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달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일대에서 열린 ‘2021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무학마을 예비사업을 비롯한 송학고분군지구, 성내지구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추진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도시재생 사업지의 주민협의체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박람회 벤치마킹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를 둘러본 주민들은 “전국 각 지역 및 기관의 다양한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여부는 주민들의 참여에 달려있는 만큼 앞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고려해 고성군만의 특색있는 도시재생을 완성하겠다”며 “행정과 중간지원조직이 주민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지자체의 성과와 관련 기업 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해 개최 중이다.
2021-11-01
-
2021공룡엑스포, 종료 일주일 앞두고 50만 돌파
[한국Q뉴스] 오는 11월 7일까지 진행되는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가을철 가족나들이 장소로 입소문을 타며 10월 31일 기준 5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특히 10월 23일 하루 기준 최다 관람객인 65,580명을 기록하기도 하며 52만 관람객을 달성했다.
50만 관람객 달성 기념이벤트는 행사장 곳곳에서 즉석 게릴라이벤트가 열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을 통해 고성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공룡엑스포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날이 지날수록 치솟고 있는 공룡엑스포의 인기가 실내 활동시 코로나19가 전파될까 우려하는 사람들이 551,902㎡의 넓은 면적에서 불안함을 벗어던지고 마음 편히 쉬면서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써 이뤄진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넓게 펼쳐진 공룡동산에서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공연을 구경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흐른다.
이곳 저곳 둘러보느라 찾아온 허기는 행사장 곳곳의 식당, 매점, 카페 등의 음식을 포장해 평상쉼터에서 달랠 수 있다.
대구에서 방문한 A씨는 “지금까지 총 6번 방문했고 이후 한번 더 방문할 계획이고 아이가 공룡을 너무 좋아해 퍼레이드 율동을 집에서까지 따라한다”며 “엑스포 이후에도 방문해 전시관 등을 여유롭게 돌아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종욱 공룡엑스포조직위 사무국장은 “2021공룡엑스포가 종료되는 마지막 날까지 관람객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관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1
-
창원시, 11월 정례조회와 폭력예방교육으로 ‘일상회복 첫걸음’
[한국Q뉴스] 창원시는 1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허성무 시장은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첫날에 열린 이번 정례조회에서 일상회복과 방역관리의 균형을 강조하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대책 등을 주문했다.
시는 지난 25일 ‘일상회복추진위원회’를 출범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나아갈 정책방향을 논의했고 제21회 마산국화축제도 전면 도보 관람으로 진행하면서 일상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조회가 끝난 후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교육’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기존의 강연방식에서 벗어나 코미디 연극 형식으로 조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4대 폭력’의 양상을 살펴보고 대응 매뉴얼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교육을 수강한 한 과장은 “다른 교육보다 흥미로워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며 “많이 웃기도 했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고 소감을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그동안 잃어버렸던 일상을 되찾는 한편 방역관리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며 “다양한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단계적으로 일상을 회복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01
-
양주시, BIO농업대학 졸업논문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BIO농업대학 학과별 졸업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1일부터 생활원예과, 소득작물과, 농산물가공과 등 3개 과정의 BIO농업대학을 운영해 학과별 30명 내외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연간 10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논문 발표는 종합평가의 최종단계로 졸업논문 서면심사 85점 이상자인 발표자는 교육장에서 대면 발표를 실시하고 나머지 교육생은 자택에서 온라인으로 참관한 뒤 학과별 ‘네이버 밴드’ 투표를 통해 발표우수자를 선발했다.
학과별 발표는 첫날 생활원예과를 시작으로 농산물가공과, 소득작물과 순서로 진행했다.
26일 생활원예과에서는 열무의 토양관리와 비료주기, 베란다정원, 사회적가치와 도시농업, 생활원예, 유기농이 해답이다, 농장 옆 작은정원 만들기, 귀농·귀촌 농장생활가 힐링온실’ 등 7가지 주제에 대해 발표했다.
27일 농산물가공과에서는 식품가공의 이해와 원리, 나만의 영농 노하우, 꾸지뽕 활용, 소규모 유가공판매 등 4가지 주제를 다뤘다.
28일 소득작물과에서는 콩재배 중심으로 장류사업 전개, 친환경농업 경영노하우, 초보농사의 서리태 콩 재래, 콩 재배 노하우, 열대작물 재배 노하우, 작물재배와 토양관리 관계, 새싹삼 재배노하우 등의 주제를 다루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BIO농업대학 졸업논문 발표우수자 선발결과, 생활원예과 박경희 교육생의 ‘베란다정원’, 소득작물과 김도산 교육생의 ‘친환경농업 경영노하우’, 농산물가공과 지송임 교육생의 ‘소규모 유가공판매’가 학과별 1등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생활원예과 수강생은 “비대면 교육이 많아 다른 교육생들과의 교류가 적어서 아쉬웠는데 발표를 들으며 그동안 들었던 어떤 수업보다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졸업논문 발표를 끝으로 1년 과정의 농업인대학이 마무리됐고 11월은 위드 코로나 전환되는 시점으로 대면 졸업식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졸업 후에도 BIO농업대학 추수교육으로 졸업생들의 교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
거창군 청소년, 1951년 신원의 겨울을 추모하다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흥사단 소속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초·중등 청소년 30명이 거창사건추모공원을 방문해 70주기를 맞이한 거창사건을 추모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토요체험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거창사건추모공원을 방문해 1951년 2월에 일어난 거창사건에 대해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그날을 기억하다’ 미션과 희생자들에게 보내는 ‘우리의 메시지’ 등의 활동을 통해 거창사건이 일어난 계기와 억울하게 떠나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나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 364명이나 학살됐다는 말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719명의 거창사건 희생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70주기를 맞이한 거창사건에 대해 청소년이 그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몰랐다면 알아야 하고 알았다면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청소년에게 거창의 다양한 역사적 장소를 찾아 배워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거창愛올래?’는 총 4회차로 계획되어 거창읍·월천, 남상·남하면, 웅양면에 이어 ‘거창 신원마을로 쏙’이라는 테마로 신원면에서 마무리 활동을 진행했다.
거창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토요체험은 ‘거창愛올래?’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관내 마을을 탐방하고 체험하며 거창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활동이다.
체험 이후에는 청소년이 마을을 소개하는 공감 지도를 직접 만들어보게 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 증진과 애향심,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1-11-01
-
“전북연구원-전북TP, 전북도약 정책협력 손잡아”
[한국Q뉴스] 전북연구원과 전북테크노파크는 생태문명과 탄소중립, 한국판 뉴딜2.0과 20대 대선 지역공약 등에 효과적 대응을 위해서는 두 기관의 상호협력 필요성을 공감하고 정보공유, 연구진간 교류 확대 등을 통한 지속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1일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지털융합센터에서 정책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최근 중점 추진하고 있는 연구와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전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산업 육성과 에너지신산업 발전방안, 20대 전북 대선공약사업의 구체화와 전북형 뉴딜 신규사업 제안, 전북 지역산업종합계획 수립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권혁남 전북연구원장은 “전북연구원과 전북테크노파크는 전북의 미래를 가장 앞에서 끌고 가는 양두마차이다”며 “각 기관이 부족한 자원은 서로 교류하고 현안에 대해서는 머리를 맞대어 연구와 사업에 창의성과 실효성을 높여 도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자”고 제안했다.
양균의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지난 6월 전북연구원과 공동세미나 이후 이번 간담회를 개최해 양 기관의 협력이 다져지고 있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관간 접촉은 확대해나가되 형식에는 얽매이지 말고 내용에 있어 치열한 논의와 진솔한 대화로 전북성장을 견인하는 양 기관이 되자”며 화답했다.
2021-11-01
-
장애인정보통신보조기기 임대 신청·접수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신체적인 불편함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도내 장애인들을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임대사업’을 실시한다.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에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지만, 신체적으로 불편한 장애인은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를 원활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사회와 소통하기 쉽지 않다.
전라북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이 이러한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임대사업’을 추진한다.
시각장애 보조기기로는 컴퓨터 화면의 글자를 음성으로 출력해주는 광학문자판독기와 동영상에 포함된 음성을 출력해주는 데이지플레이어 점자 키보드를 이용해 문서를 편집하고 안드로이드 앱이 다운로드 가능해 학습에 편리한 도움을 주는 점자정보단말기 등이 있다.
청각·언어장애 보조기기로는 중증장애인의 언어훈련을 도와주는 기기와 방문 확인과 긴급·무선호출이 가능한 무선 신호기, 발달장애인의 의사 표현을 도와주는 의사소통보조기기 등이 있다.
신청 방법은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으로 전화신청을 하거나,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에 있는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 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신청서류를 작성해 방문접수, 우편접수, FAX접수도 가능하다.
2021-11-01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수탁 운영자 공개모집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민간위탁해 운영 중인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의 위탁 운영기간이 금년 12월말로 만료됨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수탁자를 공개 모집한다.
역량 있는 법인·단체를 선정함으로써 단체의 전문성과 노화우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에 반영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응모신청서는 11월 15일부터 11. 17일 오후 6시까지 전라북도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응모자격은 문화예술과 관련이 있거나 이와 유사한 법인·단체로서 법인·단체의 설립일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전에 설립한 법인·단체이어야 하며 11월 4일에 있을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법인·단체로 한다.
단, 법인·단체의 지역제한은 없다.
또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수탁 운영시 도민 문화향유 기회에 공헌 할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내에 3억원의 현금 또는 이에 상응하는 현물 부담이 가능한 비영리 법인·단체이어야 한다.
전라북도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수탁운영자 선정을 위해 ‘민간위탁대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청 법인·단체의 사업계획서 및 제안 발표를 종합 검토하는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정 절차를 거쳐 11월 말까지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 신청을 위한 구비서류 및 서식 등 구체적인 공고 내용은 전라북도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 게시된 공고문과 제안요청서를 참고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11-01
-
구제역 청정전북 유지를 위한 방역대책 강화
[한국Q뉴스] 지난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을 운영 중인 가운데 전북도는 구제역 청정전북 유지를 위해 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북도는 강화된 방역조치로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분뇨로 인한 구제역 확산 위험성을 차단하고자 소·돼지 분뇨에 대한 권역별 이동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전국을 시도 단위인 9개 권역으로 설정해 권역 외 분뇨 이동을 제한한다.
또한 공동자원화시설, 도축장, 배합사료공장, 액비유통센터 등 69개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백신 접종 후 4주가 지난 소와 염소농가 269호를 선정해 구제역 일제접종 여부도 확인한다.
항체가 90% 미만인 소 농장, 70% 미만인 양돈농장과 백신구입 저조농장, 야생에서 포획되는 멧돼지 등 취약 분야에 대해서도 바이러스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그간 10월부터 14개 시군,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협, 생산자단체 등 가축방역 유관기관 25개소에 방역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 중이다.
매주 2회 농식품부 주관 영상회의를 통한 도, 시군간 신속한 정보 공유 등 방역 체계도 구축했고 46만1천 마리의 소와 8만6천 마리의 염소에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도 완료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최근 중국과 몽골 등 주변국의 구제역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라며 ”백신접종 생활화와 주기적 농장 소독, 차량·외부인의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 철저로 5년 연속 구제역 없는 청정 전북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01
-
전라북도 페이스북 ‘올해의 페이스북’선정
[한국Q뉴스] 전라북도 페이스북이 ‘올해의 페이스북’에 선정됐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2021 올해의 SNS 어워드’에서 페이스북 부문 광역지자체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전라북도 페이스북 페이지가 개설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올해의 페이스북’에 선정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전라북도 페이스북 팬수는 18만7,455명으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서울, 부산에 이어 3위에 랭크돼 있으며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10년간 총 8차례 수상하는 등 도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의 SNS 어워드’는 SNS를 잘 활용하고 있는 기업·공공기관·소상공인 및 소기업·개인의 SNS 활용현황을 평가, 플랫폼별로 시상해 대한민국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들고자 제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정량평가와 전문가 및 사용자 평가를 종합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전라북도는 페이스북 팬수와 사용자 반응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콘텐츠 기획 및 구성 능력, 팬과의 소통을 등을 평가는 정성평가에서 고른 호평을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방역 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치는 등 도민 친화적 콘텐츠와 재미와 정보를 균형있게 전달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형열 홍보기획과장은 “위드코로나 시대 SNS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는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난 1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활발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1-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