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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영천과일 샤인머스켓, 황금사과 축제” 온라인으로 만나요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로 대면 축제가 어려운 만큼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와 연계해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2021 영천과일 샤인머스켓, 황금사과 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천과일축제는 영천과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축제로 영천과일 품평회, 영천과일 직거래 장터, 과일 게임 등 다양하게 진행됐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직접 개최를 취소하고 온라인 축제로 개최해 예산을 절감하고 홍보 위주로 판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사이소’와 영천시 농특산물 쇼핑몰인 ‘별빛촌장터’를 통해 영천포도 샤인머스켓과 황금사과라 불리는 시나노골드를 2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인근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엄선된 품질과 특별 할인 가격으로 대도시 판촉행사를 실시해 영천과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샤인머스켓은 씹을수록 망고 향을 내는 과일로 식감이 좋고 10월로 접어들며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더 맛있는 샤인머스켓을 맛볼 수 있으며 황금사과로 불리는 시나노골드는 색이 예쁘고 신맛과 단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 특히나 MZ 세대들이 찾고 있는 인기 품종이다.
조상진 영천과일축제추진위원장은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 상품으로 출하량이 늘고 있는 포도 출하시기에 유통트랜드에 맞게 온라인으로 적절하게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과일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기문 영천시장은 “요즘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샤인머스켓과 시나노골드를 온라인 축제로 개최했다 영천과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발걸음을 잡을 수 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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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랜드, 이용객 중심 통합예약시스템 개선 완료
[한국Q뉴스] 무안군은 최근 황토갯벌랜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숙박· 캠핑 온라인 예약 등 통합예약시스템 기능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통합예약시스템은 시설 내 숙박시설의 예약과 결제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용객들이 실시간 예약, 예약조회·취소, 환불규정·유의사항 열람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단계별 예약화면 간편 구성 모바일 결제 모듈 업그레이드 예약 정보 확인·취소 간편화 관리 편의성 향상을 위한 기능 추가 팝업존 등록 관리기능 추가 등 다양한 시스템 보강이 이뤄졌다.
김산 군수는 “개선된 통합예약시스템이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무안의 청정 갯벌을 찾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이용객 중심의 편리한 예약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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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도서관, 다수 공모사업 선정 ‘주목’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도서관은 올해 다양한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 약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독서문화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독서아카데미’, ‘독서동아리 리더과정’ 등 모두 6개이다.
이 가운데 생활 속 독서 문화 정착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준 ‘미사 소사이어티 : 키워드로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사회’와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 과정’은 인기리에 마쳤다.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예술 공연 프로그램인 ‘비올라로 듣는 렉처콘서트’와 ‘팝스앙상블’은 향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들에게 독서를 평생 습관으로 삼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프로그램인 ‘경기은빛독서나눔이’는 현재 진행중에 있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다양한 주제의 독서 토론과 강연 및 공연 등이 시민들의 인문 정신 고양, 독서 문화 활성화 등에 더욱 큰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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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노후도로 24개소 개선 완료 ‘시민안전↑’
[한국Q뉴스] 하남시는 시민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지난 5월 시작한 노후도로 개선사업이 최근 신장1로27번길 재포장공사를 끝으로 모두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노후도로 개선사업은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선정된 노후도로 24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 5km를 개선했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시에 공모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민관협치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황진섭 도로관리과장은 “이번 노후도로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로 통행이 가능해져 주민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2년 주민참여예산 노후도로 개선사업의 경우 올해 말 사업을 확정하고 예산확보 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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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 출범
[한국Q뉴스]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가 지난 8일 하남시청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은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과 장영란 경기부의장, 방미숙 시의회의장, 김대원 하남시협의회장과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기관장인 김상호 시장이 자문위원 52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김 시장은 “하남시는 구한말 열강 패권 속에서 고뇌하고 좌절했던 유길준 선생님, 병자호란의 깊은 상흔이 남아 있는 남한산성 등 국제외교와 실사구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 인물과 역사 현장을 품고 있다”며 “민주평통 하남시협의회 대행기관장으로서 남북 평화통일에 대한 공동의 꿈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20기 협의회에는 각계각층에서 추천받거나 국민참여 공모제를 통해 선발된 52명의 인사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김대원 자문위원이 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김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평화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해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자문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큰 역할을 해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통과 참여로 평화통일을 위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석현 수석부의장은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평화통일의 전령사가 돼 달라”며 20기 협의회 출범을 축하했다.
한편 제20기 협의회는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하남시 지역사회의 통일 여론 수렴,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통일골든벨’, ‘청소년 통일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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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산수박공선출하회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우수상
[한국Q뉴스] 양구 두레산수박공선출하회가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2021년 최고 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심사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두레산수박공선출하회는 다음달 중 농촌진흥청에서 개최될 농업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수상 수상과 함께 상금 70만원을 받는다.
‘최고 품질 농산물 생산단지’는 국내에서 육성되고 있는 품종의 농산물 재배를 규모화하고 품질을 균일화하는데 노력하고 국·내외에 걸쳐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보해 우리 품종의 인지도 확보는 물론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재배단지를 말한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육성품종 보급 사업에 참여했거나 참여 중인 단지, 도와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육성한 단지 가운데 매년 ‘최고 품질 농산물 생산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두레산수박공선출하회 회원농가들이 생산하는 양구 수박은 타 지역보다 일교차가 큰 지역적 특성으로 당도가 높고 식감은 더 아삭아삭하며 과육이 단단해 타 지역 산보다 더 오래 저장할 수 있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어서 도소매 상인들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따라서 올 여름 출하가격도 최고 2만8천 원, 평균 1만8천~2만원을 기록하면서 타 지역에서 생산된 수박보다 최고가격은 7천~8천 원, 평균가격은 5천 원가량 더 비싼 값에 거래됐다.
이에 따라 올해 양구에서는 250여 농가가 142㏊에서 8100톤의 수박이 생산돼 재배농가들이 약 110억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농업지원과 권은경 과장은 “양구군은 강원도농업기술원과 적극 협조해 최고 품질 농산물 생산단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 육성 품종을 지속적으로 확대·육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제1의 명품 수박 생산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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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읍 정림1리 마을명칭 변경 재추진
[한국Q뉴스] 양구읍 정림1리가 마을 명칭을 ‘박수근마을리’로 변경하는 것을 다시 추진한다.
정림1리는 지난 9월 13일 마을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나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었다.
그러나 마을회는 마을주민의 상당수가 군 간부들과 가족들이어서 일찍 출근하는 특성상 투표율이 저조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방법을 달리해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8일부터 17일까지 마을 이·반장들이 390여 세대를 모두 가가호호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조사대상은 8일 현재 만 19세 이상의 정림1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며 세대 당 1명만 참여할 수 있다.
부재자인 경우에는 조사완료일까지 조사자에게 찬반 의사를 표시해야 하며 의사표시가 없는 경우에는 ‘무효’로 처리된다.
조사결과 전 세대의 과반 이상이 참여하고 참여자의 2/3 이상이 찬성하면 정림1리의 마을명칭 변경이 추진된다.
조사결과가 찬성으로 나올 경우 양구군은 향후 명칭 변경계획을 수립한 후 조례의 제·개정과 공포 절차를 거쳐 마을 명칭 변경을 시행되게 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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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 성공위해 지역주민과 소통 중요
[한국Q뉴스]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의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현지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돼 주목을 끌었다.
지난 6일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최북미술관 세미나실에서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지역주민과의 융화와 갈등관리’ 주제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한 자리에서다.
이날 강사로 나선 서울시립대 김용근 명예교수는 “은퇴자들 중심으로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갖고 있다”며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진입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지 지역주민과의 진솔한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귀농귀촌 실패 확률이 현지 지역주민들과의 갈등에서 빚어진 결과가 많은 실정이다”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단체를 직접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 마련, 귀농인들의 재능과 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지역소통과 공동체 유지 활동 지원 등 소통 프로그램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는 귀농·귀촌인 및 무주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등 20명이 참석해 '주민과의 갈등관리 방안' 특강을 경청하면서 관심있게 지켜봤다.
군은 귀농·귀촌하는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현지 주민들과 상생하면서 ‘무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협력 방안에 대한 지원과 행정력을 쏟고 있다.
이에 군은 선배 귀농귀촌인들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난로만들기 등 생활용품 함께 만들기, 다양한 소통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주민들과 신규 귀농귀촌인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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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자전거 여행객들 안전지킨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오는 15일까지 향로산로와 남대천 제방 길 등 관내 자전거도로 26개 노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및 파손이 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보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자전거 주행과 관련한 각종 표지판의 고정 및 관리상태, 도로면 포장 균열 및 노면표시, 발광 표지병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간단한 보수 사항에 대해서는 이달 15일까지 보완작업을 완료하고 노면표시 등 예산이 필요한 작업 등에 대해서는 절차 진행을 통해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무주군청 건설과 도시개발탐 정창용 팀장은 “우리 군은 해마다 2번씩 자전거도로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자전거보험가입 등을 통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고장이라는 명성에 걸 맞는 인프라와 환경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극복과 깊어진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무주를 찾는 자전거 여행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용자들도 보호장구 착용 등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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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아기울음소리 나는 무주군 만든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아기울음소리 나는 무주군’을 만들기 위해 각종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은 저출산·고령사회에 직면한 지역사회를 출산친화적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와 모자보건사업·홍보 및 캠페인 등을 전개하면서 출산 장려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군은 무주군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직접 나서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8일까지 임산부의 날 기념 홍보 가두캠페인을 벌이면서 출산을 독려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들어갔다.
이들 직원들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출산은 감동 자녀는 희망’, ‘결혼은 행복, 출산은 감격’이라 쓰여진 어깨띠를 두르고 보건의료원 1층과 안성면 덕유산 장터를 비롯한 설천면 삼도봉장터, 무풍면 대덕산 장터 등지를 차례로 돌며 홍보물과 리플릿, 임산부를 배려한 가방고리 등을 배부했다.
리플릿과 홍보물에는 무주군에서 출산정책 일환으로 펼쳐지고 있는 임산부 지원책을 비롯해 임산부 등록방법, 출산장려금 등 군에서 실시하는 각종 모자보건사업이 알기 쉽고도 상세하게 수록됐다.
군은 임산 초기에 태아 신경관의 정상발달에 필요한 엽산제와 출산 시까지 임산부에게 필요한 철분제과 비타민D를 임산부 등록 시에 제공하고 임신축하용품으로 신생아용품 3종 세트와 튼살크림을 지원하고 있다.
임산부 이송지원 사업은 임산부가 산전 진찰 및 분만을 위해 인근 지역의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1인 최대 13회, 최대 58만원까지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도내의 산부인과, 한의원에서 이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진료 쿠폰을 발급해 주는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출산·육아용품 무료대여 서비스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하고 있어 출산 가정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 이해심 과장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를 배려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육아 지원 사업을 집중 홍보하는 캠페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무주의 출산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정부24’를 통해 ‘맘편한 임신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보건의료원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임산부 신고 및 사업신청을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서도 등록이 가능해지면 임산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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