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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랑의열매 ‘희망2022나눔캠페인’ 시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연말을 맞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실시한다.
희망2022나눔캠페인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전 시민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와 단절을 극복하고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모금은 전남공동모금회, ARS, 전남동부지역 각 방송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순천시 여성가족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모금 접수를 대행한다.
모금된 성금은 전남공동모금회를 통해 순천시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순천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순천시 직원부터 솔선수범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추운 겨울 더욱 움츠러드는 상황이 지속되겠지만 시민들의 온정을 모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나눔 캠페인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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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연향동 폐철도 부지를 생태공원으로 탈바꿈
[한국Q뉴스] 순천시는 연향동 웰빙로 일대 폐철도 부지에 대한 생태계 복원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올해 환경부의 생태계보전협력금 4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전라선 폐철도 부지 8,500㎡에 생물서식처, 생태탐방로 등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훼손·방치되었던 폐철도 부지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게 해 동박새, 물결부전나비를 목표 생물종으로 이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동백나무, 쑥부쟁이, 비비추 등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했다.
아울러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생태안내판 4개, 휴게쉼터 1곳을 설치해 생물다양성 증진과 함께 시민들에게 힐링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번 생태복원지를 주변 지역에 유래되는 지명에서 따와 ‘율산생태로’라 부르기로 했다.
순천시 생태환경과 관계자는 “도심의 생태 기능회복과 함께 생태체험과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게 될 생태계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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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랫장 야시장, 2년 만에 재개장
[한국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운영중단상태였던 아랫장 야시장을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에 따라 오는 3일 재개장한다.
문화관광형 시장사업으로 2015년 12월 첫 개장한 아랫장 야시장은 다채 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로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문화관광형 시장의 성공모델로 자리 잡았으나,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중단됐다.
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아랫장 야시장 매대주들과 간담회를 추진해 재개장을 결정하고 먹거리 매대와 공연에 필요한 시설 정비, 재개장식 등 성공적인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재개장식은 아랫장 유개장옥에서 12월 3일 금요일 저녁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식전행사와 행운권 추첨, 연예인 초청공연 및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풍성한 즐길거리와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세두 아랫장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시기인 만큼, 아랫장 야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힐링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 등 아랫장 야시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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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일 콘텐츠산업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순천시에서 진행한 다양한 콘텐츠 관련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계획에 대해 검토하는 자리로 허석 순천시장과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신창환 회장, 한국웹툰산업협회 서범강 회장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과 ㈜씨디엠 김명숙 대표, ㈜와이그램 전유혁 대표, ㈜스튜디오 질풍 이호 대표 등 콘텐츠산업 리쇼어링 프로젝트를 통해 순천으로 이전한 기업 대표들이 함께 참석해 순천시의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콘텐츠산업 리쇼어링 프로젝트는 생산비와 인건비 등을 이유로 해외로 이전한 기업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뜻하는 ‘리쇼어링’에서 착안한 사업으로 콘텐츠산업의 해외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경제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됐다.
순천시는 이 사업을 통해 14개의 기업을 순천으로 유치해 총 21개 기업에 195명의 콘텐츠 전문 인력을 양성을 지원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내년은 순천시 관내 모든 대학에 콘텐츠 관련 학과가 개설되는 만큼 앞으로는 산·관·학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 산업이 되어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으며 이를 위한 협의체 구성을 추진키로 협의했다.
또한 순천시에서는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해 콘텐츠 산업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기로 했다.
더불어 이날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와 한국웹툰산업협회는 순천글로벌웹툰센터를 구축하고 콘텐츠산업 리쇼어링 프로젝트를 추진해 콘텐츠 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 순천시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허석 시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난 2년간 순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순천시와 전라남도, 중앙부처가 협력해 전남디지털애니메이션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순천이 콘텐츠 관련 산업의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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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미식대첩 최고의 맛집 10곳 선정
[한국Q뉴스] 순천시가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순천미식대첩’을 통해 맛집 10곳을 선정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순천미식대첩은 일반요리 부문 ‘고수맛집’과 면요리 부문 ‘누들맛집’ 두 개 분야로 나눠 순천시 음식점을 공개모집해 진행됐다.
6일간 진행된 전문가 현장 평가와 관광객·시민 선호도조사를 거쳐 고수맛집에는 ‘부처리호수의 미나리차돌박이한상’이, 누들맛집에는 ‘다락카레호수공원점의 알새우카레우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분야별 대상·최우수·우수·특별상을 선발해 총 10곳의 음식점을 맛집으로 선정해 순천시장상과 순천시의회의장상을 수여했다.
이외에 입선 음식점 13곳에도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천시지부장상을 수여했다.
순천시는 미식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음식관광 자원 발굴을 위해 2018년부터 순천미식대첩을 개최해 한정식, 닭구이, 탕·전골요리, 가정식백반, 예쁘고 아름다운 음식점 등 7개 부문 76곳의 맛집을 선정한 바 있다.
시는 미식대첩 선정업소를 대상으로 맛집 현판 게시, 상차림·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홍보를 통해 맛과 서비스를 갖춘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광과 관계자는 “순천의 맛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음식관광 상품 발굴은 물론, 지역 외식업체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생태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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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공보건기관 개선으로 농촌이 건강한 도시로
[한국Q뉴스] 도시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들 중에는 보건지소·진료소라는 곳이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19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보건의료정책과 보건 의료인들의 역할에 커져가는 상황에서 도농 복합도시인 순천시는 농촌 읍면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공공보건정책과 건강증진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진료소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15조에 따라 의료취약지역에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하며 간호사 면허를 가진 보건진료원이 진료행위를 하는 공공보건의료시설이다.
보건지소는 지역보건법 제13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보건소의 업무수행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읍면마다 1개씩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설치한다.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직공무원이 진료, 질병예방 등 공중보건향상을 위한 업무를 추진한다.
순천시는 1981년 10월 1일 낙안면 신전보건진료소가 맨 처음 문을 열었다.
현재 보건지소 9곳, 보건진료소 22곳이 운영 중이다.
초기 보건지소·진료소 업무는 질병예방 보건활동 분야였으나, 전 국민 의료보험제도가 확립되고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건강증진사업과 방문보건사업 등이 더해져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9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신축 공모사업에 순천시가 전국 최초로 선정됐다.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보건복지부의 새로운 공공보건기관모델이다.
현재 별량면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신축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2년 3월 개소할 예정이다.
일반·치과진료실, 물리치료실, 다목적실 등 공간구성으로 지역주민의 인구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다문화·아동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건강관리교육 등이 운영된다.
순천시는 읍면지역 보건진료소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현대화하기 위해 매년 국비를 확보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별량면 송기보건진료소와 서면 구상보건진료소, 낙안면 보건지소 등 8개 시설을 신축했다.
올해는 송광면 후곡보건진료소 신축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최근 낙안~상사 간 도로 확포장공사로 낙안면 창녕보건진료소가 도로에 포함되어 낙안초 창녕분교 폐교부지를 활용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전 신축공사를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을 통해 보건진료소와 보건지소에 고효율 창호 교체, 단열재 시공, 태양광 설비 설치 등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2020~2021년에는 황전면 비촌진료소, 황전면 회덕진료소, 월등면 보건지소의 단열재 보강 및 고효율 냉난방설비 구축과 LED조명교체 공사를 완료했고 주암면, 외서면, 황전면 보건지소의 리모델링 공사를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모든 인프라가 있어도 의료서비스 제공자의 따뜻한 손길 없이는 주민 건강을 보장할 수 없다.
순천시에는 22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지난 30년 간 지역주민의 건강 돌봄이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 대형병원에서 큰 수술 후 외래진료 한번 보러 가기 힘들었던 농촌지역 주민의 가정을 방문해 수술부위를 확인하고 케어해주며 건강회복을 돌보기도 한다.
폭염에 쓰러진 어르신을 응급조치로 목숨을 구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여성의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부터 농촌 신생아의 모유수유와 건강관리법을 교육하고 있다.
코로나19 전파가 한창이었던 2020년과 올해에는 보건진료소장이 지역주민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파악해, 즉시 보건소선별진료소 검사를 연계해 확진자를 찾아내기도 했다.
지난 11월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프로그램도 재개했다.
서면·낙안면의 심뇌혈관질환이 있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진료소장이 직접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 강사를 활용한 체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 병의원과 건강관리, 운동센터가 생겨나 민간의료서비스 이용자가 많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며 공공보건의료정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빈부 격차가 커질수록 건강 소외계층이 늘고 있다”며 “시민들이 사는 곳이 어디든,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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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TF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감소와 이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정·고시에 따라 이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1일 부군수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는 자연적 인구감소와 사회적 인구유출로 지역사회의 활력이 저하되는 심각한 인구문제를 해소해 나가기 위해 인구감소지수를 근거로 전국에서 89곳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고 전남에서는 영광군을 포함한 16개 지역이 지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에 신설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 인구감소지역에 주어지는 재정, 제도 등 특별 지원에 대응하기 위해 군에서는 각 분야별로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TF팀의 정기적인 회의를 가지고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추후 정부의 인구활력사업 지원 계획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했다”며 “부서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지역 특화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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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연수식품 ‘희망2022 나눔캠페인’참여
[한국Q뉴스] 영광군 군서농공단지에 소재한 연수식품은 지난 1일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젓갈 400통을 영광군에 기탁 했다.
연수식품은 영광특산품인 젓갈류를 주력 품목으로 전국에 영광의 맛을 알리고 명품 젓갈을 도소매로 판매하고 있으며 믿을 수 있는 원재료와 엄격한 위생관리 등으로 지역 특산품의 명성을 이어가는 우리 지역 우수기업이다.
1993년 목포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고향에 보답하고자 목포에서 영광까지 물품을 직접 가지고 와서 기탁 하던 것을 2002년 영광으로 사업체를 옮긴 후 본격적으로 지역을 위해 기탁해 올해로 28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장원서 대표는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고자 김장철에 꼭 필요한 젓갈을 기탁하게 됐다”며 “사랑과 나눔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계속 기탁을 실천 할 것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28년째 명품 특산품인 젓갈을 기탁해 주신 연수식품 장원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전해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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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희망2022 나눔캠페인’ 제1호 ‘영광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영광태양초고추장 기탁
[한국Q뉴스] 영광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일 1,000만원 상당의 태양초 가공품인 영광태양초고추장 408개를 영광군에 기탁 해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제1호로 참여했다.
‘영광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은 매년 이웃사랑과 나눔에 참여하고 지역의 전통적인 태양초 가공·판매를 3대째 이어오며 영광군 특산품인 태양초 고추 가공 식품업을 선도해 전통특산품의 전국 브랜드화를 구축했다.
또한 영광 태양초를 브랜드화해 지역 특산품인 친환경 고춧가루, 태양초 고추장, 태양초 초고추장, 고추장 굴비 등을 대형마트와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 판매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발전하고 있는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박영인 대표는 “영광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탁 하게 됐다”며“영광태양초의 우수한 품질로 만든 고추장이 전국 어디에도 자랑할 수 있는 특산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는 박영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지역 독거 어르신과 소외 계층 등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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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장흥군이 나아갈 길’ 강연회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체육회는 지난 11월 30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스포츠 메카 장흥군이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장흥군체육회가 주최했으며 SBS 아나운서 부국장 및 한국중고탁구연맹회장을 역임한 손범규 강사를 초빙해 장흥군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인 스포츠 메카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장흥군 스포츠 브랜드 가치 창출 및 장흥군의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대해서 강연을 펼쳤다.
손범규 강사는 장흥군만의 특색 있는 스토리텔링 개발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및 인프라 구축, 국내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 인력 육성 등을 강조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 등을 강연했다.
윤영환 체육회장은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과 지식을 두루 갖춘 전문가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들으며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향후 대회 개최에 있어 적극적인 마케팅의 중요성을 더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강연을 위해 정남진 장흥을 방문해 주신 손범규 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우리군만의 특색 있는 스포츠 관광·마케팅을 통해 전국 최고의 스포츠 메카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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