중국 쑤저우 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 쑤저우 ‘국제의 날-한국 테마행사’에서 향후 5년간 교류협력을 촉진하고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1996년 3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5년째 다방면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양 도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무형문화유산 및 문화예술 행사에 대한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관광산업의 공동 발전을 촉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청소년 교류 강화를 위한 정기적인 청소년 상호 방문 프로그램 구축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활발한 교류 협력을 강화키로 협의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체결식에는 시를 대신해 천성환 주상하이총영사관 수석영사와 쑤저우 부시장이 참석했다.
시는 본 행사의 전주홍보관에 전주한지로 만든 전통공예품을 전시해 쑤저우 시민에게 전주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갖고 양 도시의 25년간 오랜 교류역사를 회고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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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기부자 발굴 온힘
[한국Q뉴스] 전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로 했다.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기업과 대형유통업체의 사회공헌을 유도하고 기부가 간편한 온라인 모금창구를 운영하는 등 기부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먼저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스타트업 기업 등을 찾아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을 유도해 적극적인 모금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고액을 기부하는 기업에는 기부현판을 증정하거나 기부의 전당에 등재하는 등 예우 프로그램도 마련키로 했다.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또 신규 입점 예정인 대형유통업체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형유통업체의 지정기탁사업도 펼치기로 했다.
대형유통업체가 전달한 기부금의 경우 신규 입점에 따라 피해를 받은 소상공인의 환경개선사업비, 생계비, 자녀학자금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모금 활성화를 이끌 비대면 기부 플랫폼 구축에도 공을 들인다.
대면 기부보다 간편한 온라인 모금창구를 운영해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법과 제도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기 위해 전주형 SOS긴급지원사업 전주사람은행 사랑나눔 간병 지원 코로나19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긴급한 위기상황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급여를 지원하는 ‘전주형 SOS 긴급지원사업’ 대상의 소득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해 지원하고 있으며 1004만원을 기부하는 ‘희망천사’와 매월 1만1004원을 기부하는 ‘기부천사’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기존 공공복지 정책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주시민을 위한 전주만의 복지재단을 만들어 가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공헌 기부문화를 형성해 가장 인간적인 도시 전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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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가 외국인 거주민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돕고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사전예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동행 및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백신접종을 위한 온라인 사전예약을 하기 어려운 데다 사전예약 후 예방접종센터나 접종병원을 방문할 시에도 의사소통에 애로를 겪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전북이주여성상담소와 협력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동행을 원하는 외국인은 접종일 전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또는 전북이주여성상담소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외국인들의 코로나19 접종 예진표 작성과 사전 예진 등을 위해 3자간 전화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사전예약을 위한 번역 서비스도 지원 중에 있다.
이에 앞서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북이주여성상담소, 전주시외국인노동자쉼터에서는 사전예약 방법과 백신접종 절차가 담긴 안내문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네팔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 등 외국어로 번역해 배포했으며 시는 베트남인회, 중국동포모임, 자조모임 등 외국인 공동체와 SNS를 활용해 신속한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데 주력해왔다.
또 현재까지 1000여명이 넘는 외국인에게 백신 접종 상담을 진행하고 352명의 미등록외국인에게 사전예약 및 동행 서비스를 지원한 결과, 총 6700여명의 외국인이 1차 접종을 마쳤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외국인 유학생, 동포, 근로자 등의 백신 접종률을 높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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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2일 2명 추가 확진…‘누적 201명’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에서 12일 11시 기준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01명으로 늘었다.
영주200~201번 확진자는 영주182~18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9월 28일부터 시행한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대상자가 임산부와 소아청소년까지 확대되고 지난 11일부터 18세 이상 코로나19백신 미접종자는 따로 사전예약 없이 의료기관에서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고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2일 0시 기준 영주시 확진자 중 14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70명이 자가격리중이다.
백신접종은 영주시 총 인구 102,065명 중 76.06%가 1차 접종을 완료하고 61.93%가 2차까지 마쳤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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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 가을꽃 식재
[한국Q뉴스] 평택시 서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및 공무원들은 지난 9월30일 10월 8일 이틀에 걸쳐 서탄면사무소 앞 시도 16호선 가로화단을 정비하고 가로화단 및 서탄면 금암리 922-4번지일대에 가을꽃 450여본을 식재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국화식재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국화를 바라보면서 마을주민들이 행복한 마음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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