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1년 새로운 일상, 걷기로 시작해요’
[한국Q뉴스] 평택시는 11월 22일부터 2주간 코로나19 일상생활 속 걷기실천 활성화를 위해 워크온 ‘평택시민 모여라’ 걷기 마일리지 우수자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 마일리지 우수자 챌린지는 2021년 한 해 동안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 내 걷기 마일리지 우수자 50명에게 비대면 걷기 실천으로 걷기 홍보 및 비대면 걷기 문화 확산을 격려하고자 하며 또한 10단위 상위 등수자 215명에게 복불복 챌린지도 함께 진행된다.
워크온 챌린지에 도전하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다.
워크온 앱 다운받기-회원가입-평택시민모여라 커뮤니티 가입 순으로 진행되며 앱 주소는 https://walkon.swallaby.com/aKPA9qkX7T 이와 같다.
평택보건소에서는 시민의 일상생활 속 걷기실천을 활성화 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생활실천 유도로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워크온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9
-
구례 섬진강 음식특화 마실장 준공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마산면 냉천삼거리에 위치한 구)농특산물판매장을 리모델링해 다슬기수제비, 산채비빔밥, 국밥 등 특화된 먹거리 점포로 활용하는 ‘섬진강 음식특화 마실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7억원과 군비 5억원으로 총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기존 건물 2동 4개 점포를 리모델링하고 기존 유휴 부지를 활용 1동 30평 2층 규모로 판매장 및 휴게소를 신축했다.
야외 구조물을 철거해 주차장 증설 93면 규모로 증설했다.
군은 공개입찰을 통해 입점자를 모집하고 있다.
12월까지 입점자를 선정하고 사용계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내년 1월 중에 오픈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특화 마실장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는 물론 특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1-19
-
고흥군,‘11.19 아동학대 예방의 날’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고흥군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학대 피해 아동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아동보호 기관인 고흥군, 고흥경찰서 고흥교육지원청, 고흥군가족센터, 고흥나누리상담센터 등 5개 기관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시가지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양육법, 아동학대 유형, 신고요령 안내에 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 플래카드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했다.
한편 개편된 아동보호체계에 발맞추어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기본계획을 수립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했고 일시 아동보호시설 마련과 민간 아동안전 지킴이 지정·운영, 아동학대 현장대응 전용차량 구입과 아동학대 상담 조사실 설치·운영,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운영 등 다각도로 아동학대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학대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보호를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으로 아동학대로부터 안전한 고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
서울 노원구 고흥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노원구에서 열린 “청정 고흥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난 2019년 고흥군과 노원구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네 번째로 열렸으며 고흥군 35개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해 한우, 유자, 석류, 수산물 등 150여개 품목을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해 2억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매년 상·하반기 2회씩 열렸던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열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의해 재개했다.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한 농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직거래장터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매출을 올리게 되어 고흥군과 노원구에 감사하다”며 웃음을 보였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추진 한 이번 직거래 장터엔 강수로 인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품질 좋은 고흥 농특산물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노원구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현장을 찾아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고흥군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 되었던 직거래 장터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원구와 협력해 직거래 장터를 비롯한 다양한 농수특산물 홍보 시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9
-
고흥군, 2022년도 본예산 첫 8000억 진입. 예산 1조원 시대 임박
[한국Q뉴스] 고흥군이 민선 7기 출범 이후 “‘미래비전 1·3·0 플랜“ 목표 중 하나인 2022년까지 예산 총규모 1조원 시대 달성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고흥군은 민선 7기가 출범한지 불과 1년 6개월이 되는 2019년말에는 추경예산을 포함해 예산규모 첫 8000억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고 2020년말에는 2017년 대비 2143억원이 증가된 8891억원의 최종예산을 확정한 바 있으며올해는 3회 추경예산까지 8954억원 확정에 이어 연도말 정리추경 예산까지 반영하면 총 예산규모 9000억원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흥군은 정부의 확장적 재정기조에 발맞춰 지난 19일에 올해보다 925억원 증액 편성한 총 8045억원 규모의 2022년도 본 예산안을 고흥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933억원이 늘어난 7937억원이고 특별회계는 8억원이 줄어든 108억원이다.
일반회계 예산 주요 기능별로 살펴보면, 문화예술관광 323억원 상하수도 및 환경일반 593억원 기초생활보장 등 사회복지 1795억원 감염병예방 등 보건의료 128억원 농림해양수산 2200억원 교통, 국토 및 지역개발 1234억원 등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 예산규모가 커진 이유에 대해 “매년 일반회계 세입의 41%이상 차지하는 비중 높은 자주적 재원인 지방교부세를 올해보다 962억원이 늘어난 역대 최대 4047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주민 숙원사업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거 반영한 결과”고 설명했다.
이는 연초부터 송귀근 군수를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한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수시 방문해 현안사업 예산확보 지속 건의와 각종 정부 공모사업 잇단 선정과 안정적인 지방교부세 확보의 철저한 세입관리 등을 위한 군의 전략적 대응과 노력의 결과이다고 부연 설명했다.
송귀근 군수는 "내년 첫 본예산이 8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고흥군민들의 희망과 바람이 함께한 의미있는 결과"이다며 “한정된 재원 범위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한 내년 예산안이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2022년도 본예산 기준으로 2018년부터 최근 3년간 예산액 평균 증가율 36.4%를 반영할 시 연말 최종예산은 1조 973억원이 예상됨으로써 예산 1조원 시대가 꿈이 아닌 현실로 임박했다.
이번에 편성한 2022년도 본예산안은 제302회 고흥군의회 제2차 정례회 상정돼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12월 10일에 최종 확정된다.
2021-11-19
-
고흥군, 전 군민“코로나19 재난지원금”지급 추진
[한국Q뉴스] 고흥군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군민들의 일상 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상회복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군민들이 피로감에 지쳐있고 10월 말 경부터 고흥관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관광객 감소로 지역 상권이 침체되어 소비촉진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흥군에서는 전 군민에게 일상회복 재난지원금 10만원씩을 지급할 수 있도록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지급대상은 고흥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서 65세 이상은 현금으로 64세 이하는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2022년 1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귀근 군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군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침체된 지역상권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한 재난지원금인 만큼 2022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고흥군 의회가 긍정적인 심사를 해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경제회복을 위해 행정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안전하게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19
-
구례군,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마무리
[한국Q뉴스] 구례군은 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종료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지역자원 활용 및 지역방역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23명의 군민들의 고용과 생계를 지원했다.
전통시장 등 관광지 주변의 환경 정비, 공영버스터미널 방역, 조경 용 부산물 퇴비화 사업 등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근무했다.
한편 구례군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취업이 어려운 군민 14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에는 접종지원센터 보조, 생활방역 지원를 통해 감염병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근로자들로 해금 더욱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고용악화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이러한 일자리사업이 가계소득 안정화 및 고용난 해소 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
구례청년센터, ‘재능공연’ 개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재능의 펼칠 기회가 적은 청년들을 위해서 지난 13일 ‘청년재능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연 참가자들은 우리 군의 음악적 재능을 가진 청년들이 직접 공연을 선보였다.
구례청년들이 이웃의 어르신, 지역 선배, 후배들을 위해 무대를 준비했다는 점에서 구례 주민들에게도, 공연을 한 청년들에게도 의미 깊은 행사가 됐다.
국화 축제가 한창인 구례 주조장에서 아름다운 꽃과 함께 공연을 했다.
꽃과 관객과 공연자들이 하나 되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무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공연내용은 클래식 연주, 전통무용, 색소폰, 가요, 해금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문화대장간, 낭창낭창 등 6팀이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30분 동안 멋진 하모니가 연주됐다.
특히 평소 야외무대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예술 공연으로 군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우리 군에도 재능 있는 청년음악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우리 청년들의 멋진 무대로 군민들이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재능공연을 주관한 구례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활동 지원과 만족도 높은 지역살이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강연프로그램, 청년아카데미 지원사업 등 청년들이 가치지향적인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1-11-19
-
영광군, 수능 이후 수험생 밀집예상 위생업소 대상 특별방역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다수 방문이 예상되는 음식점·카페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인원 및 시간제한 준수 올바른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발열체크 실시 소독·환기 등 업종별 방역수칙 이행 여부이며 추가로 청소년 주류 판매·제공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영업주들의 상시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기 위해 음식점·카페 대상 마스크 100매를 배부한다.
한편 방역수칙 위반 시에는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므로 사적모임 5인 이상 시 접종완료 확인 등 영업주의 주의가 필요하며 청소년 주류 판매·제공 시에는 영업정지 등의 조치가 취해지므로 영업주는 주류 제공 시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수능을 마치고 수험생들의 음식점·카페 등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수시 점검을 실시해 지역사회 코로나 확산 예방에 힘쓰겠다”며 “군민들께서도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코로나 예방에 대한 인식이 자칫 느슨해지지 않도록 코로나 예방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9
-
무안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무안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2년 연속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19.3억, 지방비 12.7억, 자담 4.3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36.3억원을 투자해 발전시설 453개소를 설치해 주택 399개소와 상업건물 54개소 등에 대해 1,609kW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무안읍·몽탄면·청계면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2023년 공모사업을 통해 다른 읍·면으로 확대하고 향후 5년 이내 전 읍·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안전한 에너지 자립마을을 구축해 에너지 기본권을 확보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정책에 발맞춘 친환경 에너지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