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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인의 환상적인 콜라보 마켓 ‘활짝’
[한국Q뉴스] 춘천 내 식품산업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식품산업 인큐베이팅 사업 ‘교육생’과 청년외식창업 공간 ‘아울러’가 손을 맞잡았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2021년 마켓 아울러가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아울러 야외공간에서 펼쳐진다.
마켓 아울러는 식품산업 인큐베이팅 교육생과 ㈜아울러가 함께 창업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자리다.
지역먹거리와 식품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청년 창업인이 뭉쳤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떡갈비, 김장키트 등 20여 품목을 직접 보고 구매도 할 수 있다.
또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플리마켓 현장중계와 온라인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플리마켓을 찾는 시민을 위해 지역 푸드트럭 협동조합과 함께 먹거리도 판매하고 무대 공연도 열린다.
한편 식품산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식품산업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체계적인 창업교육 등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청년외식창업공간인 아울러는 전국에서 춘천을 포함해 5개가 있으며 창년창업인이 지역 내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음료와 디저트, 밀키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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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2021년 공개사례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19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통한 공개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사례와 고성지역자활센터 사례를 각 1건씩 발표하고 공유했다.
인제대학교 박정란 교수의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개입의 방향성 점검과 당사자의 어려움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계기가 됐으며 공공과 민간기관이 공동 협력한 구체적 사례를 소개하며 통합사례관리망 구축과정을 설명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고성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김윤경 팀장은 “고성군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사례를 공유하고 슈퍼비전을 들으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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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 실버놀이 성과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11월 19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에서 한국경력개발진흥원 경남지사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배달강좌 ‘실버놀이교실’ 성과발표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 2월부터 최근까지 실시된 ‘실버놀이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수업내용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12개 팀 150여명이 참여해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발표하는 어르신들은 10시부터 정해진 시간대별로 참석해 발표하고 귀가하는 등 공연장 내 인원이 100명 이상 집중되지 않도록 사전 방역계획을 철저히 반영해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찾아가는 배달강좌 ‘실버놀이교실’은 우리군만의 특화된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원거리 이동이 불편한 농어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평생교육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건전한 놀이문화로 즐겁고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68개 반 8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6명의 실버놀이 지도사가 주 1회 마을 경로당 등 공공시설을 방문해 활동하고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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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초청 특강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이 11월 19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반부패 법령과 제도’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특강은 내년 5월 시행될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중심으로 현 정부의 반부패 정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현희 위원장은 이날 참석한 1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제정 취지와 공직자가 따라야 할 10가지 행위 기준 등 법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법의 내용에 대해 충분한 숙지와 준비를 당부했다.
전 위원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은 200만명의 공직자, 그 가족을 포함하면 5∼600만명이 영향을 받는 광범위한 법이다”며 “무조건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신고하고 회피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고 법의 핵심 취지를 강조했다.
초청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대한민국 최초 치과의사 출신 변호사로서 18대·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前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앞으로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고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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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산불 대응태세 점검
[한국Q뉴스]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이 19일 산불 대비 시설을 점검하고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공직자들과 함께 칠보산 용화사 인근 산불감시초소와 이목동 산불 헬기장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산불소화시설을 시운전하는 등 산불 대응 시설을 점검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산불이 발생하면 인명·재산 피해가 크게 발생 할 수 있다”며 “산불 대응 태세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발생에 경각심을 느끼고 산림 보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산불을 방지하고 산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 산불감시원 등으로 이뤄진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와 산불감시탑·초소를 설치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하고 산불감시원들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수시로 순찰하고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 1대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으로 초동진화 체계도 구축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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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선수단 제1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 개인전, 단체전 각각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울릉군 선수단은 지난 18일 포항에서 경북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제1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 참석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는 머리를 쓰는 스포츠인 주산을 활용해 어르신의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치매 예방 등 두뇌건강 증진과 노년기의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경북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울릉군 선수단 4명을 포함, 15개 시군에서 98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울릉군 선수단은 단체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전에서도 두 분의 어르신이 최후의 10인이 치르는 결승에 진출해 우수상, 두 분의 어르신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었다.
한편 경북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이수자들이 지난 2010년 전국 최초로 광역단위 협의회를 구성했으며 현재 울릉군 회원을 포함 2,600여명이 평생학습 참여를 이끌고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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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대변인 재위촉 및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19일 김해시청 365안전센터 회의실에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제2대 아동권리대변인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김해시 아동권리대변인은 변호사, 아동복지관련 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만료에 따라 재위촉했다.
옴부즈퍼슨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아동정책 및 아동권리 침해사례 모니터링 및 제언, 자문역할 등 아동권리 옹호를 위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의 위촉장 수여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현황 및 아동권리 침해 사례 공유,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확대를 위한 방안 모색 등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시청 구지관 3층에서 전시되고 있는‘나의 마음을 안아주세요’ 그림을 관람하고 1인 다짐 서약캠페인에 참여하는 자리를 가졌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김해시의 모든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난 2월 김해시가 유니세프로부터 경남 최초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아 앞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더욱 내실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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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지역 자살예방사업 ‘생명사랑 녹색마을’ 협약 및 현판식 가져
[한국Q뉴스] 김해시는 19일 주촌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김해시보건소,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림면과 대동면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 녹색마을’ 협약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그 간 사업경과 보고 협약식, 생명지킴이 임명식, 현판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생명사랑 녹색마을은 농약으로 인한 자살사고를 줄이고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시는 올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농약안전보관함 300개를 지원받아 생림면과 대동면 9개마을 농가에 보급했으며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자살예방교육, 우울선별검사 및 상담, 올바른 농약안전보관함 사용 모니터링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해시 보건소장은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 모니터링과 마을주민들에 대한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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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래연습장 특별방역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완화된 방역수칙과 연말 분위기로 인해 느슨해지기 쉬운 노래연습장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노래연습장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39건,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주류판매 12건, 주류보관 9건, 주류반입묵인 6건이 적발됐다.
노래연습장 주요 점검 내용은 주류 제공 여부, 접대부 알선 등과 단계적 일상회복 행정명령에 따른 사적모임 준수여부, 출입자 명부 관리 등이며 특히 방역패스 일환으로 예방접종 완료자와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자 확인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일상회복 방안에 따라 방역수칙이 완화됐지만 긴장의 끈을 늦출 수는 없다"며 "연말이 다가오는 만큼 방역수칙 준수에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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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보건소는 19일 서부건강지원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희망 직원 20여명 대상으로 ‘2021년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중앙응급의료센터 경남응급의료지원센터에서 주관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현장 중심 재난의료 대응 능력 향상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주요 역할인 환자의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이송, 상황보고 등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전반에 걸쳐 반별 임무와 역할을 모형을 활용해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김해시는 재난 및 사고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 2개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현장에서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대응반의 역할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상황에 대비한 현장중심 응급 의료지원체계 구축으로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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