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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숙박업 영업주 대상 정기 위생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숙박업 업주 8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숙박업중앙회 충남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정기 위생교육으로 숙박업소의 위생관리와 공중위생관련 법규 해설, 소양 교육 등 업주가 갖춰야 할 위생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강의를 영상강의로 대체 실시했으며 교육 시작 전 발열체크,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위생교육은 매년 3시간씩 실시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의 이해를 돕고 새로운 기술정보와 지식 습득을 통한 숙박업 위생수준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깨끗한 영업환경과 고객중심의 친절한 서비스 정신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한 단계 더 높은 위생 수준의 숙박업소를 만드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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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만나보세요”
[한국Q뉴스] 김포상공회의소가 19일~20일 이틀간 북변공영주차장에서 ‘2021 김포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을 열고 있다.
행사기간 동안 농·축산물은 물론 주방도구, 조명기구, 생활용품 등 관내 기업 39개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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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통진애향회에 이웃돕기 성금기탁
[한국Q뉴스] 김포통진애향회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통진식자재, 동양에폭시에서 각 2백만원, 이수산업에서 1백만원, 기아자동차 이원민씨가 50만원의 성금을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기탁했다.
이들은 “위드코로나 시대로 전환되면서 각자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통진읍 관내 소외계층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국현 회장은 “김포통진애향회가 작년말 법인설립 허가를 받은지 약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시작하는 단계인데도 매번 기탁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통진읍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포통진애향회는 통진읍 관내 취약계층을 후원하는 장학, 복지사업과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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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수능당일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장기동행정복지센터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청소년지도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은 행정복지센터와 장기동 먹자골 인근에서 이뤄졌으며 특히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 정책이 전환됨에 따라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 일반음식점을 중점적으로 방문했다.
음식점 내부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제대로 부착되었는지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계도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도 리플릿을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에 함께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어려운 환경에서 수능을 준비한 만큼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을 누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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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진원산업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한국Q뉴스] 11월 18일 월곶면에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할 도움이 있었다.
월곶면 소재 진원산업은 성품 백미 400kg을 월곶면에 기부했다.
진원산업는 매년 월곶면의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진원산업 최승호 부장은 “아직도 식사 준비가 어려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주위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다가올 겨울 식사 걱정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이정미 월곶면장은 “우리면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손길”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해 주신 성품을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해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월곶면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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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50~70세 신중년을 위한 잡딜
[한국Q뉴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베이비붐 세대 전후의 50~70세 퇴직자들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재취업을 지원하는 국비 50% 매칭사업이다.
고용노동부가 지자체에 공모해 시군이 디딤돌 역할을 한다.
김포시는 올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신중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직업계고 취업지원관 기업멘토단 조기치매검진 서포터즈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등 4개 사업에 국비와 시비를 합쳐 역대 최고 수준인 9억8,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45개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 137개 취업처를 발굴해 58명을 취업 연계한 직업계고 취업지원관 사업과 27개 업체 멘토링 지원으로 소규모 기업 경영역량을 키워준 기업멘토단 사업은 지난 10월 ’22년 신중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도 선정돼 국비 1억9,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11월말 민간단체와 협력해 다문화가족 행복드림 이주노동자 취업역량 강화, 공공기관 민원행정 서비스 제고를 위한 민원행정 지원관 운영 등 3개 신규사업과 조기치매검진 서포터즈 등 4개 사업을 추가 공모해 내년 1월 다양한 분야의 경력형 일자리 6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만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 업무 관련분야 3~5년 이상 경력이나 관련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경력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일하는 보람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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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작은 교회들의 지역사회 나눔 이어져
[한국Q뉴스] 마산동에는 동절기를 맞이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위한 작은 교회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마산동은 지난 10일 하늘꿈 교회에서 코로나 위기가구를 위한 쌀 25포를 전달한데 이어 16일에는 더함 밝은교회에서 북한이탈주민에게 전해 달라며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두 교회는 매년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작은 교회들로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하늘꿈 교회는 창립10주년을 맞아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가장 맛있는 쌀을 기부했으며 더함 밝은교회는 창립한지 1년밖에 안됐지만 추수감사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과 따끈한 밥을 나누고자 김포금쌀을 기부했다.
진혜경 마산동장은 “코로나19로 종교시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정성스런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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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동행정복지센터, 통장협의회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사우동행정복지센터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사우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을 대상으로 5차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회차별 2명에서 5명 사이의 통장협의회원을 초대해 진행됐으며 사우동장, 사무장, 맞춤형복지팀장 외에 사우동 통장협의회원 총 23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사우동 지역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사우11·12통 공동 경로당 조성 요청 및 사우근린공원 바닥 미끄럼방지 안내판 게시 요청 등이 접수됐으며 연말 통장임기가 만료되는 통에 대한 통장 모집방법 등에 대한 의논도 이뤄졌다.
회의에 참석한 사우동 통장협의회 김영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통과 공감의 기회가 많이 제한되었었는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동장님을 비롯해 다른 통장님들과 함께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영란 사우동장은 “사우동장 발령 이래, 정례회의나 임시회의와 같은 공식 자리 외에 통장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한분 한분 진중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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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둘레길의 시작과 끝, 김포시에서 개통기념 플로킹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는 경기 둘레길의 개통을 기념하는 플로킹 캠페인이 11월 17일 경기둘레길의 1코스가 시작되는 대명항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경기도 관광과에서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성대한 개통 기념행사 대신,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인 플로킹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에서는 채신덕 도의원을 비롯한 김진기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용훈 관광과장이 참여했고 김포시에서는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한 조성춘 경제문화국장, 김정애 관광진흥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김포시 걷기연맹 회원 등20여명이 서포터즈가 참석해 의미 있는 행사로 개최됐다.
경기 둘레길은 경기도 외곽을 하나로 아우르는 총 860㎞에 달하는 둘레길로 시작점인 1코스에서 4코스 일부와 종점으로 연결되는 57코스에서 60코스가 김포시 코스로 포함되어 있다.
이석범 부시장은 “오늘에 개통한 경기 둘레길이 코로나 19 이후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른 도보여행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시에서는 경기 둘레길 중 평화누리길과 중복노선을 새롭게 정비하고 별도의 노선은 차별화된 컨텐츠를 경기도와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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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주간행사 ‘메타버스 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는 11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사회적경제 주간행사를 온라인 박람회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인터넷 기술인 메타버스를 도입해 실시간으로 다양하게 진행한 행사라 더욱 새롭고 의미가 있다.
박람회는 강당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사례발표와 기후위기시대에 사회적경제의 방향과 역할 등 특강을, 광장에서는 기업홍보관 부스와 사회적기업 제품 실시간 동영상판매장을 운영해 온라인이지만 실제와 동일하게 진행됐다.
또한,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영화상영관, OX퀴즈존,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로 새로운 볼거리와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사회적경제는 사람중심의 경제로 기업이 성장할수록 지역사회 문제해결,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등 사회가치를 더 많이 실현하는 지역사회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착한경제이다.
사회적경제 주간행사는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사회적경제와 착한 소비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을 응원하며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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