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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물품 배부 봉사
[한국Q뉴스]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관내 소외 이웃에게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안성푸드뱅크에서 준비한 사랑나눔 박스를 전달받아 진행했으며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52가구에 부녀회원들이 직접 배송했다.
권영자 회장은 “정기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는 서안성푸드뱅크에 감사하다”며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윤종찬 서운면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이웃에게는 큰 위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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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사무소 직원, 서운산 환경정화 봉사
[한국Q뉴스] 서운면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23일 공직자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서운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룡호수부터 서운산 등산로 입구까지 쓰레기 수거, 노후 현수막 제거 및 버스 승강장 주변 정비 등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에 꾸슬땀을 흘렸다.
윤종찬 서운면장은 “코로나19 이후 단계적으로 일상이 회복되고 단풍이 들기 시작하면 서운산을 찾은 등산객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직원들의 작은 실천으로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운산에서 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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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깨끗한 이불로 겨울 맞이’ 이불빨래 봉사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안성3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지난 23일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6개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맞이 이불빨래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이불빨래 자원봉사는 이른 추위에 미처 겨울맞이 준비를 하지 못한 취약계층 6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관내 빨래방에서 세탁과 건조 후 다시 배달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탁된 이불을 받은 어르신은 “3동 직원들 덕분에 이번 겨울을 깨끗한 이불로 보낼 수 있게 됐고 무거운 이불을 세탁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정혜련아 안성3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지역 이웃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만큼 이번 봉사를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불빨래 자원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대상 가구를 방문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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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걸어요’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는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 챌린지는 1걸음 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일간 20만보 이상 마일리지를 적립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단, 마일리지는 1일 최대 1만5천점까지만 적립 가능하다.
안성시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속 시민들의 건강 실천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워크온’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에는 약 5,500명이 가입해 활발하게 이용 중이다.
지난 9월 한 달간 23만보 걷기를 목표로 진행되었던 걷기 챌린지는 1,909명이 참가해 1,236명이 목표를 달성했으며 이는 절반을 훌쩍 넘긴 64.7%로 역대 최고의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 참여율의 증가는 물론 평소에도 꾸준히 걷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가을을 걸어요’라는 11월 챌린지의 이름처럼, 쾌청한 가을날 걷기 실천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걷기 챌린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꾸준한 걷기 실천을 위한 ‘워크온’ 챌린지의 참가를 원하는 경우 ‘워크온’ 앱 설치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예약하기’또는‘참여하기’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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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1월 1일부터 종교시설 재난지원 방역물품 지원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안성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교시설 재난지원 방역물품 추가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물품 추가지원은 2021월 8일 31. 이전부터 안성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종교시설이면 신청 가능하며 지원물품은 약 15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관내 종교시설 275개소에 방역물품을 지원한 이후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과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종교시설에 추가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방문접수, 우편접수, 이메일로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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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4차 방제약제 공급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배 수확 후 화상병균의 월동을 예방하기 위한 방제약제를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배·사과 등에 감염되는 국가관리 검역병으로 발견되는 즉시 매몰처리해야 하며 안성지역에서는 지금까지 212ha에 이르는 면적을 매몰방제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67.4ha의 면적을 공적방제 했으며 올해도 높은 발생률을 보이며 46.1ha의 면적에서 화상병이 발생했다.
안성시는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개화기 전·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3회씩 공급해 왔으나, 올해는 추가적인 4차 약제 공급을 통해 화상병균의 월동을 사전에 차단하고 내년도 화상병을 예방하고자 안성시 소재 1,000㎡이상 소득을 목적으로 과수원이 있는 배, 사과 재배 농업인경영체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방법은 농가별 방문배송으로 공급하며 약제 수령 후 즉시 약제를 살포하고 살포약제 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
이병영 기술보급과장은 “적기 방제약제 살포가 화상병 예방에서 가장 중요하다”며 “4차 과수화상병 합동예찰과 동시에 수확 후 방제약제 공급을 통해 과수화상병 발생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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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취업 청년 자기계발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미취업 청년들의 자기계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받는다.
안성시 미취업 청년 자기계발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20∼30대 청년들의 코로나블루 극복 및 기업 경영난의 여파, 청년실업률의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활동 등 자기계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인당 3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
대상은 2021월 6일 1. 이전부터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이면서 자기계발 중인 청년이다.
신청은 11월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하며 본인 또는 위임을 받은 대리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제출도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우리 시 청년들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고 건강한 미래를 향해 한걸음 내딛는 데에 이번 미취업 청년 자기계발 재난지원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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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축산냄새 개선을 위한 농가 전수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0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김보라 시장 주재로 임병주 부시장, 축산단체, 시민단체, 농·축협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축산냄새 관리 농가 전수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시는 지난 4월부터 축산냄새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내 전 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관리 전수조사 용역을 실시 중으로 현재까지 약 90% 이상 조사를 완료했으며 농장별 배출원 현황과 문제점, 농가 자구 노력도 등을 조사하고 농장별 냄새정도를 측정 중에 있다.
특히 향후 축산농가 악취 개선방안으로 자동안개분무시스템 구축, 밀폐형축사 전환 및 악취포집시설 구축, 스마트 축산 ICT 단지 조성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실시하는 축산냄새 전수조사 용역 결과를 토대로 농가에서 축산냄새를 최대한 저감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는 지표로 삼고 축산냄새 저감을 위한 시설 지원예산을 최대한 반영해 축산냄새를 적극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조사는 축산농가와 지역주민이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으로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냄새 저감대책 추진으로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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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과 ‘원스톱 아동보호시스템 구축’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보라 안성시장은 25일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안성경찰서·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안성시청은 아동학대 현장조사 및 보호, 사례업무를 총괄하고 안성경찰서는 아동학대 신고접수 및 동행출동 및 현장조사와 수사, 응급조치업무를,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아동학대 신고 및 예방교육을 담당한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진료 중 학대 정황이 의심되는 아동에 대한 신고 및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신체적 치료 및 검사 등을 이행하게 된다.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신고에 따른 현장출동 요청 시 동행조사 참여 및 심층 사례관리를 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보라 안성시장, 장한주 안성경찰서장, 김진만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고은주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대피해아동 조사 및 보호업무에 있어서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아동학대 대응에 손을 잡았다.
존중받아야 할 아동이 학대와 방임으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고 아동이 웃으며 행복하고 안전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8월 조직개편과 동시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전문인력을 배치했다 더 이상 아동학대로 상처받는 아동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유관기관들과 협업해 아동학대 예방 및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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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시 문화지표 조사 진행
[한국Q뉴스] [여주시 문화지표 조사]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지난 15일 ‘여주시 문화지표 조사’ 결과 보고회를 열고 이번 조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문화지표 조사는 지난 7월 여주세종문화재단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여주시민 500명, 예술인 및 관계자 82명을 대상으로 대면 및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화지표’는 지역이나 국가의 문화적 지향과 가치에 비추어 각종 문화 현황과 정책, 시민 문화 수요의 흐름·동향 등이 어떠한지를 객관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항목을 분류해 통계 결과를 정리해 놓은 것을 말한다.
조사 결과, 여주시민은 여주의 이미지를 ‘역사도시’,‘생태 도시’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일반시민 응답자의 47.4%는 여주의 이미지로 ‘역사도시’를, 20.8%는 ‘환경생태도시’를 떠올렸다.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된 분야를 묻는 질문에도 ‘역사문화’, ‘생태환경보전’ 항목을 가장 많이 꼽았다.
20~30대 젊은 층에서는 친환경농업도시 이미지가 가장 강했다.
전문가들도 여주시 발전을 위해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문화지표로 ‘문화유산’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문화지표 발전의 중요한 항목으로는 ‘문화유산의 지속성’을 꼽았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볼 때 문화유산은 여주시의 특화된 강점이고 이를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방향의 문화정책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파악된다.
여주시민은 ‘문화생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실제 문화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조사대상의 37.2%는 문화생활을 ‘취미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31.2%는 ‘문화행사에 가는 것’으로 답했지만 여가활동으로는 ‘TV시청’과 ‘낮잠’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듯 여주시민은 문화행사 관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문화 관련 동호회 활동 등 문화생활 전반이 상당히 침체돼 있다.
코로나19의 영향도 없지 않겠지만 그 이전에도 여주시민의 문화예술 관련 활동은 활발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으로는 기회, 정보, 시설의 부족을 꼽을 수 있다.
우선 일반시민 응답자의 61.2%는 문화기반에 대한 가장 큰 불만으로 ‘가까운 곳에 쉽게 찾을만한 문화시설이 없다’를 꼽았다.
문화예술 교육을 받고 싶어도 ‘관련 정보가 부족’하고 ‘거주지에서 멀거나 교통편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실제 여주의 문화시설의 종류와 위치, 접근성, 교통편 등에 대한 구체적 파악과 그에 근거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이용자들을 위한 셔틀버스나 학교, 자치센터 등을 활동해 ‘찾아가는’ 방식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여주의 문화도시 환경 수준에 대해 낮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일반시민의 19.8%가 ‘낮다’고 답한 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지난 1년 간 작품활동을 하지 않은 경우가 39%, 예술활동 지원이 부족하다는 답변이 76.8%인 것으로 볼 때 예술인들이 활발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이 필요해 보인다.
전문가들은 여주 문화발전을 위해 우선 지원이 필요한 1순위로 ‘문화예술인의 활발한 문화예술 창작활동’과 ‘다양한 문화예술 시설’을 동시에 꼽았다.
시설 확충만으로는 문화발전을 가져올 수 없으며 지역 예술가 및 시민의 창작 활동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지속적 발전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여주시 관내 여러 시설과 기관에 흩어져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검토와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홍보 및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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