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담양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142억 지급
[한국Q뉴스] 담양군은 이달 초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농업인 지급계좌 확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2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은 올해 8,361농가에 142억 4천만원을 지급했으며 이 중 일정요건을 갖춘 농가에게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 대상이 3,498명으로 42%, 면적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 대상이 4,863명으로 58%에 해당한다.
전년도와 비교해보면 지급대상자는 182명이 늘었고 지급면적은 60ha가 감소한 반면 지급액은 2억이 증가했다.
이는 소농직불금 대상자의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군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2
-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눔행사’ 전개
[한국Q뉴스] 평택시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는 지난 1일 갈비탕, 떡 등 각 10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부식은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전달됐다.
강경화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질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제일 힘드셨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어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세교동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행사를 준비해주신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
평택시 통복동 의용소방대 동계 야간근무 시작
[한국Q뉴스] 평택시 통복동 의용소방대는 동계 야간근무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난 1일 통복시장에서 동계 야간근무를 시작했다.
통복동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통복시장의 겨울철 화재 예방 및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야간근무를 지속할 예정이다.
야간근무는 3~4명 1팀으로 구성해 저녁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5시간 동안 순찰 및 대기근무로 진행된다.
주요 활동내용은 통복시장 및 화재취약지역 수시 순찰, 통복시장 내 소화장치 점검, 시장점포 화기 취급 점검, 야간근무 중 화재 발생 시 출동 및 화재보조 활동 등이다.
의용소방대 오세종 대장은 “통복동의 안전은 의용소방대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야간에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를 예방해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통복동 이영월 동장은 “의용소방대의 안전 활동이 통복동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하고 의용소방대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1-12-02
-
진위면 주민자치회, ‘진위역사관 개관식’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25일 진위면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진위역사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은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이관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진위면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커팅식, 역사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진위역사관 사업은 ‘2021년 경기에코뮤지엄 사업’과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어 진위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평택문화원과 함께 사업을 추진했고 연면적 56㎡,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졌다.
진위역사관 전시실에는 2천여 년 간 평택의 뿌리였던 진위 사람들의 삶과 함께 역사와 교육, 문화, 사회, 경제, 환경, 교통 등의 진위면의 변화된 모습을 담아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병호 주민자치회장은 “진위역사관은 진위면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며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해 진위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
평택지역자활센터 문구 인쇄 사업단 ‘오피스큐 평택점’ 개업식
[한국Q뉴스] 평택시와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1월 30일 문구·인쇄 자활근로사업단 ‘오피스큐 평택점’ 개업식을 가졌다.
개업식에는 평택시 사회복지과 홍성녀 과장, 경기평택항만공사 시설운영팀 이현명 팀장,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이현주 이사장, 사회적기업 ㈜지음기획 이성진 대표, 자활기업 차오름협동조합 정용식 대표 등이 참석했다.
평택항 마린센터에 위치한 ‘오피스큐 평택점’은 사무용품 전문 프렌차이즈인 ‘오피스큐’와 함께 사무용품 및 산업용품을 판매하는 문구·인쇄 자활근로사업단으로 평택지역 내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고품질의 사무용품과 인쇄·제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주 평택지역자활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문구·인쇄 자활사업단이 개업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평택시 사회복지과와 경기평택항만공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및 자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녀 사회복지과장은 “평택 물류의 중심인 포승지역에 취약계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단이 개업할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해주신 평택지역자활센터 실무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취약계층의 일자리 복지 창출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자립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02
-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 성료
[한국Q뉴스]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을 지난 27일 많은 여운과 깨달음을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은 인권을 주제로 평화의 소녀상 만들기, 평화의 씨앗심기, 마음을 담은 에코백&뱃지 및 걱정인형만들기 체험활동과 페미니즘을 주제로 외국인노동자와 사회의 여성차별 문제를 연극단 엑스커스가 뮤지컬연극으로 풀어냈으며 ‘소수의 의견’의 저자인 손아람 작가의 페미니즘 강연이 펼쳐졌다.
2021 청소년인권페스티벌을 기획한 캠페인단 B.O.B 부회장 이보영은 “페미니즘이 변질된 이유를 알았으며.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뿌듯한 감정이 들었다”고 전했고 행사에 참여한 조은영은 “재밌는 뮤지컬을 통해 페미니즘을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다”고 전했다.
현재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동아리 및 청소년축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12-02
-
푸른 하늘 맑은 평택, ‘친환경 전기버스’ 시대 개막
[한국Q뉴스] 평택시는 2일 미세먼지 감축을 통한 클린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전기버스는 완충 시 280㎞정도 운행 가능하며 죽백동 차고지를 출발, 소사벌지구와 평택역을 경유해 평택지제역을 오가는 999번 노선에 총 4대가 1일 28회 운행되며 연말까지 2대를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버스 운행 시 차내 진동과 소음이 거의 없어 승객들에게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함은 물론 대당 연간 미세먼지 0.8톤과 온실가스 39톤 저감과 코로나19로 재정이 열악한 운수업체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기버스 운행식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지난달 26일 제6회 대한민국지방자치정책대상에서 우리시 환경정책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친환경 정책추진에 큰 동력원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보급하는 등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비전동에 거주하는 정모씨는 “우리 집 앞에 친환경 전기버스가 운행하게 돼 마음마저 맑아지는것 같다”며 환영의 소감을 전했다.
2021-12-02
-
영암군‘나만의 홈카페, 핸드드립 커피교육’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달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5회에 걸쳐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핸드드립 커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핸드드립이란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 중 하나로 드리퍼에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어 커피를 추출하는 필터식 추출방법이다.
이번 교육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여성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가정에서 쉽게 즐기는 생활문화인 커피를 주제로 ‘핸드드립 커피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과정은 커피의 역사, 생산지별 원두 특성과 같은 이론뿐만 아니라 생두 로스팅, 핸드드립 커피 제조와 같은 실습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있다.
한 교육생은 “ 평소 좋아하는 커피를 직접 만들어보고 나라별 원두를 직접 비교해보니 커피 전문가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핸드드립 커피는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유용하다”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추진해 여성농업인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
함안군,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25일부터 단독주택도 확대 시행
[한국Q뉴스] 함안군은 12월 25일부터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확대 시행에 따라 지난해 공동주택 우선 시행에 이어 단독주택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분리배출 방법은 투명 페트병의 내용물을 깨끗이 비운 뒤 라벨을 제거하고 뚜껑을 닫아 찌그러트린 뒤 ‘투명비닐’에 넣어 따로 배출하면 된다.
단, 페트병 뚜껑 재질이 플라스틱이 아닌 경우 따로 분리한 후 배출해야 한다.
또한 색이 있는 페트병이나 투명하지만 페트병이 아닌 일반 플라스틱의 경우 기존처럼 일반 플라스틱류로 배출해야 한다.
군은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가 단독주택에서도 시행됨에 따라 전단지와 홍보물 배포, 이장회의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동주택에 이어 단독주택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시행되는 만큼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2
-
함안양로원 직원일동,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한국Q뉴스] 함안양로원 직원일동은 지난 1일 오후 3시 함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군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인제 원장이 참석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뜻을 전하며 조근제 군수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조 원장은 “함안양로원 직원들의 정성으로 모금된 장학금이 미래를 향해 꿈을 키우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쓰였으면 한다”며 전했고 이에 조 군수는 “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함안양로원은 노인주거복지시설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노인들의 생활시설이다.
65세 이상 일상생활이 가능한 분들이 입소하고 있으며 학대 피해 노인시설로도 지정되어 있어 관외 입소대상자도 입소가 가능하다.
입소자의 의식주 문제 해결, 재활 및 여가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12-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