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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동, 사회안전망 구축‘명예사회복지공무원’위촉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고봉동 경로당 총회장 및 총무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이들이 각종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실업과 빈곤, 질병 등 사회적 위험으로 인해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봉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단, 파출소, 119센터, 초등학교 등 다양한 직업군을 포함해 구성됐으며 지역실정에 밝은 관내 경로당 20개소의 회장, 총무 등 총 98명이 활동하게 된다.
김성구 고봉동장은 “복지 위기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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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21일 덕양행신종합복지관에서 복지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정보 부족으로 각종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을 통해 관련 정보를 알려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고양시 찾아가는 복지행정’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 식료품을 지원 받기 위해 방문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한 각종 서비스 지원 연계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장세헌 행신3동장은 “정기적으로 현장에서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정보 이용의 편리성으로 제고하고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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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가을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 계층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가을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효자동 새마을부녀회와 자원봉사자 10명은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더욱 힘들어진 저소득가정 60가구에 직접 만든 김치와 불고기를 배달했다.
반찬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도 확인했다.
최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와 이른 한파로 끼니도 제대로 챙기지 못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정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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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지역구 시·도의원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1일 열린 도의원 간담회를 시작으로 일주일 동안 지역구별로 나누어 시의원과의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1일 열린 도의원과의 간담회에는 김달수, 고은정, 최승원 도의원과 이재혁 일산서구청장 및 주요 사업부서 과장이 참석해 2022년 일산서구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와 함께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토론했다.
특히 일산서구는 시민을 위한 최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청사 환경개선사업, 고품격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공원·도로 등 정비사업, 녹색문화도시 구축을 위한 주민친화적 하천·녹지 공간 조성사업,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 실현을 위한 복지사업 등을 중심으로 2022년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주시는 시·도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일산서구가 일산테크노밸리의 중심으로서 자족도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예산 확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5일부터는 일산3동과 대화동을 시작으로 일산서구 지역구 시의원 및 동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추진해 2022년 동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지역구별 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각 동별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를 통해 일산서구가 미래 자족도시로서 발전하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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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화전3지구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완료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0일 구 경계결정위원회에서 화전3지구 174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에 따른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현실 경계 범위 내에서 사유지의 면적 감소가 없도록 경계를 결정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크게 보호했으며 지적재조사를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고양 드론앵커센터’등 도시재생 기반시설의 토지경계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지적재조사를 통해 토지정형화, 맹지 해소, 도시계획선 저촉사항 등 각종 토지이용 규제사항 해소로 이 지역의 토지 가치를 크게 향상시켰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로 결정된 경계는 각 토지소유자에게 즉시 통지할 예정이며 60일의 이의신청 기간 이후에 경계가 최종적으로 확정된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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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행신도서관, ‘내 마음 속 그늘, 우울에 관해’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행신도서관이 우울증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저자 백세희 작가와 함께하는 ‘내 마음 속 그늘, 우울에 관해’ 프로그램을 11월 11일 개최한다.
장애를 앓고 있는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 12주 간의 대화를 엮은 내용이다.
자신의 상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시민이 마음의 병을 꺼내어보고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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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나의 북트레일러’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미디어·독서 융합 프로그램 ‘나의 북트레일러’을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북트레일러란 책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영화의 예고편을 가리켜 영화 트레일러라고 하는데서 비롯된 말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각자 선정한 그림책을 소개하는 북트레일러 영상을 만들게 된다.
고양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손희경 한국북큐레이터협회 전임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북트레일러의 이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기능 알아보기 북트레일러 제작하기 1~4 순서로 진행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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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 고양 인권영화제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고양시가 퍼스트가든 자동차극장에서 지난 21일부터 22일 양일 개최한 ‘2021 고양 인권영화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으로 지친 시기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영화를 관람하며 인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영화제를 기획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된 이번 영화제에 이틀 동안 400여명의 시민이 자동차 극장을 찾아 영화를 관람했다.
관람비는 무료였다.
영화제는 21일에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인권에 대한 ‘코다’를, 22일에는 택배노동자 인권에 대한 ‘미안해요, 리키’를 상영했다.
이재준 시장은 개막 연설에서 “감염병으로 외출, 여가 등의 평범한 일상은 모두가 똑같이 잃었지만, 인권은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의 사회적 약자일수록 더 많이 잃었다”며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화제에 참여한 시민은 “영화제가 자동차 극장에서 열린 덕분에 코로나19 걱정 없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며 “인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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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을 고양시 행주동 고양인재교육원에서 생중계한다.
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은 고양시가 시민이 제안하는 사업을 어떻게 실현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장이다.
매해 대형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던 행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온택트 행사로 개편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과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원, 제안사업 발표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며 행사 전체가 당일 고양시 유튜브 채널에 생중계로 송출되어 고양시민 누구나 실시간 방청할 수 있다.
행사의 주된 내용은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우수 실행사업에 대한 소개 및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우수 제안사업에 대한 소개와 사전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 발표이다.
한편 고양시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총 250여 건의 시민 제안사업을 접수해 우수사업 10건을 선정했으며 11월 중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를 거쳐 2022년도 고양시 예산안에 최종할 예정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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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양시 기후환경학교 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고양시민방위교육장에서 ‘2021년 고양시 기후환경학교’ 개강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후환경학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현 상황을 시민과 공감하며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다.
23일 오충현 교수의 ‘기후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매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환경강사, 환경단체, 교사, 교육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기후변화로 야기되는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도시 고양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잠깐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개인과 기업의 욕구가 지구의 균형을 깨뜨리고 결국 기후위기를 낳았지만,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개인의 작은 실천들이 모일 때 거대한 결실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양시 기후환경학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며 시민의견을 반영해 2022년에는 더욱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 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할 수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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