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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광양시연합회, 이웃사랑 실천 농산물꾸러미 기탁
[한국Q뉴스] 한농연 광양시연합회는 지난 11월 30일 ‘2021년 내 고장 농산물 농부 직거래장터’에서 선샤인글로벌 문화교류회 다문화가정 이웃에게 60만원 상당의 ‘우리 농산물꾸러미 세트’ 20개를 기탁했다.
‘이웃사랑 실천 물품 기탁’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들이, 소외된 우리 이웃을 돕고자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다문화가정과 다문화동아리에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지난 11월 28~30일 원예농협로컬푸드 주차장에서 열렸으며 지역 농부가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생산자에게는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소득 증대를 유도하고 소비자는 보다 저렴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장터에서는 50개 품목의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4,500만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이기욱 한국농업경영인 광양시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민들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신선하고 저렴하게 공급하도록 직거래장터를 품목별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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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라남도 2022년 숲길 조성사업’ 선정
[한국Q뉴스] 광양시는 ‘전라남도 2022년 숲길 조성사업’으로 ‘성황 걷고 싶은 도심 숲길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
‘2022년 걷고 싶은 도심 숲길 조성사업’은 도심지 거주민이 일상에서 숲을 거닐 수 있도록 성황 근린공원 내 다양한 수목을 식재함으로써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숲속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아름다운 숲길을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원관리팀에서 운영하는 도시공원관리단 등 전문인력을 배치해 유지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정상범 공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생활권 내 산림 인프라를 확충하고 선진적 정주여건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위드 코로나 시대에 증가하는 산림복지 수요를 만족시킬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객과 시민에게 걷고 싶은 숲길을 제공하고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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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2년 기간제근로자 채용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역 내 영유아와 보육시설 등에 One-Stop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양육·보육사업을 추진하고자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보육전문요원 3명, 상담사 1명, 특수교사 1명, 운영요원 2명, 시간제보육교사 2명, 대체교사관리자 1명, 청소원 1명이다.
공고일 전부터 주민등록지가 광양시로 되어 있어야 하며 분야별 자격요건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12월 13~14일로 접수를 원하는 사람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뉴스/소식의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열람해 지정된 서식을 출력·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센터 방문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합격자는 1차 서류 적격 여부 심사 후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근무조건과 보수 등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교육보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류현철 교육보육과장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인력풀을 구축해 센터 이용자에 맞춤형 육아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며 “자격요건을 갖춘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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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 개소식 열고 본격 운영 돌입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일 전남지역 금속가공 산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광양시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김경호 광양부시장, 주순선 전남도 전략산업국장, 진수화 광양시의장을 비롯해 전남테크노파크 이상엽 기술지원단장, 익신산단·신금공단 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광양 익신산단에 소재한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는 익신산단이 201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후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건립됐다.
6,872㎡ 부지에 건축면적 1,800㎡ 규모로 건립된 지원센터는 총사업비 110억원이 투자됐으며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전담 운영한다.
센터는 금속가공 중소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생산지원동’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입주지원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축된 인프라와 전문화된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열처리 전문기업 육성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열처리 주장비인 진공 열처리로 플라스마 질화로를 비롯해 무산화 침탄 열처리로 대차식 열처리로 초음파 세척기 쇼트기 샌딩기 등 7종 8대의 장비가 구축됐다.
센터는 향후 분석장비와 분석실이 완비되면 열처리 기술 고도화와 성능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축사에서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 건립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금속 가공산업의 집적화와 뿌리산업의 고도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이다”며 “광양만권 금속가공과 소재부품 산업을 아우르는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순선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광양만권 열처리산업의 거점을 수행하는 열처리 지원센터의 개소로 지역 열처리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라남도는 열처리 지원센터가 활성화되도록 광양시, 전남TP, 관계기관 및 기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센터의 본격 운영에 따라 중소기업에 대한 열처리 장비 지원뿐만 아니라 열처리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개발 및 기술지원, 마케팅 등 밀착지원을 통해 전남권 뿌리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무엇보다 금속가공 지역 내 중소기업이 지금까지 외주 가공을 위해 경남 김해와 창원을 이용하는 등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남테크노파크는 열처리 장비 이용·제작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열처리 지원센터 입주기업 3개소를 모집하고 있으며 입주기업과 열처리 지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테크노파크 소재가공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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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올 한해 현안업무 마무리 철저 당부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소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가 추진해야 할 당면 현안업무를 꼼꼼히 점검하며 공유·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그동안 광양시가 20개 기업에 1조 7천 52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명성을 알리고 이차전지 트로이카 체제 구축, 수소산업 육성 등 지역경제 회복과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각종 공모·시상사업 등 올해 국·도비 확보는 역대 최대인 111건 1,531억원으로 예산 확보 성과와 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자긍심을 갖도록 수상과 성과를 이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연도 말 폐쇄기에 대비해 올해 추진한 각종 사업과 시책이 계획대로 마무리되도록 하고 특히 각종 공약사항 및 지시사항, 시민 건의사항 등의 추진상황을 점검해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동절기 산불·화재 예방과 사업장 안전사고 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시 공직자 전체가 올 한해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시가 달성한 시정성과와 우수시책 등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당부하며 간부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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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화엄지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지난 1일 화엄사,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와 화엄지구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식은 김순호 구례군수, 화엄사 덕문 주지스님,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김은창 소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 기관·단체는 연계·협업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구례 화엄지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상생 발전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약 사항은 친환경 교통체계 도입 국립공원 진입도로변 산책로 정비 국립공원 내 저탄소배출차량 운행 등 탄소중립 정책 추진 화엄주차장 정비 등 체류형 플랫폼 구축에 대한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화엄지구 일대에서 추진되는 ‘화엄4색 블루투어 프로젝트’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화엄4색 블루투어 프로젝트는 2020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화엄사와 화엄상가를 잇는 친환경 순환교통체계를 구축하고 화엄사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정비하는 한편 정원문화거리와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화엄권역을 하나로 엮는 사업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침체된 화엄권역이 다시 활성화 되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지리산 반달가슴곰 보금자리 조성사업 등 앞으로 추진될 화엄지구 활성화 사업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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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일 아침 사고희생 노동자 빈소 찾아 유가족 위로.
[한국Q뉴스] 최대호 안양시장이 2일 아침, 도로 공사장 사고 희생자 빈소가 차려진 한림대병원을 찾아 조문했다.
최 시장은 유가족들 만난 자리에서 경찰과 협조해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사망자에 대한 보상과 장례절차 또한 시가 적극적으로 중재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만안구청에 긴급 사고대책상황실을 차려 사고전반에 대한 상황파악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사고는 지난 12월 1일 오후 만안구 안양여고 사거리에서 발생, LG유플러스가 전선지중화 매설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도로포장 중장비인 롤러가 갑자기 넘어지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덮쳐,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사망한 것. 최 시장은 1일에 이어 2일에도 자신의 SNS에“한순간에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애통함을 헤아릴 수가 없다.
경찰과 협조해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사측에 대해서는 보상 및 장례 등의 문제가 원활이 이뤄지도록 적극 중재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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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학생 안전 최우선 안전한 통학로 확보
[한국Q뉴스] 광명시는 2일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광명동초, 광명북초, 광명광성초 학부모 대표 및 철산주공7단지 입주예정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덕초 개교 지연에 따른 안전한 통학로 확보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광명시청 누리집 ‘시장에게 바란다’ 에 도덕초등학교 개교 지연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구역 재배치 및 통학로 확보 등 400건이 넘는 민원사항에 대해 시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은 철산주공7단지 입주를 앞두고 도덕초 개교가 지연됨에 따라 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구역을 재배치하면서 발생했다.
설명회의 주요내용으로는 광명동초등학교 부근 통학로 안전 확보, 광명북초등학교 통학버스 예산 지원, 재개발⋅재건축 공사 주변 통학로 안전 확보 등이다.
광명시는 광명동초 부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도우미 배치, 보도추가 설치를 검토 중에 있으며 추가 보도 설치는 주변 주민들의 주차 등 현실적인 문제로 민원이 발생해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등 거주 주민들과의 합의를 통해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명동초 부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대해서는 상시 주차단속을 실시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등학생들이 도보로 등⋅하교하기에는 다소 거리가 먼 광명북초에 통학하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2022년 제1회 추경에 통학버스 관련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철산주공8⋅9단지 공사 및 철산주공10⋅11단지 철거 공사로 학생 안전을 위협 받는 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해서는 등⋅하교 시간대 안전보안관을 추가로 배치하고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형 공사차량의 출입을 자제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등⋅하교 하는 것이다”며 “철산주공7단지 입주 시기에 맞지않게 도덕초 개교가 지연되어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지만, 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이 협조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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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디에스시와 국내 복귀 MOU 체결
[한국Q뉴스] 경주시와 경북도, 경주시의회는 2일 ㈜디에스시와 투자금액 1100억원, 신규 일자리 50명 창출을 내용으로 하는 리쇼어링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리쇼어링은 해외로 진출했던 기업이 다시 국내로 복귀하는 것을 말한다.
체결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조희선 ㈜디에스시 대표, 이동협·최덕규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디에스시는 2024년까지 경주 문산2일반산업단지 내 2만 7000㎡ 부지에 자동차 시트 부품 생산 공장을 신설하고 인근 9만 7000㎡ 부지에는 2026년까지 물류단지를 조성해 안정적인 자동차 부품 공급 인프라를 갖춘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에스시가 경주로 복귀하게 된 것은 주요 거래처가 울산지역에 집중돼 있고 부품 납품업체의 다수가 경주 외동읍에 위치해 물류비용 등을 크게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민선7기 경주시가 추진중인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센터와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 센터 등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주요 요인이다.
아울러 ㈜디에스시는 경주시가 내년부터 추진할 예정인 ‘미래자동차용 스마트캐빈 핵심 시스템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공동 R&D 협력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시기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준 조희선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자동차 부품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 기업들에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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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한국Q뉴스] 안양시는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동절기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저감과 관리조치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함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 초미세먼지는 10%개선, 미세먼지는 4%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3년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38➝30➝27㎍/㎥으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계절관리기간에 추진하는 세부실행 방안으로 수송, 산업, 생활부문의 배출 저감을 강화한다.
수송부문에서는 전국 5등급 차량 중 저공해 미조치한 운행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수도권 100억 이상 관급공사에 경우 노후 건설기계 사용을 제한을 위해 집중 점검한다.
차고지, 학원가, 물류센터 등 차량 밀집지역과 민간계층 활동 공간을 중심으로 공회전 및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산업부문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 사업장을 집중단속하고 IoT기반 미세먼지 자동측정시스템으로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되는 사업장 · 공사장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선제적 점검을 실시한다.
생활부문에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및 레미콘 사업장 인근 5개 도로를 집중관리도로 지정해 청소차량 운행을 확대하고 건설공사장, 농장 등 불법소각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지역 단속에 나선다.
최대호 시장은“수송⋅산업⋅생활 등 다양한 부문에서 미세먼지 배출저감 조치를 시행해 쾌적한 환경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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